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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아 가져온 영상들 Videos from YouTube, (ENG) 1년 만에 더 유치해져서 돌아온 NCT DREAM 친구들 정신없는데 귀여워서 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명특급 EP.198] (1)

(ENG) 1년 만에 더 유치해져서 돌아온 NCT DREAM 친구들 정신없는데 귀여워서 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명특급 EP.198] (1)

[완전체로 돌아온 NCT DREAM]

[마크 vs 지성 싸움 난 이유는?]

야, 우리 형 누군지 알아?

근데 지성이 머리 왜 저래?

[으아아앙]

진짜 괜찮은데?

[흐어 흐어 흐어]

[미래지향적인 중구난방 토크]

[제198화 또 아무 생각 없이 촬영하고 간 NCT DREAM]

[문명특급 신문물을 전파하라]

[2021년 6월 xx일 @서울시 강남구]

셀럽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은요.

첫 번째 멋들어진

[컴백 맛집 서비스 1. 멋들어진 현수막]

두 번째

블링블링한 풍선

[컴백 맛집 서비스 2. 블링블링한 스마일 풍선]

세 번째

에어컨이 있는 스튜디오

[컴백 맛집 서비스 3. 시원한 스튜디오]

NCT DREAM 나와 주세요.

[기다렸어 어서 와]

[어디든 we're coming together]

[세 번째 방문 'Hello Future' NCT DREAM]

[해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지성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마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저희는 가족이죠.

[재민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제노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런쥔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천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명절 같은

명절에 한 번씩 꼭 연례행사로 보잖아요.

[2019년 8월 EP.71 재민 제노와 첫 만남]

[2020년 7월 EP.120 두 번째 만남]

오늘 드디어 7드림이

[2021년 6월 NCT DREAM 완전체와 세 번째 만남]

[(드디어)] 완전체

[ 7DREAM 환영 ]

너무 좋습니다.

저희가 근데 그런 소식을 또 들었어요.

NCT DREAM이

무려 16일만에

[NCT DREAM '맛' 16일만에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 [NCT DREAM, 제대로 터졌다··· 더블 밀리언셀러-5월 음반 차트 싹쓸이]

[뿌듯] 멋있다.

[(서로 칭찬 중)] 멋있다.

[(밀리언셀러)] 어떠셨어요, 볼 때?

좀 궁금해요.

[(그때)] 진짜 해찬이가 딱 전화가 온 거예요.

형, 큰일 났어.

[두근] 어떡해?

[(마음의)] 나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생생한 그때 상황)] [아학학학학ㅋㅋㅋㅋ]

[(진짜)] 이거 맞아?

우리 그래도 돼?

[(진짜? 밀리언셀러?)]

[(엄청 떨렸구나ㅋㅋㅋㅋㅋ)]

[(진짜 boy)] 진짜 좋았어요 솔직히.

[구독 좋아요]

그래서 해찬 씨랑 마크 씨가

[(첫 출연)]

[NCT DREAM의 그동안의 문명특급 출연분을 보셨는지

[(당연)] 그럼요.

거짓말하네.

[(라는 뜻이죠)] 그럼, 안 봤죠.

[(순식간에 거짓말쟁이로 몰린 해찬)]

저희가 그래서 퀴즈를

[(당황)] 퀴즈요?

좋아.

마크 씨가 동공이 많이 흔들리고 계세요.

첫 번째로요.

[(집중)]

[첫 번째 퀴즈, 고수를 먹는 재민을 보고 재재가 부른 노래는?]

[(촬영할 때)] 이거 저 없었죠 여기.

계셨어요.

저 있었어요?

그때 천러 씨

[맛있겠다] 약간 딴생각하고 있을 때

[(빠른 수긍)] 오케이, 오케이

[(이 노래를)] 해찬 씨는 아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고수 먹을 때

[(그래서 정답은?)]

[(모름)] 그거잖아요.

[..으학학학ㅋㅋㅋㅋㅋ]

[촤하하하핫 (넘어가요)]

고수 든 남자 아니에요?

[(박수)] 정답입니다.

[(고수 든 남자 당사자의 위엄)]

[재재가 부른 노래는? 꽃을 든 남자]

고수 든 남자

이것도 안 보셨네.

[능청] 저는 마크 형한테 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솔직히 다 안 봤는데

진짜 그래도 봤어요.

다 안 봤는데 그래도 봤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갑자기 진행)] 그러니까 진짜 다음 페이지 보여 주세요.

