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EP.14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1 (Planting Rice and Making Bets #1) (2)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네버엔딩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너
(몰표) 아싸 너
아싸 우아
에브리바디 우우
아싸 너 너
아싸 너
(몰표) 아싸 너
아싸
[앙탈틴] 에브리바디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몰표)
아싸 헤헤
[앙탈틴 타령 Ver.] 에브리바디 헤헤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댄스 배틀로 변질) 아싸 우아~
(댄스 배틀로 변질) 에브리바디 우아~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예이예
[홍삼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에브리바디 예이예
ㅎㅎㅎㅎ
[팔만 움직이는 정지 화면] 아싸 너 너
[팔만 움직이는 정지 화면] 아싸 너
아싸
(??) 너!
어 누구야 누구야 지금 네 명 중에 네 명 다 걸렸어
(정한에게 지목 당함) 난 맞았어 난 맞았어
(준에게 지목 당함) 나도 맞았어 나도 맞았어
[VAR 판독] 아싸 너 (지목 1) (지목 2)
아싸 너 (생존) (생존) (탈락) (탈락)
안 안
[은폐 시도] 안 내면 진 거
[안 내도 이긴 거] 나가 나가
나 살았다
[에스쿱스, 정한, 도겸 첫 번째 구제]
[엉덩이로 만끽하는 승리]
혼자 일어나 혼자 일어나
와 마지막까지 와서 더 아쉽다
아 얘들아 우리 먼저 먹고 있을게
(정한이 또) 또 윤정한은 또 왜 윤정한은
(정말 미안한 표정) 아이 미안해서 어쩌나
야 이거 말조심이니까 아이
윤정한, 최승철은 고생 프로젝트 한번 해야 된다 (우지가 쏘아 올리는 작은 기획)
ㅎㅎㅎㅎ
말조심이니까
[경솔한 세븐틴] (좋은 기획 감사드립니다) 개고생 프로젝트 한 번 해야 돼
형이 저기에서 좀 쫙 깔아놓을게
네가 다 먹을 거잖아
어우 얄미워 저..
우와
[다시 10분간 모내기]
하
에휴
(탈주 희망) 선생님 저희 다음 게임이 뭐였죠 원래
윷놀이 윷놀이
(난이도 극악 예상) 와 윷놀이 나가기 힘들 것 같은데
아 저건 진짜 운이잖아
(당.당.감.체) 야 진짜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쉬운 일이 아니야
야 모가
이게 쌀인 건 알고 있었는데
쌀에서 이게 자라서 이게 되는 거구나
[당.당.감.체 시즌 2 '벼.벼.감.체']
승관아
(노동요 재생) 노래 한 곡 시원하게 해봐라
시원하게 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야
(문아더) 시원하게~♪
저렇게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96년생) [어떤이의 꿈 / 봄여름가을겨울 / 1989.10.01] 와 진짜 오랜만이다
[논구석 콘서트]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특별 게스트) 누굴까~♪
[열창]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자연 친화적 무대) 아오~♪
노래방 하나 없나요?
[있음]
뭔가 기분이
(행복회로) 해수욕장 온 것 같기도 해
약간 그런 느낌도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승관아
[절망] 그게 바로 인간이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기 위한 자기방어적인 자기합리화라고 해
그냥 오X월드 왔다고 생각하면서 하면
[특제 황토 오X월드] 오션월드라고 이게?
10분 안 지났어요?
이제 2분 지났을 걸
힘든 시간은 느리게 가
[최면] 근데 난 안 힘들어
[힐링 콘텐츠입니다] - 아~♪ - 즐겁다
옛날이여~♪
민규야 일해야지
와 윤정한 옷 갈아입었어 와
너무 얄밉다 어떡..
전
(마이크 잠시 뺌) 빨리 나와 전 냄새 진짜 쩔어
나가고 싶다 야
아니 빨리 나와서 같이 먹자고
도겸아
너 여기 같이 심어질래?
(머드팩 피부관리 해준다는 말) 도겸아 너 맞고 싶어?
(추수 때 성장 완료) 여기서 쑥쑥 무럭무럭 자라나고 싶어?
우와 전 냄새 여기까지 나는데?
와 미쳤다
(말조심의 재해석) 야 우리 말조심 좀 하자 여기서 지금
최승철 정글 가자
윤정한 전재산 털기 프로젝트
(호랑이굴 말했던 사람) 조금 더 현실성 있는 걸 얘기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근데 모내기도 현실성 없었잖아
야 난 진짜 제일 안 될 것 같은 것 중에 하나가 모내기였어
너 호랑이굴 간대
[떨리는 첫 만남] (호랑이 앞에서 호랑해 ㄱㄴ?)
(새참 ZONE) [에스쿱스, 정한, 도겸 휴식 시작]
또 우리 동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네
관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잘 보고 계신가요?)
