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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SuperM's cooking, mukbang, healing. I won't miss any of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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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는 간접광고 및 가상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M토피아 DAY 1]

[해 질 녘 아래 갬성~ 한 스푼 넣은]

[디너 타임]

[텔레파시 음식 맞히기]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전인 7월에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캠핑장으로 모여 모여~]

[허전]

우리 태민이는 언제 오려나?

[FLEX 중인 어미 새] [기다리는 아기 새들]

[먹카스 꼬르륵] 아~ 라면~

[물놀이 후 밀려오는 배고픔] -지금 라면 -라면도 너무 먹고 싶다.

-맞아요. -맛있을 거 같아.

[태민아 빨리 와주겠니?] 태민이가 뭘 사오는지 기대해보자.

아이고~

[때마침 돌아온 태민] -왔다! -오 태민아!

[근데...손이 좀...가볍다?] -형~ -손에 든 게 작은데?

[일곱 식솔에 딸랑 한 봉지?] -태민이, 양이 많이 적은데? -형 고생했어요.

[주섬주섬 / 대신 보여줄 게 있는데...] -자, 이거 보고 싶은 사람? -뭐예요?

-영수증? -영수증.

[무슨 문제라도...]

[영수증~] [무려 여덟 번 고이 접음]

[실망할 뻔했잖아.] [이건 페이크 / 한 봉지 더] 역시...

대~박.

[마트 통째로 들고 왔어?] 마트에서 1,500만 원 정도 쓰고 오셨다는 소문이 있어요.

[큰손탬레사]

[어나더 큰손 / 리스펙트~]

[눈치] -아니 근데... -형 고생했어요.

[텔레파시...쉽지 않아~] 이거 아무리 봐도 쉽게 생각할 수가 없는 게

[큰손 탬레사에 잠시 잊고 있던 부비 트랩]

[텔레파시로 멤버들이 고른 음식 맞히기]

[음식 List] [아이스크림, 돼지고기, 라면, 밥, 주류, 된장찌개]

[태민이 정답을 맞힐 경우 각자 M화 2개씩 획득]

[전원 정답 시 태민만 M화 5개 추가 획득]

[태민 추리] 일단 1번 아이스크림 태용이, 돼지고기 3종 세트 텐,

라면 루카스, 밥 백현,

그리고 주류 카이, 된장찌개 마크, 일단 이렇게 했는데

[힌트 / 두 명 제외하고 다 틀렸어.] 딱 두 명 맞혔고 순서가 다 달라.

다시 잘 생각해 봐.

[힌트는 득탬했는데...]

[대체 무얼 좋아하니...] 아 이거 헷갈린다. 아 어렵다. 아 어렵다~ 뭐지?

거의 뭐 어릴 적 풀었던 중간고사보다 어려운...

[멤버 입맛 고사] 더 고민하네...

[과연 태민은 텔레파시가 통했을지?] 일단은 맞혀볼까? 일단은 어떻게 적어왔는지 들어보자.

[흥미진진] 이거 너무 재밌다.

[텔레파시 결과 발표] [최종 선택 전 태민이 생각을 들어보자] 그럼 듣기만 해 보자 지금.

[발 동동동동동] 일단 내가 생각할 때 태용이는...

[아이스크림 / 누구보다 확신한 태용이 입맛] 태용이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200% 확신] 태용이 아이스크림 무조건 확실해.

[의미심장]

카이는 단백질 때문에~

[친구에게 넌지시 건네준] 좀 더 1차원적으로 생각해봐.

[회심의 단백질 힌트?] 약간 단백질쪽으로~

[단백질? / 카이 돼지고기] 분명히 육식을 먹어야 돼. 그리고

백현이 형은...

[백현스러움1 / 된장찌개] 된장찌개라는 말을 하는 게 백현이 형스럽기도 해요 뭔가.

[백현스러움2 / 밥] "역시 밥이제~" 이러면서 왠지 이런 스타일로...

[백현스러움3 / 돼지고기] 일부러 이렇게 얘기했나보다, 돼지고기로 사와달라고.

[백만 번 고민 / 모든 게 백현스러움]

[연장자 우대? / 백현 주류] 연장자니까 술을...

