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의 Vlog #2 | 수민이가 DJ를~?🐰 (STAYTION Z with 쑴디)
수민이가 DJ를?
얼천 세은이와 함께한 첫 번째 숨디!
안녕~
저희는 오늘 STATION Z에 가요
- 가요 - 우왓, 밝아
오늘 처음 가거든요
제 첫 디제이를
(기쁨) 세은이와 함께하다니
(쁘이는 왜ㅋㅋㅋㅋㅋㅋ)
오늘 재밌게 하고 옵시다
(주먹 불끈)
얍!
기대 많이 많이~
- 해주세요~ - 해주세요~
안녕
안녕 스윗
제가 방금 녹음을 하고 나왔는데
너무 떨렸...
떨렸다?
아니, 이게 뭔가
아잇, 제가 생각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제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쓰읍~)
(지금도 많아보여요.......) 뭔가 하면서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그리고 뭔가 이게 막 꼬이고
한번 세은이가 볼륨을
자기 건 줄 알고 제 거를 확 줄여버린 거예요
(진짜 당황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게 끊긴 줄 알고 '뭐지?'
'그만해야 되나?' 하다가
'아니구나' 하면서 계속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옆에 그게 뭐지? 프롬프터?
(정신이 없어서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게 있는지 몰랐는데
(뭐라는 거야...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보였어요, 그러더니
'뭐지? 저기로 뭐 써주셨던 거 아니겠지?' 그랬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한 거 같아요
(내 습관ㅋㅋ) 여러분
- 재밌었어요? - 잘하시던데요?
아니에요, 그건 진짜 아니었어
(헤어~)
그래도 세은이랑 같이해서 뭔가 덜 긴장됐던 거 같아
저도 게스트가 저 혼자인 게 처음이었잖아요
아, 그러네
저도 떨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잇, 그래도 우리 정도면
잘했어요
그럼요, 그럼요
다음 주에 또 볼 거예요, 저는
(게스트 세은님과는 헤어질 시간이에요)
여기 뭐냐
셀프캠에게 인사해 주세요
- 안녕~ - 빠이빠이~
파이팅! 쑴디!
(씬나게 씬니랑 함께한 두 번째 숨디!)
안녕~
오늘은 두 번째 날인데
지금 시은이랑 녹음을 하고
(헤에~!)
이따가 채영이랑 생방을 처음 하거든요
짜잔~ 시은 씨
(읗ㅎ)
인사해 주세요~
안녕~
조언 한번 해주세요
조언 받을 게 많거든요
(박DJ 선배시은님에게 조언을 구해보았습니당) 전 아주 많이 부족해서요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도 좋다
약간 수다 떨듯이?
좋아요
(또 무슨 말 하지...?!!!)
(흐읗ㅎ)
(급마무리ㅎ) 그러면 잘하고 올게요
- 안녕~ - 안녕~
(시은이와 녹음을 마쳤어요~) 짜자잔~
짜자잔~
방금 소감 얘기했는데
그때 말했던 소감처럼
수다 떠는 것처럼 너무 편하게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아, 근데 진짜 재밌었어
그래?
(곧 있을 생방도 응원해 주는 박 DJ 선배 시은님!) 제가 생방을 해본 경험상
약간
굳이 그렇게까지 긴장할 필요가 없었다
약간 이런 게 있어
- 즐기고 와 - 고맙습니다
퇴근 잘하세요
(시) 은네에~
- 빠이빠이~ - 전 퇴근하겠습니다, 안녕
음색 퀸 냥! 이사와 함께한 세 번째 숨디!
- 안녕~ - 안녕~
이제 곧 생방인데요
두구두구
아이사가 왔어요
- 두둥 - 제가 왔습니다, 따단
첫 생방이기도 한데
또 우리 수민이가 디제이인 라디오에 처음이잖아요
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뭔가
더 재밌을 거 같은
그래서 기분이 좋아
(아~ 히히힣 (부끄))
더 설레는 마음으로 왔어요
맞아요, 또 막
노래도 부르고 추천도 하고
재밌을 예정이에요
떨려, 그러면 잘하고 올게요
- 짜잔 - 짜잔
방금 딱 방금 생방 끝나고 나왔어요
맞아요
진짜 막 왔다 갔다를 엄청 많이 했어요
쪽지를 읽어달라고 하셨는데
쪽지가 뭔지 일단 몰랐어요
(엄청 당황했었어요...) '어? 문자가 쪽지인 건가?'
'아니면 뭐지?' 했는데
알고 보니 모니터에 띄워주신 쪽지를 말씀하신 거였더라고요
그래서
'어우 어떡하지?' 하고 쪽지 읽다가 막 대본을 갔다가
(억울 억울) 대본도 바로 가야 되는데
또 쪽지 읽어버려서
(마냥 웃김)
또 꼬여서 속으로 막 아이사한테
(ㅋㅋㅋㅋ) 일단 채영이한테 말해보라고 하고
(당황해서 사투리) 속으로 '어우 어떡하지?' 막 이러고 있고
(이제야 이해) 아, 그래서 나한테 넘긴 거야?
그래도 옆에서 잘해줘서
(작가님께서도 처음인데 잘했다고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당!!) - 잘 마무리했습니다 / -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는 라디오였어요
(저두요~!!)
