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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6-2 너, 저기 모자 쓴 사람 이름 아니?

[바른 한국어 2급] 6-2 너, 저기 모자 쓴 사람 이름 아니?

너, 저기 모자 쓴 사람 이름 아니?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 저기 모자 쓴 사람 이름 아니? '를 공부할 거예요. 여러분, 오늘 제 복장이 어때요?

블라우스, 검은색 재킷, 치마, 그리고 귀걸이!

오늘은 이렇게 복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공부할 거예요.

그래서 어휘에서는 복장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우고,

문법에서는 그 동안 우리가 배운 반말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지민이와 친구가 콘서트를 보러 갔는데요.

그곳에서 여러 가수와 스태프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잘 들었어요?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네, 노란색 모자를 쓰고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요.

그 사람은 누구예요?

그 사람의 이름은 뭐예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모자를 써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요.

그래서 모자를 써요.

“햇빛 때문에 모자를 써요.”

저기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저 사람 알아요?

누구요? 저 사람은 모자를 썼어요.

“모자 쓴 사람 알아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빨강, 주황, 노랑.. 모두 색이에요.

한 가지 색만 사용해요?

아니요, 두 가지, 세 가지.. 여러 가지 색을 한 곳에 넣어요. 섞어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요.”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요.

무슨 색을 칠해요?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무지개 색이에요.

“무지개 색을 칠해요.”

따라 읽어 보세요.

지난번

친구하고 같이 유명한 식당에 갔어요.

이 식당을 어떻게 알았어요?

TV에서 봤어요.

언제 봤어요?

전에 봤어요.

지난번에 봤어요.

“지난번에 TV에서 봤어요.”

친구와 만날 거예요.

어디에서 만날 거예요?

전에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요.

“지난번에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춤을 춰요.

여러분, 가수는 뭐 하는 사람이에요?

네, 노래하고 춤을 추는 사람이에요.

가수들은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춰요.”

여러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풀어요?

저는 춤을 춰요.

“춤을 추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이제 배운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요.

무엇을 써요?

네, ‘모자를 써요' 빨강, 주황, 노랑…

모두 뭐예요? 네, ‘색' 이 식당을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TV에서 봤어요.

언제 봤어요?

네, 전에, ‘지난번'에 봤어요. ‘지난번' 가수는 노래를 해요.

또 무엇을 해요?

네, ‘춤을 춰요' 잘 하셨습니다.

이제 대화를 같이 한번 보지요.

오늘 대화에서는 지민이와 친구가 같이 콘서트를 보러 갔어요.

두 사람은 그 곳에서 여러 가수와 스태프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지민이가 어떤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해요.

그래서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너, 저기 모자 쓴 사람 이름 아니?”

네, 그 사람은 저기에 있고, 모자를 쓴 사람이네요.

친구는 지민이가 말한 사람이 ‘파란색 모자 쓰고 빨간색 스웨터 입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민이에게 확인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파란색 모자 쓰고 빨간색 스웨터 입은 사람 말하는 거야?”

어때요?

친구가 말한 사람이 맞아요?

“아니” 아니네요, 그럼 누구예요?

“그 옆에 노란색 모자 쓰고 하얀색 티셔츠 입은 사람 말이야.”

네, 친구가 말한 사람 옆에 있고, 노란색 모자를 쓰고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말하는 거네요.

그럼, 친구가 그 사람의 이름을 알까요?

“음, 이름은 모르는데 지난번에 TV에서 봤어.”

네, 친구도 그 사람의 이름을 몰라요, 그런데 친구는 그 사람을 지난번에 TV에서 봤어요.

지민이가 말해요, “그래?”

그리고 지민이는 그 사람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멋있어서 놀랐어요, 감탄해요.

그래서, “저 사람 정말 멋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친구도 말해요,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춰.”

와, 지민이와 친구가 본 이 멋있는 가수는 누구일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문법을 같이 공부해볼까요?

오늘은 그 동안 배운 반말을 복습해 볼 거예요.

그럼 그 동안 배운 반말을 같이 확인해볼까요?

여러분, 여러분이 지민이와 같은 반 친구예요.

그런데 오늘 지민이가 학교에 조금 늦게 왔어요.

그래서 지민이는 빈 자리를 찾고 있어요.