[ㅋㅋㅋ] [크학학학학학ㅋㅋㅋㅋㅋㅋ]

[(억울)] 진짜 봤어, 근데

나오는 것만 나오면 돼.

이건 사실 딱히 문명특급 안 봐도 맞힐 수 있는 거거든요.

[두 번째 퀴즈, 지성이 제노와 상반된 매력을 뽐낸 파트는?] [집중]

[심각] 근데 지성이 머리 왜 저래?

[(훅 들어오는 의문 제기)]

[(멋쟁이 염색을 했던 지성)]

이런 머리 했었어?

[(혼란)]

이런 머리 했었어요.

- 천러 씨가 이때 기억이 약간 다 날아간 것 같은데 - 몰랐어.

[(아직 퀴즈 중)]

[(정답 예감)] 아

꺾어

드디어 맞혔습니다.

코스터

[(해찬 정답)]

[지성이 보여준 파트는? 꺾어~!]

[(문명특급)] 봤네.

[(급 거만)]

[흐학]

한 문제 맞혔다고 자세가

[거만]

자세가 굉장히 거만해지셨는데

아니 아

[마크 씨만 지금 안 본 거네요.]

[(뒤통수를 강타하는 천러의 웃음소리)]

[끄항학학학학학학학]

[짝짝]

[(갑자기 사라지는 천러)]

[우당탕]

[(이게 무슨 일?)]

아니, 천러 씨

[(천러야 뭐해)]

[(주섬 주섬)]

그렇게까지

[(이 녀석)] 분량 만드네.

너 그러기야?

야~

[아니] [(몸 개그)] 그렇게까지 슬랩스틱 할 필요 없어요.

너무 웃다가 이렇게

안 다쳤죠? 괜찮죠?

[괜찮]

[구독 좋아요]

[컴백 맛집 복습 코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하학]

자라다오.

유년기, 청소년기 그리고 사춘기

성인기가 있더라고요, 성년기까지.

첫 번째 유년기인데요.

유년기 뭐겠어요.

[(당연)] 'Chewing Gum'이죠.

[(ㅇㅈ)] 츄잉껌

[츄츄츄츄 츄잉GUM]

[유년기 1. Chewing Gum]

이때 평균 나이가 무려

[데뷔 당시 평균 나이 만 15.6세]

우와, 지성이

그때 지성이 키 작았다.

[(폭풍 성장)] 헐!

[(본인도 놀람)] 진짜네.

처음에 얜 제일 잘했어.

그래.

[(잠깐)] 아니 나 머리 왜 저랬냐.

[하하학]

[ㅋㅋㅋㅋㅋㅋㅋ] 지성 씨는

[뒷목] 본인 머리밖에 안 보이나 봐요.

[(안 이상해)] 야 괜찮은데?

[(아무말)] 호박고구마 같아.

[(비슷한 머리 스타일)]

[호박고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런 호박고구마 토크에 어지러운 재재)]

[흐하학]

[크헝]

정말 토크가 중구난방이죠.

여러분들 곧 적응하게 되실 겁니다.

이게 16년 8월이니까 5년 전이에요.

저는 진짜로 오히려

이떄는 우리가 그렇게 아기인가 싶었어요.

[(나름)] 다 컸는데

[(합창)] 지금 보면 진짜 아기같다.

왜 그랬는지 알겠죠.

[(끄덕)] 네.

[(이때)] '섣불리 내가 좋아해도 될까' 라는

[(세상에)]

[흐흥학학학학학학]

[이때 에셈 진짜 돌은줄 알았어.. 무슨 다섯살쯤 돼 보이는 애들 데뷔시켜가지고.. 결국 돌은 건 나였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결국 미친 건 나였다.

미친 건 나였다.

그렇게 내가 도리어 빠져 버렸단 뜻으로

뮤직비디오가 거의 키즈 카페 수준입니다.

지금 볼풀에

약간 감자탕집 안에 있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감자탕집 놀이터에서 자주 본 느낌]

그런데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마크 씨랑 지성 씨는 왜 싸우는 건지

[흐학학학ㅋㅋㅋㅋㅋㅋ]

[(당사자도 영문을 모름)]

[실컷 잘 놀다가 험악해진 분위기]

[(당사자들 빼고 웃는 중)]

[(M/V에서)] 왜 싸우셨어요.

뭐야, 왜 싸워?

