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이 책에 대하여
이 책에 대하여
이 책은 순서에 관련없이 읽을 수 있는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언어 모험담은 다양한 환경속에서 인생의 각기 다른 시기에 8 개국어를 배운 나의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 링귀스트의 자세는 성공적인 언어학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세를 묘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이 학습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나의 경험담이 실린 이 책의 첫부분을 읽는다면 이 자세에 대해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언어는 어떻게 배우나는 말 그대로 어떻게 언어를 배울 것인지 서술하고 있다.
이 부분을 먼저 읽고 싶을지 모르나 링귀스트가 되기 위한 길을 완전히 터득하기 위해서는 책 전체를 읽을 필요가 있다.
완벽하게 배운다는 것은 타당한 목표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어떤 언어학습도 즐거울 수 있다.
우리는 언어를 사용하면서 끊임없이 배우고 진보해 나간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빨리 순수하고 즐거운 의사소통 중심으로 학습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새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것이 즐겁고 또 실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