[비밀스러운 입꼬리]

[어색 미소 남발] 얘기했을 거 같고

그리고 루카스는

[태민이 공식 / 눈 크고 + 잘생김 = 라면]

[태민이 공식대로 라면 선택?] 그리고 루카스는 뭐니뭐니 해도

[라면→밥 / 루카스 밥] 밥심이 있어야 돼.

[밥심의 이유로 변심]

[텔레파시 성공? / 맞았나~?] 그치? 그치?

[암묵적으로 텔레파시 쏘는 중] 멤버들 잘 아는구만.

그리고 텐은

[기대]

[돼지고기만 먹는 텐을 생각] 어차피 돼지고기밖에 못 먹으니까 원래 돼지고기 옆에 국물이

[돼지고기 짝꿍 / 텐 된장찌개]

[텔레파시 재송신 중] 된장찌개일 거 같은데

[텔레파시 통? / 급 유턴]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텐 된장찌개→라면] 그렇기 때문에 라면일거야. 그치?

와우~

[리액션 폭발(?)]

[힌트 준 거 아님! 절대 아님] [할리우드 리액션] 몰라요, 몰라요. 지금 밥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아직 몰라요.

[집밥 청년?] [맠힘 없는 추리] 그리고 마크는 딱 봐도 집밥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잖아.

[생활 패턴 분석] -한식 좋아하지? -좋아하죠~

한식 좋아해? 그치?

[한식파 / 마크 된장찌개]

[알 수 없는 리액션] 일단 이렇게 생각하는데, 오케이.

[눈치] 나는 태민이가

틀려도 괜찮아~

[텔레파시? 혹은 고도의 심리전?] 너의 믿음대로 갔으면 좋겠어.

[전원 정답 시, 태민 17개(12+베니핏 5개) 획득!] 오케이. 그래.

근데 여기서 약간 욕심으로

[개인 M화 1등 / MVP 욕심으로...] 베니핏 욕심으로

[베니핏 못 받게] 태민이가 다 못 맞히게 할까?

[거들기 / 솔깃] -한 명먄 틀리게 -어, 못 맞히게 해가지고

[뜻밖의 베니핏 경쟁] [웨이크보드 심판으로 활약한 태민이는]

[이대로 다 맞히면 추가 5개란 말이지~?]

[혼란] 못 맞히게 해가지고~

[베니핏 경쟁] 라이벌일 수도 있으니까~

[이런 착한 친구를 봣나...] 내가 너 그럴까봐 무서웠다 진짜.

[MVP 욕심 / 사람이 멀리 보야지] -나중에 베니핏이 또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맞아, 베니핏이 또 상품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많이 먹는데 항상...

[급 태세 전환] -나는 술을 잘 못 하는데 술일까? -과연 술일지?

[맞아용 맞아용~]

[과연 무사히 텔레파시에 성공할지?]

[태민의 최종 선택 시간] 자, 그러면 도전하겠습니다.

[숨겨둔 음식 공개 / 각자 앞에 해당 음식 놓을 예정]

[텔레파시 미션 선택의 시간] 노 리액션?

[제일 먼저 돼지고기의 주인은?] -시작된거야. -시작할게요.

-맛있는 고기. -시작할게요.

[돼지고기 3종세트] -다 조용히... 맞을지? -과연 이게...

-밥. -밥이 누구였지?

[밥] 여기다 두고

흑미밥.

[기존 예측대로 나눔 중]

[주류] 자 여기 술.

자 태용이.

[아이스크림] -귀여워. -귀여워.

자 이거 된장찌개.

[된장찌개] -와, 차돌된장찌개! -아이고 미안해.

[라면] -자. -우와.

-와~ -와우~

[선택 완료] [처음 믿음대로 모두 선택] 끝났어?

-끝났어x2. -끝이지?

[슬쩍~]

근데 좀 아쉽다.

-조금 아쉽다. 진짜 한 틱이 아쉽다. -한 틱이 진짜 아쉽다.

[아쉽다고?]

진심?

[캡틴의 아량? /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태민이 마지막 기회 드릴게요.

진짜 마지막 기회!

[믿어? 말아?] [초속으로 떨리는 눈동자]

[더 이상 말 안 해 / 진짜 진짜 마지막 기회!!]

[뭔가 사기꾼 같은 멘트인데...] -마지막 기회! -마지막 기회?! 아, 뭐야!

[혹시 이거?] 다시 멤버들 얼굴 봐.

[슬쩍] 우리 눈빛을 보고 있어.