아이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어
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
[관장님 사.. 사..]
[사는 동안 많이 버소서]
내가 진짜 웬만하면 멤버들 안 얄미워하거든
쟤네 진짜 너무 싫다
형 근데 오늘 진짜 얄미워서
(익숙) 그러니까 얄미울 수밖에 없어
와 저 멘트까지
그 맘 이해해
아무 말도..
그래 예능이잖아
옆에 있는 내가 들어도 얄밉다 이거
[다음 내기는 '모'내기 게임] 내가 여기서 모 나오는 애들을 한번 추려보자면
약간 원우, 조슈아 나올 것 같은데
[가령 네가 10분 뒤에 모가 나온다고 한다면] 야 정한아 너 안 얄밉다
[난 지금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정한아 사랑한다
야 저게 고마워?
(길들여짐) 야 저게 고맙다고?
저 추측 하나만으로 힘이 돼
(긍정적 사고의 필요성) 근데 난 좀 왜 부럽지
야 나는 다음 판에
(동기 부여) 민규, 승관 본다
우와 수박이야
[자랑자랑 빔] 수박이 왔어요
아 잠깐만 지금 불길..
옛날 옛날 생각이 갑자기 나는데 불길한
어떤 거
너랑 나랑 원우랑 끝까지 남았잖아
불면제로
[최종 대결 원우 VS 우지] [벌써 1년 전]
(평온) 쟤 봐 근데
[새 적성 찾음] 야 쟤는 쟤는 너무 좋대
(동기 부여 22) 야 승관아
뭐야 무슨 전이야
(입력) 비밀이야
비밀이야~♪
아직 아니야~♪
목소리 왜 이렇게 간사해
(1 영상 1얍삽) 얍삽하냐 왜
진짜 얄밉다
[어그로 3대장]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아 형?
어?
야 막 썰어야지
야 얘 화채 만들라고 하니까 이상한 거 만들어
(공대생의 수박) 화채 이거 맞니?
(알 바 X) 그냥 먹자 형
아냐 하나 하고 하나 자를게
넌 못 먹어 승관아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10분 끝]
어 야 근데 전이 맛있다
얘들아 파이팅 해라 전이 맛있다
형 나 가고 싶어
[두 번째 내기 - '모' 내기] 하자 Let's go 하자
[윷 던져서 '모' 나오는 2명 구제] 우리는 선착순이라고 하지 말고
[한 바퀴씩 계산] 이 한... 쭉 갈 때까지 세 명이 남으면 세 명이 다시 해야 되는 거지?
어 그렇지 그렇지
[1명만 나오면 바로 통과] 근데 1명 밖에 안 나오면 1명만 패스인 거지?
승관이부터 하자 승관이부터
승관아 가자
가겠습니다
(응원) 가자
어떻게 해야 잘 나오지
(운이 다야) 방법 없어 운이야
[승관 '걸']
걸 걸~♪
(대래대래 댓 댓 댓걸) 헤이 유 고 걸~♪
조쉬
(옵셔 추가) 한 바퀴는 돌리기
한 바퀴 돌려야 돼?
최대한 위쪽에서 해야 돼
일단 해 일단 해
[조슈아 '개']
[엄격]
[삑-, 탈락입니다] 돌려야지 돌려야지
(사랑의 작대기)
[인기남]
오케이 좋습니다 갑니다
자 돌려 돌려
할 수 있다
돌려
[버논 '걸']
모 진짜 어렵다
(얍삽 발성) 아 아깝다 아까워
(뒷말 생략) 너네 진짜..
자 할게
[디노 '개']
아 아쉬워요
이거 나오겠지?
(득도) 인생 그런 거지
[준 '윷']
오 야 윷이다 윷
[새참팟 합류 실패 축하] 아 윷 축하합니다
- 한다 - 오케이
[디에잇 '개']
우와 진짜 될 줄 알았는데
(덕계못) 기대 안 하고 던져야 돼
[호시 '개']
(만물 1+1 설) 야 저거 둘이 붙었는데
개야 개 개 개야
자 민규야
민규야 가자
툭 가는 거야 툭
툭 꽝
- 아악 - 우와
- 툭 가는 거야 툭 - 어
툭
꽝
[민규 '도'] - 아악 - 우와
[툭 농사 가기]
(콘셉트질)
- 달인님 안녕하십니까 - 응
어떻게 해야 모가 나오나요
[??: 윷놀이엔 인생이 담겨있다] 인생에 맡기는 거야
(새참 추가) 아유 감사합니다 와 이거
김치전 감자전
와 전이 또 왔어요 여러분
[맛집 홍보] 김치전과 감자전이 왔어요
(안 사요) 알았어 조용히 해
조용히 해
[열렬한 호객 행위] 얼른 나오세요
내비둬 내비둬 더 하면 우리 욕먹을 것 같아
[머드 선불]
형 가자
그냥 가세요
[우지 '빽도']
(이왜진?) 우와
빨리빨리 빨리빨리 시간 없어
이게 더 아쉽다
야 이거는 뭐 그냥 선착순이다
(마지막 차례) 그래
나오면 가는 거다 이거는
(밤새기 시렁) 그래 나오면 가는 걸로 하자
세 명이 나오진 않겠다
오이
[원우 '걸']
와 깜짝이야
[그사세]
역시 일하는 것보다 쉬는 게 좋아
무조건이지
어떻게 이렇게 또 둘이 남냐 또
[버너에서 테이블로 바뀜]
(타고 남) 형들은 그게 약간 있나 봐
원우 형부터 바로 가자 그냥
['모'내기 2차 도전]
[원우 '개']
(스겜) 우지형 빨리
이거 끝까지 안 나오는 거 아니야?