‘어디에 앉지? '하고 보고 있어요. 여러분은 지민이가 여러분 옆 자리에 앉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앉으세요. '하고 말하고 싶어요. 그런데 여러분과 지민이는 친구지요.

그럼 어떻게 말하지요?

네, “지민아, 여기에 앉아.” 이렇게 ‘어/아'를 사용해서 말하지요. 그럼, 이번에는 질문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지민이가 여러분에게 물어봐요, “어디에 앉아요?”

그런데, 여러분과 지민이는 친구니까 어떻게 질문하지요?

네, 맞아요.

“어디에 앉아?” 이번에도 ‘어/아'를 사용해서 질문을 하지요. 뒤에 ‘요'가 없어요. 좋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지민아 여기에 앉아.”

“어디에 앉아?”

잘 하셨어요.

계속해서 보지요.

여러분, 시간이 정말 빨라요.

저는 아직 여름이라고 생각하는데, 벌써 가을이에요.

놀랐어요. 친구에게 이 놀란 느낌과 감탄을 나타내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할까요?

네, ‘다'를 사용해서 말하지요. 그래서, “벌써 가을이다.”이렇게 말합니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벌써 가을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준수에게 질문을 합니다.

무슨 운동을 좋아해요?

그런데 여러분과 준수는 친구에요,

그리고 여러분이 준수에게 조금 부드럽게 질문을 하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질문할까요?

네, 맞아요.

“준수야, 무슨 운동을 좋아하니?” 이렇게 ‘니? '를 사용하면 조금 부드럽게 질문을 할 수 있지요. 같이 한번 읽어 보지요.

“준수야, 무슨 운동을 좋아하니?”

잘 하셨어요.

계속해서 볼까요?

이번에는 준수와 지민이가 학교에 가고 있어요.

그런데 두 사람이 학교에 늦었어요.

그래서 준수가 지민이에게 말합니다,

“늦었으니까 택시를 탑시다.”

여러분, 그런데 준수는 오빠지요, 지민이는 동생이에요.

그럼 오빠가 동생에게 말하니까 ‘읍시다'를 사용해요? 아니지요, ‘읍시다' 대신에 ‘자'를 사용해서 말해요, 어떻게 말하지요?

네, “지민아, 늦었으니까 택시를 타자.”이렇게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지민아, 늦었으니까 택시를 타자.”

잘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빠가 준수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빠가 준수에게 ‘지하철을 타고 가세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들에게 말하는 거지요?

그러면 ‘으세요'를 사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아빠는 준수에게 조금 강하게 말하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네, 맞아요, “이준수, 지하철을 타고 가라.”

이렇게 ‘어라/아라'를 사용하면 강하게 말할 수 있다고 했지요.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이준수, 지하철을 타고 가라.”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봅시다.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마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네, 잘 지냈어요?

학생: 네, 잘 지냈어요. 어제는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교사: 우와, 정말요? 어땠어요?

학생: 어제 그 가수가 검은색 모자를 쓰고 파란색 스웨터를 입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교사: 와, 좋았겠어요. 누구랑 같이 갔어요?

학생: 친한 한국 친구와 같이 갔어요.

교사: 그렇군요. 그럼 슬기 씨는 그 친한 친구와 이제 반말을 쓰지요?

학생: 네, 선생님. 반말을 많이 공부했으니까요. 이제 반말이 편해요.

교사: 와, 정말요? 좋습니다.

우리가 오늘 연습할 대화도 지민이와 친한 친구의 대화예요.

학생: 그럼 반말로 말하겠어요.

교사: 네, 맞아요. 슬기 씨, 그럼 오늘 대화도 우리 같이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선생님!

교사: 네, 여러분도 슬기 씨와 같이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잘 하셨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저는 지민이, 슬기 씨는 지민이의 친구가 되어서 연습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그 동안 배운 반말을 복습까지 하니까 반말을 확실히 알겠어요.

교사: 와! 정말요? 좋아요.

그럼 이제 반말을 쓸 때 듣는 사람이 친구인지, 동생인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친한 사람인지에 따라 잘 쓸 수 있겠지요?

학생: 네!

교사: 좋습니다. 그럼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봐요.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네, 베카타 씨는 한국에 와서 한국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어요?

학생: 네, 어제도 친한 친구들과 만나서 놀았어요.

교사: 오, 그럼 그 친구들하고 반말을 하겠어요.

