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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아 가져온 영상들 Videos from YouTube, [EN/JP/ID] 스트레이키즈 컴백 특집! 얼마나 매력꾸러기인지 직접 판단해ㅣ시즌비시즌2 EP.2

[EN/JP/ID] 스트레이키즈 컴백 특집! 얼마나 매력꾸러기인지 직접 판단해ㅣ시즌비시즌2 EP.2

아 이거구나.

이런 느낌이었구나.

[시즌비시즌]

[꾸러기들 안녕]

또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트와이스와 웃고] 다들

[JYP와 땀 흘린] 낯이 익죠?

[친정집 왔습니다] JYP 오피스.

근데 잠깐만.

[익숙한 공간에 낯선 인형입니다?]

돼지인데 토끼 귀가 달렸네?

[단서 1. 동물 인형]

둘 넷 여섯 여덟

[단서 2. 8인조]

트와이스는 아닌데?

있지도 아니고.

[8인조 / 동물 인형 / JYP 아티스트]

스키즈.

스트레이 키즈.

[똑똑똑]

[스트레이 키즈 맞습니까..?]

[환★스트레이 키즈★영]

[스트레이 키즈 불러줘요!!]

[스키즈라니..] 반갑습니다.

[리노 - 아이엔 - 한]

[방찬 - 창빈 - 승민]

[필릭스 - 현진]

요즘에 대세

대세 중에 대세.

제가 또 좋아하는 마스크들을 지녔어요.

[비 형이 좋아하는..]

JYP 출신들

[비 얼굴] 저도 얼굴로 뽑혔기 때문에.

[JYP.. 연락 기다리겠읍니다] 진짜 얼굴 보고 뽑혔어, 나중에 진영이 형한테 물어봐.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면

다 해야 하는 게 있는데

[빠르게 시범 들어갑니다]

꾸러기들 안녕? 훈이라고 해.

[반응이 뜨겁습니다]

[귀 막아]

[꾸러기 빙의 중]

좋다.

꾸러기들 안녕?

난 스키즈 리노라고 해.

[안 볼란다]

현진아 보여줘.

어? 꾸러기들 안녕?

[치명] 꾸러기들 안녕?

뭐야 저게.

난 빈이라고 해.

[이거지 이거]

[같이 웃고 싶다.. (다음 차례)]

[혼자 남았습니다] 마지막.

[고독하구만..]

[부담감]

꾸러기들 안녕~

승민이라고 해.

[짝짝짝짝짝] 매력있다.

[역대급 꾸러기들과 함께합니다] 본 꾸러기들 중에 아주 역대급 꾸러기들이었어.

꾸러기들

안녕?

한이라고 해.

릭스라고 해.

[JYP 족보 정리부터 합니다] 근데 저 하나 뭐 물어보고 싶은 게요,

몇 년생이에요? 여기 가장 막내가.

01입니다.

제 JYP 입사 연도는

[당시 14세] 98년도.

나 태어나기 전이야.

[우는 거 아닙니다]

[고민 중]

방금 기억이 났는데요.

[이 타이밍에?]

유치원 때

[안 좋은 예감이 듭니다]

저희 엄마 친구가

[왜 슬픈 예감은 왜 틀린 적이 없나]

[순수] 되게 팬이었어요.

하필이면 엄마 팬이라고.

아는 누나가.

[수습 실패..]

이번 신곡은 어떤지 한번 얘기 좀 해주세요.

제목이 이제 '매니악'이고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약간 비정상적인

좀 이상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을

드러내도 좋다는

그런 메시지를 담았고요.

이번에도 역시

[반찬 / 창빈 / 한] 저희 3RACHA가

프로듀싱에 참여를 해서 만든 곡입니다.

[MANIAC - 스트레이 키즈]

[솔직히 여러 번 들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매니악 매니악.. 올해 수능 금지 곡입니다 매니악 많관부]

현진 씨가 나쁜 남자 시절 비와 닮은꼴이라고

아유 제가 감히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선배님 너무 닮았다는 소리

호주에서도 엄청 많이 들었어요.

방찬 군 같은 경우는 약간

찬성이 약간이랑 나랑 조금 섞어놓은

[확신의 JYP상] 면이 있는데

(근데) 나는 어렸을 때 하도

못생겼다고

심지어 성형외과도 갔어요.

왜요?