(농사 짓고 싶음)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형
하나 둘 셋 간다
[우지 '걸'] 민규
빨리빨리 하자
자 이제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햇빛 때문에 찡그리는 거지
[세븐틴은 행복합니다]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찡그리는 게 아닙니다
(나름 전략)
[민규 '걸']
이게 머리 써도 못 해
아 이거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지
[운 스탯의 중요성] 이건 진짜 운이야
형 뭔가 감이 왔어
형 나갈 수 있어 빨리
[뒤로 모내기 하러 나감]
- (아님 말고) 아쉽네 - 아쉽다는 거지
[저 멀리 있는 희망] 나도 내가 나갈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다
[디에잇 '윷']
[가까이에 있는 행복] - 윷 - 우와
크게 던지자
[준 '걸'] 좋았어
['모'내기 지옥] 이러다가 언젠가 한 명은 나오겠지
그래
여기에서 이제 '에이 늦다 늦어'
(장수할 운명) 아냐 이번 한 번 더 하면 욕먹을 것 같아
맞아
해야 돼 방송해야 돼 그래도
[★오로지 방송을 위해서★] - 우리의 역할은 사실 그거잖아 - 그거야 사실
- 이리 오너라~ - 어서 오거라
왜 이렇게 소심해졌어? [우리의 꿈은 단명]
왜냐하면 저 쳐다보는 게 눈빛이 달라졌어
새로운 애들이 들어오고
걔네들이랑 같이 껴서 해야돼
[★욕받이 메이트 절찬 모집★]
뭔가 버논이가 의기양양하면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윷이 나오기 힘들구나
- 모는 진짜 안 나오지 - 모구나 모구나 모
- 이렇게 옆으로 돌리라고? - 그냥 맘대로 돌려
[디노 '도'] - 어? - 아니야
[택도 없음] - 이거 아니야 - 아니야
안타깝다 근데 하나만 더 돌았으면 됐을 텐데
그러니까 안타깝네
[버논 '걸']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배워요]
[조슈아 '걸']
아아
야 승관이 머리 좋은데?
(데자뷰) 아냐 아까 민규도 이렇게 했는데 안 되더라
[승관 '윷']
여기서 이제 반대로 해보자
['모'내기 3차 시도]
[그리고 아무도]
[구제되지 못했다]
(눈치 없음) [ㄲㅂ]
와
야 이게 가능성 있다
(노오력)
(촉) 명호는 나올 것 같아
오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놀람 + 부러움]
[디에잇 모내기 구제]
우와
(캐스팅) 명호야 내가 널 들자마자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나왔어
[★신입 환영★] 명호야 새참이 널 기다린다
명호야 이리 오너라
[기적의 수면 보행] 왜 이렇게 잘 가? 뭐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소금쟁이 ㅇㅈ) 물 위를 걷는 사나이네
[예상 밖의 축지법] 이렇게 잘 온다고?
명호야
고생했다
명호야
(감동 실화) 명호야 근데 소름이었어
이게 열심히 일하는
- 그럼 그럼 - 그 보람이야 난
- 자 열심히 일한 자는 - 나 너무 감사하면서 이거를 했어
- 그럼 그럼 - 나도 그랬어
항상 감사함이 있어야 돼
어 이제 제발 안 나왔으면 좋겠다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음)
설마 진짜 설마
설마
관장님 부탁드립니다
[홍삼 먹고 힘내서 일하라는 관장님]
관장님도 포기했어
그냥 과감하게 하는 거야
[민규 '개']
아 깜짝이야
렛츠 고!
