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고양이들이 주방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 (feat. 냥아치들)
간식 협박길만 9년째 걸어온 협박좌들
샤넬
간식!
어어엄마가 맘마를 안 줬어?
응!!
모르쇠 권법으로 내가 정말 그랬나? 싶게 만드는 시치미좌
엄마 눈을 보고 얘기해
사료는 텁텁해
뭐 먹고 싶어? 까까?
응!!
얼마 전 구내염 때문에 발치를 했지만 간식은 못 잃어...
좀 자신없는데...
자신 없어?
샤넬이 지금 발치해서
가능한 부드러운 걸 먹이고 있습니다
분위기 무엇?!
여러분 지금 주방을 점령하고 있는 냥아치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칼만 안 들었지. 지금 눈에서 간식을 달라고 이글이글!
푸딩아!
도무지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뚱뚱좌
야 너네 뭐야 ㅋㅋㅋ 왜 친하게 그러고 있어 너네?
싸우지 마!
도를 넘는 건 참지 못함 ㅋㅋㅋㅋ
네~둘의 사이는 이렇습니다.
결국 간식을 내어드리기로 했다
도른좌가 먼저 맛을 본다
언니 오빠들 먼저 먹자~
시치미좌도 맛있게 드신다
느끼좌는 화려한 스킬로 휘어잡는다
보이십니까? 손으로 턱 잡고!
상남자 마일로....
콧등에 주름이 피어나는 맛
공손하게~이렇게 두 손으로 드립니다.
간식을 애들이 많이 먹으면 밥을 안 먹거든요.
아구 마시쬬~ 아구 마시쬬~
협박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아기고양이로 빙의한 시치미좌
무서울 게 없는 도른좌
오빠 줘야해
아따~포니야!
손!!야!! 손톱!!악!!!
손톱은 제발 넣어두시오 ㅠㅠ
정말 극성스럽습니다~
속세를 벗어나 간식을 탐하지 않는 어르신좌
애송이들이나 먹는 간식 따위엔 관심도 없는 어르신좌
우리 어르신들은 씹을거리가 필요해
응?! 잘 먹네?
뭐지... 분명 안 먹었는데...
가끔 속세에 찌드는 것도 나쁘지 않구먼
그리고 간식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머털좌
드세요~ 드세용~
저기요?!! 저... 저기요?
끝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