진영이 형이 가보라 그래서

아니 그리고 형도 잘생긴 게 아니잖아.

[웃참하는 게 더 웃기네]

저렇게..

생겨도

성공할 수 있겠구나의 어떤

기준인 거잖아요.

[빠른 손절] 이거 스키즈 편이라고만 안 해주시면..

[수습할 기회를 가져봅니다] 여러분들이 봤을 때 진영이 형의 느낌은 어떤가요?

인생 선배님.

아 인생 선배님?

[십년감수 했습니다]

인생 선배님 나왔어요.

롤 모델.

[좋아 한 건 했어..]

오? 금시초문인데 그거는?

야 나 진짜 써! 막 어디 설문지에 딱.

[롤모델 - 아빠, 엄마, 승민]

JYP 하면 기본 루틴 안무

[JYP 소속이면 다 압니다]

[여러 제왑 출신들이 인증한]

[JYP 기본 안무입니다]

그거 2주 만에 통과하신 분이 있다고..

리노 형인가?

[2주 컷] 네 제가

[제왑 최단 기록 깸 / 이전 기록 - 모모 3개월]

한 22년 전에 그 안무를 제가

[↑↑↑안무 창작자였습니다] 같이 만들었는데

저한테도 미션이 떨어진 게

[지훈아 기본이 되는 웨이브랑] 벽 타는 웨이브와 봉 웨이브를 만들고

[스텝을 꾸며봐] 여러 가지 스텝들이 있는데

[스키즈가 직접 보여드립니다]

[1열 관람] - 다 같이? - 이거 말하는 건가?

어 맞아.

- 입사하자마자 바로 하는 그 춤인 거죠? - 네.

제가 카운트로 해드릴게요.

원 투 쓰리 포

[자동적으로 몸이 반응합니다]

[귀여워]

세븐 에잇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위에서 아래로]

원 투 쓰리 포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이 앞으로 가는 것도 제가 한 거예요.

와 진짜요?!!

[멋있잖아] 근데 이게 뭐냐면

[어??]

[일어납니다?]

[소리 지르지 말고 박수 쳐]

[원작자 ver입니다] 이렇게 옆을 보고

머리부터 해서 원 투 앞으로 계속

이게 조금 몸에 익었다 그러면

아 이거구나.

이런 느낌이었구나.

[꿀렁꿀렁]

[사실 준비한 게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굳이 굳이

이거를 먹여야겠다고

[기대 기대 기대 본방사수] 먹는 거?

들어와주시죠.

[스키즈를 위한 서프라이즈] 와 이게 뭐야?!

[치킨 PPL]

[황금 올리브 콤보, 크런치 버터 치킨, 로제 치킨 (신메뉴 3종 다 털어왔습니다)]

[치킨은 역시 BBQ]

[오히려 좋아]

BBQ에서 나온 신메뉴고요.

신메뉴하면 또 스트레이 키즈지.

[神메뉴 - 스트레이 키즈]

아주 편안하게 편안하게 드시면 돼요.

[본격적으로 식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ㄹㄷ]

[ㄹㄷ22]

[치느님 영접하는 브금]

야 이거 뭐야?

어때 맛있어?

너무 맛있어.

[??? : 엄마..] 미안하다.

왜 하필이면 병아리여서 쟤는.

[한 줄 평) 병아리한테 미안한 맛]

[대선배님은 코로 먼저 먹습니다]

[이 형 먹을 줄 안다]

[형 어때???]

[형 어때???22]

뭐야??

[먹고 먹고]

[또 들어가는 맛입니다]

야 이거 크런치 빠다(?)

집에서 몇 개 시켜 먹어야겠다.

[신나서 치킨 강의 시작합니다] 치킨이요, 최고로 좋은

운동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랜스지방 없고 맞아요.

대신

[대신?]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해요.

[예?]

감옥 간다는 심정으로

자전거 한 2시간 타야 하고요.

[급체]

[내려 놓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치킨도 다 먹었겠다..]

[이제 슬슬..]

뭐 들고 나오시는데?

뭐야?

사실 스키즈하면 또

[나는 너가 줏대있게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 줏대좌.

[알지]

[정작 짤주는 태연합니다]

아시잖아요? 줏대좌?

모르겠어.

[직접 재연해드립니다] 형 맛있어?

