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I AM SOMI' EPILOGUE ⎮ UNRELEASED BONUS FOOTAGE ⎮ 미공개 보너스영상
못 기다리겠시 ?@$#@#$
[소미 조정 중]
시즌 2 못 기다리시겠다고요?
[그래서 준비한] 그러면 제가..
[I AM SOMI EP. 못다 한 이야기]
[소미가 뽑은 I AM SOMI BEST 명장면은?] 베스트 명장면? 어! 베스트 명장면..
소미 : (리사 언니와) 테디 오빠 몰래 치킨 먹었을 때.
소미 : 그건 진짜 (제대로 딱 걸린) 제 리얼한 표정이었던 거 같아요.
[이 표정 좋은 사람 구독]
[이 표정 아는 사람 좋아요] - 오빠도 드실래요? - 아니야 아니야.
- 하나 더 있는데.. - 아니야 먹어, 먹어.
[#못다_한_이야기_하나 'With.Lisa' feat.테디]
테디 : 이건 왜 라벨이 없어?
[대표님 놀리기 잼] 소미 : 오빠 건 특별하니까.
[서운한 눈초리] 아이 씨...
[예쁜 건 숨겨]
[진짜 속상해!] - 언니 치워! - 나만..! 너 이거 나 그냥 남는 거 준 거지ㅠㅠ?
[라벨지가 없어 슬픈 테디 ㅠㅠ] [시선 회피] - 아 아니에요! - 야 어떻게 나는 다 저렇게 이름 써져 있는데 난 이름도 없어?
오빤 특별하니까.
[진심 200%] 테디 : 와... 정말 너무하다 너...
[구구절절] 오빠는 얼굴이 이름이잖아요.
멋있는 오빠.
[긁긁]
[라벨지 집착남.. / 이 와중에 꼼꼼하고 난리 ㅋ] 이거 스티커 붙였다 뗀 건데?
아니에요, 그거 막걸리 붙어있는 거예요. (?????)
[귀여움 한도 초과 (작은 거에도 서운)] 사람들 다 줬는데 나만 안 줬더라고, 리사 너무하지 않냐?
[일단 억울한 척 ㅋ] 오빠...
리사 :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리사 : '너 테디 오빠 줬어?' 이러니까..
[몇 분 전 블랙핑크 언니들용 소미주 전달] 잘 전해줄게.
소미 : 아 그럼 (다 나눠주고) 이거 한 병이 남네.
리사 : 테디 오빠는 줬어?
아...
[소미주 sold out / 급하게 생긴(?) 테디 오빠 꺼.] - 테디 오빠 꺼. - 어, 테디오빠 주면 되겠네.
그러네, 이거 테디 오빠 꺼 하자.
[ㅋㅋㅋㅋㅋㅋㅋ]
[테디 오빠 모르겠지...?]
[흥칫뿡]
소미 : 근데 우리 둘에 대한 댓글이 되게 많았어요.
[어처구니 없음.]
[솜 미친 콘텐츠(?) 원해요! / 전 세계 솜뭉치]
[최측근 테디 피셜 / 미침(?)의 장르가 다른 솜] - 근데 내가 아는 너희는 장르가 틀려. - 아 그래요?
테디 : 리사도 미치긴 미쳤는데(?) 약간 달라.
소미 : 어떻게 다르죠?
아암....
[이게 뭐라고 세상 진지...]
리사는 똑같이 크레이지인데
그래도 눈치는 봐.
[테디 피셜 - 적당히 눈치 있는 크레이지 걸] 오~
[소미 의문의 1패..] 너 눈치 없나 봐!
[재밌어 죽음]
아니 근데 소미는
아 눈치가.. 아냐아냐아냐아냐!
- 눈치가 없다는 게 아니라 - 오빠!
[본업 복귀] 테디 : 리사는 오늘 녹음할 거야.
소미 :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대?
[언니들의 소미 사랑 (since 2015)] 그때 우리 너 엄청 응원했어.
- 식스틴 때 - 진짜?
응, 너 떨어져서..
진짜 너무 좋았었어.
- 진짜? - 우리 다 '아 소미 너무 좋아' 막 이랬어, 진짜.
지금도?
지금도.
[스무 살 소미에게 I AM SOMI 속 가장 인상 깊은 추억은?] 언니들이랑 그때 포차 가서 술을 마셨는데
[생애 첫 포장마차 느낌쓰] 그것도 뭔가 저에게는 새롭고 좋은 추억 같은 기억이에요.
[#못다_한_이야기_둘 - 스무 살 소미의 흔한(?) 퇴근길]
[어색 / 여전히 낯선 소미와 소주의 투 샷] 우와 이거 느낌 진짜 이상하다.
[격세지감] 혜옹 : 소미랑 술을...(말잇못)
[어디서 본 건 많음]
이거 하는 거라 했어.
어 이거 하는 거라고.
[한 잔해 / 공손]
[성인에게 술 따라주는데 죄 짓는 기분] 으윽 내가 소미한테 소주를 따라주다니
[아직 어색한 으른의 느낌쓰]
[성인들의 치얼스] - 고생하셨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당연히 첫 잔은 원샷이겠죠?]