이때 왜 싸우신 거예요? 키즈 카페에서 놀다가

생각났다.

[(싸움이 아니라 경쟁)] 농구 시합이었어요.

[심판] 재민이가 심판이고

[(점점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

[(싸움X) 알고 보니 3:3 농구 시합]

맞네.

[(가사)] 내용을 사실 보자면

약간 의아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범인은 어서 나와 좋은 말할 때]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가사 내용)] 누가 껌을 뱉어 놓은 거야.

범인 나와라 좋은 말할 때, 했는데

[그런데 화내기엔]

[태세 전환] [너무나 예쁜 너]

[그런데 화내기엔]

[너무나 예쁜 너]

[(화자가)] 너무 얼빠 아니에요?

[끄학학학하학학 (해당 파트 당사자)]

[(숙연)]

[(5년 전 가사 때문에 몸부림치는 칠드림)]

[고통] 얘들아, 고개 숙여.

[(멘탈 챙기는 막내)] 멘탈 잡아.

이게 무슨 내용인가.

[까학학학학학]

이게 천러 파트였어.

[너무나 예쁜 너]

[(깜찍)]

[(깜찍한 안무가 화룡점정)]

[너무나 예쁜 너]

[(껌 뱉은)] 그러니까 범인을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화를 못 냈다 이런 내용인 거죠.

사실 그때 당시엔 가사 이해 못 하고 그냥 불렀었거든요.

[(이해)]

그냥 부르면서 웃자.

[그냥 열심히 웃자..]

켄지 누나가 알려준 팁이 하나 있었는데

[(경청)] 이 노래가 되게 밝잖아요.

"웃으면서 노래해 봐." 이렇게 해서

어쩐지 되게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했는데

또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근데 이때 또 SM의 많은 직원분이

[(NCT DREAM)] 연습생 시절부터 거의

육아 일기를 쓰셨더라고요.

마크와 해찬, 제노, 재민, 지성이의 키가 160cm가 넘었을 때가 떠올라요.

160cm 돌파 기념으로 형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파티를 열었죠.

[흐학학학학학]

[아하하하하 (160cm라니)]

[(그땐 그랬지)]

빕스, 빕스

빕스 맞아.

[@패밀리 레스토랑 키 160cm 돌파 기념 파티]

심지어 우리 지성 씨 약간 피부가 약하셔서

한의원에서 한약도 지어 오셨다고

매니저 형이 막 자기 가위 손이라고 손으로 잘라주면서

가위 손이라고?

엄청 잘 자른다고 하면서 줬어요.

아기들 밥 먹일 때 비행기 타는 것처럼

[밥] [(지성아 한약 먹자~)]

[(격한 공감의 박수)]

[(한약 먹자)] 형이 가위 손이야.

[ㅋㅋㅋ]

이때 너무 아기 취급 받으셔서

좀 불만도 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에요. 완전

이득이었어요.

[(반전)] 이득이었어요?

이득이었지, 맞다.

들어 봅시다. 어떤 게 이득이었는지.

연습생끼리 이제 평가회나 이런 걸 하면

[(NCT DREAM에게는)] 응 너넨 잘했어.

나가 있어.

와우~

스윗

변성기라고

너희는 잘했으니까 나가 있어.

[(소름 돋는 싱크로율)]

진짜 이런 느낌이었어요.

[흐하하학학]

[구독 좋아요]

유년기 다음은 뭘까요? 바로 청소년기죠.

아~

오~

첫 번째 노래는 '마지막 첫사랑'인데요.

마지막 첫사랑

[청소년기 1. 마지막 첫사랑]

[(신남)] 남은 인생을

[(신난 푸두)] 마지막 첫사랑

이때 너무 귀엽죠.

[미국 사립학교st 프레피 룩]

저때도 머리가 정말

[(시무룩)]

머리 또 마음에 안 드세요, 지성 씨?

[(귀여운데)]

[관전 포인트 지성이 머리 스타일의 역사]

[하핫]

[(그저 CUTE)] 너무 귀여운데.

솔직히 전 마지막 첫사랑에서

춤이 진짜 잘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인정)] 맞아요. 퍼포먼스 진짜 대박.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가 어디예요?

[(진짜)] 저는 인트로가 너무 좋아요.

[(인트로에)] 지성 씨가 딱

똥또땅땅~ 똥또땅땅 하면서

[마지막 첫사랑 퍼포먼스 1. 팝핀 인트로 안무]

심장이 약간 깨어나는 그런 표현을 하면서

다 같이 발이랑 맞추는 게 예뻤어요.

