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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I AM SOMI, [SUB] ‘I AM SOMI’ EP.06 ⎮ SEASON FINALE : MY PASSION ⎮ SEASON FINALE : 열정

[SUB] ‘I AM SOMI' EP.06 ⎮ SEASON FINALE : MY PASSION ⎮ SEASON FINALE : 열정

이제 컴백 소감이 어떠신지?

[드릉드릉 / 본격 시동 걸기 시작한] 아 이제 시작이구나.

[스포일러 방송]

[솜뭉치들 많이 기다렸솜?]

[그리고 시작된] 잘하고 싶다.

[소미의 고민]

[아티스트 소미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우리 약간 대공사 해야 돼.

너무 힘들어..

[고군분투 컴백 대장정] 아 괜찮은 거.

[아티스트 소미의 새로운 시작] 이제 시작이라니.

[지금 바로 공개됩니다]

[I AM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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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THE BLACK LABEL] 여기는 THE BLACK LABEL~

[컴백 준비 ing / 오늘은 신곡 녹음이 있는 날] 제가 녹음을 하러 왔습니다.

어헛?

[테디 - 더블랙 소유자, 수많은 히트곡 제조기, 신비주의 NO] 안녕하세요~

[대뜸] 오빠 저 오늘 뭐 바뀐 거 없어요?

[바뀐 거?]

[이런 거 틀리면 안 되는데...]

[대실망] 소미 : 그렇게 자세히 봐야 된다고요?

근데 딱 보면 이런 거 원래 잘 맞히는데..

[유레카] 머리!

- 그래요! - 오마이갓!

오마이갓~

너 머리 뭐야?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이 바뀐 솜] 나 머리 완전 바뀌었는데 그걸 어떻게 못 알아봐요?

[비겁한 변명 ㅋ] 아 지금 잘 안 보여, 저거 때문에.

[대표둥절] - 나는 완전 밑에... - 뭐 한 거야?

염색.

- 염색? - 응.

[대표님 모르게 봄맞이 일탈 좀 해봤솜 (당당)] 내가 봄 타버렸지 뭐야?

아 근데 이거..

[대표 말잇못..]

너 뻥이지, 지금?

[ㅋㅋㅋㅋㅋㅋ 뻥이요]

[사실은 붙임 머리 ㅎㅎ]

[소미한테 잘 당하는 편ㅋ]

멘붕.

[멘탈붕괴]

멘붕!

[본격 일하는 남자 테디 등판]

[매우 집중하는 중]

[열 손가락 오늘도 건반 위에 YEAH]

[크흫] 오 이렇게 막...

[충격] 테디 : 나 작업하고 있는데 너 지금 옆에서 코 파고 있는 거야?

[하하 제발 좀]

오 키보드 만져볼까~?

[절레 절레]

[더블랙 드립왕] 누가 테디 오빠한테 드립을 치겠어요? 저만..

테디 : 한 번만 틀어주지?

아..

[부끄] 소미가..

[두둥 테디가 좋아하는 소미 자작곡 감상 시간] 폰에 있는 어플로 만든 노래인데

[본격 녹음 전 내새끼_자작곡_자랑하고싶은_흔한_대표.mp4] 제가 듣고 약간 감동했어요.

소미가 이렇게 힙합인지 몰랐어.

[소미 자작 비트 PLAY]

[녹음실에 때려 박히는 비트]

[우리솜이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알고 보니 자작곡 부자] 아 그것도 있는데 수박송, 내가 만든 거.

[우리 소미 노래가 또 있다고?] 아 근데 이건 좀 민망한데.

[드릉 드릉] 틀어 봐.

[아직 미완성이라 조금 쑥스러운 초보 작곡가 솜]

아 틀어 봐.

[경청 중]

[즐감하세요!]

[컴백 준비 틈틈이 소미의 감성을 담아 만든 자작곡]

[안무 아님 주의 쑥스러운 거임]

소미 만의 느낌으로 잘 익어가고 있는 감성 여름송

테디 : 네가 만든 이 노래 정말 정말 멋진 것 같아.