[팔랑팔랑~ / 조용히 눈빛 스캔] 매칭을 해 봐 이게 잘 어울리는지.

[지금 보니 아닌 거 같기도?] [복잡] 백현이 형이 아닌가?

[맠내(22)_술에 눈뜰 나이(?)] 마크가 이제 술에 눈을 떴나?

형을 믿어.

[그대로 GO!] 저 그냥 갈게요 이렇게.

[텔레파시 결과 공개] [카이부터 정답 공개] -저부터 말하면 되나요? -네네.

[과연 단백질이 힌트였을까?]

[+M화 2개] 정답.

[오예[

[태용 정답 공개]

[+M화 2개] 저도 정답.

[감격 / 연속 두 개 정답~]

일단...잠깐~

[쪼는맛 / 백현 & 루카스는 마지막에 공개] [불안 / 왜?? 틀렸나??]

[안 알랴줌 / 포커페이스]

[텐 먼저 정답 공개]

[+M화 2개] 정답~

[다행 / 이게 뭐라고 떨려~] 정답이야? 아 다행이다~

[+M화 2개] -저도 정답! -정답!

[주류 & 밥 / 이제 남은 건 두 명의 음식] [드디어 루카스 정답 공개~]

[제발 밥!!!]

루~카스!!!

[뒷광고 아님] 카스!

[루카스 주류였어?] 루카스!

[반전 언어유희] 그래서 밥이에요~

[멤버 전원 음식 맞히기 성공!] 정답~

[음식 맞히기 All Clear] [텔레파시 미션 / 태민 M화 17개 획득] 아 뭐야! 나 다 맞혔네!

[부비 트랩 텔레파시 미션 CLEAR]

[안 흔들린 게 신의 한 수] 형 마지막에 안 흔들린 게 진짜 중요했어요.

[살짝 욕심]

[게임 밀당 고수 / 봐준 거 알지?] 베니핏 없이 다녀오게 하려고 했는데

그럼 나 M화 많이 벌었겠다!

[텔레파시 미션 / M화 획득 개수 공개] 어 많이 벌었어 너.

[M화 획득 개수]

[M화 2개x6명=12개] [전원 성공 베니핏=5개]

그럼 이제 바로 식사를 해볼까?

[캠핑 한 끼] [SuperM의 캠핑 요리 START!] 그럼 바로 할게!

[한 짐 가득]

[일사천리로 재료 세팅]

[능숙] 여기서 라면이랑 된장찌개 하면 되고

[고기 올릴 그릴도 알아서 척척]

[캠핑 만렙 / 카이의 리드 하에] 이거 호일이 있어야 되는데

[순조로운 바비큐 준비] -됐다. -오케이~

제가 된장찌개 끓일게요!

음식물 쓰레기는 여기~

[모두 각자 분주한 가운데] 이거 더 없나? 차돌된장 더 있을 텐데...

[텐은 비닐봉지 발굴 작업 돌입] 이거 있네. 이거 좋아.

카이 형~

[제가 달걀 찾았어요~]

[또 뭐 찾았냐면요~]

[왕뿌듯 / 비빔라면도 찾았어요]

우와 팔도비빔면?

[끝없는 비닐봉지 발굴 작업] 깻잎도 있네요. 마늘도 있어요.

[텐 덕분에 더욱 풍성해진 분주함] 여기 갑자기 엄청 분주해졌어.

-이거 2개 밖에 없는데? -2개면 돼~

형 이거~

물 넣으면 싱거워질까봐~

[따뜻] 이거 넣어야 돼요?

[매우 산만] 이게 다인가 보다. 양이 되게 적다.

[특단의 조치] 역할을 나누자! 이거 씻어야돼!

채소 제가 씻을게요! 제가 요리 못 해서.

[텐 / 채소 씻기 담당] 이거 다 씻을게요.

[실내 주방행 / 다녀오겠습니다~] 씻으러 가면 되죠 이거?

[한편 비빔라면 등장에 흥분한 캡틴은] -비빔면을 먹어야지 삼겹살에! -그렇긴 한데...

[자타 공인 비빔라면 장인] 여기다 고기 먹으면 진짜 맛있는 거 알지?

[자연스럽게 비빔라면 담당] [그 옆에는 만능 조수 마크]

이거 하고 내가 김치찌개 해줄까?

김치찌개 꼭 해주고 싶다...

