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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8-1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바른 한국어 2급] 8-1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를 공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여행을 좋아하세요?

어디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늘은 이렇게 여행에 대해서 공부할 건데요.

여행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도 공부하고,

또 여행 경험을 말하는 것도 공부할 거예요.

그리고 문법에서는 ‘어/아 봤어요', ‘이나요/나요? '를 배우겠습니다.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준수와 유진이가 커피숍에서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이 보고 있는 사진은 무슨 사진일까요?

또 두 사람은 그 사진을 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네, 잘 들었어요?

두 사람이 보고 있는 사진은 무슨 사진이에요?

네, 준수가 번지점프를 하는 사진이지요.

두 사람은 그 사진을 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해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번지점프

‘번지점프'는 긴 줄로 몸이나 발을 묶고 아주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 스포츠예요. 아주 재미있어요.

“번지점프는 재미있어요.”

번지점프가 재미있으니까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

“번지점프를 해 보세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높이

얼마나 높아요? ‘높이'예요. ‘높이'를 물어 볼 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높이가 얼마나 돼요?”

또, 건물의 높이가 궁금하면 이렇게도 질문할 수 있어요.

“건물 높이가 어떻게 돼요?”

따라 읽어 보세요.

미터

‘미터'는 높이나 길이의 단위지요. 그래서 높이나 길이를 물어볼 때,

“몇 미터입니까?”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몇 미터입니까?”대답은요?

“30미터예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무서워요.

여러분, 영화를 좋아하세요?

영화에는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도 있고,

사랑이야기 멜로 영화도 있어요.

그리고, 귀신이나 유령이 나오는 공포 영화도 있어요.

여러분은, “무서운 영화를 좋아해요?”

무서운 영화, “공포영화는 정말 무서워요.”

이제 배운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아주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 스포츠예요.

뭐지요?

네, ‘번지점프' 얼마나 높은지, 높은 정도를 나타내요. 뭐지요?

네, ‘높이' 높이나 길이의 단위예요.

네, ‘미터' 번지점프, 귀신, 유령, 공포영화 …. 모두 어때요?

네, ‘무서워요' 잘 하셨습니다!

이제 대화를 같이 한 번 보지요.

오늘 대화에서는 유진이와 준수가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유진이가 준수에게 물어 봅니다.

“와~ 이거 무슨 사진이에요?”

여러분, 유진이와 준수가 보고 있는 사진, 무슨 사진이에요?

네, 준수가 번지점프를 하는 사진이에요.

준수는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그런데 유진이도 번지점프를 해 봤을까요? 궁금해요.

그래서 준수가 유진이에게 질문합니다.

“유진 씨,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어때요?

유진이도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아니요.

“아직 한 번도 못 해 봤어요.”

여러분, 그런데 번지점프는 아주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스포츠지요.

그래서 유진이는 “이거 높이가 얼마나 돼요?”하고

준수가 뛰어내린 높이를 물어 봤어요.

그래서 준수가 대답합니다.

“30미터쯤 돼요.”

와~ 여러분, 30미터 어때요? 아주 높지요.

30미터에서 뛰어내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주 놀랐어요.

유진이도 놀라서 “30미터나요?” 하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30미터에서 뛰어내리면 아주 무서울 것 같아요.

그래서 준수에게 질문해요.

“무섭지 않았어요?”

준수가 대답합니다.

“생각보다 안 무서웠어요.”

와~ 어때요?

준수와 유진이의 대화를 보니까 번지점프를 하고 싶지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공부해 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어/아 봤어요.' 문장을 같이 보지요.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여러분, 번지점프는 어때요?

네, 아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스포츠니까 좀 무섭지요.

그런데 준수는 번지점프를 시도했어요.

이렇게 시도한 경험을 말할 때 ‘어/아 봤어요'를 사용해서 말합니다. 그래서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하고 질문해요.

그런데 준수는 번지점프를 시도한 경험이 있으니까 어떻게 대답할까요?

네,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하고 대답하겠지요.

같이 읽어 볼까요?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잘 하셨습니다.

문장을 계속 보지요.

“수상스키를 타 봤어요.”

여러분, 수상스키는 물 위에서 보트를 따라서 타는 스키예요.

여러분은 전에 수상스키를 탔어요? 수상 스키를 시도했어요?

만약에 여러분이 수상스키를 탄 경험, 수상스키를 시도한 경험이 있으면 ‘어/아 봤어요'를 사용해서 “수상스키를 타 봤어요.” 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수상스키를 타 봤어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한복을 입어 봤어요.”

여러분, 한복은요, 한국의 전통 의상인데요.

여러분은 전에 한복을 입었어요?

한복을 입은 경험이 있으면 ‘어/아 봤어요'를 사용해서 “한복을 입어 봤어요.” 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한복을 입어 봤어요.”

잘 하셨어요.