저는 이게 제일 팀워크도 돋보일 수 있는 안무고

[마지막 첫사랑 퍼포먼스 2. 내게 갇혀~ 안무]

난 네게 갇혀

[뽁]

[(안무 디테일)] 아는 사람 처음 봤어요.

[(재재누나)] 애드립인줄 알았어요.

[(케이팝 정령)]

[(멤버들도 모르는 숨은 디테일)]

[뽁] 이렇게 했었는데

[(이 부분)]

[뽁]

[(마지막 첫사랑)] 잔상 안무 제노 씨가

저희가 정말 극악무도하게 뛰는 걸 하나 발견한 게 있는데

[(궁금)] 극악무도하게 뛴 적이 있어요?

[극악무도한 제노 보폭.mp4]

[펄쩍] [(거의 날아가는 제노)]

[(저걸 봐요)] 아니.

갑자기

[ㅋㅋ] 아니 갑자기 엄청

[잔상 안무 기존 보폭]

[급작스레 넓어진 보폭]

[후다닥] [(후다닥 쫓아가는 멤버들)]

[(제노)] 뒤에 저 바로 뒤거든요.

[(상황 파악 중)] 뭐야, 이게?

난 진짜 재밌었는데

처음엔 애들이 점점 잘 따라왔었어요.

[(그런데)] 이 분이

[(나..?)]

이제 안 뛰기 시작하는 거예요.

[(Cool)] 너네는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민 씨랑 제노 씨랑 둘이

[평소 라이딩을 즐기는 재민 제노]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

나이스 전개

여기 핑크 뮬리 뭐예요?

콘텐츠 찍으려고 갔던 곳.

거의 우리 아빠예요.

복장이

그렇긴 해요.

[(인정)]

자전거 요새도 잘 타세요?

먼지 쌓였어요.

[(짧게 탔던 자전거)]

[(마지막 첫사랑)] 가사를 보면

남은 인생을

[(꽤나 극단적인 가사)] 걸고 말할게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남은 인생을 거의 80년을 걸고 말한다는 건

[(충격)] [와학학학학학]

[(진짜 참사랑이네)]

[아니 저 나이에 인생걸고 마지막첫사랑이라 하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님??ㅋㅋㅋㅋㅋ 완전 어리네 지금보다]

[그래서 내가 극단적으로 사랑함]

[아하하하학ㅋㅋㅋㅋ]

[(NCT DREAM)] 팬분들이 약간 왔다 갔다 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장난으로)] 자아랑 대립하는 게 있어서

[(팬분들의 드립이)]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유독 지성 씨한테

자꾸 지성 오빠라고

아..

누가 봐도

[(확신)] 내 또래인데

[(쑥쓰)]

[ㅋㅋㅋ]

[(팬들의 장난이)] 지성 씨는 나중엔 적응이 됐는지

[(맞아요)] 지성 오빠죠 했는데

천러 씨가 굉장히 진지하게

"지성이 보다 어린데 대학을 갔대"

"그럼 공부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편견 없는 천러)]

[팬: 지성 오빠 저 대학 들어갔는데 적응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당시 지성 나이 = 19세)]

그럼 공부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아 그렇지.

"너무 공부 잘 하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이제 이해했어요.

조기 졸업한 천재인 줄 알았던 거죠.

근데 진짜 그렇게 잘 하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맞아 맞아)]

진짜일 수도 있는 거죠.

천재네.

두 번째 노래는 무엇이냐?

너무 청량한 여름이 됐어요.

'We Young'?

[(여름이라면 We Young)]

[청소년기 2. We Young]

[(감탄)] 너무 청량해요.

마린룩이라든가 이런 여름 컨셉의 노래들이

그간 좀 있었지만

[We Young 바다 그 자체를 담은 청량 컨셉]

[(진심)] 저는 해찬 씨 이 파트가 너무 좋아요.

[잔잔한 호숫가 잔디에]

[싱그런 이슬 머금은 듯]

[그런 느낌이야]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내가 음색이 가장 좋은 파트는 여기인 것 같다.

모든 노래 통 틀어서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나도 궁금하다.

얘는 근데 너무 많아요.

얘는 녹음하고 나면

하 또 찢었다.

