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 스타일이 좋아?" 미녀 4명과 이상형 데이트 (청순, 섹시, 큐티, 힙, 제로투, 존예녀, 훈녀)│물어봤다 [ENG CC]
[10대 물어봤다]
[오늘의 주제 - 남학생들은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할까?]
난 청순x2
말을 건낼 때 '아 저..저기' 이런 것처럼
반전 있는 힙함?
유남생?
저는 섹시?
뭔지 알잖아요~ 예?
섹시죠.
섹시의 정석.
뒷모습 봤을 때도 아 저 사람이다.
무조건 청순.
큐티.
제가 다 챙겨주고 싶어서.
[눈으로 직접 보고 얘기해보자]
[큐티]
바로 안 보여주시네..
애기예요, 애기.
여동생 느낌.
(머리에) 저건 뭐죠?
ㄲ..꽃인가요?
꽃집 하시는 거 아니야?
꽃집..
스테이크 사주는 누나.
빵도 또 제가 봤을 때 야무지게 드셔요.
얼굴이 엄청 귀여우실 것 같은?
솜사탕!
다 가려 놓고 돌라 그러면
기대했잖아 순간!
잉 귀여워용!
같이 수목원 같은 데를 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
자세도 꽃받침 이렇게.
[이렇게?]
[심쿵]
얼굴형이 너무 예쁘셔.
거기까지 봤어?
눈썰미가 거의 뭐
변태 급인데.
[변태] 야야야야야!
피크닉 갈 때 어울릴법한 코디인 것 같아요.
지켜주고 싶은..
차 지나가면 딱!
일로 와!
우와 진짜..
와 진짜 미치겠다.
[행복]
아아..쳐다보지 말아주세요.
요정!
요정 상이세요, 완전히.
입술 색이 코랄코랄하신 느낌인데
먹고 싶은 거 다 사주는 누나!
진짜..
나중에 스테이크 사주세요.
초롱초롱한 눈동자!
먹고 싶어요.
[소름]
누나 아웃백 좋아하세요?
저 아웃백..사줄 의향 있으세요?
제가 또 (스테이크) 야무지게 썰거든요?
[나는]
[집 갈게]
우리 집에서?
- 그러지 마 진짜.. - 죄송합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12살이요?
역시 요정이었어!
큐티의..애교란?
[큐티]
[뽀짝]
[심정지]
'ㄷ' 모양 예쁜 여자가 이상형인데.
아세요 이거?
[심쿵]
어이쿠 잠깐만..
[청순]
감사합니다.
뭔가 모르게 고급짐이 느껴지는?
자세도 되게 좋으세요.
저 이러고 있잖아요.
일주일에 한 번씩 백화점 나오시는
재벌 3세 정도?
환상 속에 있는 누나 같은 (느낌)?
미녀와 야수.
벨 공주님!
청순!
먼저 다가가기엔 살짝 힘들 것 같은 느낌?
첫인상은 차가운데
겉바속촉 이런 느낌.
칙촉 같은 여자.
악기 다룰 것 같아요.
피아노 딱 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 피아노 소리에 끌려 들어가서
(문을) 딱 열었을 때 그 모습일 것 같아요.
영화 속 한 장면이야!
그저 빛입니다.
[관세음보살]
잠깐만..
첫사랑스러운 느낌이 나셔서..
가슴이 뛰네요!
[감격]
청순에 그림적 정의로 그냥 갖다 붙여 놔야 해요.
그냥 환상의 여자.
야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연하는..괜찮으신가요?
[가능]
이거 'O'가 아니라 하트였죠 방금?
이 친구 같은 스타일은 어떠신지..
[실성]
[이상한 애] 얘 이상해..
하실 수 있는 악기가 (있으신가요?)
[피아노 가능]
보여주실 수 있어요?
[비장]
[헤헤]
혹시.. (직업이) 승무원 쪽..?
[승무원 아님]
서비스 쪽에 일하실 것 같았는데..
[매력 발산]
라라랜드 감성이 아닌가~
혹시 춤 좀 추세요?
[살짝] 아 살짝?
보여주실 수 있을지..
[여러분은 지금 청순녀 태희 님의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춤을 보고 계십니다]
[감격]
이것 좀 하세요?
'ㄷ'가 제대로..
[이거?]
(팔에) 알통 있으신데?
[운동하는 여자]
새로운 매력 바로 발견했잖아 지금!
아 이건가
애교..
한...번!
[이리 와]
잠깐만! 이건 너무
[어질] 반칙이죠!
[섹시]
아 진짜 미치겠다.
뒤 한 번 더 돌아야 할 것 같은데요?
