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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 (Jang Hye-young), 권력지향형 둘째언니를 시작합니다

권력지향형 둘째언니를 시작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만 설정하기 입니다 아 놓고 양상으로 찾아뵙는 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어 이렇게 정전을 따뜻 있고 그러라고 부대를 한테 인사를 드리는 것은 걸

처음 제가 워낙 굉장히 애초에 없는 사람이라고 가지고 아 네 처음인것

같아요 어 다들 설치되고 그랬으니까

왜 날 못 넣었다 하고 그리고 또 소식이 뜸 하나가 오늘 드디어 본격

권력 지향 형 생각만 은 둘째 언니 시즌 우왓 그 다시 시작하고 여러분을

찾아 뵙게 돼서 너무 설레는 마음 이나

못 뵙던 사이에 저는 삶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변화는 딴 쪽으로 말씀드린 게 아마 올해 2020년 저의 목표

일텐데요 저의 올해 2010년 이 목표는 바로 이 11대 국회 회의

국회의원이 되는 것 입니다

지자 농담 아니고 정말로 엔저와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가족들 더 친구들

그리고 지금 이 영상 알고 계신 여러분

위해서 우리 나라의 법을 만들고 뜯어고치고 온 없어지기도 하는 문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국회에 한사람 국회 이론으로

어 들어가서 예 하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지금 선물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 정말 일상적인 들어있네요 제가 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지

아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어 아주 단 쪽으로 한마디로 말하자면

지쳐서 딱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에 추천 야 라고 물어보신다면

어 한 사람에서 빨 나 1 복스 의 시민으로서 내 목소리를 내고 또 이제

7 체적인 거 법이나 정책의 변화를 촉구한 응 것에 있어서 그 숫자가 또

거리 라는 생각

그 더 내 속도의 굉장히 어 지 쳤기 때문에 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히트가 약 3년 전에 저희 발달 장애가 있는 동생 애정을 d 시설 r

밖으로 55 나오고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뉴 주 블로그나 그래도 뭐 작은 다큐멘터리의

뽑아 어떤 책 왜 이런 형태로 다양하게 담아서 어떤 부분들이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적다 곳들이 문제인지 에 대해서 말씀 할 문제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세상의 이야기를 꺼내는 한편 실질적으로 우리가

함께 사랑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기나 혹은 정책 이런 변화들을 촉구하기

위한 한 장의 활동들도 사실은 회전과 함께 어 하 알 수 있는 만큼 함께

해 왔지만 실질적으로 그런거구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권력을 갖는

사람들이 왜 변했는데

혹은 알겠어 라고 약속을 해놓고 정작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데 할 수

있는 게 다시 걸로 나와서 약속을 지켜라

라고 외치는 것이라는 게

물론 그건 정말 중요하고 경우에는 그런 방식으로 본질적으로 변화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 더 나 안에서 정말로 실질적으로 그렇게 정책을 입안하고

재벌 바꿀 수 있는 위치에 가서 정말로 그 일을 한다면 훨씬 더 빨리 더

훨씬 더 잘 또 우리 사회 진짜로 필요한 변화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죠

사실 정말 많이 느끼는게 지금 국회를 세우고 있는 300년의 국회의원들

이 가지고 있는 어떤 의생 우선순위 라고 하는것과 전화문의 채널을 같이

보고 계신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정말로 빨리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들의

우선순위가 너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우리 우선순위는 저희 우리 서열 길러 주는 동작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훈 통장 안으로 들어 오지도 못하는 정말 완전히 까요

나와서 r 모이지 않게 돼 버린 토가 면접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평생을

죽도록 노력해야 되는 그런 사람들 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그에게 를 않은

원 단지 우리가 이런 사람들이기 때문 이라고 하면 혹은 이상 들 만의

6권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들의 이 꾼이

지켜질 때 간담이 보장받을 때 다른 모든 의료 뻔히 에 더 튼튼하게 보장

될 거라고 하는 걸 우리가 동해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그렇게 웃어 중 1 바꾸기 위해서 4

는 국회의원이 되고자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사시는데 정치를 한다는게 정말 많이 좋아 정치를 하는 거지 정말 정치를