- 테디 : 진짜로 나 이 노래 진짜 좋은 거 같아. - 진짜요?

진심으로.

[소미의 손에 쥐어지는 합격 목걸이] - 진짜? - 어.

- 진짜로? - 진짜로.

[워밍업은 끝 / 본격 컴백 타이틀 곡 녹음 START] - 갈게요! - 네.

[파이팅]

테디 : 지금 맞지 않았어?

소미 : 아 좀 더 잘하고 싶어요.

오케이, 다시 한 번.

[마음에 들 때까지 완벽한 곡을 위해 반복 녹음하는 소미]

테디 : 네 나오세요~

[만족스럽게 끝난 추가 녹음] 네.

[타이틀 곡 맛보기 (자이 언니 ver.)]

[소미야 언니 화낸다^^] 지금 내 바이브 해치니?

[녹음도 끝났으니 안무 한 번 볼까?] 테디 : 한 번 볼게.

[안무 불시 점검에 나선 테디] - 안무요? - 어, 한 번 보자.

테디 : 방금 전에 거기!

[테디의 눈에 보인 불필요한 동작들] 의미 없이 왔다 가는 거.

테디 : 여기서 돌리고 계속 돌리고

테디 : 내가 봤을 땐 거기서만 세번이거든?

테디 : 그냥 두 번째 하프가 난 다 별로야.

[꼴깍]

소미 : (안무 정하면서) 힘든 점이 있어요.

왜?

[머뭇]

아 그렇다고.. 아 근데..

아 근데 오빠 그것도 있는 거 같아요.

소미 : 제가 연습생 했을 때 춤을 진짜 못 췄거든요?

근데 그럴 때마다

[어렵게 꺼내보는 마음 속 이야기] 야 너 저기 가서 너 혼자 연습 하라고.

'넌 왜 지금 우리랑 노냐?' 이런 적이 있었어요.

저는..

[어린 소미에게 상처가 되었던 다른 사람들의 지적들] '어...아..알겠어' 이러면서 구석탱이 가서 혼자 연습하고 이랬었거든요?

그러니까..

소미 : 막 지적 받거나 이름 거론되는 게 싫었던 기억이 있어서

소미 : '이건 언니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누가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라고 댄서 언니들에게

소미 : 내 의견을 말해야 하는데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까 겁이 난 소미] 그렇게 말을 하면 상대방이..

- 기분 나쁠 거 같아? - 어!

[며칠 전 안무 연습실] 이걸 걸어오면서 하는..

[자유롭게 안무 수정 의견을 주고 받는 댄서들] - 이렇게? - 그렇지, 그게 나을 거 같아.

[반면 의견을 내는 언니들과 달리 조용한 소미] 그러면 이게 나을 거 같아, 여기 이렇게 했는데 또 이렇게 하니까.

나쁘지 않은데요?

[머뭇] 소미 : 이게 제일 깔끔하긴 한데..

소미 : (댄서 분들이 저보다) 언니들이고..

소미 : 뭔가..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 소미 : 근데 노력은 하고 있어요. - 근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테디 : 근데 네 노래, 네 의상, 네 무대, 네 콘텐츠에 있어서는

테디 : 네가 주인 의식을 갖고 (해야 해)

테디 : 네가 아티스트잖아.

[소미를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테디 대표] 모두의 분위기와 사기와 기분에 포커스를 두는 건 알겠는데

테디 : 아무리 (준비하는) 과정 때 사이가 좋고 이래도

테디 : 결과물이 조금 안 좋잖아?

[글썽] - 저만 손.. - 그런 너만 손해인 거고

테디 : 그리고 '우리 지금 너무 안 맞는 거 같아요' , '너무 별로인 거 같아요' 이런 말은..