[재연 상황입니다] 니가 먹고 판단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니가 직접 먹어보고 판단하라고.

와 창빈이 형 진짜 멋있다~

[잠시 대기] 잠깐만.

왜케 혼내.

[실화 바탕입니다] 진짜 이거였어요.

[그래서 준비한]

[줏대좌 토론 / 과연 몇 명이나 끝까지 줏대를 지킬지?]

[A팀, B팀으로 입장을 나눠서]

[품격있는 토론으로 상대팀을 설득] 치킨은 뭐야? 프라이드지, 양념 먹을 거면 치킨을 왜 먹어!

[줏대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첫 번째 주제 공개합니다]

우와 이 뭐고?

[토론 주제 1) 강아지의 상체와 하체는 어떻게 나눌까?]

자 하나

[잠시 대기] 잠깐만 잠깐만!

[두뇌 풀가동]

[완료] 자 갑시다.

하나 둘 셋!

난 B야.

[5:4 (거의 반반입니다)]

[A 측이 선빵 날립니다] 근데 지금 보면

지금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다 A이긴 해.

까미 손! 했을 때 손 주는 데가 손이고

앞(?)다리 뒷(?)다리.

[그럼 다 다리네..?]

그리고 발이 좀 더러워졌네 그러면

발(?) 이렇게 닦아주고..

[그럼 다 발인데..?]

[B측 카운터 들어갑니다] 우리 최후 변론 들어갑니다.

자 창빈 군!

왜 B예요?

[가라..!]

[줏대좌..!]

머리..

[당황하지훈]

[그는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

앞다리가 이렇게 있잖아.

제가 생각해볼게요x3

[줏대좌..그는 대체..]

상하!

상하가 보통

상은 위잖아요, 하는 아래고.

그니까 위아래로 한 거예요.

[별 건 없었습니다]

[설명 보충합니다] 제가 조금 더 설명을 하면

발바닥이 어디 닿아 있어?

- 밑에 있죠. - 땅에!

발을 대고 있잖아!

그럼 하체인 거지~

근데

가 밑에 달렸다는 이유만으로?

[충격과 공포]

내가 4년간 연예인 하면서

이 단어를 처음 듣는 거 같아.

[20년 뒤면 야 너두 할 수 있어]

[정답 공개합니다]

[정답은? "없다"입니다]

강아지들한테 물어봐야..

직접 물어보고 판단해야지.

강아지들의 의견은 함 생각해 봤어?

아 그러면 여기서

승민 님 의견 또 안 들을 수 없잖아요.

[인간 강아지 등판합니다] 인간 강아지!

물론 이 친구는

[상체 / 하체] 이게 상체인데

저 친구들은 발이 4개..다리가 4개잖아.

손이 4개인 걸 수도 있지.

손으로 걸어봐 그러면.

[손으로..?]

[손 손 손 손]

[할 말 없을 때 써주세요]

[와 이게 되네]

[다음 주제입니다] 마지막 하나가 남았는데

[집중 집중!!!!!!]

[토론 주제 2) 빨대는 구멍이 몇 개일까? A 1개 B 2개]

빨대 구멍? 2개지.

아 잠깐만.

[생각보다 어려울지도..] 잠깐만 구멍이..

자 하나 둘 셋!

무조건 하나 아니야?

2개지.

[1개 파) 현진, 방찬, 창빈, 한] 나도 일단은 하나..

[2개 파) 비, 리노, 아이엔, 승민, 필릭스]

[2개파 급발진 합니다] - 아니 저게 왜 하나야? - 각자 생각을 한번..

시각적으로 봤을 때

딱 구멍이 이렇게 2개가 있잖아요.

[반박] 그니까 구멍이 하나의 출구, 하나의 입구 아니야?

[반박22] 그치 그냥 구멍이 긴~거지.

[의견이 팽팽합니다] - 근데 그게 - 봐봐 한 쪽이 말이 돼.

빨대 있어요 여기?

[빨대 논쟁 종결합니다] 내가 간단하게 너희들 얘기를 다 끝내줄게.

몇 개예요?

하나요.

이게 하나야?

0.5 0.5

[종결 실패]

나 완전히 알았어.

[완전히..?]

[알았다고..?]

문 몇 개예요?

하나

문 하나죠.

빨대도 하나죠.

[왜 때문에..?]

여기서 봤을 때 하나,

여기서 봤을 때 하나.