[(해찬이는 노래를 찢어)]

[헤헷]

[해찬 음색 모음.mp4]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진짜?

저는 '사랑한단 뜻이야(Candle Light)'에서도

[(해찬 씨 음색)] 너무 좋아요.

[(맞아)] 아

한 소절만 제발 부탁드릴게요.

[Like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너와 함께한 순간 내겐 Always]

[(감탄)] 으아

[(찢었다)]

[(목소리가)] 약간 뭔가 허스키한 듯하면서도

미성 같기도 하고

약간 섞여 있어요, 그렇죠?

[미성/ 허스키] [(목소리)] 레이어가 다단계예요.

[(다단계 목소리의 소유자)]

[구독 좋아요]

이렇게 청량하기만 할 줄 알았던 우리 엔드림이

갑자기 사춘기를 맞이합니다.

GO?

[(GO 인가?)]

[사춘기 1. GO]

We be screaming go

고~

go go

We be screaming

고우~

go go

- 헤이! - 고우!

[(완벽한 라이브)]

돌연 별안간 반항을 시작해요.

[(귀찮)] 다 똑같은 얘기

[(휙휙)] 나나나나나

I Know

춤도 안 추고

[(손가락에 가득한 반항심)]

한창 세상에 반항심 있을 때

[(가사 내용)] 똑바로 살라는 얘기예요.

[흐항항항]

근데 여기서 정말 무서울 정도로 팩트 폭력을 하는 부분이

[흐흐흡]

그게 네 선택이면

[(파트)] 우리 천러 씨

[(맞아 맞아)]

[(맞아요)]

[그게 네 선택이면]

[결과도 네가 책임져야지]

[(전설의 니선니책)]

그게 네 선택이면

[(버럭)] 결과도 네가 책임져야지!

[(듣다가 갑자기 혼나는 노래)]

하고 나면 해찬 씨가

그럴 자신은 없어서

나와서

[그럴 자신은 없어서]

[뒤에 숨어서 사는가]

[아무 생각 없이 영상 보는 중에 뼈가 부러졌네]

팬분들이 성적표 나온 날 듣는대요.

[(맴찢)] 아이고

[천러 피셜 그게 네 선택이면 결과도 책임져야지]

[(GO)] 뮤비도 저희가 딱 보니까

반항을 이렇게 심하게 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아니 지금 두 다리로

[구부정/ 구부정/ 구부정] 제대로 서 있는 사람이 없어요.

[(많이 힘들어 보이는 모습)]

[(포즈 재연)]

아니 이거

[(농담)] 이거 똥 마려운 거 아니에요?

[(왕유치)]

[ㅋㅋㅋ]

[학학하학하하하가학ㅋㅋㅋㅋㅋㅋㅋ]

누구야 누구야?

이해찬

내면의 반항심을 보여주겠다.

왜 이런

[따하하하학]

저는 진지했어요.

[아하하하학ㅋㅋㅋㅋㅋ]

[구독 좋아요]

[(자문)] 사춘기 끝나면 뭐가 되죠?

[(자답)] 성인이 되죠.

성년기, 성인기!

첫 번째 노래가 뭘까요?

'BOOM'

[(정답~)] 뿜~

[성년기 1. BOOM]

이때 처음 봤잖아요.

재민, 제노 씨

그때구나.

그건 저 진짜 봤어요.

[아하하하학]

잘했어요.

잘했어.

아직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어요?

솔직히 좀 약간 억울했어요.

[(My son)]

이때부터 이제 도입부터

굉장히 성장한 엔드림이 느껴지는데요.

무대에서 재민 씨가 이제

몸을 쓸어요.

아~

[(반주)] 똥 땅 똥 땅

[냅다 쓸어내리는 재민]

Yeah~

이얏 맨~

와~

[(충격)] 뭐야?

[(난생 처음 보는 광경)]

[(팽팽)] 서로 안 져.

고수 뱉어.

[(다시 부활한 고수 음모론)]

[(문명특급 EP.120 참고)]

[렛츠기릿] [고수를 먹고 기묘한 행동을 시작했던 재민]

[(고수 음모론의 시작)]

와우~

오우 예아~

[(다시 시작)]

와우~

맨~

[(정체를 알 수 없는 대화)]

[(만족)] 하하하

[아하하학]

[(신기)] 둘이 잘 맞아.

[(근데)] 이때 갑자기 월요일을 외치신 이유는?

네?

[(월요일?)]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아하하하하학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댓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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