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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국어 Just Korean - Grammar, (89) Korean grammar 한국어 문법 ... – Text to read

그냥 한국어 Just Korean - Grammar, (89) Korean grammar 한국어 문법 : 구나/군요, 네/네요 - YouTube

Intermedio 1 de coreano lesson to practice reading

Comienza a aprender esta lección ya

(89) Korean grammar 한국어 문법 : 구나/군요, 네/네요 - YouTube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냥 한국어 지은 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구나, 군요, 네, 네요

이걸 비교해 볼 거예요

먼저 '구나'는 반말 '군요'는 존댓말

'네'는 반말 내용 존댓말이죠

그래서 어차피 같은 것이니까

오늘은 둘 다 반말로 비교를 해볼게요

그럼 먼저 이 두가지의 공통점같은 뜻인

경우를 한번 볼까요

첫번째 이 두가지의 뜻은 뭐냐면요

새로운 무엇을 보고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시를 한번 볼게요 날씨가 정말 좋네

날씨가 정말 좋구나 이 문장이 있어요

이때 무슨 상황이에요

지금 제가 창문을 열었어요 날씨를 봤어요

그리고 날씨가 좋은 걸 이제 알았어요

이럴 때는 둘 다 같은 뜻으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 이거는 첫번째 하고

거의 비슷한 뜻이에요

왜냐하면 예문을 보세요

그렇구나 그러네 이 경우는 다른 사람의 말에

내가 동의하는 거에요

이 동의하는 것은 뭐예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도 이제 알았다 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일반 과 비슷한 뜻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이 두 가지가 의문문

의문문의 나올 경우는 이 경우는 조금 다른 뜻이에요

이때는 무슨 뜻이냐면

세번째 내가 추측, 생각한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예문같이 볼까요

비행기 표를 빨리 사야겠구나

빨리 비행기 표를 사야겠네

이거 보세요

이때는 어떤 상황이에요 친구가 여행을 간다고 했어요

친구가 지금 쯤 비행기 표가 필요할 거야 라고 생각

추측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친구에게 물어봐요

너 비행기표 사야겠구나?

너 비행기표 사야겠네? 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이것은 뭐예요

내 생각내 추측을 한 번

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이렇게 의문문의 나올 때

가끔 이 표현이 조금

비꼬는 조금 안 좋은 의미로 들릴 때가 있거든요

예를 한번 볼까요

바쁘다더니 여행을 갔구나?

바쁘다더니 여행을 갔네?

이렇게 말하면 무슨 뜻이냐 하면

기본적으로 지금 내가 친구가 여행을 간 것을 알았어요

그런데 친구는 바쁘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상황을 내가 안 좋게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것은 조금 비꼬거나

안 좋은 말투로 말할 때 쓸 수 있는데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의문문으로 쓸 때는

조금만 주위에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 두 개 뭐가 달라요

이제 이 두 가지 차이점을 한번 볼까요

차이점은 뭐냐면

아까 전에 가장 첫번째 공통점에서

이거 뜻이 뭐라고 했어요

내가 듣고 보고 새롭게 느낀 것 라고 했죠

그래요 이 느낀 것이 주어가

누가 느꼈어요?

이게 중요하거든요

차이점 1 번

다른 사람이 느낀 것을 말할 때는 '네요' 는 안 돼요

왜냐하면 '네요' 는 내가 느낀 것을 말할 때

사용을 하거든요

얘를 한번 볼게요

내가 떡볶이를 먹었어요

내가 떡볶이를 먹었어요

떡볶이가 맵네요!

떡볶이가 맵군요! 둘 다 가능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떡볶이를 먹고 매워하고 있어요

지금 매워하고 있어요 아 떡볶이가 맵군요!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매워하는 것을 보고

내가 알았어요 괜찮아요.

하지만 떡볶이가 맵네요! 라고 하면 조금 이상해요

'떡볶이가 맵네요'는 내가 먹어야 해요 이해하셨어요?

그리고 차이점 두 번째

이 두 번째는 뭐냐면

아까 전에 아 그렇구나

'그렇네' 이거는 동의를 구할 때 쓴다고 했잖아요?

다른 사람의 어떤 다른 사람 이야기를 나에게 할 때

그때는 '그렇구나'만 되고

'그렇네'는 안 돼요

왜냐하면 '그렇네'는 기본적으로 내가 직접적으로 보거나

들은 것을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 '네'는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자기의 생각을 얘기하거나

우리의 상황,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보통 '그렇네' 라고 해요

지금 내가 보고 있고 내가 듣고 있고

내가 이 상황에서 느낀 것을 동의하는 거예요

하지만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할 때

그때는 내가 직접적으로 듣거나

보거나 느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구나'는 쓰고

'그렇네'는 조금 어색한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거는 조금 대화에서 많이 느껴야 하니까

한국 사람들이 말하는 거

이거는 많이 듣고 이해하도록 해요

자 이번 영상에서는 '구나, 네' 이 두 가지 비교해 봤어요

아주 아주 비슷하게 쓰기도 하는데

조그마한 차이가 있죠?

이거를 아주 잘 쓰면

정말 한국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러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에 달아주시고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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