With makeup, neat&pure💎Items I REALLY! wanted to keep to myself, Cutting bangs by myselfㅣArang - YouTube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제가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
필링 패드를 사용해줄게요.
얘는 수부지 전용으로 나와서
모공 타이트닝을 해주고
피부 결을 같이 정돈을 해주는 토너 패드예요.
이 안에 에센스가 엄청 엄청 엄청 많고
진짜 쿨링감이 쫙 느껴져서
여름철에 피지 많이 나오시는 분들이나
모공이 막 늘어지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지금 만들고 있어요.
테스트를 하고 있고
제가 얼마 전에는 체험단도 모집했었잖아요?
아마 저와 함께하는 몰랑이 분들은
패드를 받아서 직접 테스트를 함께하고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직접 듣고
반영해서 제품을 출시하려고 합니다.
일단 아침이니까
필링 패드를 사용해주고요.
얘는 아하, 바하, 파하 성분을 골고루 넣었는데
일반적 성분 함량보다
훨씬 더 순하게 넣어서
실제로 쓰다 보면
진짜 순하게 데일리 각질 케어를 하기에
아주아주 좋아요.
몰랑이분들이 보내주신 후기도 많이 반영을 해보고
일반인 소비자분들의 의견도 많이 참고해서
지금 만들고 있고요.
아침에는 저는 필링을 사용해주고
저녁에 나이트 케어에서는
모이스처를 사용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해도 에센스 양이 진짜진짜 많아서
좀 아깝긴 하지만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랑 바디까지도 충분히 다 쓰기에 괜찮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잘 쓰는 이니스프리를 사용해줄게요.
아침에 토너 패드 하나만 써도
쿨링감도 느껴지고 수분도 느껴지고
이게 모공 타이트닝을 해주는 성분도 같이 들어가 있어서
쓰고 나서 피부 결이 진짜 달라진 걸 많이 느껴요.
패드 면에 있는 도돌도돌한 엠보싱 면으로
쓱 닦아주면서 피부 결을 만들어주고
정돈도 해주고
화장이 잘 먹을 수 있는
기본 스킨 상태에 부스팅 업을 해준다고 생각하면 돼요.
저는 지금 샘플 상태로 받았는데도
진짜 탈탈 다 쓰고 있어요.
그리고 위에다가 요즘 저의 페이보릿 아이템~
이니스프리 인핸싱 앰플 써줄게요.
제가 영상에서 여러 번 요즘에 소개했었잖아요?
이게 진짜 갈색 병 저렴이다.
이니스프리의 실수다!
백화점 고령이 10만 원짜리 제발 사지 말고
이거 한 번만 사보라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 이후로 많은 몰랑이분들이 루틴 며칠 따라 하고 나서
피부가 진짜 좋아졌다고
피부가 진짜 달라졌다고
후기를 또 왕창 남겨주더라고요.
얘는 확실히 좀 건조하신 분들이나
겨울철에 속 보습 찾으시는 분들한테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오늘은 달바의 멀티밤으로
대충 케어해줄게요.
확실히 목주름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얘는 비건이라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파운데이션은 ESPOIR의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비글로우 아이보리입니다.
살짝 글로우한 느낌으로 연출을 해주고 싶어서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줬고요.
얘랑 밀착력이 진짜 좋은 찰떡궁합으로는
얘는 꾸셀이라는 파운데이션 브러시인데
제가 꾸셀 브러시랑 퍼프는
몇 번 영상에서도 소개했었잖아요.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이 쓰는 꿀템으로
소개를 하기도 했었고
쓰다 보면 결 자국도 잘 남지 않고
글로우함이 잘 표현돼서
저는 일할 때
그리고 제 메이크업을 할 때도 꽤 잘 쓰고 있어요.
오늘따라 화장이 잘 먹는데
스킨케어를 잘해서인지
베이스가 좋아서인지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좋아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어.
아이브로우는 치카이 치코의 애쉬그레이 사용해줄게요.
아이브로우에서 가장 유명한 거는
슈에무라의 하드 포뮬라잖아요.
하드 포뮬라랑 정말 비슷하지만
유분기가 많은 분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거는 치카이 치코!
제가 이것도 써보고
다른 아이브로우도 많이 써봤는데
확실히 좀 스킬을 올려줄 수 있으면서도
유분기가 많으신 분들한테도
추천할 만한 브로우 제품이더라고요.
아이 메이크업은 토니모리의 더 쇼킹 스핀오프 팔레트의 러브로지입니다.
가장 처음에 있는 베이스 컬러부터 써줄게요.
