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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털복숭이들과 베베집사 Bebe8Cats, SUB) 길 가다가 댕댕이한테 붙잡혔다 (난 고양이 집산데...)

SUB) 길 가다가 댕댕이한테 붙잡혔다 (난 고양이 집산데...)

오구~그랬어~ 엄마 보고 싶었어?

(엄마가) 너무 늦게 왔어?

아마 집사한테서 심상치 않은 냄새가 날 겁니다 ㅎㅎㅎ

"이건 고양이 냄새가 아닌데..."

정말 아찔한 일이 있었어요

"가만... 이거 개냄새 아닌가?"

그럼 슬슬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썰을 풀어볼게요

친한 동생네 이사 도와주러 갔다가 길에서 이런 걸(?) 보았어요...

응?!!

목줄도 없이 길에서 사람들한테 매달리던 이 녀석;;;

"저기여... 제가 배가 고픈데 가진거 내놔여"

강아지니까 마이크로칩이 있으려니 하고 병원으로 직행!

리드줄이 없어서 동생이 안고 뛰었... ㅋㅋㅋㅋ

무거워서 혼절하기 일보직전 ㅋㅋㅋ

리더기를 해봐도 칩이 없는지 반응이 없고...

이와중에 혼자 태평한 멍뭉이 ㅋㅋㅋㅋ

깨끗한걸 보니 집 나온지 얼마 안 된듯 한데

이와중에 귀 살펴보는 우린 무엇 ㅋㅋㅋㅋ

다시 해봐도 반응 없는 리더기 ㅠㅠ

순간 우리 집사들은 개 임보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

너무 막막한 상태였는데...

바로 그 때!!!

"주인이세요?"

"아...네!"

견주분이 때마침 찾으러 왔어요 ㅠㅠ

마당에서 탈출한 걸 알아채고 찾으러 나오셨다가

저희가 병원으로 가는 장면을 목격한 주민이 알려주셨대요

잠깐이었지만 아찔했던 멍줍 에피소드였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댕댕이는 참으로 귀여웠습니다...

"멍줍은 안된다..."

눼눼... 댕댕이는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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