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EP.9 돈't Lie Ⅲ #1 (Don't Lie Ⅲ #1) (2)
(동공 지진) - 나? - 왜 문장이 길지?
이만한데 원우 문장이
난 'ㄴ' 한 개 보냈거든
일단 얘기를 해주시는 걸 듣고
그 다음에 판단을 해봅시다
판단
판단 좋죠
세 명은 시민인 척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고
근데 다들 진짜 티 별로 안 나
[13인조 연기돌] - 어 이제 안 난다 - 다 잘하네 이제
진짜 마피아 예상이 안 가
야 슈아야
(오늘따라 시야 넓음) 눈동자가 왜 이렇게 흔들려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 디노 왜 이렇게
뭔가 곰곰해
- 곰곰해? - 어 곰곰해
아 버논 오늘 디카프리오 같은데
근데 일단 버논이는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태-연) 그러니까 아쉬워
참가자 중 그 누구도 보물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 우와 - 못 찾았네
아까 그거 트릭이네
나 또 똥촉 이런 거 나오겠다 자막으로 (디노 씨 의견 반영하였습니다)
(머나먼 일확천금) 돈 찾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
돈 찾는 게 쉽지가 않아
근데
아까 왜 카메라를 거기에 놓고
그냥 그냥 밑에 막 이렇게 보는 사람 찍으려고 한 거 아닌가
(바닥 청소 캠) 그러니까 밑에 뒤지는 부위를 찍으려고 놓은 거
나 밑에 많이 뒤졌거든
근데 브로커들은 지금 장소를 알고 있는 건가?
- 지금 몰라요 - 몰라요?
이제 이제 알 거야 아마
(브로커 경험자) 브로커들도 밤이 돼서
이쪽 방에 있어요? 이쪽 방에 있어요? 이렇게 물어봐야 돼
(깨알 멘트) 네 지금은 '돈't Lie 3'를..
[마피아 색출] 한 명 죽여야지
그럼 거짓말 탐지기로 죽은
버논이가
[거짓말 탐지기에 적발된 사람] 먼저 조심히 가라
아니면 의심이 가는 사람이 있는지 찍어보든가
도겸이가 한번 찍어줘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편] 나 진짜 의심이 하나도 안 가
그럴 것 같아
어떻게 내 촉 한번 다들 믿어볼래?
그래 그래 호시야
믿진 않는데 한번 얘기나 해봐
믿진 않는데 한번 얘기해봐
난 김민규야
[호시 전용 발판] 민규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사실 지금 딱 이렇게 했을 때
('돈't Lie 2' 데자뷰) 멤버들의 표정을 좀 보려고 했거든
자꾸 표정을 안 봤는데 뭘 봤다 그래
진짜 미안한데
(클리셰) 시즌이 항상 같은 패턴이네
(식상) 그거 이제 안 걸려
알았어 너 시즌 1, 2 잘했어
이번 끝났어 너는
나만의 루틴이 있어
형이 루틴을 확실히 지켜
민규라고 얘기했지만 나는
솔직히 민규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어
[예지력 상승]
야 난 뭐냐
내가 민규라고 찍는 순간
에스쿱스의 눈동자가
정말
행복해 보였어
그것은
그것은
찰나의 순간에
[광기 이즈 백]
'돈't Lie'의 남자
마피아는 너야
(광)(기)
찰나의 순간에 행복한 눈동자
(방송 천재) 호시 마피아 분량 진짜 잘 뽑는다 얘
저걸 하고 싶었나 봐 저걸
난 시민은 아니야
근데 마피아도 아니야
그럼 뭐야
(어림없음) 그럼 일단 죽이고 볼까
잠깐 잠깐 잠깐
쿱스 형의 성격으로는
(광기) 마피아는 아닌 것 같아
[밀당] 그렇다면 어떡하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결백) 난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 저 형은 다급한 거야 지금
(생명의 위협) 이러다가 마피아한테 우리 정체 다 들통나겠어
아니 지금 호시 형 말 듣고
쿱스 형 죽일 사람이 있었어?
(그게 나야) 야 있을 수도 있잖아
[움빠 둠빠 두비두바]
아 얘들아 승관이야
(표적 변경) 승관이야
야 백퍼 승관이야
백프로까지 됐어 이제
방금 약간 좀 서운하게 해서 그런 건가
죽이고 싶어
[타격 0]
형 이제 분량 다 뽑았으니까
조용히 해
조용히 하래
[칼 같은 완급 조절]
다들 첫 라운드인데 시간 너무 오래 끌지 맙시다
- 그래 그럼 어떻게 우지? - 아니요
형 가요?