아이 그럼 2개죠.

그럼 2개죠.

[터덜] 여기서 봤을 때 하나죠? 여기서 봤을 때 하나죠, 그럼 2개잖아요.

[빨대 라이팅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인이 본인 입으로

자 1+1은 뭐예요?

그럼 2개네~!

[세뇌 완료]

[라이브 영혼 탈곡쇼]

[빨대 논란 최종 투표합니다]

하나 둘 셋.

[전원 2개로 통일했습니다]

사실 이거만큼은 정답이 있어요.

오 진짜요?

[과연 정답은?]

[1개입니다]

[아무튼 1개가 정답]

[풍악을 울려라]

우리가 맞..맞았어.

틀린 게 아니었어!

근데 잠깐만.

야 근데 잠깐

니네 B로 했잖아.

예?

마지막에 B로 했잖아 둘 다.

잠깐 잠깐 설득 당했지만

저게 문제인 거예요.

믿었으면 너네가 정답이었어.

너네 자신을 못 믿고

타인을 믿은 거야.

[08:57 때 상황] 나도 일단은 하나..

[이번엔 의자가 나옵니다]

[또 뭔데??]

모시기 힘든 분들이라

분량 좀 쫙 빼먹고 가려고

[게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처음에 준비한 거는 인디언 포커라고

[의외로 모름] 인디언 포커?

[역시나 모름] 그게 뭐야?

[룰 설명 들어갑니다]

[각자 키워드가 쓰인 머리띠를 씁니다]

[서로 질문을 통해 키워드를 유추]

[정답을 맞히시면 됩니다]

[그냥..양세찬 게임입니다]

상품이 있는데

저희 치킨 50마리.

50마리요?

예?

그리고 문화상품권 50만 원.

[멋있어!!! 최고야!!! 짜릿해!!!]

[이기면 이거 다 줌]

3 3 3 팀으로 일단 짜볼 거예요.

지훈이 형도 같은 멤버라고 생각해주시고

그럼 일단 스키즈 말고

[말고..?]

스비즈로 가자 스비즈.

[이게 사회생활이다]

[뿌듯] 너무 좋아요.

[팀은 이렇게 나눠졌습니다] 이렇게 가면 되지 뭐 3, 3, 3.

나 그럼 현진이랑 우리 용복이랑.

[게임 시작합니다] 대표자 한 분씩 나와주세요.

[상큼을 탈 대표자들은?]

[스 대표 : 이리노]

[비 대표 : 비]

[즈 대표 : 방버지]

[세 사람에게 모든 게 달렸습니다] 아 왜 하필이면 여기야!

나는 진짜 미안한데 이거

아예 못 맞힐 거야.

[비 팀은 앞길이 막막합니다] 나 그냥 아예 얘기하고 할게.

[정답 먼저 공개합니다]

[비 정답은 : 조나단]

[방찬 정답은 : KCM]

[리노 정답은 : 스폰지밥]

[나이순으로 시작합니다]

나 여자야 남자야?

남자예요 남자.

[비 힌트 1 : 남자] 남자야?

나 캐릭터야?

[질색]

아니 근데 그와 비슷하긴 해.

[양세찬 게임 특 : 애매하게 답함]

[방찬 힌트 1 : 캐릭터?] - 아 그래? - 맞긴 해.

한국 사람이시죠?

아 근데..

한국말 잘해.

[리노 힌트 1: 한국말 만렙?]

직업이 연예인이니?

연예인이라고 하면 연예인인데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하여 거주하는 대학생이자 방송인이자 유튜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혹시 이름이 영어니?

[누가 봐도 영어]

많아 이름이.

[이걸 이렇게?]

네..되게..네.

[양꼬치 밭입니다]

[JYP 연예인?] 우리 회사랑 관련이 있어요?

우리 회사랑 관련이..

[여기도 양꼬치였습니다] 있을 수도 있어!

엔터니까.

어 그치 그치.

[속보 JYP 스폰지밥 영입]

관련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나 배우?

에이 택도 없다 얘.

[JYP 굴레에서 못 벗어나는 중]

형 형 쉽게 생각해 쉽게 형.

[JYP 관련..쉽게..] 쉽게 쉽게 어?

아이돌이야?

아이돌이에요?

[환장하겄네]

아? 근데 노래도 해.