테디 : 누군가는 해야 되지.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한 소미] - 아 너무 막 신경을 써요. - 그러니까 모두의 감정을 배려하다 보면

소미 : 나만 힘들어.

테디 : 아니 너만 힘든 건 아니라고 생각해.

테디 : 다 힘들어지는 거 같아, 결국 그러면.

[괜히 미안] 너 왜 울어, 근데?

소미 : 아 저 되게 답답했거든요.

[신경 쓰였던 부분을 콕 짚어준 테디] 안 그래도 이걸 난 신경 좀 쓰고 있었는데

왜냐면 지금 제가 생각하는 대로 안 나오고 있는 중인데

테디 : 근데 네가 얘기를 못해?

- 소미 : (앞으로는) 얘기해볼게요. - 어.

[약속]

아 진짜 속상해!

[안쓰럽] 아 왜 울어!!??

오빠 자꾸 왜 우냐고 하면 더 울어요.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

울지 마 울지 마.

소미 : 뭔가 제가 좀 고민이 있거나 이래 보인다 하면 오빠는..

[해석 : 오빠는 내 맘을 너무 잘 알아] 살짝 이렇게 해서 저 바로 이렇게 해요.

[잘못 듣고 깜놀 (억울)] 아 나 네 고민 상담해주고 있었는데?

아 그러니까요. ㅠㅠ

[해석 : 오빠 덕분에 고민이 풀렸어요.] 소미 : 제가 고민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전 밝은 척 하니까.

[해석 : 우는 소미 달래주기 힘들어.] 나 너무 힘들어!

[올해 20살 우리 소미가 달라졌어요.]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아 진짜 너무 힘들어

나 삐딱해질 거야.

[달라질테다아아악!]

이제 시작이라니.

[넘나 험난한 프로의 길..]

소미 : 오늘의 대망의 그날입니다.

안무가 모조리 다 바뀌는 그날~

날씨도 좋네.

[쾌청] 이런 날.

아 어떡해!

[눈물 찔끔]

오늘 연습 파이팅!

아 지금 회사 거의 다 왔거든요?

[더블랙레이블 안무 연습실 / 안무가 이정 쌤] 우리..우리 좀 약간..

우리 약간 안무 대공사 해야 돼요?

왜? 어딜 대공사 해야 돼?

소미 : 우리 안무?

[혼자 고민해온 말 드디어 꺼낸 소미] - 아 진짜? - 어.

[원점으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맞춰보는 안무] 이거 아니면 같이 이런 걸 해줄까?

아 이거 돌리는 거 보일 거 같아요.

[자기 주장 확실 / 테디 조언 이후 확 달라진 소미] 이것도 아니고 이 각도도 안 맞을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마지막에 고개만 넣어주고.

[깔끔한 의견 조율] 어! 그게 훨씬 더 깔끔할 거 같아.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신중하게 다음 안무를 점검하는 소미]

이정 쌤과 다양한 동작들을 함께 고민 중

이정 쌤과 다양한 동작들을 함께 고민 중

이정 쌤과 다양한 동작들을 함께 고민 중

이정 쌤과 다양한 동작들을 함께 고민 중

언니가 봤을 때

이거 같이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걱정/안무 짜기 쉽지 않아ㅠㅠ]

[걱정/안무 짜기 쉽지 않아ㅠㅠ]

[걱정/안무 짜기 쉽지 않아ㅠㅠ]

소미 : 나 그 생각도 했다.

[솜의 안무 노트] 소미 : '우릴 (객관적으로) 봐줄 사람이 한 명 더 필요한가?' 그런 생각.

[제 3의 눈으로 재평가 받고 싶은 소미] 새로운 눈으로 완전 프레시한 사람이..

딱 와서

'어? 이거 좀 별론데?'

'여기 좀 맞춰야 될 거 같은데?'

'여기 각도가 안 맞아'

소미 : 이렇게 딱딱딱딱 객관전으로 얘기해줘서 맞춰서 연습하는 게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우리를 객관화 시켜줄 사람이 필요하지.