[마피아 특: 말 꺼내면 몰림] 아니요 죄송합니다
아시다시피 '돈't Lie 2'때
감정만으로 디노를 잡아냈습니다
(감정 전문가) 저 한번 믿어주시죠
어 오케이
한 번만 한 번만 기회를
호시 형 알코올 검사할 때처럼 한 번만 하겠습니다
(모발 마사지) 뇌를
[자라나라 감정 감정] 감정으로만 알 수 있다고?
뇌를 검사하네
[속성 MRI]
야 진짜 감정사 같아
이상해 근데
야 이상해
[왠지 성스러움] - 이상해 - 기분이 이상해
(경★세븐틴 컴백★축) 되게 이상해
(미니 8집) 따뜻해
(18일 발매)(★많관부★) 혼이 왔다 간 것 같아
얘 뭐야
한의사들 맥 잡는 거 알지
(앵콜) 오 뭐야 약간 그거
한 번 더 하는 것도 더 이상해
뇌파검사하는 거야?
전두엽의 온도가 살짝 뜨거웠어 약간
(부업 추천) 저런 직업이 있나?
없지
저거 뭐야 초능력자야?
호시가 한 것처럼 쟤도 분량 뽑는 거야
[정답] 문준휘는 오늘 끝까지 열심히 찾을 거야
야
부BTI
부BTI
분량 뽑기 분량 뽑기
[재기 발랄한 감정가] 분량 뽑기
승관이 너의 감정으로만 판단한 거잖아
지금 살짝
디에잇 형이 왔어
(따뜻한 전두엽) 오
디에잇 형과 민규 형이 살짝 느낌이 왔어
- 저요? - 민규는 계속 있네
민규 형 죽일까?
저는 이제..
죽고 싶어요
[녹록지 않은 시민의 삶]
그러면
(의견 존중) 죽고 싶은 사람 먼저 죽이자
어 좋다
[다시금 깨달은 삶의 소중함] 죽고 싶은 사람 살려둘 필요는 없잖아
좋은데
(침착) 죽고 싶다며
여러분 사실 제가 처음 민규를 찍었을 때
민규의 눈빛을 봤습니다
어땠죠?
두려워했습니다
(무언의 호소)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누구 죽이는 거야 민규 형?
에스쿱스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나는 세 명이 이상한데
슈아
(후보 1) 슈아
(후보 2) (후보 3) 정한, 호시가 이상해
호시 원래 이상해
(반박 불가) 원래 저런 캐릭터긴 한데
오늘 유독 그러네
나는 정한이 형이 의심돼
(쿱스에게 배운 말) 나 시민은 아니야 근데 마피아도 아니야
한 명 조금 더 떠올랐는데
- 원우 형이.. - 오아
[급발진] 형 내가 지금 그 말하려고 했다
근데 진짜로
진짜로
그래 오징어 젓갈 하나 얹어
이 얘기를 하는 상황 속에서
민규 형이랑 원우 형이랑 슈아 형이
조금 의심돼 조금
야 나는 의심 가는 이유를 얘기해봐
사람마다 촉이라는 게 있잖아요
촉을 믿고 하는 거지 촉
제일 공통적으로 계속 그 뽑히는 사람들이 있네
나는 세 명이 딱 나와
지금 이제 이제
너 너 누구야?
(대답 인터셉트) 원우, 민규, 슈아, 정한, 호시
아이 내가 뽑히는 이유는
[의견 쓰루 패스] 지금까지 한 번도 마피아를 안 해서 뽑히는 거야
그게 크지
아니 민규 형 민규 형은 누구
민규 세 명 있대
말해도 될까
민규 민규 민규 얘기해 얘기해
민규까지 딱 얘기 듣고
[오늘도 행복한 민규] 한 명씩 투표해서 죽이자 그냥
첫판이잖아
민규 얘기 언제 해
- 말할까? - 어 해
나는 우선은
승관이의 말에 조금 동의해서
명호가 조금 의심스럽고
확신은 아니야 약간
그나마 의심스럽고
원우 형은
사실 이유는 없지만
(마피아 안 해봄) 뭔가 분위기상 그나마 의심스럽고
그리고 여기에 내가 한 명 딱 추가하자면
나는 준이야
[첫 지목] 준?
(원래 이상한 애 2) 준이 맨날 저러고 있어가지고
아냐
오늘 표정이 좀 더 활기차 보여
- 아 그래? - 잠깐
(명탐정 호난) 오늘 유난히 말이 좀 있어
그래 그치? 있지 말이
- 야 근데 - 반박하는 것 봐 이게 나온다고
아니야 들어봐
나 돈.완 때
뭐라고?
