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SEE👀] #36 [YOUNG-LUV.COM] JK Behind
스테이씨 미니 2집 자켓 촬영 현장입니다
(오프닝 노리는) 이거 오프닝 써주세요
(확신의 오프닝 요정을 위한 재시도) 지금은 저희가
자켓 촬영 현장에 나와 있는데요
저는
(반전) (오프닝의 비밀) 다섯 번째 순서였어요
그럼 제 걸 오프닝으로 안 써주시겠죠?
(써드렸습니다..ㅎ)
(촬영 들어간 수민을 보고 있는 시은) 수민이가
분위기가 더 생긴 느낌이에요
되게 자연스러워진 거 같아요
(수민과 시선 교환) 제 룸메랑 방금 눈 마주쳤지 뭐예요
그 짧은 순간에
여기 완전 베개랑 이불 깔고 자면 바로 잘 수 있을 거 같아요
(푹신) (푹신)
저의 옷 포인트는 오늘
(오늘의 포인트★) 이 별입니다
제가 하늘에 있는 걸 다 따오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세요?
별이 몇 갠지 한번 세보세요
세보세요
세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Hi)
잘하는데요?
역시 예은이가 이런 거 진짜 잘해요
(끄덕)
걱정이에요
(힘을 주세윤) 잘할 수 있겠죠?
(떨리나요?)
네
소품 같은 거 하나도 없고
오로지 제 포즈와 표정으로 다 가는 거잖아요
걱정이에요
(연습만이 살 길!) (떨림을 이겨내고자 연습하러 들어온 윤) 연습해야겠다
의상이나 이런 걸 최대한 생각해서
해봐야 돼
(본인도 모르게 나온 포즈) 이거 뭔데
후반에 취하는 게 좀 더 자연스러울 거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초반에는 긴장하는 것도 있고
분위기 파악하는 그런 느낌도 있고 해서 어색할 텐데
잘해봐야죠
(노력의 결실)
뭔가 는 좀 더 에너지 있는 느낌?
는 좀 뭔가 슬프잖아요
내 맘이 맘이 내 맘이 아파
너 때문에
이러면 는
(헛둘) (헛둘)
A little bit little bit
달려가, 알지 나의 Style, 뭐 이런 느낌?
제가 사랑을 쟁취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만큼 에너지를 더 장착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
(단체 촬영에 등장한 풍선 총)
(신남)
(빈손)
나는...
(핸드 메이드)
쏜다!
(ㅋㅋㅋ)
말해, 말하란 말이야
(여긴 1인 2역)
펑!
(씬나~)
제가 또 한 총쏘움 하죠
아, 총쏘움?
(빠른 정정) 총싸움
(화려한 사격 솜씨)
(불타오르는 텐션) 오늘 미친 거 같아요, 나 어떡해?
(게임 자랑 중인 윤) 이게 다 제 게임이에요
너무 많은 거 아니야?
나 무슨 게임하게?
(박유애나시은 맞춤 답변) 아이유스타 막 이런 거 하는 거아니야?
아니야
저 막 그런 거 해요, 스도쿠 그런 거
제가 재이랑 똑같은 이모티콘 발견했어요
완전 말티쥬 그 자체야
너무 웃겨
너무 웃겨
(개인 컷 촬영 중인 세은)
(그리고 사진작가 룰러윤)
(Photo by. 룰러윤) (룰러윤 데뷔 임박) 룰러윤 전격 데뷔하다
영광의 순간이었어요
너무 잘 찍었어, 자윤아
그래?
네가 찍는 특유의 카메라 각도가 있는데
그거랑 똑같이 나왔어
이거 자켓에 들어가면 대박이겠다
(자신 없음) 아니야
(작가님은) 느낌이 달라요
(한편, 셀카가 마음에 안 드는 수민) 큰일 났어요, 이거 어떡해야 되지?
(누군가 발견)
옆에 셀카의 신이 계신데요
각도 한번만 잡아달라고 요청해 볼까요?
(도망)
(부끄러워서 숨어버린 셀카의 신)
이제 언니 말도 무시하고
(나오나~?)
(모른 척)
그냥 찍을게요
뭐, 스무 살이니까 사춘기가 늦게 왔을 수도 있어
(후면 카메라) (고민하던 수민의 해결책)
후면이 훨씬 나은 거 같기도 하고
셀카 못 찍는 분들 도전해보세요
후면으로 누군가 셀카를 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ㅋㅋㅋㅋ) 이거 진짜 여기서 나오는데
진짜 웃겨
(다시 이어가기) 누가 들어주고 있다
(실패)
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치열한 하이지기 채용(?) 현장)
자꾸
(엉엉..ㅠ) 자꾸 어둡게 나와요
난 밝게 나오는데
이거 진짜 귀엽다
이거 한번만 찍어주세요
야, 뭐 사진을 이렇게 찍냐
왜, 귀엽잖아
(하이지기 잘알) 이런 거 하이지기 못 올라가요
(하이지기 채택 0회)
(쪼꼬미도 하이지기 도전)
(카메라의 위치가...?) 세은 씨
- 왜 저를 안 찍고 - 세은 씨
(센터 장악)
세은 씨
(간절) 세은아, 여기 봐줘
(P.R.O의 눈) 누가 봐도 카메라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아쉽)
(타겟 변경) 자윤아
네?
(훗!)
(촬영 성공 후 쿨한 퇴장)
(카메라 발견)
우릴 찍고 있었어
우리 둘의 케미를 또
(떠오르는 기억) 이거 약간 데자뷔인데?
(재연 시도) 자윤이가 나한테
(지난 자켓 촬영의 추억 (feat. Chu~))
냠냠, 맛있겠다
뭐가?
크루아상
(어디~?)
여기, 여기
(빙글)
세은 씨 좀 낮아졌네요
전 낮은 거 신었는데요? 언닌 높은 거 신었잖아요
어때요, 여러분?
전 이런 거 신어도 수민 언니보다 커요
(눈 피하기)
(윤 털갈이(?) 도와주는 재이) (쏙!)
하지 마
(쏙!)
하지 말라구
하지 마라~
털 뽑지 마
털 뽑지 마~
팔 털 뽑지 말라구
(시룬뒈~?)
(쒸익..)
(메롱 메롱)
자, 스테이씨의 미니 2집 자켓 촬영이 끝났습니다!
예쁘게 찍어주셔서
덕분에 저희 미니 2집도 정말 예쁘고 멋있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맞아요
분위기 폭발
- 폭발 - 미모 열일
앨범 전곡도 좋으니까 저희 앨범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많.관.부~♥) 그럼 지금까지 스테이씨였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