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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StayC, [STAY:SEE👀] #23 '색안경 (STEREOTYPE)' Recording Behind

[STAY:SEE👀] #23 '색안경 (STEREOTYPE)' Recording Behind

(STAYC)

(STAY:SEE)

(색안경 (STEREOTYPE)) (RECORDING BEHIND)

카메라가 언제 있었지?

(아잣) 화이팅

안뇽~

스테이씨

색안경

보이시죠?

안녕

헤헷

안녕

세은이 파이팅

(PRACTICE)

(<색안경>, 중점을 두고 연습한 포인트) ASAP 때는 제가 멤버들과 톤이나 느낌을 맞추려고

(소리를) 부드럽게 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연습할 때는 굳이 제가

"부드럽게 연습해야겠다!"라고 한 게 아니라

노래 자체가 저랑 잘 맞는 노래라서

좀 더 디테일이나 약간

머릴 넘기며 어디든

이런식으로 포인트에 신경을 써서 연습했던 것 같아요.

머릴 넘기며 어디든 지나가네 내

달콤한 향수가 흩날리게

(연습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 박자 부분에서 이제 느낌을 보통 내다보면

박자가 밀릴 수 있거든요.

제가 3절에서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요" 하는데

그 박자에만 맞춰서 제가 다 해나가야 되잖아요.

그 박자를 잡는데 되게 어렵고 헤맸던 것 같아요.

굉장히 심혈을 기울이며 했습니다.

다른 여자인데 겉은 화려해도 아직 두려운걸 you should know

(RECORDING)

(연습할 때와 실제 녹음할 때 다른 점) 연습할 때는 저도 편한 공간이고

맨날 연습하던 곳이라서

거기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녹음할 때는 새로운 공간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제가 하는 걸 듣고 계시기도 하고

보고 계시기도 하니까

그런 점에서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연습했던 거랑 조금 다르게 나올 때도 있고

가끔 아쉽게 나올 때도 있지만

PD님께서 디렉을 봐주시면서

좋은 방향으로 거기에 맞춰서 해주셔서

되게 편하게 녹음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oh why oh why

눈으로만 날 판단하지 않길

(녹음 전 따로 관리하는 것, 챙기는 것) 오히려 목에 신경을 많이 쓰면

뭔가 더 예민해져서 잠긴달까?

그래서 저는 항상 목캔디를 가지고 다니거든요.

목캔디를 한번 먹으면 목도 풀리기도 풀리고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서

녹음할 때는 목캔디를 빼놓지 않고 꼭 챙깁니다..

근데 들어봐 yeah

항상 날 꾸미는게 좋아

예쁜게 좋아 근데 들어봐 yeah

(BEHIND)

(색안경 파트 분배 비하인드) 저희가 지난 ASAP 앨범때는

제가 참을성이 없는 몸 파트를 받았는데

그 이유가 제가 진짜 참을성이 없어서 받았잖아요.

이번엔 약간 다르긴 한데, 저희가 다 같이

파트 나누기 전에 한 명씩 불러봤어요. 노래를

PD님께서 엄청난 고심 끝에 파트를 나눠 주셨습니다.

제 첫 파트를 주시면서

"네가 처음에 상큼하게 시작하면 될 것 같아." 하셨어요.

상큼하게 할 거예요.

오늘 유난히 티가 더 나는걸

모두 쳐다보는게 다 보여

왠지 그럴수록 더 난 당당해져

기분 좋아 지는 걸

(시그니처 사운드 비하인드) PD님이 속삭이는걸로 한번 해볼까? 라고 하셔서

이제 한 명씩 (녹음실에) 들어가서 했는데

제가 딱 어쩌다 걸렸는데

가이드에는 일단 제 목소리를 집어넣으셨어요.

최정적으로 제가 될 줄은 몰랐어요.

STAYC GIRLS~

It's going time

ㅋㅋ

STAYC GIRLS~ It's going time

(VOCAL)

(보컬적으로 더 신경 쓴 부분) PD님이 해주시는 디렉과 그리고

저의 색깔이 동시에 잘 묻어날 수 있게

잘 표현하려고 노력을 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제가 곡을 해석해서 저만의 방식대로

불렀던 거랑도 조금 다르게

디렉을 해주신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그 안에서 저의 색깔을 동시에 입히는데

약간 좀 더 고민이 됐었던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고요.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요 Oh baby baby baby"

라는 그 가사가 되게 핵심적인 가사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 부분도 잘 전달하려고 고민을 했었던 것 같고

앞에까지 신나게 템포를 이끌고 오다가

"너무 세게 안으면~"

여기가 갑자기 여려지는 그런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런 포인트도 잘 살리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세게 안으면 숨막혀요

조금 서투를지도

가성으로 할까요?

너무 세게 안으면

너무 세게 안으면 안으면

(같은 후렴구, 다른 느낌) 저는 1,2절의 후렴을 맡고 있어서

아무래도 노래에 되게 빵 터지는 부분이다 보니까

가사처럼 당당하고

또 강한 느낌으로 불렀던 것 같아요.

앞에서 자윤이가 좀 에너지 있게

색~안경!

이렇게 부르면 저는

색~안경~

부드럽게 호흡을 많이 섞어서 부르려고 했고

제 스타일 화를 많이 시켰던 것 같아요.

박자를 뒤로 밀면서 하기도 하고

바이브레이션을 좀 더 넣기도 하고

그러면서 녹음을 했습니다.

겉은 화려해도 아직 두려운걸 you should know

두려운걸 you should know

색안경

을 끼고 보지마요 난 좀

(MESSAGE)

(색안경에 담긴 메시지) 색안경에는 정말 많은 메세지가 담겼는데요.

일단 가장 크게 색안경!

겉으로 보고 판단하지 마라.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잖아요.

고정관념이라는 그런 게 될 수도 있는 거고

사회적인 의미도 될 수 있는데

또 그와 동시에 저희 STAYC에 대한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화려하고 예쁜 그런 STAYC의 모습만 보지 말고

색안경 뒤에 있는

저희들의 솔직하고 당당하고

또 가끔은 두렵고 아직 잘 혼란스럽고

부족한 저희들의 모습도 있는 그대로 잘 봐달라!

하는 메세지륻 담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좋아해줘 아직 여린 내 맘 꼭

알아줬으면 해

알아줬으

가끔 나조차 진짜 내마음을 몰라

그런나지만

감사합니다

(색안경의 메세지가 가장 잘 담긴 가사) 저는 제 파트인

"자꾸만 널 유혹하듯 보이겠지만 미안하지만"

이 가사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너는 그렇게 보겠지만 나는 아니야!

이게 저희가 표현하고 싶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표현과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제 파트 가사가 제일

저희 색안경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자꾸만 널 유혹하듯

보이겠지만 미안하지만

(STAY: SEE)

저희 색안경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수록곡들도 좋은 곡들 많으니까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AYC)

(HIGH_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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