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윤이의 Vlog | YOON in Jeju (휴가브이로그/제주에서힐링/스테이씨수민목격담/카감울언니)
(시작합니다!)
(스윗 안뇽 제가 제주도에서 첫 번째로 간 곳은~!)
(바로)
(바로바로바로~!!!)
(바다입니다!) 바다다~
(하나도 안 보임..)
와~
바다다~
수영하시는 분도 계세요
우와, 진짜 수영하고 계시네
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
(은 사실 눈이 부셨어요)
(저희 언니가 무리한 요구를 하네요..) 이렇게 좀 탁 해봐
(재시도)
화이팅 화이팅!
(성공..?)
(과정에 비해 미지근한 마무리..ㅎㅎㅎ)
(제주도에 왔으니 사진을 찍어야겠죠??)
(예쁜 우리 언니)
잠깐만!
(초대하지 않은 손님)
(찍고 보니 쓰리샷이었어요)
(퇴장)
(옙울언♥)
여기서 찍어줘야 되는 거 알지?
(엄청 더웠어요) 당장 나와
(이제야 사진 보는 중..) 언니가 챙겨주라
야 나 이쁜데?
(헛소리 차단) 뭐지?
(계속되는 본인 찬양) 정면을 보는 것보다 다른 곳을 보는 게 더 이쁜 것 같아
(단호하게 차단) 잠깐만, 나 편집점 좀 잡게 조용히 좀 해줘
(가사 모름)
(급 화제 전환) 와, 수평선이 정말 예쁘죠?
(저 잘하고 있나요...?) 브이로그 이렇게 찍는 거 맞나?
(금오름 가는 길)
(감탄 중) 아, 진짜 이쁘다
(재 뿌리기) 메이플 스토리에 나오는 숲 같네
(드디어 정상에 도착~!~!)
(언니와 색안경 챌린지를 하던 중) 수민 언니는 아니겠지?
어, 수민 언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투샷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테이씨 수민 님을 만나서 색안경 챌린지를 찍었어요!)
(펜과 종이가 없어서 사인은 받지 못했지만 같이 아~띵 춤 춰서 만족^^)
(이거보러 여기까지 올라왔어요ㅎㅎ)
(금오름 나들이 끝~!) 짜잔
(저녁 먹으러 가는 중 갑자기 열린 댄스 배틀)
(스윗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미안해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마치 사자 동굴에 들어온 듯한 조명이죠?)
(본업 잘하는 자윤이 모먼트)
(깜) (빠악)
와, 완벽한 페이크 초점
(저녁 메뉴는 고기고기!~!) 짜잔!
짜잔
(깨알 자랑)
(최고 최고 >3<~!!)
(맛있게 먹는 중~)
(바로 뒤에 흔들 그네가 있어요)
가자
(방금 앉았는데..ㅠ)
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안녕~
짜잔
(하루 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했어요ㅠㅠ)
(예쁜 짓♥)
이제 씻고 잘 준비를 할 건데요
이따 다시 올 수 있으면 오고
안 오면...
(이렇게 넘어갈 겁니당ㅎㅎㅎㅎㅎㅎ) 2일 차, 이런
(2일 차도 어김없이 "와 바다다~"로 시작하네요) 와, 바다다~
(지금부터 파뤼타임~)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
(번뜩)
(PING PONG (심ver) 심자윤) (카메라 무빙: 그녀의 친언니)
(현란한) (카메라 무빙)
(끼 폭발)
(지침) (놓치지 않는 카감) 어, 지금 배경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로까)
(틀림)
잠깐 끊어주세요
짜잔
말을 타러 왔는데
(촬영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룰러윤의 실수..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 현장을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스윗쏴링~^^)
(재미도 ❤️❤️❤️❤️) (처음엔 조금(많이) 무서웠지만 끝나갈 때쯤 나는야 승마 왕!)