학생: 네, 반말을 배운 후에 그 친구들에게 말을 놓기 시작했어요.

교사: 오, 그럼 반말이 아주 익숙하겠네요.

오늘은 그 동안 배운 반말로 말하기와 듣기 연습을 할 건데요. 베카타 씨는 아주 잘 할 수 있겠어요.

학생: 네, 잘 할 수 있어요!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먼저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해 보세요.

교사: 다음 글을 같이 읽고 밑줄 친 부분을 반말로 바꾸세요. 학생: 네!

교사: 나는 오늘 미키 씨와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

명동에는 옷 가게도 많고, 화장품 가게도 아주 많았습니다.

베카타 씨, ‘많았습니다'를 반말로 어떻게 말하죠? 격식체 반말로 말해 볼까요?

학생: 음… 많았다.

교사: 네, 맞아요. ‘많았습니다'는 ‘많았다'가 되지요. 네, 그럼 계속해서 봐요.

우리는 배가 고파서 먼저 떡볶이와 어묵, 튀김을 ‘먹었습니다'. 베카타 씨, ‘먹었습니다'를 반말로 말하면요? 학생: 음.. 먹었다.

교사: 네, 맞아요. ‘먹었습니다'는 ‘먹었다'가 되지요. 계속 볼까요? 학생: 네.

교사: 나는 꽃무늬 원피스와 가을 스카프 한 장을 샀고, 미키 씨는 운동화 한 켤레와 모자를 샀습니다.

베카타 씨, ‘샀습니다'를 바꾸면요? 학생: 샀다.

교사: 네, 맞아요. ‘샀습니다'는 ‘샀다'가 돼요. 조금 피곤했지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베카타 씨, ‘즐거웠습니다'는요? 학생: 즐거웠다.

교사: 네, 맞아요! ‘즐거웠습니다'는 ‘즐거웠다'가 되지요.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교사: 이번에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예요.

그러니까 격식체가 아니라, 비격식체 반말로 바꿔 보세요. 학생: 네!

교사: 혜진 씨, 방학 잘 지내고 있어요? 베카타 씨, 친구에게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혜진아, 방학 잘 지내고 있어?

교사: 네, 맞아요. 친구니까 ‘혜진 씨'가 아니라 ‘혜진아', ‘방학 잘 지내고 있어요? '가 아니라 ‘잘 지내고 있어? '가 되지요. 계속해서 보지요.

학생: 네.

교사: 아르바이트 때문에 많이 바쁘지요? 저는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있어요. 여기는 프랑스 파리예요.

베카타 씨, 2번도 반말로 바꿔서 말해 볼까요?

학생: 여기는 프랑스 파리야.

교사: 네, 맞아요. ‘여기는 프랑스 파리야.' 계속 읽어 보지요.

오늘은 에펠 타워를 구경하고 왔어요.

교사: 파리의 밤거리가 아주 아름다워요.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와줘서 여행이 힘들지 않아요.

베카타 씨, 3번을 반말로 바꿔서 말해볼까요?

학생: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와줘서 여행이 힘들지 않아.

교사: 네, 맞아요.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와줘서 여행이 힘들지 않아. '계속 읽어 보지요. 다음 주에 서울로 돌아가서 연락할게요. 4번, ‘연락할게요'를 반말로 바꿔서 문장을 읽어 볼까요? 학생: 다음 주에 서울에 돌아가서 연락할게.

교사: 네, 맞아요. ‘다음 주에 서울에 돌아가서 연락할게.' 네, 베카타 씨, 다 맞았어요. 잘 하셨습니다! 학생: 감사합니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해 볼 거예요.

오늘은 준수와 엄마가 집에 오다가 새로 이사 온 사람을 봤어요.

준수와 엄마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베카타 씨,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좋습니다. 그럼 이제 문제를 같이 풀어 봐요. 학생: 네!

교사: 1번. 두 사람은 누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까?

새로 이사 온 남자, 새로 이사 온 여자, 앞집 사람들, 옆집 사람들.

학생: 새로 이사 온 여자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어요.

그럼 계속해서 2번 문제를 봐요. 학생: 네!

교사: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두 사람은 가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어때요?

준수와 김유미 씨는 그 사람에게 가서 인사를 할까요?

학생: 네!

유미 씨가 가서 인사하자고 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 들으셨어요! 학생: 네.

교사: 그럼 다음, ‘준수 씨는 지금 청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어때요?

