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한국어 2급] 7-1 비빔밥 한번 먹어보세요.
비빔밥 한번 먹어 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빔밥 한번 먹어 보세요. '를 공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음식을 좋아하세요?
저는 불고기, 냉면, 피자, 비빔밥, 자장면….
좋아하는 음식이 아주 많은데요.
오늘은 이렇게 좋아하는 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것을 배울 거예요.
그리고 어휘에서는 음식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도 배울 거예요.
또, 문법에서는 ‘을래요? ', ‘어/아 보세요'를 공부하겠습니다. 자, 이제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준수와 미키가 같이 한식집에 갔는데요.
그 식당은 무슨 음식이 맛있을까요?
또, 두 사람은 무슨 음식을 시킬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네, 잘 들었어요?
준수와 미키가 간 한식집은 무슨 음식이 맛있어요?
네, 비빔밥이 맛있다고 했지요.
그럼 두 사람은 비빔밥을 시켰어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밥은 쌀이나 보리 등을 씻어서 물과 함께 요리한 것을 말하는데요.
한국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에 주로 밥을 먹어요.
한국에서는
“아침에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밥에는 종류가 많은데요.
쌀로 만들면, 쌀밥.
보리로 만들면, 보리밥이에요.
특히, 잡곡밥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
보리, 밀, 콩, 옥수수 같은 것을 모두 넣고 만든 밥이에요.
“잡곡밥은 몸에 좋아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채소
오이, 양파, 당근, 감자
모두 ‘채소'예요. 채소는 몸에 아주 좋아요.
그러니까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또, 채소를 먹으면 건강이 좋아져요.
“채소는 건강에 좋아요.”
따라 읽어 보세요.
고추장
여러분, 떡볶이, 김치…. 모두 색깔이 어때요? 네, 빨갛지요?
모두 ‘고추장'을 넣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고추장은 맵고 빨간 소스를 말하는데요.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습니다.”
그런데 고추장 맛이 어때요?
네, 맵다고 했지요?
그래서 “고추장을 넣으면 매워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비벼요.
‘비벼요'는 ‘비비다'에서 나온 말인데요. 어떤 재료에 다른 재료를 같이 넣어서 이곳 저곳 움직이면서 섞는 것을 ‘비비다'라고 해요. 비빔밥은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고 섞지요?
“비빔밥을 비벼요.”
그리고 비빔밥에는 고추장을 넣는다고 했지요?
“밥에 고추장을 넣어 비비세요.”
이제 앞에서 배운 어휘를 확인해 볼까요?
쌀, 보리 등을 씻어서 물을 넣고 만든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에 주로 이것을 먹어요.
뭐지요?
네,
‘밥' 그리고 오이, 양파, 당근, 감자….
모두 뭐예요?
네,
‘채소'지요. ‘채소' 빨갛고 매운 소스예요.
떡볶이, 김치, 비빔밥에 넣어요. 뭐예요?
네, ‘고추장' 여러 가지 재료를 한 곳에 넣고 이곳 저곳 섞어요.
뭐해요? 네,
‘비벼요' 잘 하셨습니다!
이제 대화를 같이 한 번 보지요.
오늘 대화에서는 준수와 미키가 같이 한식집에 갔어요.
그래서 준수가 미키에게 물어봅니다.
“미키 씨, 뭐 먹을래요?”
그런데 미키는 오늘 이 식당에 처음 와서 뭐가 맛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준수에게 물어봐요.
“이 집은 뭐가 맛있어요?”
여러분, 이 집은 뭐가 맛있어요? 사람들이 무슨 음식을 많이 먹어요?
네, 비빔밥이요.
이 집은 비빔밥이 유명해요.
그래서 준수는 미키에게 비빔밥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빔밥 한번 먹어 보세요.”
그런데, 미키는 오늘 비빔밥을 처음 들었어요.
그래서 준수에게 물어봐요.
