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별 미녀 4명과 이상형 데이트 (스킨십, 데이트, 연애, 선배)│물어봤다
[물어봤다]
[오늘의 주제] [남학생이 좋아하는 학과별 여대생은?]
저는 항공과!
(항공과는) 미소를 습관화되게 연습한단 말이에요?
그게 웃는 게 진짜 예뻐요.
저는 모델과를 만나고 싶은데
저랑 비슷한 아우라가 나오지 않을까..
저의 건강을 위해서
간호과를 선택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항공과요!
제 스타일과 완전 반대인 이성에게 끌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는 간호학과를 선호합니다.
착하시고 예쁜 분들이 많으시길래
항공과 분들이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보니까
(이성적으로) 끌리는 것 같아요.
[눈으로 직접 보고 얘기해보자!]
[간호과]
안녕하십니까..
오우.. 오늘도 이 선글라스를 끼고 계시네.
딱 봤을 때
이미지가 착해 보여요.
[신뢰] 신뢰가 가는 느낌?
(제가) 치명상을 입고 수술을 했는데
옆에서 케어를 해 주실 것 같은 그런 느낌.
[킹정]
옆에 있는 것만으로
[힐링] 제가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모야!!
너무 아름다우신데??
[수줍//]
어디 아프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하면 낫는다.
- 의사처럼! - 그치.
그러면 진짜 설렐 것 같은데.
제 여자친구라면
치료받는다기보다
제가 치료해주고 싶은 느낌?
연습 많이 하잖아요.
피 뽑는 거.
갑자기 피 뽑고 싶다?
그럼 언제든지 제 팔을 내줄 수 있습니다.
나를 희생하겠다!
피 뽑으쉴?
학교에서 입고 다니시는 (옷인가요?)
이거는 이제 병원(실습) 갈 때!!
[수줍] 멋있다.
누님이 언제든지 원하신다면
365일 연중무휴.
제 팔을 딱 걷어서
내드리겠습니다!
제 팔이 진짜 섹시하거든요? 벗으면?
[제 1회 팔힘줄 대결 김진우 VS 김윤] 둘 중에 누가 주사 꽂기 좋은 팔인지 대결!
[어이x]
[팔 펌핑중]
이 친구가 핏줄이 잘 보여서 (승리)
[패 / 승] 아 저도...
저도 여기 핏줄 있잖아요!! 이렇게.
[응 아니야]
저 너무 아픈데 피 좀 뽑아주세요.
[심쿵]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혈압 측정해드릴게요.
ㅈ..잠깐!! 쪼이는데요..?
잠깐만요!!!
배가 좀 안 좋은 상태라서..
인생이 너무 행복해!
갑자기 치유됐어!!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런데...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데요?
[부끄] 너무 부끄러워서 그런 것 같아요..
저 열 한 번만 재주실 수 있을까요?!
[살포시]
[빤히]
[화끈] 방금 열이 오를 뻔했어요..
다음에 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신다면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 놀러요?
제가 병원으로 소풍을 하러 가는 타입이라..
[무용과]
- 멋있게 등장하려고 했는데 - 미안하다..ㅋㅋ
무용과이신가 보다...
우아하신 느낌이 드네요.
한 마리의 공작새.
의상부터가 남다릅니다!
고고한 이미지가 있어요.
무용을 엄청 잘하실 것 같아요.
무용과니깐 당연하지 않을까?
정신 차려 김진우!
매우 차분하시고
엄격하실 것 같은 느낌?
사용하는 언어가 다를 것 같은 느낌.
이런 언어 사용할 것 같아요.
춤 보여주시면 매력 느낄 것 같은데?
만약에 제 여자 친구라면
연극을 (같이) 보러 가보고 싶어요.
같이 춤추고 싶어요!!
커플 댄스 이렇게 해서
완전 멋있게
[우아] 우아함!
정확하게 무슨 과죠?
저 한국무용...
(그럼) 한국무용의 매력?
단아하다?
단아하다..
[킹정] 잘 맞으시네요.
저랑 춤 한번 해줄 수 있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 공연 잘 봤습니다!
(취한) 관객이 난입하긴 했는데..
간단한 (춤) 동작 따라 해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내렸다가
이렇게 올렸다가.
맞죠 x3
[신기] 얼추 비슷하게 하시는데요?
커플 스트레칭 한번만
가능하실까요?
[OK]
[개이득]
뭔가 마음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있어요.
뭔 느낌인지 아세요?!
유연성을 기를 수 있을 만한
동작 볼 수 있을까요?
[꼬통] 찢어질 것 같아요!!
제가 거의 누님에게 넘어가기 직전인데..
매력 어필 한번 해주실 수 있나요?
[행복] 나 굉대가 너무 아파..
[항공과]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첫인상은) 살짝 세련된?
말투는 상냥한!
예.의.범.절 [완벽] 깔끔!