카트 타러 왔지롱
짜잔
(재미도 ❤️❤️❤️❤️❤️) (처음부터 1등을직감했습니다 (사실 첫 번째로 출발함))
(카트라2더 실사판 완전 꿀잼 제주도 필수 코스)
(브이로그 감성 샷을 찍어주는 언니) 야, 일로 와봐, 일로 와봐, 여기 서봐
아, 뭐해!
- 너도 돌아야지 - 나 돌아? 아 미안
(이게 브이로그 감성..? 지진샷 모음.zip)
너무 흔들려요
아, 그래요?
(내 웃음 버튼 언니)
야, 너 지금 뭐니?
(제주도에서 만난 내 친구 호랑이 (feat.건방)) 이 건방진 태도 뭐니?
내 어깨동무를 하겠다는 거니?
(그래도 친구를 만났으니 사진은 찍어야겠죠?)
(답례는 확실히 하는 자유니)
(알차게 잘 놀았어요!) 여기서 놀기 끝
(달라진 햇빛) 짜잔
(스윗 다시 한번 쏴리~) 짚라인도 타고
(재미도 ❤️❤️) (재미는 있었지만 강풍 때문에 가장 긴 코스를 타지 못함..(아쉽))
족욕 체험도 하고
(힐링도 ❤️❤️❤️❤️❤️) (오늘 하루를 녹여주고 애기 피부로 만들어준 족욕..♥)
아, 좋다
(보들보들) 손이랑 발이
애기 피부가 됐어요
(나는야 지출 왕) 거기 있는 아로마 세트를 한 세트 샀어요
딱 사면서 든 생각이 '아, 이거 채영 언니가 좋아하겠다'
발만 족욕하는
(아직도 안 삼) 그걸 사야겠어요
채영 언니도 같이 하고
(아직 세트 포장지도 안 뜯음) 멤버들도 같이 하면서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럼 이따 봐요, 안녕~
(밥 먹으러 왔어요)
(저녁밥인 줄 알았죠? 사실 다음 날ㅎㅎ) (따스한 오전 햇살..^^)
(없던 수전증도 생기게 만드는 비주얼) (인서트)
(스윗 미안.. 이거 8시에 올라갈 텐데..) (편집하는 와중에도 침이 고이네요)
(최고로 맛있었던 해물 라면..♥3♥)
완전 맛있어
(바다만 3일째...)
(같은 그림은 진부하니까 바다를 꾸며봤어요~ (이게 바로 바꾸..?)) 여기 보세요, 보여요? 파도가 파래요
아, 물 진짜 깨끗한가 봐
(이제 공항으로 가고 있어요)
앞머리가 갈수록 짧아진다
(뽕실) 어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룰러윤 앞에서 카메라 키고 안 킨 척하는 초보 감독) 아, 안녕하세요
(딱 들킴) 어떻게 알았어?
빨간 불 나와
(최초 공개!! 데뷔 전 멤버들과의 첫 여행 때 산 애착 신발!)
(또 실수한 초보 감독님ㅠ) 자꾸 최고 카메라 감독님께서 실수하세요
녹화를 안 누르고 자꾸 카메라를 이렇게 하셔가지고
조금 그렇긴 한데 그래도 처음 하시는 것 치곤 열정은 많으셔가지고
어 고래!
고래, 고래, 고래~
고래, 고래 하면 고래를 찍어주셔야죠
(다급한 앵글)
(투덜) 아, 진짜 센스 없어
빠빠이
(즐거웠어 제주도야.. 다음에 또 오면 나 기억해줘..) 제주도 안녕~
고래, 고래, 고래~
(드-등장)
안녕하세요
하고 실은 이거 비하인드
초보 감독이 녹화 버튼을 안 눌러서 다시 연기했다
이제 인사
안녕히 계세요
(YOON in Jeju) (출연 심자윤 심그녀, 도움 심패밀리 연출 룰러윤, 촬영 룰러윤 심그녀, 편집 심자윤, 제작 룰러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