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직업관과 드림잡에 대해서 [2]
정윤: 늘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정윤: 정답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정윤: 정답은 나만이 만들 수 있고
정윤: 어떤 선택을 했을 때
정윤: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열쇠도
정윤: 나 자신이 쥐고 있기 때문에
정윤: 나만의 길을 잘 닦아나가면 되고
정윤: 만약에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면 돌아가면 되고
정윤: 그런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정윤: 다들 좋은 선택을 내리시면 좋겠어요.
빅키샘: 한번에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사람도 있겠지만
빅키샘: 대부분은 정착하기 전에 고민도 하고
빅키샘: 또 힘든 과정을 겪고 그런 것 같아요.
빅키샘: 그래서 만족하는 직업을 찾아도
빅키샘: 그 안에서 어떤 어려운 부분,
빅키샘: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니까
빅키샘: 본인의 기준을 가지고
빅키샘: 본인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라는 윤씨의 조언에
빅키샘: 저도 많은 동의를 합니다.
빅키샘: 그리고 이제 여기서 마칠게요.
빅키샘: 윤 씨, 지금 제주도에서 신혼여행하고
빅키샘: 계시다고 들었어요. 맞죠?
정윤: 네, 맞습니다. (웃음)
빅키샘: 네, 그래서 남편이랑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
빅키샘: 신혼여행 와중에도 팟캐스트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빅키샘: 조금이라도 러브라인의 흐름에 방해가 됐다면
빅키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빅키샘: 시간 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윤: 저도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윤: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하고요.
정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