공항 같은 곳에서 마주치면
[아이원츄] 제발 저한테 먼저
말 걸어줬으면 좋겠는.. (사람)
굉장히 완벽한 정직한 아름다움!
[동의]
오~ So Beautiful..
로봇 같아요!
다 절제돼있는 듯한.. (자세) 유남쌩?
말투도 예쁘잖아요.
(저의) 마음이 차분해질 것 같아요.
[합격] 상견례 프리패스상!
되게 아름다우신 것 같아요.
저는 얼굴만 봐도
[설렘] 벌써 반한 것 같아요.
미소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에요.
기분 좋게 웃는다 해야하나?
제가 근데.. 웃는 걸 잘 못 하거든요?
어떻게 웃어야 좀 자연스럽게.. (웃는지?)
일단 입을 풀어야죠!
[아 으 아]
개구리?
[활짝] 개구리~
[ㅋㅎㅎㅎㅎㅎㅎ]
안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진상 손님이 시비를 걸면
어떻게 대처해요?
[상황극] 네 고객님~
[빌런] 물 좀 갖고 와!
여기 있습니다 손님~
시원한 물로 다시 갖고 와!
네 알겠습니다 손님~
[친절] 제가 찬물로 다시 가져다드릴게요.
괜찮으시죠?
[쭈굴] 감사합니다..
눈을 딱 보면서
기분 좋게 (말을) 때려 박으니까
(마음이) 정화됐어요!
기내 안내 멘트해주세요.
이 비행기는
[황홀] 세환 학생 마음까지 가는 항공편입니다~
갑시다!
아잇.. 저랑 가시죠!
비행기에서
[망상] 저 같은 페이스 좀 되는 사람 만나면 어떤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ㅋㅎㅎㅎㅎㅎㅎ]
손님~ 안전벨트 착용 부탁드립니다~
[아기윤] 나 혼자 못 해 응애!
제가 도와드려도 될까요?
너무 좋아요!
해드릴게요~
괜찮습니까?
[만족]
안녕하십니까~
완벽했다!
[기특] 잘했어!
항공과.. 갈까?
[ㅋㅎㅎㅎㅎㅎㅎ]
[모델과]
신발 신고 오자 했잖아!
저보다 크신 것.. (같은데)
마네킹인 줄 알았어요.
되게 길쭉길쭉하시네요!
굽을 한 8cm는 신어야 할 것 같은데요?
키 큰 사람 보면 좀 무섭습니다.
[처량] 제가 너무 처량해지지 않나..
좀 쉽사리 말을 못 걸 것 같아요..
와.. 내가 생각한 게 맞았어!
이런 느낌 있잖아.
[새침]
[????] 머리 왜 푼 거야 근데?
모델 느낌 좀 내보려 했지!
아직 걷지도 않았는데
런웨이를 보는 것 같아요.
모델 워킹할 때는 무서운 표정 딱 하고!
촬영 끝나면 신난 아기고양이처럼 (발랄할 것 같고)
뭔 느낌인지 알죠?
어 근데 진짜 가까이서 보니까 더 귀여우신 것 같아요.
[부끄] ㅎㅎㅎㅎㅎㅎ
모델 활동을 언제부터 하셨는지?
중학교 3학년 때?
- 여자 워킹 한번.. - 직접 볼 수 있을까요?
우와 근데 멋지다..
이게 모델인가?
걸어오는데 포스 느껴지는 거!
난 느꼈어!
이리로 오려무나~
어머x4
[부럽] 한번 더 하면 안 돼요?
저도 혹시 모델에 소질이 있는지..?
[당당] 모델은 자신감만 있으면 (돼요)
같이 가실까요?
[간지]
저 벽치기 한번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극락]
혹시 저랑 같이 포즈 같이 취할 수 있을까요?
[최종 선택]
아 부끄럽구만~
[모델과 선택]
제가 또 옛날에 모델이지 않았습니까?
같은 모델이니까 좀 맞는 게 있는 것 같아서..
[간호과 선택]
아팠을 때 힝이 되고
기댈 수 있다는 안정감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항공과 선택]
(말투에) 청각이 씻겨나가는 기분을 받아가지고
감명 깊더라고요. 유남쌩?
[무용과 선택]
발치기를 당했을 때!
아직까지 새록새록 떠올라요.
유쾌하면서도 반전매력.
뭔 느낌인지 알죠?
[간호과 선택]
키도 작으시고 제가 딱 좋아는 분 같습니다.
[간호과 선택]
제 이상형에 가까우셔서 끌린 것 같아요.
[게스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괴 20학번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고요.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이다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항공과 재학 중인 김수연입니다.
다음에 비행기에서 여러분을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모델컨텐츠 전공하고 있는 진내영입니다.
유튜브를 하고 있으니 많이 구독해주세요~
이쁘시고 착하시고 멋있으시고 정말 원탑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체험이었던 것 같아요.
모두 아름다우셔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