이제 진짜 나가야 해
아 깜짝이야
['모'내기 4차 시도] 원우 형 한 번 더
이게 여기서부터 성공을 해서
이렇게 가니까 좀 숨 막힌다
- 어 그렇지 - 할게
[원우 '도']
와 너무 아깝다 진짜
(영겁의 시간) 원우 형 한참 기다려야 되거든
모내기 하면 돼 지금부터 가서
(반사) 넌 될 거 같니
[따뜻한 덕담 TIME]
우와
어 잠깐만
[탈주 실패] - 잠깐만 - 아이 아니지
(옵션 추가) 맞는데 다 봐야 돼 끝까지
[질척이들 정모 현장] 아 맞아
원우 형부터 시작이니까 여기 끝까지 봐야 돼
- 맞네 - 어 그래그래
좋아
여기서 모 안 나오면 다 가는 거야 우리는
오케이 오케이
얘들아 그거 선착순이었대
- 아니야 - 우리끼리 정했어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 아 미안 미안 미안
왜 이렇게 화를 내
화를 안 나게 안 나게 생겼냐고
(오픈 마인드) 우리는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와
도겸아
(성대 보호) 조용히 하면 좋을 것 같아
[안될안]
이게 승관이까지 가면 턴이 끝난 거야
(여유로운 관람) 야 재밌겠다
아 모 심어야겠다
[농사 팔자] 야 심자
우지 나갈 준비해라
(작업 반장) 야 탈락했으면 일해 빨리
열심히 일해야지
갔다 올게 일단 맛있게 먹고 있어
뭐야 민규가 나가는 거야?
화장실
탈락한 사람이 화장실을 어떻게 가?
[어서 일하고 퇴근하라는 뜻] 일해야지
너무 쫄린다 진짜
뭐 그냥 운명이라구~♪
(운명 신봉자) [준 '개']
[운명 파업]
(어르신 특: 말할 때 멜로디 붙임) 운명이 안 좋네요~♪
자
(브금) 운명이라구~♪
[로고송 채택] 아 던져
운명이라고~♪
[디노 '걸']
[신남] 운명이라고~♪
난 지금 이 튠에 뭔가 느껴져
우지야 쫄지 마
우지 형 지금 바로 퇴근 준비하잖아
[금요일 퇴근 10분 전의 마음가짐]
이건 운명이라고~♪
[운명으로 '걸']
(운명에 순응) 야 우지야
저기까지 나가고 있어라
(합류 완료) 아 에잇아 고생했다
아 좀 재미있었어
너무 이거 심는 게 너무 좋았어
- 괜찮지 - 어
나쁘지 않아 나도 괜찮다고 생각했어
[빨리 나와서 할 수 있는 얘기] 빨리 나와서 은근 아쉬워
(몸으로 하는 명상) 하면서 약간 그 되게 마음이 되게 평화로웠어
다시 들어갈래?
[인간은 간사합니다]
도와주세요
캐럿들
캐럿들
귀여워
[조슈아 '빽도']
[큐빅도 필요했음]
ㅎㅎㅎㅎ
(필 굿) 아!
ㅎㅎㅎㅎ
[기분 매우 좋음]
ㅎㅎㅎㅎ
(동료 +1) 슈아야 일해라
이건 걍 운명이라~♪
구~♪
(1명 남음) 승관이 형 내가 봤을 때
그거 로우로 해서 안 되니까 하이로 해봐
(두성 낭비) 흐아 큼
흐아
오케이
탈락
걍 운명이라구~♪
[우지 모내기 구제] 우지 탈출
[함께해서 즐거웠고 다신 보지 말자]
우지야 더 빨리 뛰어와야 돼
[아쉬움에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더 빨리 더 더 더
얘들아 빨리 나왔으면 일해라
야 빨리빨리 심어라 어?
조용히 해
(진심 약간) 소원권 써서 저기랑 바꿀까
[다시 10분간 모내기] 다시 모 심자
(입에 착 붙는 노동요) 운명이라고~♪
(원곡자) 어떤 환경과 어떤 걸 먹으면 그런 생각이 나는 거야
아이 나 진짜 준이 형 너무 좋아 미치겠다
(수줍음 많은 천재 작곡가) 나 좋아하지 마
(덕통사고) 나 좋아하지 마
문준휘 웃긴 걸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데
(찐고구마 & 찐감자) 와 이건 먹어야 된다
와
이거 또 설탕 찍어 먹으면 맛있거든 소금이랑
멤버들
다음 게임 노래방이래
(햇빛이 쨍쨍해서 나오는 표정)
알고 있다고 (팀킬)
어 승관아
승관아 네가 그 마음이니까 못 나오는 거야
[착하게 살자]
(환복하고 옴) 아
어 우지야 너 왜 이렇게 지저분해졌니 옷이
아이 너무 힘들었잖아
어때 여기 오니까 이제 얄미워질 수 있겠지
우와 수박이다
승관아 먹고 싶어?
네
(맛있는 건 나눠먹기) 나와 이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