“비빔밥이요?”
비빔밥이 뭐예요?
준수가 미키에게 설명해 줍니다.
비빔밥은 “밥과 채소를 고추장에 비벼서 먹는 음식이에요.”
미키도 준수의 설명을 듣고 비빔밥을 먹어 보고 싶어 해요.
“좋아요. 그럼 우리 그거 먹어요.”
네, 여러분, 비빔밥은 맛있고 건강에도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한 번 먹어 보세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을래요?' 문장을 같이 보지요.
“뭐 먹을래요?”
여러분 오늘 대화에서 준수와 미키는 같이 식당에 갔어요.
그런데 그 식당에는 메뉴가 아주 많아요.
그래서 준수는 미키가 무엇을 먹을지,
미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그러면, ‘을래요? '를 사용해서 “뭐 먹을래요?”이렇게 말해요. 이렇게 ‘을래요? '는 듣는 사람의 의견을 물어볼 때 사용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뭐 먹을래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죠.
“어디에서 커피를 마실래요?”
여러분이 친구와 커피를 마시려고 해요.
그런데 어디에서 마시는 게 좋을지,
친구의 의견을 물어 보고 싶어요.
그러면, ‘을래요? '를 사용해서 “어디에서 커피를 마실래요?”라고 질문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어디에서 커피를 마실래요?”
잘 하셨어요.
‘을래요? '는 동작동사와 함께 쓰는데요. ‘먹다'처럼 동작동사에 받침이 있으면 뒤에 ‘을래요? '가 옵니다. 그래서 ‘먹을래요? '가 돼요. 그런데 ‘마시다'는 어때요? 받침이 없지요.
그러면 뒤에 받침 ‘ㄹ래요? '를 써서 ‘마실래요? '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먹다, 먹을래요?
마시다, 마실래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두 번째 문법을 같이 볼까요?
두 번째 문법입니다, ‘어/아 보세요' 문장을 같이 봐요.
“비빔밥 한번 먹어 보세요.”
여러분, 비빔밥이 아주 맛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비빔밥 먹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러면 ‘어/아 보세요'를 사용해서, “비빔밥 한 번 먹어 보세요.”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어/아 보세요' 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추천할 때 사용해요.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비빔밥 한번 먹어 보세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계속 보지요.
“제주도 한번 가 보세요.”
여러분, 제주도는 한국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섬인데요,
아주 아름다워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제주도에 가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그러면 ‘어/아 보세요'를 사용해서 “제주도 한번 가 보세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제주도 한번 가 보세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한국어를 공부해 보세요.”
여러분, 한국어 공부가 어때요?
네, 재미있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친구에게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러면 ‘어/아 보세요'를 사용해서, “한국어를 공부해 보세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한국어를 공부해 보세요.”
잘 하셨어요.
이렇게 ‘어/아 보세요'는 동작동사와 함께 쓰는데요. ‘가다'처럼 ‘다' 앞에 있는 모음이 ‘아 또는 오'예요, 그러면 ‘아 보세요'를 씁니다. 그래서 ‘가다'는 ‘가 보세요. '가 돼요. 그런데 ‘먹다'는 어때요? ‘다' 앞에 있는 모음이 ‘아' 또는 ‘오'가 아니지요, 그러면 ‘어 보세요'를 써요. 그래서 ‘먹다'는 ‘먹어 보세요. '가 돼요. 그리고 ‘공부하다'처럼 ‘다' 앞에 있는 ‘하'는 ‘해'로 바뀌어요. 그래서 ‘공부하다'는 ‘공부해 보세요. '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가다, 가 보세요.
먹다, 먹어 보세요.
공부하다, 공부해 보세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세요.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어, 슬기 씨! 무슨 공부를 그렇게 해요?
학생: 앗 선생님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 잘 지냈어요? 학생: 네!
교사: 그런데, 무슨 책이에요?
학생: 짜잔~ 요리책이에요.