돈.완
[언어의 마술사] '돈't Lie 1' 때 어
그러니까 제목이 '돈't Lie' 인데
(별다줄) '돈't Lie 1' 돈.완 때 돈.완 때
쟤 제주도 사투리 하시는 줄
돈.완 때 그러다가
누군가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나 죽였어
근데 딱 편집 나오면서 나와보니까 나 시민이었어
그러면 그 사람 바보 되는 거야
너 바보 또 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화났다
일 년 만에 꺼냅니다
감정적으로 나오는 순간 지는 겁니다
나는 촉이라는 거야
나도 시도해볼 수 있잖아
(거절) 어 근데 촉 너무 안 맞아
근데 좀 화는 내지 마
목에 핏줄이 노래할 때보다 더 서는데
(자기주장 강함) 준휘 형 지금 귀까지 빨개졌어
일단 한 명을 죽여야 되잖아
도겸이를 죽이자
(?!) 갑자기 나를 왜 죽여
[호시가 좋아하는 랜덤 재판]
갑자기 나를
야 호시가 분량 뽑아주는 거야
나는 정말 의심 하나도 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혜택) 갑자기 나를 왜 죽여
아니면 여기서 한번 더 억울하게
우지를 죽여보는 것도
[분량이 목적] 아 제발 진짜 아니야
(감동) 제발 아니야
(분량 소매넣기) 근데 우지가 유난히 가만히 있긴 했어
(의욕 떡상) 아니야 뭔 소리야
아니면 진짜
조금 머리 아프지만
쉽게 가위바위보 할래?
[과학적 접근]
뭐야 그게
어차피 누군가 죽여야 되잖아
아까 너 죽고 싶다고 했으니까 그냥 너 죽자
그래 그러자
아냐 호시부터 한 명씩 투표하자
나는
(분량 양보)
아 나?
[럭비공 같은 추리]
- 예상치 못한 투표 - 뒤통수 전문
대박이다
뒤통수를 옆에서 그냥 훅쳐버리네
야 진짜 너무 재미있다 얘가
내가 너무 당황해가지고 표정이
나?!
이상하게 '돈't Lie' 할 때만 예능감이 확 올라와 얘가
확 올라와
'고잉 세븐틴' 촬영
이것만 기다려
[생일 같은 촬영] 1년을 이것만 기다려
너무 웃겼네
나는 민규로 할게 일단 그냥
(1표) (1표) 나 너 의심되는 거 아니야 그냥
느낌으로 하는 거야
그냥 느낌대로 가는 거니까 감정적으로 가지 말자
그러면 나는
모르겠는데 명호 갈게
(그냥) (찍기) 진짜 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하는 거야
어 없어서 없어서 그래
나는
원우 형 갈게
그냥 다 한 명씩이네
이유는 사실 다 없어 지금
느낌이야 촉이야 촉
두 명 나오는 순간 그냥 그 사람이 가는 거야
어 가는 거야
[정한 민규 디에잇 원우 1표] 마피아들은 서로 아는 거잖아 그치?
그치 마피아는 서로 알지
그러고 보면 참 잘하네 연기를
잘해 이제 마피아 잘해
혹시 나
- 조금만 생각해도 돼? - 어 그래 그래
명호부터
난 원우
난 조금 재미있게 진짜 미안하지만
(2표) (1표) 미안하지만 난 명호
(2표) (2표)
난 준 형 할게
나 디노
어?
아니 나도 그냥 촉이야
나는
명호
[디에잇 3표] 나 진짜 아니야
나 진짜 아니야
일단 투표를 보는 거지
초반에 죽으면 너무 억울하잖아
(리액션석 1호 경험자) 그 느낌 뭔지 알아
준휘 가보자
디노
(2표) 디노 두 표
오 너 살 수 있을 것 같아
나..
원우 형
디노 누구?
호시, 조슈아, 원우 중에 한 명일 것 같은데
자기 뽑아도 돼
(자아 성찰) (...?)
뭐 정 자기가 의심된다면
원우
[원우 4 : 3 디에잇] - 원우 - 원우 네 표
- 자 슈아 형 남았어 - 마지막
(변론 미리보기) 아닌 이유를 한번만 알려줄..
말해줄 수 있어?
지금 내가 마피아로 뽑힌 이유가 마피아를
시즌 1, 2를 안 했다는 이유 하나밖에 없거든
- 그것도 있지만 - 그러니까
촉↗ 촉이...