[탬레사 소원 성취 / 김치찌개 담당]

[그리고 바비큐 존을 지배하는 한 남자] 그게 아니라 삼겹살 기름이 들어가면서 불이 나.

[호일의 필요성에 대해 열띤 강의 중] 소고기는 괜찮은데 돼지고기는 불이 나. 그래서 못 먹어.

[혼나는 거 아님. 벌받는 거 아님.] [잔소리 아님] 그래서 숯불이 다 올라와서 아예 못 먹어.

[단백질 마스터 카이 / 고기 담당] 엄청 많이 구워봐서 알아.

[그런 고기 대장 옆을 떠날 줄 모르는 껌딱지] 기름기 적은 거, 목살부터 굽자.

호일이 있어야 돼.

[맡겨만 주세요 / 카이의 호일 무사 태용] 너네 저거 뜯어줘 길게.

[다소곳 / 고이 접접]

[고기 대장 / 비빔라면 대장 / 김치찌개 대장]

[멀뚱]

[한가~ 두리번~] 묵은지 썰어야 돼~

우리 두 명 뭐 해야 돼?

[뚫어져라] [첫 임무는 된장찌개 감시]

[조심스레 의견 제시해보지만] 조금 물 넣어야 되지 않아요?

[루카스 안 돼요] 물 넣으면 안 돼. 원래 그대로 돌리고 먹는 거야.

-아...(깊은 탄식) -그리고 어차피 다 한 다음에 싱거울 때

[그럼] -라면 끓여요? -라면을 지금 할까요? 아니면...

[초롱초롱] 라면...(하면 안 돼요?)

[불으니까~ / 라면은 나중을 기약]

[애써 씩씩] 오케이!

[물 원위치] 이게 진짜 맛있는데!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일까...]

[카이 형 뭐 하지?]

[고기 팀은?] [고기 STOP / 호일에 무슨 문제라도?]

[왜 안 되지?]

[파이어~ / 엄청난 화력에 버티지 못 하는 호일] -이렇게 구멍이 뚫려. -그러네.

[너덜너덜] [벌써 몇 장 해 먹은 고기 대장]

[어느새 꼭 쥔 호일]

[찾았다 나의 할 일!] 하나 더 필요하지 않아요?

[호일 무사 급구~ / 초보 가능] [주요업무: 호일 빚기 / 우대조건: 성실하신 분 / 복리후생: 칭찬]

[물량 맞추기 바쁜 공장장 겸 직원] 두껍게 두 장.

[두껍게 OK! / 조금만 기다려요 형!] 형 잠시만요!

[신입 환영 / 호일 공장은 풀 가동 중]

[루카스(신입) 합류]

[호일 무사 2기 자신만만] -형 뭐 만들어요? -이거 고기 판.

[고기 대장 카이의 지도하에] 이거까지 써 버려.

[쉴 새 없이 찍어내는 호일] 그럼 이거 중간? 중간에서 이렇게?

[진지함 무엇 / 태양열 발전소라도 만드나...]

[궁금 / 뭐 해?] 이해했어.

[호일 맛집 / 소문 듣고 몰려온 옆 동네 주민들] 응, 거기를 접으면

[눈길 한 번 안 주고 접접접접접접] -만들고 있어. -네.

[업그레이드 VER. 호일 판의 성능은?] 이 정도만 하면 돼.

[튼튼 / 우뚝] [센 불에도 끄떡없음] -좋았어. -딱 좋아요 형.

[다시 활기 찾은 고기 존] 이렇게 이거지! 이거지!

[고기 대장 Happy~] 좋았어 루카스~!

[눈은 뿌듯 / 손은 열일 중]

[그 사이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목살] -하나도 안 탔는데요? -나이스!

[시선 강탈] 고기 맛있겠다~

[고기 시식회] [말 떨어지기 무섭게 한 입]

[냄새 맡은 조수 / 뿅]

[마크 조수도 한 입~]

[김치까지 두 입]

[세상 꿀맛]

[핫한 반응에 열정 불태우는 고기 대장] 삼겹살 굽자! x3

[호일 공장은 열일 중] [주문 받아라! 바로 호일 공장 재가동] 사람이 많으니까 한 번에 팍팍 구워버리자.

[호일 무사 1기 노하우 전수] -이렇게 하나 만든다? 하나? -응.