이렇게 ‘어/아 봤어요'는 동작동사와 함께 쓰는데요. ‘타다'처럼, ‘다' 앞에 있는 모음이 ‘아' 또는 ‘오'예요, 그러면 ‘아 봤어요'를 씁니다. 그래서, ‘타다'는 ‘타 봤어요'가 돼요. 그런데 ‘입다'는 어때요? ‘다' 앞에 있는 모음이 ‘아' 또는 ‘오'가 아니지요, 그러면 ‘어 봤어요'를 써요. 그래서 ‘입다'는 ‘입어 봤어요'가 돼요. 그리고 ‘하다'처럼 ‘다' 앞에 이 ‘하'는 ‘해'로 바뀝니다. 그래서 ‘하다'는 ‘해 봤어요'가 돼요. 따라 해 보세요.

타다, 타 봤어요.

입다, 입어 봤어요.

하다, 해 봤어요.

잘 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두 번째 문법도 같이 볼까요?

두 번째 문법은 ‘이나요?/나요? '입니다. 문장을 같이 보지요.

“높이가 30미터쯤 돼요.”

“30미터나요?”

여러분, 준수가 번지점프를 했는데요, 몇 미터에서 뛰어내렸어요?

네, 30미터.

30미터.

어때요?

아주 높지요.

그래서 유진이가 듣고 놀랐어요.

그래서, “30미터나요?” 하고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질문합니다.

이렇게 ‘나요 ?/이나요? '는 생각보다 아주 높거나, 많거나, 크거나, 멀어서 놀랐을 때 그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물어볼 때 사용해요.

같이 읽어볼까요?

“높이가 30미터쯤 돼요.”

“30미터나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어제 저녁에 친구하고 삼겹살을 10인분 먹었어요.”

“10인분이나요?”

네, 여러분, 어제 준수가 친구하고 삼겹살을 먹었는데요,

준수와 친구. 두 명이서 10인분, 10명이 먹는 양을 먹었어요. 어때요?

아주 많지요.

그래서 유진이가 듣고 놀랐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물어봅니다.

“10인분이나요?”

이렇게 물어볼 때 ‘이나요'를 사용해서 말하지요. 같이 읽어 볼까요?

“어제 저녁에 친구하고 삼겹살을 10인분 먹었어요.”

“10인분이나요?”

잘 하셨어요.

이렇게 ‘이나요?/나요?' 는 명사와 같이 쓰는데요.

‘미터'처럼 길이, 높이의 단위에도 쓸 수 있고, ‘인분'처럼 양의 단위에도 쓸 수 있어요. 이렇게 ‘이나요?/나요? '는 보통 단위명사 뒤에 씁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위명사에 받침이 없으면 뒤에 ‘나요? '가 와요. 그래서 ‘미터'는 “미터나요?”가 돼요. 그리고 ‘인분'은 받침이 있지요, 그러면 뒤에 ‘이나요? '가 와서, “10인분이나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미터, 30미터나요?

인분, 10인분이나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봅시다.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는 번지점프를 해 봤어요?

학생: 아니요.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은요?

교사: 저는 1년 전에 해 봤는데요. 아주 재미있었어요.

학생: 와, 정말요? 무섭지 않으셨어요?

교사: 생각보다 안 무서웠어요. 슬기 씨도 한 번 해 보세요.

학생: 네, 저도 꼭 해 보고 싶어요.

교사: 네, 오늘 대화에서 준수와 유진이도 우리처럼 번지점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학생: 네, 맞아요. 준수는 선생님처럼 번지점프를 해 봤죠?

교사: 네, 맞아요. 그럼 슬기 씨, 우리 같이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잘 하셨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저는 유진이, 슬기 씨는 준수가 되어서 대화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그럼 슬기 씨,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네, 베카타 씨는 한국에 와서 여행을 많이 다녀봤어요? 학생: 네.

교사: 어디가 가장 좋았어요?

학생: 경복궁이요.

교사: 경복궁이요? 어땠어요?

학생: 한국의 옛날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섯 번 가봤어요.

교사: 다섯 번이나요? 왜 이렇게 자주 갔어요?

학생: 안 가 본 친구들하고 가니까 자주 가보게 됐어요. 하지만 언제나 가도 아름다워요.

교사: 아~ 네. 경복궁 근처에 있는 창덕궁도 아름다워요.

학생: 정말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꼭 거기도 가보고 싶어요.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 기분 좋게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볼까요? 학생: 네!

교사: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부터 해보세요.

교사 : 베카타 씨, 먼저 ‘어/아 봤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 네!

교사 : 준수가 유진이에게 질문해요. “한국 음악을 들어 봤어요?” 유진이가 대답해요. “네.”

그럼 베카타 씨, ‘듣다', 어떻게 대답할까요? 학생: 네, 들어 봤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어요.

그런데 베카타 씨, ‘듣다'인데 왜 ‘듣어 봤어요? '가 아니라, ‘들어 봤어요? '예요? 학생: ‘듣다'는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 ‘ㄷ'가 ‘ㄹ'로 바뀌니까요. 교사: 네 맞아요. ‘듣다' 뒤에 ‘어'가 왔으니까, 받침‘ㄷ'이 ‘ㄹ'로 바뀌어서 “들어 봤어요.”가 됐지요. 잘 하셨습니다.

학생: 네.