노래는 해.

아 이거 너무 큰..

[힌트였어?]

[먹이에 굶주린 하이에나들 / 미끼 양념] - 아 노래 잘해 근데. - 노래 잘해.

기교가 기가 막혀 그냥.

노래도 좀 하고 회사랑 관련이 있다.

[형 미끼야..]

싸이 선배님?

[미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

에?

[게임이 점점 미궁 속으로 갑니다]

[그 뒤로도..]

본명이셔?

약간 신 같은 존재야?

[질문은 미궁 속으로 갔습니다..]

이거는 진짜 질문이 중요해요.

[두뇌 풀가동 중]

자 이제 우리 페어..되게..어..페어플레이하자.

궁금한 거 물어봐.

정확히 내가 딱 찝어줄게.

[진짠가?]

캐릭터인가요?

아니 캐릭터지 연예인은 다 캐릭터지 뭐..

[참신한 멍소리입니다]

자 나는

[명탐정 빙의 중] 남자인데 연예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과연 질문은..?]

사람이니?

아 형 하..

[겜 조졌네]

[팀 분열 위기입니다] 왜 화를 내! 알았어!

[역시 게임의 제왕..]

[분열 막고자 힌트 나갑니다] 제가 일단 드리는 게..

[방찬 힌트] 예명이고요.

[리노 힌트] 만화.

[깡주 힌트] 대한외국인.

이거 너무 다 준 거 아니에요?

[다 줬다고..?]

[오답] 줄리엔 강?

[오답222] 로버트 할리.

[다 줘도 모릅니다]

[여기는 감을 못 잡습니다]

그래 야

[협상안 : 글자 수 공유] 우리 글자 수는 서로 다 얘기해주자.

너 세 글자야.

아까 세 글자 아니라며.

[형 이건 아니잖아]

[오해야 오해] - 되게 애매해, 세 글자인데 - 이게 왜 그러냐면

[본명 : 강창모 가명 : KCM 별명 : 분량 요정] 얘가 본명도 있고 가명도 있고 별명이 꽤 많아.

[어..어..어]

너 내가 힌트 두 개 줬다?

나 몇 글자야.

[부릅]

나 너 딱 세 글자라고 했어.

빨리 몇 글자야.

세 글자인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이게 어떻게 발음하냐에 따라서 좀

[끝나게 두지 않습니다] 야 그냥 써있는 대로 얘기해!

이 양꼬치들 진짜

야.

야 니네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어?

[이 형 게임에 진심입니다] 나 JYP 올라가?!

[워워 진정해] 써있는 대로! 써있는 대로!

세 글자? 넌 네 글자야.

[네 글자..!]

스폰지밥!

[맞아?]

[이렇게 바로 나온다고..?]

[금메달 따면 나오는 노래]

- 왜? 왜? 왜? - 어떻게 알았어?

뽀로로, 짱구, 스폰지밥 생각하고 있었는데

네 글자라길래

스폰지밥했어요.

[그냥 답을 준 겁니다]

2등은 뭐 없어?

아니 그러면 뭐 그냥

1등만 양해해주시면

문상을 뭐 조금 이케

[ㄴㄴ]

아..오케.

[오케이 진행시켜]

[상품 : 문상 50만 원 + 치킨 50마리]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어차피 끝인사를 안 해.

이미 끝난 거야.

[화면 이탈] 어 이미 끝난 거야.

[신세계 경험 중]

그래서 끝나기 전에

우리 또 건강하시라고

이거 이거 느낌이 이상해.

저거 복불복 같은데?

[고삼차 복불복입니다]

[근데 이제 건강을 곁들인..]

[고삼차 효능 : 소화불량 치료, 항암 효과, 노화 방지, 피부 질환 개선, 신진대사를 좋게 해주고, 탈모 억제, 면역력 증진]

근데 이거 어떻게 원샷 할까요?

[직진입니다] 나는 뭐 원샷이야.

[여기도 노빠꾸입니다] 오케이x4

원샷으로 갈게요.

[모두 달릴 준비합니다]

[긴장감 도는 경기장]

[누군가는 참고 있습니까?]

[꿀꺽 꿀꺽 꿀꺽 꿀꺽]

야 근데 잠깐만 왜 이렇게 손을 떨어.

[설마..?] 잠깐만 왜 이렇게 손을 떨어?

[매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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