이정 쌤 : 근데 그럴 사람이 누가 있을까?

[늦은 밤 더블랙레이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좀 봐달라고 해서..

[소미의 SOS로 달려와 준 이재욱 안무 단장] 안녕하세요.

[그동안 연습해온 안무 점검 받을 시간]

이게 노래가 보니까

팍 치니까 안 잡아도 그냥 쳐도 될 거 같아, 어쨌든.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캐치한 이재욱 단장] 이렇게 잡는 것보다 네가 쳐도 될 거 같아.

[좀 더 신선한 의견으로 채워지는 안무]

[수정해야 할 부분들도 하나씩 점검] 확 앉아야 될 거 같긴 해.

[조언 덕분 / 조금씩 디테일을 잡아가는 안무]

훨씬 나아.

아 제가 신나요.

아 나 진짜 고민이었어요!

아 세상에!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무 연습, 녹음, 미팅 등 계속되는 컴백 준비 강행군]

[컴백 강행군에 녹초가 된 솜] 아 나 차에서 울었다, 언니 몰랐죠?

[결국 병원 신세 ㅜㅜ] 나....

[결국 병원 신세 ㅜㅜ]

[겨우 겨우 말하는 소미] 저번에도 그래서 내가 긴장한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말할 힘조차 남아있지 않..] 아.. 말하려니까 머리 아파.

- 그냥 그냥 가만히.. - 그래. 가만히 있을게.

소미 : 여기서 제일 좋은 영양제 주신다고 했어.

은정 : 우리 쏨 제일 좋은 거 맞아야지.

[아프지 마 쏨 ㅜㅜ] 이제 쉬세요.

[휴식을 마친 후 며칠 후 더블랙레이블]

- 아까 오빠가 말한 안무가 뭐야? - 아 맞다! 맞아.

아 내 안무가 있는데

[두 번째 제 3의 눈 : 블랙핑크 메인 댄서 리사] 소미 : 언니가 지금 무서운 선생님으로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리사 (24) / '청춘유니2'에서 많이 무서운 편] 자 소미야... (안무 좀 볼까?)

[째릿] 이렇게 쳐다봐야 돼.

소미 : 신곡 안무인데..

[꺅 기대]

[호랑이 쌤 리사가 본 소미의 안무는..?]

리사 : 오~ 좋은데?

[놓치지 않을 거예요 / 계속해서 조언을 구하는 솜] 이게 약간 바꿔본 버전이거든?

이게 나은지 그 전 게 나은지 언니가 한 번..

[수정된 안무도 검토하는 리사]

[유레카] - 그래서 이렇게 약간 초반에.. - 리사 : 아니면 1절, 2절 다르게 하면 안 돼?

그럼 앞에를 이렇게 뛰고? 아니면..

앞에는 원래대로 가고

[안무 업글 성공 / 단번에 해결된 고민] - 뒤를.. - 뒤를 이렇게.

[리사 쌤 짱] 소미 : 어, 그것도 괜찮다.

리사 : 나는 바뀐 안무도 좋고 원래 것도 좋아서

[역시 리사 언니] 나 같으면 그냥 1, 2절 다 다르게 해야 될 거 같아.

- 리사 : 근데 노래가 너무 밝아서.. - 진짜?

리사 : 저번 노래도 밝았잖아?

응 완전 그건..

완전 밝은..

리사 : 아 너무 좋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진짜? - 응.

리사 : 뮤비 언제 찍어? 나 놀러 갈래.

[덥석] 소미 : 진짜 와라, 언니?

[리사의 응원까지 / 더옥 기대되는 소미의 컴백 무대] - 어 진짜 갈게. - 언니 진짜 와야 된다?

소미 : 안녕하십니까.

소미 : 저는 오늘도 어김없이

소미 : 마포구에 있는 더블랙레이블에 왔습니다.

소미 : 연습 복장이 아니라고요?

소미 : 당연하죠.