제가 방금 보여드린 토니모리 팔레트가 출시됐는데
아무도 이걸 출시한 줄도 모르고
이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더라고요.
저도 사실 몰랐다가
얼마 전에 우연히 알게 돼서
지금 쓰고 있는데요.
왜 아무도 모르지?
제품을 써봤는데
6구 팔레트라서 그런지
약간 1~2% 아주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기는 해요.
6구보다는 확실히 9구나 10구 정도는 돼야지
내가 원하는 컬러의 팔레트 조합을 할 수 있는 느낌이어서
그래서 인기가 없는지? 아무튼...
6구 너무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아주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서 아쉬워가지고
저도 써보려고는 했는데
몇 번 쓰다가 또 손이 그렇게
그렇게 썩 자주 가지는 않더라고요.
오늘 최대한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해줄 거라서
베이스처럼만 깔아줬고요.
약간의 브릭로즈 색상도 사용해줄게요.
삼각존 부분은 브러시 세워서 살짝만 채워줄게요.
그다음에 브러시를 이런 총알 브러시로 바꿔주세요.
애교살은 오늘 하이라이트 작업 없이
그림자 쉐딩 작업만 넣어줄 거예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조금 더 무드 있게 연출하기 위해서
하이라이트 작업 없이 넣어줄 거고요.
컬러를 제일 짙은 거로 바꿔줄게요.
몰랑이 분이 얼마 전에 저한테
언니 요즘에도 메이크업 일 나가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있었는데
요즘에도 나가기는 합니다.
제가 체력이 엄청 좋은 편도 아니고
요즘에는 하는 일도 많고
현장 일을 모래 못 하겠다는 생각을
제가 작년부터 하고 있어서
요즘에는 조금 더 공부를 하려고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에 제가 패드를 만들면서
공부를 한 것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스무 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으니까
일한 지는 정말 오래됐단 말이에요.
그 정도 일을 하다 보니까
현장에서 일하는 거는
다 진짜 매번 비슷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체력이 점점 망가지는 게 많이 느껴진다고 얘기 많이 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조금 더 내 스스로 자기 계발을 해서
화장품 브랜드의 디렉터로 참여를 하거나
이렇게 자문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같이 영역을 넓혀보면 어떨까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 저의 목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하지만
조금 더 일을 확장을 해보는 게 제 목표예요.
이렇게 가끔 눈 앞머리 파주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럴 때는 브러시 라이너를 살짝 눕혀서
렌즈를 끼거나 나의 동공 앞쪽까지만 채워주는 거예요.
이렇게 해줘야지 눈이 앞트임처럼
시원하게 트여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지금 사용하는 거는 피브의 로지코지인데요.
제가 처음 써보는 거라서
조금 낯설 수도 있어요.
리퀴드 타입으로 되어 있는 블러셔 같은 거고
컬러 너무 이쁘다~
지금 블러셔 사용을 하고 있는데
광채는 너무 마음에 들고 예쁘거든요.
지금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어색할 수는 있지만
뭔가 딱 밀착된다는 느낌보다는
글로시하게 얹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이건 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컬러감을 조금 더 높여주려고
지금 사용하는 거는 덕후몰이인데요.
이렇게 글로시한 컬러들로 오늘 전체적으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 주고
안쪽에는 살짝 더 포인트 컬러를 넣어줄게요, 이렇게.
그리고 여러분 지금부터는 제가 또 앞머리를 잘라보려고 해요.
요즘에는 또 새해이다 보니까
앞머리를 또 이렇게 자르고 싶기도 하고
요즘에는 또 앞머리 있는 스타일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코 기장까지 길어있었던 앞머리를
살짝살짝 잘라 보려고 합니다.
일단 조금 결이 잡혀 있었던 상태여서
드라이기로 결만 가볍게 풀어줬고요.
이제 텐션감을 살짝 줘야 하는데
코끝 기장에서부터 이 정도.
코끝 기장에서
한 뼘 위 정도에서 살짝 잘라줄게요.
쓱 잘랐는데요.
코끝 기장에서 잘라주는 게 왜 그러냐면
내가 텐션감을 아까 이렇게 당겨서 줬잖아요?
머리에 볼륨을 주려면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코끝 기장에서 잘라주고
그다음에 옆에 있는 머리들은 약간 사선감으로..
잘라주는 거예요.
머리 옆에서 조금 더 가지고 와서
사선 기장으로 잘라줄게요.
그리고 원래 저의 머릿결 방향대로 옆으로 넘겨주면
끝!
엄청 간단하죠?
이런 잔머리들은 조금씩 볼륨감을 주면 되니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