[힐끔~]

[선배 곁눈질하며 성장 중]

[오손도손 따수운 분위기의 호일 공장] -이거 두 개 합쳐서 좀 크게.. -너무 큰 걸 수도 있어. 왜냐면

[선배미 뿜뿜] 쓰고 버리고 x2 해야 돼서...

[셀프 칭찬~] 나중에 도자기 잘 빚겠어~

[접시미 뿜뿜 / 슈퍼 업그레이드 ver. 호일 완성]

올려 봐.

[흡족 / 안 타네~]

성공!

[사실상 고기 파티] [오늘의 메인 삼겹살 입장]

우와 맛있겠다!

[고기 대장&호일 무사들이 합작한 삼겹살 커밍 순!] 야~ 명작이 나올 거 같다! [기대만발]

[탬레사표 김치찌개] [한편 김치찌개 대장도 행동 개시]

[짜장 라면]

[찌개에 웬 짜장 라면?]

[올리브유만 득탬]

[신박 / 식용유가 없으니 이거라도]

[고기 풍년 / 메인 재료 삼겹살 입장]

[만능 조수 등판 / 내가 해줄게요 형~] -내가 자를까요? -자를 수 있어요?

[질겅질겅] 오케이.

[생고기라 쉽지 않네.] 대충~

[조각조각 썰어준 삼겹살은]

[지글지글 볶아줍니다~]

[고기 듬뿍] 우와 이거 다 넣었네요?

[2차 듬뿍 / 김치도 들어가시고~]

[마늘도 듬뿍] 마늘~

[듬뿍이 취향인 큰손탬레사] -나는 마늘 진짜 많이 넣거든 원래. -저도 사실 마늘 좋아해요.

내 입맛대로 넣을게~

[취향 존중]

[손발 척척] -물? -어!

[환상 호흡 뽐내는 김치찌개팀] -형이 스탑 해 줘요. -어.

진짜 조금!

[탬레사표 김치찌개 / 물을 적게 넣는 것이 포인트!] 오케이 됐어! 충분해!

이제 이걸 졸일 거야!

[마크 땡큐~ / 만능 조수 덕 톡톡] 고마워~ 마크가 잘 도와줘서 고맙다~

[맠춤으로 화답]

냄새 맡아볼래?

[어디 한번~]

좋은데? 진짜로!

[마크 반응에 자신감 상승] -나 김치찌개 진짜 잘해. -오 괜찮은데?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끝!]

[한편 이 시각 잠시 잊힌 한 사람...] -맛있다~ -형! 백현이 형!

[한편 텐은?] [채소 씻는다면서 뭐 해요...?]

[사정없이 뚫어줌] 요리하는 영상 봤는데 이렇게 많이 하더라고요.

[왠지 자신만만]

[이대로 봉지에 물을 채워주고]

[자동 물 빠짐 기능 장착] 이렇게 하면 되는 거 같은데?

[본인도 신기] 와 진짜 대박! 이거 좋은데?

[텐만의 업그레이드된 방식 공개]

[물을 더 가득 채워주고] 더 뚫어야겠다.

[구멍 추가]

[진기명기]

[텐표 분수쇼] [웰컴 투 마늘 분수 쇼]

[깨끗해져라~]

[캠핑초보의 대반란 / 초간단 마늘 씻기 끝]

[오늘의 교훈] 역시 사람은 영상을 많이 봐야 해.

[다음 순서는 쌈 채소 씻기]

[이번에는 한 장 한 장 꼼꼼히~]

[한 겹 두 겹]

[정성스럽게 씻다 보니]

[제가 해냈어요] 따단~

[깨끗이 씻은 텃밭 한가득 품에 안고] 유명한 셰프처럼 이렇게 들어가야겠다.

[멤버들...지금 만나러 갑니다...]

[비빔라면 장인 백현] [오자마자 비빔라면 조수로 합류] [꼬-옥]

[순조롭게 익어가는 면] 얘들아, 와서 고기 집어먹어.

[후후 불어 탱탱함 살려주기]

[캠핑초보 긴장] 형 저 요리 좀 알려주세요!

[비빔라면에 특화된 캡틴의 요리] 형도 잘 못 해~ 이것만 잘 만들어.

전 아무것도 못 해요. 요리 아무것도 못 해요.