소미 : 연습 전에 제가 할 얘기가 있거든요.

[소미가 솜뭉치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소미 : 여러분,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던

[맴찢] 소미 : I AM SOMI가

[오늘은 I AM SOMI의 정규 마지막 방송] 이제 끝이 나버렸습니다.

[으힝] 뜨와찢!

소미 : 끝이 났는데 어..

[머뭇]

소미 : 원래 I AM SOMI가 끝날 때쯤에

소미 : 컴백을 다시 하는 게 저와 회사의 계획이었는데

진짜 모든 회의랑

[작년 겨울부터 꼼꼼하게 준비해 온 소미의 컴백] 의상, 뮤직 비디오, 스토리 이런 것도 다 짜놓고

[언제든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들여 온 시간들] 모든 준비가 다 됐지만, 진짜 누가 땅! 하면 바로 뛰어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러나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터진 악재] '땅!'이 상황상 이제 못하게 됐죠.

[어쩔 수 없이 계속 미루어진 뮤비 촬영] 코로나 때문에 조심도 해야 되고

소미 : 또 저희가 생각했던 뮤직비디오 스토리에는

소미 : 뭔가 '국내에서는 다 소화하기 너무 어렵겠다.'

소미 : '우리 진짜 완벽하게 찍자.'가 목표였는데

해외에도 잘 못 가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 뮤비 촬영 일정] 계획에서 살짝 벗어났죠.

[To. 솜뭉치 더욱 완벽한 모습]

[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괜찮을까?"

"한 번 더 해볼까?"

"좀 더 잘하고 싶어요"

많이 고민하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소미의 바람] 저 꼭 무대에서 조만간 여러분들 모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건 정말... 정말 미안해요, 우리 뭉치 분들에게.

프로꽃신러들이야.

[프로꽃신러들 항상 고마워요!] 진짜 늘 기다려주고, 몇 년째 기다려주고 있어요.

[선물로 스포 해드림]

소미 : 제가 (???) 할게요.

[여러분은 지금 엄청난 스포를 경험 중입니다.]

[뭔지 아시는 분 댓글로 고고]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I AM SOMI 재미있으셨나요?

네~!

시즌 2 원하십니까?

네~!

소미 : 그러면 더블랙레이블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해주시고

[징징 댓글도 계속 달아주세요!] 재방을 계속 해주시면

시즌 2가 나올 수 있다는 썰을 제가 어디선가 들었던 거 같아요.

여러분 시즌 2!

6월에 다시 만나요!

여러분! 늦어도 7월에 만나요!

소미 : 많이 늦었죠?

소미 : 많이 늦었다고 생각하죠?

소미 : 따끈한 8월에 만나뵙겠습니다.

소미 : 이 여름 햇살이 너무 덥다고요?

소미 : 그럼 여러분, I AM SOMI로 힐링하세요.

9월 달에 시즌 2로 만나뵐게요.

[솜뭉치 빙의] '솜뭉치 : I AM SOMI가 끝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지 말이야.'

소미 : 다시 보고 싶으시다고요?

소미 : 그래서 제가 갖고 왔어요.

10월 달에 다시 만나요!

I AM SOMI 시즌2!

[다시 강조 / 시즌 2를 맞이하는 방법 : 시즌 1 다시 보기] I AM SOMI 재방 시청 부탁드리고요.

소미 : 저 기다려주시면서 우리 더블랙레이블 채널 수를

100만으로 올렸으면 좋겠고

[팬들에게 숙제도 내는 이 채널의 주인공] 왜냐면 구독자 수가 93.5만이더라고요.

[우리도 골드 버튼 가자!!!] 그래서 100만이 됐으면 좋겠어요.

[아직 끝 아님 / 소미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솜뭉치를 위한]

[스무 살 소미의 행볶는 이야기] 난 내가 스무 살인 게 너무 행복해!

똑같이 크레이지인데 그래도 눈치는 봐.

- 오~ - 어?

너 눈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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