교사: 요리책이요?
학생: 네, 어제 친구들과 같이 불고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직접 만들어보려고요.
교사: 와~, 불고기요?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학생: 그럼 우리 집에 놀러 오실래요? 제가 만든 불고기 한번 먹어 보세요.
교사: 진짜요? 한번 갈게요! 저는 지금 슬기 씨가 해줄 음식 생각에 힘이 나는데요,
슬기 씨, 오늘도 우리 힘차게 대화를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슬기씨, 잘 하셨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같이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저는 미키, 슬기 씨는 준수가 되어서 대화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 대화에서 질문이 있어요.
교사: 질문이요? 뭐예요?
학생: ‘먹을래요? '하고 ‘먹을까요? '가 어떻게 달라요? 교사: 아, 네, ‘먹을래요? '와 ‘먹을까요? '는 모두 다른 사람에게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먹을래요? '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더 생각해서 물어볼 때 사용할 수 있고요. ‘먹을까요? '는 ‘우리 같이 먹을까요? '처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같이 하자는 청유의 의미가 더 있어요.
학생: 아, 이제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봐요. 학생: 네.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네, 베카타 씨, 오늘 수업 끝나고 뭐 할거예요? 약속이 있어요?
학생: 네, 친구들 만나서 영화보고 맛있는 것을 먹어보려고요.
오늘은 먹고 싶은 것을 생각해 오기로 해서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교사: 아..그래요? 오늘 오랜만에 베카타 씨하고 마슬기 씨하고 같이 밥 먹으려고 했는데..
학생: 아! 죄송해요. 그럼 내일 가면 안돼요?
교사: 아, 그럼 그럴까요? 대신 오늘은 제가 맛있는 한국음식을 추천해 드릴게요.
여기에서 가까운 삼청동에 한 번 가볼래요?
거기에 유명한 만둣국 집이 있어요. 한번 먹어 보세요.
국물이 아주 맛있어요.
학생: 와!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기대돼요.
아, 그럼 선생님! 지금 빨리 공부 하죠.
교사: 네, 그럴까요? 여러분들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해보세요.
교사 : 먼저 ‘을래요? '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 네!
교사 : 친구가 준수에게 말해요. “사전을 안 가지고 왔어요.”
이 친구는 사전이 필요한데, 오늘 사전을 안 가지고 와서 지금 사전이 없어요.
그래서 준수가 말합니다. ‘제 사전을 같이 보다.' 그럼 베카타 씨, 준수가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 제 사전을 같이 볼래요?
교사 : 네, 그렇죠. “제 사전을 같이 볼래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지민이의 친구가 지민이에게 빵을 주면서 물어봐요.
‘지민아, 이거 먹다.'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베카타 씨?
학생: 지민아, 이거 먹을래?
교사: 네, 맞아요. “지민아, 이거 먹을래?”
그런데 지민이를 보세요. 어때요?
먹고 싶어 해요?
학생: 아니요.
교사: 그래서 지민이가 어떻게 대답해요?
학생: 아니, 괜찮아.
교사: 그렇죠.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어/아 보세요'를 사용해서 연습해요. 학생: 네!
교사: 유진이가 준수에게 물어봐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 어디예요?” 베카타 씨, 어디예요?
학생: 경복궁이에요!
교사: 그렇죠. 경복궁이에요. 그래서 준수가 유진이에게 경복궁을 추천해요.
어떻게 말할까요?
‘한번 가다.' 학생: 경복궁이에요. 한번 가 보세요.
교사: 그렇죠. “경복궁이에요. 한번 가 보세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조영선 씨와 김유미 씨가 같이 식당에 갔는데요.
김유미 씨가 자주 가는 식당에 갔어요.
그래서 조영선 씨가 김유미 씨에게 이렇게 물어봅니다.
“이 식당은 뭐가 유명해요?”