[감미롭게 바른말] 괜찮아~ 시켜 먹으면 돼~

[뒤적 뒤적]

[비빔라면 존에 그릴 등장]

-누가 이것 좀 들어줄래? -(옛썰) 네 저요!

저 x3

[의욕 충만] -저 하고 싶어요. -이거 두 개 겹쳐서 이렇게 들고 있어.

[갑자기 그릴은 왜?]

[다 끓은 면 건져서 그릴 위에 안착] 그렇게 물 빼게? 와 형 괜찮은데?

[한 수 배웁니다, 캡틴!] 역시! 형 역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신개념 면 건조법]

[빈 냄비에 얼음물 가득 채워]

[달그락 달그락]

[캡틴...뭐 해요...?]

[어느 카메라에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백현]

[황급히 찾아 나선 카메라 한 대]

[달그락 / 면 빨래하고 있었어요...]

[내 새꾸들 먹이려면 차디찬 얼음물쯤이야...]

[아아 참 캡틴...][

[어느새 구경 중 / 옆 동네 김치찌개 대장도 감탄] 형 정성 짱이다!

[바쁘다 바빠~ / 비빔라면 팀 마무리 단계 돌입]

[얼음 마사지 마친 면 위에]

[소스 한 방울까지 탈탈~]

[휘적 휘적]

혹시 김치 남았니?

[반찬으로 썰어두었던 김치 대령]

[김치 토핑으로 화룡점정] 와 맛있겠다. 진짜 맛있겠다.

[텐 조수의 보필을 받으며] [공손] 텐 여기 앞에서 이거 들고 있는 거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장인의 혼을 담은 비빔라면 완성!]

[호화로운 디너] [이제 먹자! / 식사 준비에 바빠지는 각 팀]

[고기 팀도 서둘러 마무리]

[푸짐] 와~ 먹방 찍어야겠는데?

[SuperM의 캠핑한 끼 완성] -유튜브 좀 생중계 해 봐. -먹을 복 터졌다!

자, 맛있는 식사 먹겠습니다~

[첫 타깃은 모두의 관심사 탬레사표 김치찌개]

[비주얼부터 기대감 상승] 이건 진짜 맛있을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입속 직행~]

김치찌개 맛있다~!

[뿌듯함이 깃든 광대]

[맛있어서 그릇 바닥까지 뚫을 기세] 맛있어요?

[지금은 먹토피아] [고기에 김치 이불 덮어서 냠~]

[이 맛이야~]

[너도나도 김치찌개 홀릭] -김치찌개 맛있는데요? -먹을만 해? 다행이다.

맛있는데?

-마늘이 진짜 중요했다~! -맞아~

[마늘 듬뿍 탬레시피 인정~]

[한편 미친 존재감 뽄내는 오늘의 메인]

[고기 대장&호일 무사 콜라보 작 "삼겹살"] -너무 맛있다. -이건 진짜 맛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자식 같은 삼겹살 맛보는 "고기 대장"]

[무언의 두 입 세 입] 고기 맛있어요?

[먹을 땐 다소 과묵 / 이 정도면..매우 맛있는 듯] -근데 이게 잘 됐어 진짜. -고기 너무 맛있어요.

[오로지 고기만 공략하는 고기 대장과 달리]

[콧노래가 절로] 깻잎에~ 비빔라면~

[호일 무사는 쌈 체질] 맛있다~ x2

[아련 / 맛있당...]

근데 나는

비빔 라면이 고기랑 어울리는지 몰랐어요.

지금 알았어.

[전도사 뿌듯] 그것은 국룰이야.

[내친김에 황금 조합으로 한입 더]

[비빔 라면에 고기는 무시무시한 황금 조합]

[삼겹살&비빔라면 / 그야말로 인기폭발] 비빔면에 같이 먹는 게 맛있는 거 같아요. [상상 이상의 맛!]

[음식부터 모든 게 만족스러운 SuperM의 "첫 캠핑"] 너무 맛있다~ 고기도 맛있고 다 맛있다!

고기 너무 맛있어요.

[벌떡] [실례합니다~] 밖에서 먹는 고기 중에 오늘이 제일 맛있는 거 같아.

[붙어있을 줄 모르는 엉덩이]

[두리번~ / 끝없이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태용이 형~ 고기 더 주세요~ -고기 더?

[맛믈리에 고기 리필 후~]

[1층 안착] 오~ 삼겹살! 좋아!

