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EP.14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1 (Planting Rice and Making Bets #1) (3)
[늦게 배운 도둑이 더 무서움]
[부장님 때문에 열 받을 때 표정]
나름 또 재밌네 계속 심다 보니까
그러니까 문제는 나쁘지는 않거든?
근데 쟤네가 너무 부럽다는 거야
와 천국이다 여기 진짜
(부러움 당하는 쪽) 아 이제 햇빛이 조금 조금씩 나오네
- 해가 - 조금이 아니라 완전 나와
(피아니시모 화법) 미안 여기는 별로 햇빛이 안 들어와서
소심해졌어 형들이
이제 못 해
그 말이 조금이라도 약 올려진다는 걸 알잖아
근데 왜 자꾸 하는 거야?
근데 여기서 우리가 방송을 해야 되니까
우리 방송쟁이잖아
그래서 혹시
다음엔 누가 나올 것 같아?
원우
(친구따라) 원우 형 원우 형
난 근데 호시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강남 간다) 나도 호시 형
(드림 텔러) 나 나도 진짜 꿈꾸고 있어 나 약간 느낌이 있어
디노야
넌 못 나와!
[막내 분량 챙겨주기]
뭐 늘 그렇지 뭐
십 년 동안 살면서 뭐..
내 칭찬해 준 적 있냐
[비브라늄 멘탈]
야 뭘 바라냐 에휴
(야무진 꿈) 내 인생은 내가 멋지게 살 거여
야 김민규 언제 와
[민규 농땡이 논란] 화장실에 떨어진 거야?
뭐예요?
[★백숙★] 우와
[확성기 풀개방] 백숙이다
ㅎㅎㅎㅎ
나 깜짝 놀랐어 진짜 와
도겸아
다른 애들 다 괜찮은데
네가 제일 짜증 나
(동기 부여 감사합니다) 형 꼭 나갈게
와
[실함] 야 이거 미쳤는데?
(쩌렁 쩌렁) 아니 닭이 어떻게 이렇게 잘 익었지?
[동기 부여 전문 이 쩌렁 님] 닭이 왜 이렇게 잘 익었을까!
우리가 가면 다 퍽퍽 살만 남아있겠지?
그러니까 빨리 나와
왜 짜증이야?
아쉬워 아쉬워 너네가 나왔으면 좋겠어
난 저기에 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못 간다고 생각을 할수록 사람의 마음이 그럼 더
간질간질 해지고 더 가고 싶고 이런다니까
(뜨거운 햇빛이 짜증 난다는 뜻) 아 진짜 짜증나
ㅎㅎㅎㅎ
그냥 마음을 좀 내려놔 아니 나가면 먹을 거잖아
나가 그냥 네가 그럼
[화기애애] 네가 나가
[최후의 2인은 논 다 채우고 갈 예정]
에휴 나는 최후의 2인만 안됐으면 좋겠어
진짜 나도
(덕담 한 마디) 그 말 나오는 순간 조슈아랑 원우 남으면 웃기겠다
(무지개 반사) 근데 준
근데 이거 아이디어 좋긴 진짜 되게 좋다
그러니까 재미있어
[10분 끝] - 누구 아이디어야 - 재미는 있어
[세 번째 내기 - 노래방 점수 내기]
디노 간다
형 같이 호응해 줘
어
야 다음 타자 기다리고 있을래? 가서?
그래
(슬쩍 휴식) [세 번째 내기 시작] 우리 그냥 저기 있을래? 같이?
같이 즐기자
♪ 다음에 또 만나요 ♪
♪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
♪ 다음이 더 기대되는 GOING SEVENTEEN ♪
'모'가 들어간 노래 부르기
네가 뭔데~♪
모처럼~♪
아잇
울고 싶은지~♪
ㅎㅎㅎ
그대는 몰라요~♪
모나리자~♪
오 좋아 좋아
모모모모모~
모모모 정말~♪
두뇌 스케치 위에 너를 그려~♪
뭐라는 거야~♪
뭐라는 거야
자기 가사 안 돼
자기 파트 안 됨
어떻게 저기서 자기 파트를 생각해내지?
모~
모모모모모
모모모모모 모모모모 모모모 모~
딴~
모모모모모 모모모모모 모~
모모모모모 모~
이것도 모처럼 하는 거야 모잖아 이것도
또 뭐있냐
워~ 모리부터 발끝까지~♪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오 전원우 잘하는데?
[본 콘텐츠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불 속에서 GOING ♪
♪ GOING은 언제나 너에게 GOING GO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