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애교많은 고양이 마일로와 달달한 식사 [ 달달함이 4배! ]
다들 꿀 담아 가실 병 준비하셨나요?
마일로! 또 왔어. 여러분 이거 는 같은 날 찍은게 아닙니다
오늘은 일요일 입니다. 항상 매일 이렇게 마일로는
제가 양치질 할 때 옆에 옵니다.
"내가 해줄까??"
"힘들면 말해"
오늘도 꿀 10병은 족히 나올 것 같네요.
"안아줘!"
옴짝달싹 못하게 안아버리기!
"아직 멀었어?"
이때가 제일 고비입니다.
"얼굴 이리 내"
"내 입술로 혼내줄거야"
다했다!
느리지만 포우도 어슬렁 어슬렁 ㅋㅋㅋ
쫄래 쫄래
물그릇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한시도 옆을 떠나지 않는 마일로 ㅋㅋㅋ
주는 거야... 마는 거야...
입이 심심한데?
지금 생각하는 그거!
집사의 아침은 어제 먹다 남긴 탕수육!
지금 마일로 느끼고 있어
오오오
그래서 나는 지금 짜장면을 먹을 수가 없어...
관종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스무스하게 마일로가 왔습니다.
마일로 오늘은 탕수육 먹을거야~
윤기!
"맛있어?"
탕수육도 단데 지금 마일로의
이 꿀 떨어지는 눈을 보니까 달달함이 4배!
왜냐하면 마일로 눈은 2개니까요
하루 지난 탕수육이 제일 맛있어요.
이렇게 소스에 불어터진
이게 뭐야~
아... 김 다 빠졌네...
탕수육이랑 콜라는 아닌 거 같아요
구독자 분들 한테 얼굴 좀 보여 줘. 턱 밖에 안보이신대.
제가 마일로 얼굴 보여드릴게요.
아니 앞을 보라고 ㅋㅋㅋ
자 지금 보이세요 여러분?
아니 턱 말고. 네 턱은 지금 지겹게 보셨어.
얼굴 보세요!
마일로가 다른 아비시니안들 보다는 약간 좀 강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다른애들은 요정같던데~?
근데 마일로는 약간 골격이 있어요.
마일로 이제 너 할일 해
구독자분들!
나 할 말 있어요!
나도 사랑해~
뒤에 준비한 거 있으니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