교사: 이번에도 ‘어/아 봤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이웃집에 사는 여자가 김유미 씨에게 질문해요.

“혼자 여행을 해 봤어요?” 어때요? 김유미 씨는 혼자 여행을 해 봤어요?

학생: 아니요. 교사: 네, “아니요.”

‘안 하다', 그럼 베카타 씨 어떻게 말하죠? 학생: 아니요. 안 해봤어요.

교사: 네, 그렇죠. “안 해봤어요.” 베카타 씨는 어때요?

혼자 여행을 해 봤어요?

학생: 네!

해 봤어요.

저는 혼자 여행을 하는 걸 좋아해요.

교사: 와, 좋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이번에는 ‘이나요?/나요? '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김 과장이 이재훈 씨에게 말해요.

“하루에 커피를 5잔쯤 마셔요.” 베카타 씨. 하루에 커피 5잔! 어때요?

학생: 와, 너무 많아요.

교사: 그렇죠? 그럼 이재훈 씨가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5잔이나요?

교사: 네, 맞아요. “5잔이나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도 ‘이나요?/나요? '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준수가 혜진이에게 말해요. “어제 잠을 10시간 잤어요.” 베카타 씨, 10시간 잤어요. 어때요?

학생: 와, 많이 잤어요.

교사: 네, 아주 많이 잤어요. 그럼 혜진이가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10시간이나요?

교사: 네, 그렇죠. “10시간이나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해 볼 거예요.

오늘은 준수와 혜진이가 학교 벤치에 앉아서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요.

두 사람은 무슨 사진을 보고 있을까요? 또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베카타 씨,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준수와 혜진이가 무슨 사진을 보고 있어요?

학생: 준수가 바닷가에서 수상스키를 타고 있는 사진이요.

교사: 네, 그렇죠. 아주 잘 들으셨어요. 그럼 우리 같이 문제를 풀어 봐요. 학생: 네!

교사: 1번. 어디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까?

경주, 호주, 미국, 캐나다

학생: 호주요!

교사: 네, 맞아요. 호주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지요? 학생: 네.

교사: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제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혜진 씨는 호주에 안 가 봤습니다.' 어때요?

학생: 맞아요! 아직 안 가 봤어요.

교사: 네, 잘 하셨어요. 그럼 다음, ‘준수 씨는 호주에서 수상 스키도 타고 번지점프도 했습니다.' 어때요?

학생: 이것도 맞아요!

교사: 와, 맞아요. 베카타 씨. 오늘도 아주 잘 하셨어요!

학생: 감사합니다.

교사: 네,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여행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봅시다.

어휘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여행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을 공부해 봅시다!

단체여행

‘단체 여행'은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그룹으로 가는 여행이에요. ‘단체여행보다는 가족여행이 좋아요.' 배낭여행

대학생들이 배낭을 메고 가는 여행이에요.

보통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많이 가요. ‘대학생들이 배낭여행을 많이 가요.' 1박 2일

여러분, 2일 동안 여행을 가요.

그러면 하룻밤을 자고 오지요?

한 번 자고, 2일 동안 여행해요.

‘1박 2일'이에요. ‘1박 2일로 어디를 갈까요?' 신혼여행

‘신혼여행'은 결혼식이 끝나고 신랑과 신부가 가는 여행이에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어요.' 수학여행

‘수학여행'은 학교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가는 여행이에요. ‘수학여행을 어디로 가요?' 당일여행

‘당일여행'은 여행을 가서 자고 오지 않고, 아침에 가서 밤에 돌아오는 여행이에요.

‘아침에 가서 밤에 돌아오는 것이 당일여행이에요.' 이제, 다음 중 설명에 맞는 어휘를 골라 보세요.

1번. 학교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가는 여행이에요.

뭐지요?

네, ‘수학여행' 이지요. 2번. 결혼한 신혼부부들이 가는 여행. 뭐예요?

네, ‘신혼여행'이에요. 다음,

대학생들이 유럽으로 배낭을 메고 가는 여행이에요.

뭐지요?

네, 맞아요. ‘배낭여행' 마지막 4번. 여러 사람이 다 같이 그룹으로 가는 여행이에요.

뭐예요?

네, 맞아요. ‘단체여행'이지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어땠어요?

마슬기: 저는 여행하는 걸 아주 좋아하는데요. 오늘 여행에 대해서 공부해서 아주 좋았어요.

교사: 네, 맞아요. 우리 오늘은 여행에 대해서 배웠지요?

베카타: 네, 그래서 여행 경험 말하는 것도 배우고, 어휘에서는 여행 관련 어휘와 표현도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그리고 슬기 씨, 우리 문법에서는 무엇을 공부했지요?

마슬기: 오늘은 ‘여행 경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배우면서 ‘경험'을 나타내는 ‘어/아 봤어요'를 공부했어요. 아! 그리고 ‘이나요?/나요? '도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여러분 역시 오늘도 아주 잘 들으셨네요!

어때요?

여러분도 마슬기 씨, 베카타 씨처럼 오늘도 아주 열심히 공부하셨지요?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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