잘됐어 이게 진짜.

[꿀 조합 보장 / 탬레사표 김치찌개 2층 입주]

[고이 접어 입으로 파킹!]

[비빔라면도 곁들여주고]

[입가심은 라면으로]

[루카스, 캠핑 요리 완전정복] 다 잘 먹어서 좋다.

[슬슬 마무리] 오늘 하루 잘 끝내서 다행이다~ 그쵸?

[우리 아직 안 끝났어]

[오물오물] 야~ 너무 맛있다~

이제 짜장라면 먹으면 돼?

-짜장라면도 맛있겠다~ -스파게티 있어요?

[식을 줄 모르는 "먹토피아의 열기"]

[만찬이 끝난 뒤] [배불렀던 만찬이 끝나고...] 잘 사온 거 같다.

[라이어 게임] [소화 겸~ 라이어 게임 한 판?] -라이어 게임이라고 아세요? -알죠! x3

했었는데?

[게임 궁금] 한 번 설명해주세요.

[HOW TO 라이어 게임]

[각각 제시어가 적힌 종이를 뽑는다]

[제시어가 없는 빈 종이는 라이어 당첨!]

[라이어 / 플레이어의 행동과 말을 통해 제시어를 유추하면 승리]

[플레이어 / 거짓말하고 있는 라이어를 찾아내면 승리]

아닌거야? 확실해?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 진짜 라이어를 찾아라!] -네 아니에요. -연기 잘한다 너네.

이거 맞는 거 아냐?

[기억났다! / 이해 완료] -맞아! x3 -1회 때 했어.

[걱정~] 이거 근데 텐이랑 루카스 알아?

[듣고 나니 이해~] -알아요. -많이 해봤어요.

-한 번 해보자. 한 번 해보면 알거야. -많이 해봤대.

[오케이! 해보자!] 바로 가시죠.

[본격 라이어 게임 시작]

[기대] 재밌겠다!

[라이어는 총 2명! 무작위로 종이 선택 완료] [덤덤]

[라이어는 두 명] [누가 볼세라 철통 보안]

[오묘한 표정?]

[이쪽은 평온 / 독서 중 아님]

[제시어 or 빈 종이 / 알 수 없는 표정의 멤버들]

나는 사회자인가? 나네.

[질문 담당 / 사회자는 태용 당첨!] -사회자! -뭐야~

[사회자는 태용] [아쉬움] 게임하고 싶었는데!

[한편 / 어딘가 어색한 표정] 뭐야!

[이상해!] 태민이 형 라이어다! 어떡해!

[당황?] -아니야! x2 -사실 찍었어.

[이쪽도 의심 한가득] -뭐~ 뭐가~ -아무것도 없죠?

[시작도 전에 팽팽한 눈치 싸움] [표정 관리] 카이 형 라이어 아니에요?

[의심들 그만하고~ MC 태용 출격]

[열정 ON]

[벌써 심취한 MC태용] [우쭈쭈] TY 씨, 진행해주세요.

[신남] 질문 나갑니다~

[제시어는 참치김치찌개]

[제시어: 참치김치찌개]

이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느낌은?

[망설임 X] -빨간색! -오케이.

[두루뭉술] 배부르다~

[물 많이 마셔야 해!

바다

[아직은 모두 제시어에 가깝게 대답한 상황] 루카스~

[애매모호] 색깔 바뀔 수 있어!

[수상함 감지]

[어색]

[딱 걸렸어!] 잘 가라고~

[첫 대답부터 매우 수상] [루카스 걸렸어] 아직 모르겠죠?

-한 명은 알겠어 정확히! -한 명은 알겠어요?

[모르쇠] 다음 질문 바로 갈게요.

[일단 라이어 한 명 keep]

[이건 이거지~]

[자신만만] [느낌 알지?] 오케이 x2. 일단 알겠어.

[느낌 수신 OK!]

[바로 다음 문제!] 이것도 재밌겠다.

이 단어를 보면 어울리는 춤 추기.

[참치김치찌개에 춤을?]

춤?

[모두 섣불리 나서지 못 하는 가운데...]

[홀로 뭔가 떠오른 태민?] 이거 해도 돼?

[궁금]

-오케이. -몸짓 X2

[게다리춤 시전] -춤 & 행동 묘사. -이런 거 해도 되나? [눈치 쓱~] 이런 거 해도 되나?

