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출 챌린지 ⎟ episode 𝟚𝟘 (shortened)
안녕하세요, 희야 한국어, 희야입니다.
‘스티커 쇼크'(sticker shock)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물건에 붙어 있는 스티커, 물건의 가격이 적힌 스티커, 한국어로는 ‘가격표'. 이 가격표를 본 소비자들이 충격을 받고 지갑을 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물건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못 사는 혹은 안 사는 소비자들이 늘었다는 의미인데요. 물건의 가격, 물가가 급등하면서, 물건의 가격이 갑자기 많이 오르면서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라는 말이 어느 때보다 와닿는 요즘입니다. 저는 요즘 장보러 가면 아 물가가 진짜 많이 올랐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저께 원래 평소에 가는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데 상추 가격이 2주 전보다 3배나 올랐더라고요. 처음엔 그 가격표를 보고 어? 잘못 봤나 싶었어요. 어떻게 2주 만에 이렇게 오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조금 고민되더라고요. 이걸 사야 되나? 근데 채소는 먹어야 하니까 뭐 어쩔 수 없이 샀죠. 이런 고물가 현상은 단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러분은 언제 물가가 이렇게 오른 것을 느끼세요?
최근 한국에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챌린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