(촉 신봉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탈
음이탈 No No
촉이 촉이 와
(한 건 함) 촉 촉 촉 촉 촉
촉이라는 게 왜 서냐면
내가 시즌 1, 2를 안 했기 때문에
시즌 3에는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 때문에 촉이 서는 거야
그치 그치
그거 제외 난 아무것도 없어
난 시민이야
(아무도 근거는 없음) - 맞아 지금 다 아무것도 없어 - 모두가 아무것도 없네
그게 의심의 이유라면
나도 지금 몇 표를 받았어야 되는데
근데 그렇게 따지면 이유가 될 사람 아무도 없어
맞아 없어
첫판은 어쩔 수 없이 억울해
근데 형은 첫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얘기가 이거밖에 없는 거지
그치 난 시민인
난 시민이거든
그냥 첫판 가위바위보 할까 첫판 너무 불쌍해
슈아 형 골라야지 아직 슈아 형 골라야지
(촉 again) 나는 민규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민규 형으로 해
자 얘들아 막판 뒤집기 할 수 있는 기회 줄까 어떻게 할래?
네가 뭔데 자꾸 기회를 줘
(?) 버논 씨 번복한대요
저 원래 원우 형이었는데 민규 형으로 갈아타겠습니다
어 오케이
(라스트 팡) 나도 민규
[원우 디에잇 민규 3표]
나 원래 민규였어
[막판 스퍼트] 이거 거의 민규 몰이 아니야?
근데 진짜 웃겼던 게 뭔지 알아?
어제 나랑 민규랑 차 타고 가면서 민규가
'나 진짜 내일은 호시'
꼭 죽일 거야
(0표)
'첫 번째로 호시 죽일 거야'
[소박하지만 어려운 목표]
바로 민규 죽어
형 근데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아니 아니
(의견 존중) 어어
[오늘도 평화로운 세븐틴]
어우 졸려
(잠꼬대) 안 그래도 졸릴 참이었어
뭔 말인데 그래
내가 보니까 진짜 원우 형, 민규 형은
얘기를 들어봤잖아
이렇게 모는 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누구 한 명 죽일 수 있는 방법과 동시에
- 확인할 수 있는 거거든? - 그래 그래
근데 원우 형이랑 민규 형은 진짜 아닌 것 같아
- (영혼 0g) 아 일리가 있어 - 얘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나는
조금 타깃을
- 다른 곳으로 좁히고 싶은 게 - 어떻게
조슈아, 호시야
조슈아 호시
(new 후보) 오
호시 형 같은 경우에는
보통 아니라는 얘기를 먼저 하기 마련인데
내가 아는 호시 형이라면 '나 마피아 아니다'라는
(호시민입니다) 나 마피아 아니야
ㅎㅎㅎㅎ
아이 그럼 나도 호시로 갈래
오
[디노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나도 호시로 갈래 - 호시로 가자 - 나도
[코 앞의 목표 달성] 나도 권순영이에요
얘들아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나만) (아니면) - 권순영 죽는다 - 어 오케이 오케이
디노부터 다시 한번
[재투표]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군중 심리에 이렇게 넘어가지 마
- 너 조용히 해 - '돈't Lie'의 남자가 죽는다
아니 죽으면 죽는데
얘들아 군중 심리에 넘어가지 마
- 우리 이길 생각 - 이겨보자
- 오늘 개인전인데 - 개인전이잖아
(혼자 짐) ㅋㅋㅋㅋㅋ
근데 나 진짜 개인적으로 이기고 싶어
야 디노부터 디노부터
이제 저물 때가 됐지
조슈아
[조슈아 1표] 오케이
(갑분조) 여기서 갑자기
- 호시 - 느낌 왔어 지금
디노
나?
[작은 공 말고 부메랑을 쏘아 올림]
알겠어 오케이
맘에 안 들었나 봐
(개인적 감정) 준 형이 퍼포팀 연습할 때 서운했대
미안해
하나
둘
셋
슈아
(반전 그만) 뭐야
야 일 분 전까지
(표현의 자유 보장) 왜 때려 변덕인데 내 변덕인데
나만 쳐다보면서
(은근한 구애) 막 이러는데 어떻게
쳐다보면서 뽑아
노룩 패스도 아니고
호시 보고 있으면서
슈아
아니 디노도
무슨 여론 다 막 호시
슈아
(돈't Lie의 묘미) 그 재미야 원래
그래서?
하나 둘 셋
정한
(1표) (2표) (1표) [분량 메이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야 판도가 아주 새롭게 돼가고 있어
왜 이렇게 치열해
전 호시요
나는
네 꿈을 이뤄 그냥
(여유) 벌써 이루고 싶지 않아
천천히 죽여줄게 그러면
(일침) 네가 죽을 수도 있어
(여유는 사치) 호시
[좋은 조언 ㄱㅅ] 정신 바로 차렸어
정신 바로 차렸어
이 형은 막 항상 '돈't Lie' 할 때
- 쓸데없는 아량 베불다가 - 어 바보 같아
팀 다 망쳐놔
난 호시
난 그냥 호시
이유 없어
[호시 4표]
나머지 애들이 다 도와주면 다른 사람 죽일 수 있는데
디노야?
호시
(다급한 변론) 마피아가 많이 죽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