준수는 지금 청바지를 입고 있어요?

학생: 음..아니에요, 달라요. 준수가 아니라, 새로 이사 온 여자가 청바지를 입고 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아주 잘 들으셨네요! 학생: 네.

교사: 베카타 씨! 오늘도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교사: 네, 여러분도 잘 들으셨지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복장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보지요.

어휘 플러스입니다.

한국어는 복장에 따라 사용하는 동사가 다른데요.

오늘은 이런 복장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워 보겠습니다.

안경을 쓰다, 모자를 쓰다.

안경과 모자는 모두 ‘쓰다'를 사용해요. 저는 눈이 안 좋아요. 잘 안 보여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에게 말해요.

‘잘 안 보이니까 안경을 쓰고 보세요.' 밖에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모자를 썼어요.

그런데 건물 안, 실내에서는 모자를 쓰지 않는 게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해요.

‘실내에서 모자를 쓰지 마세요.' 장갑을 끼다, 반지를 끼다.

장갑과 반지에는 모두 ‘끼다'를 사용해요. 모두 손에 끼는 거지요?

겨울에는 날씨가 어때요? 아주 추워요.

그래서 장갑을 꼈어요. 그러니까 따뜻해요.

‘장갑을 끼니까 따뜻해요.' 여러분, 결혼을 약속하는 것을 약혼이라고 해요.

약혼 반지를 꼈어요. 그러니까 너무 예뻐요!

‘약혼 반지를 끼니 너무 예쁘네요.' 시계를 차다

팔찌를 차다

시계와 팔찌는 모두 ‘차다'를 사용해요. 모두 손목에 차는 거지요?

저는 시계를 차요. 그런데 샤워를 할 때는 시계를 차지 않는 게 좋아요.

‘샤워를 할 때는 시계를 차지 마세요.' 저는 어제 팔찌를 샀어요.

그리고 오늘 그 팔찌를 찼어요.

‘새로 산 팔찌를 찼어요.' 넥타이를 매다

리본을 매다

넥타이와 리본은 모두 ‘매다'를 사용해요. 넥타이를 매야 해요. 그런데 저는 넥타이를 맬 수 없어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 해요.

그러면, 먼저 이렇게 묻지요.

‘넥타이를 맬 수 있나요?' 이번에는 리본을 매야 해요.

저는 리본을 잘 못 매요.

그래서 엄마에게 부탁합니다.

엄마, ‘리본을 예쁘게 매 주세요.' 스카프를 하다

목걸이를 하다

스카프와 목걸이는 모두 ‘하다'를 사용해요. 모두 목에 하는 거네요?

여러분, 봄, 가을은 조금 쌀쌀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스카프를 많이 해요.

‘봄, 가을에는 스카프를 많이 해요.' 저는 생일 선물로 목걸이를 받았어요. 그래서 오늘 그 목걸이를 했어요.

‘생일 선물로 받은 목걸이를 했어요.' 이제 빈칸에 알맞은 표현을 넣어 보세요.

먼저, 스카프와 목걸이예요.

스카프와 목걸이를?

네,

‘해요' 다음, 모자와 안경이에요.

모자와 안경을?

네, 맞아요.

‘써요' 다음, 시계와 팔찌를?

네, 맞아요.

‘차요' 그리고 반지와 장갑은요?

네, 맞아요.

‘껴요' 잘 하셨어요!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잘 들었어요? 학생들: 네!

교사: 어땠어요?

마슬기: 오늘은 그 동안 배운 반말을 다시 정리해서 좋았어요.

베카타: 저도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교사: 와, 좋아요. 우리 그 동안 배운 반말에 대해서 같이 공부했지요. 또, 우리 오늘은 무엇에 대해서 배웠지요?

베카타: 복장에 대해서요! 아, 슬기야, 오늘 한 목걸이가 진짜 예쁘다!

마슬기: 고마워! 베카타. 너도 오늘 입은 청바지가 정말 멋있어.

교사: 와, 여러분, 아주 열심히 들으셨네요. 서로의 복장에 대해서 아주 잘 이야기하셨어요.

학생들: 네!

교사: 어때요? 여러분도 그 동안 배운 반말이 잘 정리되었어요?

그리고 마슬기 씨와 베카타 씨처럼 복장에 대해서도 잘 이야기할 수 있겠지요?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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