[당근]
[단골 예약] 사장님, 저희 여기 단골 할게요.
제 얼굴 기억해주세요.
[감사] 네.
[소미 최애 술 도둑 닭똥집] 우와 맛있겠다~
[퇴근 후 느끼는 감동의 맛] 후추!
소미 : 여기 아주머니 진짜 요리 잘하세요.
[핫플 방지 / 여러분은 랜선으로 드세요] 근데 다는 오지 마세요, 나만 올 거니까.
[인싸력 만렙] 소미 : 어머니 자주 올게요.
[흥소미 이즈백]
[흥소미 올라오는 중] 아 나 진짜 기분 좋아!
[취했솜] - 아~ 나 취한 거 같아. - 그런 거 같아.
[막 스무 살 처음 만나는 또 다른 전소미] 나는 주량이 한 병 반인가 보다.
난 내가 스무 살인 게 너무 행복해!
[스무 살이라 햄볶는 소미의 퇴근길 끝!]
[#못다_한_이야기_셋 너무 많아 하드에 잠들어 있던 '흥소미 대 방출']
[살짝 부끄러울 수 있음] 개인 소장하세요!
[추억 돋는 선곡에 흥 MAX]
[내 회사는 the Black 무한대로 확 신나버려]
[이 노래 소미 확 문 밖 스웩 싹 즐겨버려]
[와이 쏘 시리어스]
[흥 흥]
[이게 마! 클라쓰가 다른 흥이다! 흥!]
아 귀여워!
[소미도 귀여워하는 흥소미]
[I AM SOMI를 하면서 제일 좋았던 점?] 아 근데 제일 좋았던 건 저희 회사의 약간 탑 시크릿!
[더블랙레이블의 비밀(?) 이야기 공개] 제가 보여드릴 수 있어서
소미 : 뭔가 전 되게 뿌듯해요!
[세상아 보았니 멋진 나의 오빠들을 소개한 보람!] 아 드디어 우리 오빠들이 유튜브 세상으로 나왔구나! 우리 오빠들!
이런 마음이 있어서..
[#못다_한_이야기_마지막 '더블랙레이블 입성 비하인드']
소미 : 저도 (더블랙레이블) 첫 미팅 할 때 엄청 떨렸거든요.
[테디와 만나기 전] 내 머리 속의 테디 오빠는
마스크 쓰고, 후드 쓰고, 막 모자 쓰고 약간
[와썹yo~]
[건들 까딱] 이러실 거 같았거든요, 이미지 속에.
[같은 생각 ㅇㅈㅇㅈ?] 근데 모두 같은 선입견을 갖고 있었을 걸요?
진짜 여기서 완전 여러분, 호감도 상승!
'안녕하세요' 이렇게 했는데
[#S1. 소미의 부모님과 테디 첫 만남] 갑자기 테디 오빠가, 부모님이랑 다 같이 있잖아요.
[대략 120도] 갑자기 '아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하시는 거예요, 테디 오빠가.
[예의 full충전 / 폴더 인사의 정석 = 테디] 진짜 완전 그냥 이렇게 인사하시는 거예요.
소미 : 되게 좋으신 분이라는 걸 한 번에 느꼈어요.
그 인사하시는 것을 보고.
[대표님에게 질 수 없었던 소미] 그래서 저도 막 어쩔 줄 몰라서 저도 막 그냥..
[열심 열심] 저도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별안간 벌어진 꾸벅 배틀] '네 안녕하세요!' 이러고 계속 인사드리고.
Q. 소미가 더블랙레이블에 입성한 계기는? '더블랙레이블로 오게 된 계기가 뭐예요?' 했는데
[미팅 당시 테디 왈] 제가 테디 오빠한테 저에 대한 계획을 물어봤을 때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이것도 하면 좋을 거 같고'
소미 : 이렇게 막 상상하시면서 얘기하는 게 너무 행복해 보여서
아 나를 저렇게 진짜..
[약간 감동쓰] '저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NO고민 바로 더블랙레이블 선택!] 바로 결정해서 바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더블랙레이블 최고]
소미 : 솔직히 제 팬들은 별로 안 좋아할 수 있다요.(??)
[솜뭉치1 : 앨범 많이 나왔으면..] 왜냐면 '아 뭐야? 노래도 많이 나와야 되고'
[솜뭉치2 : 활동 자주 해주지] '계속 활동할 시기에 쟤는 왜 계속
[솜뭉치3] '예능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솜뭉치4 : 소미가 보고 싶다..] '소미 쟤 뭐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But Everyday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소미] 그래도 매일 같이 계속 뭘 하고 있고
소미 : 저희 회사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소미 : 사람으로서도 엄청나게 클 수 있게
소미 : 많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거 같아요.
[소미의 진심] 소미 : 그래서 너무 (회사에) 감사한 게 많은 거 같습니다.
코찡 ㅠ
[이제 진짜 끝...] 하나 둘 셋!
시즌 2가 궁금하시다고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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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나요!] 하나 둘 셋!
[I AM SO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