가능 거잖아요

우리가 정치 권력과 이런 얘기를 할 때 아주 자동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어떠 되게 의 미용하고 음침하고 뭔가 되게 탐욕스러운 어떤 이미지가 있는

거 같아요

사실 제 아내도 그런 정치나 권력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굳이 정치 까지 해야 돼

내가 정말 그 더러운 곳으로 가야 해 라는 생각을 어 않아야 했던 것은

아니에요 근데 그래서 고리는 것 하다 보니까 그래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그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고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주권의 합쳐져서 지금의 이제 국가권력을 되는 것이다 이런 일이 우리가

하잖아요 그러면 큰 모든 권력의

버트 가 되는것이 반 바다라고 하는 어떤 축원 자인데

주광색 내가 왜 이렇게 권력을 시원하지

사실 생각해보면 어떤 사회의 권력 이라고 하는 게 되게 몇몇에 얼 명하고

5 앞에서 경부에 세우지만 죄 서는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냐 어떤 사람들

만에 것이고 이 사회를 구성하는 절대 나주에 사람들이 다 권력에 대해서는

일도 몰고 욕심도 없는 사용한 시민 등 이라고 했을 때 이 사회의 권력이

어떤 사람 되게 두려워 할 것인가 야한것 하연이 또 만큼의 한주의 응용한

사람들이 게 이어 할 것이 아닌가

이사회의 나 술을 채우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의

권력에 대해서 자각하고 그것들에 검 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도록 할

때 그럴 때 진짜 우리 사회의 축적되고 있는 어떤 힘 권력 이라고 하는

꼬마 복원력을 통해서 생활 수차 있는 어떤 자원이 라고 하는게

많은 사람들의 사용으로 구석구석 20 수 있게 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내가 이 권력 이라고 하는걸 그저 단순히 원래 하고 아 더러

이렇게 가까이 오지마 그 목차

이렇게 얘기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권력을 읽고 써서 이제 그것을 좋은

방식으로 쓰는 서 용 이라는 단어로 세죠 권력을 설명하기 위한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유모어 이제

저는 정치를 시작하게 된 것이고 이제 구체적으로는 오해 2020 년 4월

15일 배 있는 지금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서 어 에

앞에 합의로 21 때 괴이 당당한 400명 중에 1명 에 국회의원이

되겠다 라는 목표를 세워 않다는 것입니다

아시는 내용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제 국회의원 선거 1 크게 지역구 선거

하고 이제 필요 대표는 상황으로 나누어 지는데 지역구 성분은 자기

지역에서 일할 어 국회의원을 지역구 알고 없는것이고 비례는 표상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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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이 정당에 대한 지지율을 계산을 해서 그치지 그만큼 이 두 나라가

비례대표 푸 보면 북에서 몇 번까지 당성 이런 방식으로 어 국회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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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idb 아니고요 아 다음달 4월 7일까지 는 이 방 4 경성

e 실행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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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국회의원 선거에 다른 말이죠 다시 네게 제가 한번 더 반복하는

이유는 혹시 모르는 포기 실 수도 있으니깐 아주 저는 2020 년 총선에

정당 비대 대표 경선 패 얘기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써 지금 경선 준비를 하고 있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이곳

102 채널에서 함께 이야기하면서 껑 걷던 세상을 이제는

크게 가서 훨씬 더 큰 마이크를 가지고 지금까지 국회에서 한번도 충분한

크기로 충분한 권리 5로

야기된 적 없었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또 그 삶을 바꾸는

정책과 법들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b 그의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좋아하나 봐 주겠어 어떻게 라고 이제 물어 보실 텐데요

어떻게 손을 도와주시면 좋을지 에 대해서는 다음 영상에서 내 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만에 녹화 양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4 권력 지형 둘째 언니 유튜브 시즌 뭐 원래부터 세미나 언어

원래는 새까만 하루 보내세용 하였었는데 먼로 것보다 좋을까

권력의 관련된건 해야 될것 같아요 거기에는 주권자 로써 정도 걸려 과거

체제 필요가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권력

오이지 충만한 하루 보내세용

안녕 혼


권력지향형 둘째언니를 시작합니다 Start a power-oriented second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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