다음에도 생방 한 개 남았는데요 잘해볼게요
(벌써 떠는 중ㅋㅋㅋㅋㅋ) - 화이팅 / - 화이팅
- 안녕~ - 안녕~
말랑말티쥬 짱재이와 함께한 네 번째 숨디
(라디오 가기 전에 굴 파스타를 해먹을 겁니당!!)
통밀 파스타입니다
어우 어떡해, 타, 타, 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면 삶으려다가 타버렸어요..ㅠㅠ) 탄내 나, 탄내 나
어떡해? 뜨거, 뜨거, 뜨거
(ㅋㅋㅋㅋㅋ) 파스타 구워먹어요?
(흐읗ㅎㅎ) 그러니까
헐, 탔어
이거 봐요
우웅... 탔어
(마늘 마늘~)
(부족한가?? 더 넣자!!)
(이 손 뭐징...)
(다 익었나...?)
(탄 면)
으악
(완성되어 가는 굴 파스타)
(그런데...)
저만 맛없어 보여요?
파스타면 색깔 때문이겠죠?
(흐음......)
빠라빠라밤~
(얼른 준비하고 가야 해용!) 근데 지금 14분이어서 빨리 먹을게요
안녕~
헬로, 어? 더 와야 돼요
(나 예쁘군) - 오? / - 헬로
안녕하세요~
첫 라디오 소감이 어때요?
떨리네요
잘해봅시다
(꽁!!)
- 화이팅 - 화이팅
좀 이따 봐요, 안녕~
저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한 소절 라이브~♬)
(짱재이><) 예뻤어~
(열창하재이)
(박자 놓침...)
이걸 무반주로 해야 된단 말이죠?
어머, 내 얼굴 빨갛다
(맨날 한쪽 귀 막고 연습하재이)
옆에 연습하는 재이입니다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심취했재이)
(심취했쑴)
(←스테이션 제트 카메라 거치대)
(언제 들어도 반가운 음악...)
(또 가고 싶어용!!)
(4번째라고 여유롭게 카메라에 인사했쑴)
새로운 지금이 필요할 때
Make your stage~
스테이션 제트
저는 스테이씨의 수민입니다
(째이째이) 앉으면 되나요?
들어갈 수 있나?
네!
이거 너무 크면 저거 두 개 내려봐
(안절부절)
(뭐징?)
(안 들리나?!!)
안 들려?
오?
어? 들려요!
(다행이다)
스테이션 제트 Sumin's Stage
막둥이 라인 중에 찐막둥이
12월생 재이
(쁘이><) 모셨습니다
인사 좀 부탁드려요
네, 안녕하세요
스테이씨의 찐막둥이 재이예요
(뽝수우~!!)
아기 호랑이 윤이랑 함께한 마지막 숨디!
(윤이랑 생방할 때는 카메라가 꺼져서 못 찍었어요ㅠㅠㅠ)
드디어 제 마지막이 끝났어요
- 호오오오~ - 생방까지
마지막으로 했는데
(들숨)
(날숨)
어어어어엉~ 끝났다니
윤 씨
어땠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왜요?
수민 언니랑 함께하는
(쁘이) 라디오니까요~
(장난기 발동) 왜요?
(지지 않는다) 정말 즐거웠어요!
(졌다...) 감사합니다
(이긴 자의 웃음)
역시 우리 막내들이 아주 팔팔해서
(다시 생각해도 웃김ㅋㅋㅋ)
너무 재밌었어요
(이때는 컴백 전이었어요!) 이제 또 컴백하고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진짜로 갔다왔지롱~!!)
모르겠다, 으우우우우우~ 끝났어~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
너무 즐거웠고
진짜 아까 말했던 것처럼
애들이랑 하니까 각자의 그런 추억이 생긴 느낌이었어요
(끝나서 아쉬워용...)
어쨌든 잘 마무리돼서 다행입니다
좀 이따 봐요, 안녕~
(카메라 끄는 중)
짜잔~
생방을 이제 하고 왔는데
이제 씻어볼 거예요
말 안 하고 해야지, 브이로그니까
말 없는 브이로그
노래 나올 거예요
(왜 생일 축하 노래......)
우리 스윗들 보여주니까
예쁘게 꽂아볼게요
(꽃받침)
(자체 효과음) 띠린
(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보겠습니다
(코너 속의 코너~!)
(스테이씨 수민이의~)
(겟잇뷰T~!!)
(현실적이죠~?!!)
(맞아요... 저 엄청 막 지워요...)
(수민이의 겟잇뷰T 끝~!)
오늘 생방이랑 녹방 둘 다 해서 마지막이었는데
정말 뜻깊고 재밌었습니다
(스테이션 제트 짱!! 감사합니당><)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잖아요
(자는 거 아니징...?)
그래도 잘 마무리된 거 같아서 다행이고
지금 할 일이 조금 남긴 했는데
시은이가 자니까요
여기서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수민이의 브이로그를 잘 보셨나요?
네~
잘 보셨으면 다행입니다
그러면 내일도 파이팅해요
(오늘도 꿈도 꾸지 말고 자~!) 안녕, 잘 자~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