이 식당에서 무엇이 맛있어요? 사람들이 무엇을 많이 먹어요?
학생: 비빔밥이요. 비빔밥이 유명해요.
교사: 그렇지요. 비빔밥이 유명해요.
그러면, 김유미 씨가 조영선 씨에게 비빔밥을 먹을 것을 추천해요.
어떻게 말할까요?
‘한번 먹다.' 학생: 비빔밥이 유명해요. 한번 먹어 보세요.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할 거예요. 오늘은 준수와 미키가 한식집에 갔는데요.
두 사람은 메뉴판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교사: 베카타 씨,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좋아요. 그럼 바로 같이 문제를 풀어봐요. 학생: 네!
교사: 1번. 이 집은 무엇이 유명합니까? 설렁탕, 매운탕, 갈비탕, 해물탕
학생: 설렁탕이요! 설렁탕이 유명해요
교사: 네, 맞아요. 설렁탕이죠. 잘 하셨어요.
교사: 그럼 다음,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두 사람은 식당에 있습니다.' 맞아요?
학생: 네, 맞아요. 두 사람은 한식집에 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어요.
그럼 다음, ‘설렁탕은 깍두기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어때요?
학생: 음… 맞아요! 국물에 밥을 말아서 깍두기와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얘기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하셨어요!
베카타 씨도 설렁탕을 먹을 때, 국물에 밥을 말아서 깍두기와 함께 먹어 보세요. 아주 맛있을 거예요.
학생: 네!
꼭 그렇게 먹을게요!
교사: 네, 좋습니다. 오늘도 아주 잘하셨어요! 학생: 네!
교사: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음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보지요.
어휘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음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보겠습니다!
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이렇게 고기를 먹을 때, 고기만 먹는 것보다
채소도 같이 먹는 게 좋아요.
‘고기를 먹을 때 채소도 같이 드세요.' 생선
‘생선'은 물고기인데요. 보통, 요리해서 먹는 물고기를 ‘생선'이라고 해요. ‘저는 고기보다 생선을 더 좋아해요.' 해물
‘해물'은 ‘해산물'이라고도 하는데요. 새우, 오징어처럼 바다에서 사는 동식물을 말해요.
‘해물을 시장에서 좀 샀어요.' 과일
사과, 딸기, 포도, 수박.
‘과일'이에요. ‘과일을 많이 먹으면 몸에 좋아요.' 육류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처럼 먹을 수 있는 고기의 종류를 ‘육류'라고 해요.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를 사려고 하는데,
전보다 많이 비싸졌어요.
‘육류 값이 많이 올랐어요.' 유제품
‘유제품'은 버터, 치즈처럼 우유로 만든 식품이에요. ‘유제품은 아이에게 아주 좋습니다.' 이제 서로 관계 있는 것끼리 연결하세요.
1번.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모두 뭐예요?
네, ‘고기'지요. 2번. 사과, 딸기, 포도, 수박… 뭐예요?
네, ‘과일'이에요. 3번. 오이, 양파, 당근, 감자는 모두?
네, ‘채소'예요. ‘채소' 마지막 4번. 새우, 오징어, 생선은요?
네, ‘해산물'이지요. ‘해산물'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어땠어요?
베카타: 저는 좋아하는 음식이 아주 많은데요. 음식에 대해서 공부해서 좋았어요.
마슬기: 맞아요.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었는데,
오늘 그것을 배워서 정말 좋았어요!
교사: 네, 맞아요. 우리 오늘은 음식 추천하기를 배웠지요?
그래서 어휘에서는 음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공부했고, 문법에서도 추천하는 것을 배웠는데요. 뭐지요?
마슬기: ‘어/아 보세요'요! ‘어/아 보세요'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어요. 교사: 와, 맞아요. 그리고 베카타 씨, 우리 문법을 하나 더 공부했는데요. 뭐지요?
베카타: 네, ‘을래요? '도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오늘도 아주 잘 하셨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