눈을 어디에다 둬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청 강렬하세요.
불꽃이 막 솟아올라.
입틀막.
스포츠카 타고 와서
어~ 일로 와~
진짜 쩔겠다, 그러면.
[커몬]
[심쿵]
나 죽어.
그..하체 쪽에
양파망 같은 그 친구가
자극적이네요!
특히 등에 있는 타투가 정말
매력 포인트 같아요.
씹어 먹으셨어요 그냥.
지금 시선의 안정성을 위해서
제가 선글라스를 껴도 될까요?
선글라스 끼면 잘 볼 수 있다는 거야?
선글라스 끼면..
[쌉.이.득.]
남들은 소화하지 못하는 패션을
소화하고 계세요!
그지!x3
내가 제일 잘 나가~
이런 느낌!
이런 누나가 제 친누나잖아요?
학교에서 어떤 짓이든 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포즈]
[부끄] 이러면 안 돼..
외국 누나 같아요.
파티 할 때 잔 하나 들고 약간..
유남생?
[사레]
메이크업은 강렬하시지 않네요.
오히려 좋아!
웹툰!
- 여신 강림? - 어어!
오 진짜 근데 그런 느낌 있어.
만화 찢고 나온 사람!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원래 말 할 때는 사람 눈을 마주쳐야 하는데
기가 빨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잉?
저기 (가방에) 박힌 보석보다 더 반짝이세요.
진짜로!
[고마워]
아 잠깐만..
부러워하지 마세요~
네가 먼저 물어봐.
- 어? - 먼저 물어봐.
레이싱 걸이나..
라운드 걸 같은
포즈 잡는 그런 거..
[그런 거 안 함..]
보디빌딩 하시나?
[그것도 안 함!]
제로투 한 번만 춰주세요!
'아 내 눈!'
모델 쪽에서 하시는 포즈가 있다면?
[황홀]
첫인상부터 세요.
외국의 힙한 누나 느낌이 딱 들어서
틱톡에서 본 듯한 바이브예요.
유남생?
'힙'한 게 뭔지 아세요?
이 힙 말하는 거야 설마?
아니 그거 말고 약간
자신감이 돋보이는.
슈퍼맨 포즈 취하고 있잖아요 지금!
홍대에서 다니실만한?
춤추실 것 같은 느낌?
[덩실]
좀 흔드시는데요?
오 근데 옷이 되게 신기하다!
옷이 여기가 없어요!
[여기도 없지롱]
아이고!
섹시 컨셉 지나간 거 아니었어요?
만약에 내가 대학을 갔다!
'야 술 사줄게, 따라 나와!'
술 사주는 누나!
뉴욕 스타일이시네.
브런치 카페에서 노트북 만지시면서 이제
'아 업무 처리했어?'
[알럽]
난 파워풀하다!
건들지 마라!!
귀걸이 보세요.
지름 15cm?
상당히 무거운데 소화해버린다?
터프 그 자체.
고속도로에서 시속 150까지 달리는 스타일.
[교통 법규 준수]
한국, 미국 섞인
딱 그 느낌.
그렇다고 교포 느낌은 아니에요.
코메리칸 스타일.
[킹정]
교환학생?
(영어) 발음 제대로이신!
이런 느낌?
[어멋]
고양이를 인간화했다면
이분이시지 않을까..
평소에 선글라스 어떻게 쓰시는지..
[스웩]
방금 굉장히..연예인 같으셨어!
눈빛 이렇게 발사했을 때.
그 옷은 자르신 거예요?
[자른 거 아님]
아 아니야?
[모델 워킹]
나 손길이 느껴졌어.
이것이 진정 센 언니다.
누나 나 죽어!
[번쩍]
백허그 한 번만 해주세요.
[간절]
[감격]
감사합니다~
[최종 선택]
[Hip 선택]
(제) 감각에 의해서
저절로 끌렸어요.
[큐티 선택]
애기애기함이
보호 본능을 이끌어서
선택한 것 같습니다.
[섹시 선택]
살면서 이런 포스 가지신 분 다시는 못 볼 것 같은 (생각에)..
[Hip 선택]
해외 느낌 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청순 선택]
딱 봤을 때 벨 공주가 떠올라서
너무 좋았어요.
[Hip 선택]
제가 좋아하는 코디셔서
고른 것 같아요.
[게스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상큼함과 발랄함을 가지고 있는
배우 한리안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황쁘띠'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황태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델, 그리고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는
예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랜서 모델이자 유튜버인
고양이 집사 허다솜이에요.
드라마에서만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본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쁘신 분들을 이렇게 실제로 보니까
감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