[저게 뭐죠?]

[급격히 풍기는 라이어의 향] 저기서 나오는구만?

-아니야, 태민이는 아닐 거 같은데... -(당당) 아냐, 잘 생각해 봐!

[아리송] 일단 저 가볼게요.

[참치 파닥] [찌개 젓기 퍼포먼스]

[인증 완료 / 마크는 아니군]

[찐 플레이어 인증] 넌 확실히 아니네.

[여유 폴폴~] 헷갈리게 했어야 했는데!

오케이 텐~

[자고로 참치란...썰어야 맛!]

[생생한 참치까지 확실하게 표현]

[맠참치 ㅇㅈ / 제법인데~]

[갑자기 의자 위로?]

[다이버 출현]

[부리나케 수영 후 / 아마도 참치를 잡아 올리면]

[참치회 뚝딱]

[옳지~ / 원조 참치 흐뭇]

-(완벽) 이 정도면 다 나왔어! -(극찬) 거의 다 줬어!

[봤지? 나는 라이어 아니야~]

[확실한 한 방을 보여주지] 나 할게. 나 행동묘사 할게.

[참참참! 칫~]

[초강력 힌트 등장]

[참참참칫 센스 ㅇㅈ] -이건 좀 대박이다. -정확했다 이건 진짜.

[꽤 난감한 모습의 다음 타자] 이건 좀 거의 다 줬어.

[강력한 힌트들을 보고도 매우 주춤]

아무거나 해!

[확신의 찐 웃음] 이건 뭐야?

[대놓고 카피] 방금 이거였어요?

[마크_방금 이거 원작자]

[유사품 주의]

[라이어 맞네 /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 [긁적]

한 명은 먼저 발굴할까요?

[속전속결 / 바로 라이어 투표 !] 루카스가 라이어 같다는 사람 손.

[만장일치]

[초고속 인정] 맞아용!

[후련]

[루카스 몰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바로 검거된 어린양]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루카스는 모를 만해!

[첫 라이어 검거] [솔직함이 무기] -네. 진짜 몰라요. -그 다음에요?

[뒤늦게 깔깔]

[급정색 / 집중하자]

[마지막 문제] 이 단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남은 라이어는 한 명] -아 어렵다. -아~ 막 건강해지는 거 같아!

[확신] -그래 먼저 들어가. -형 바이바이.

[게다리춤에 이어 제대로 풍긴 라이어의 향]

[초조]

[결국 실토] 원래 "빨간맛!" 이러려다가 이건 좀 멀리가는 거 같아가지고...

[라이어는 태민!] [좁혀오는 수사망에 결국 라밍아웃] 원래 "빨간맛!" 이러려다가 이건 좀 멀리가는 거 같아가지고...

[촉 좋은 / 라이어 검거단] 잘 말했어 태민이가.

[이 와중에 눈치 못 챘던 1인] -너 라이어지? -아 형이에요?

[모든 라이어 검거 완료] -나 라이어야. -너 라이어지?

[여기서 잠깐 / 라이어가 제시어를 맞히면 라이어의 승리!] -뭐일 거 같았어? -난 참치인 줄 알았는데 참치가 아니구나?

[아깝... / 정답에 근접했으나 유추 실패!] -그냥 참치 아니야. -그냥 참치 아니잖아.

참치 그 다음 뭐야?

[정답은] -참치김치찌개 -아 진짜?

[아깝다!] -근데 형 거의 다 왔다. -참치.

[의문] 참치인데 왜 수영한 거...?

[대략 갓 잡은 참치를 국 끓인다는 해설]

[충격적인 해설에 어질] 아 그 참치...

나는 배 사용 안해

[동생 앞에서 한껏 허세] 나는 손으로 잡아 참치.

[조잘조잘] 나는 처음이었던 게 심리적 압박이 너무 심했어!

[아쉬운 마음에 폭풍 한풀이] 갑자기 태용이가 나부터 맞히래!

[잔잔하게 건내보는 위로] 근데 빨간 색깔 너무 잘 했어요.

[좋아요~ 이제 갑 잡았어요!]

[라이어 게임] [여운은 접어두고 Round 2 시작] -이번엔 이쪽부터! -나부터 뽑아?

[이번 제시어는 청담동]

태용이.

[제시어: 청담동] [찝찝] 검은색 뭔가 이상한데!

[혹시 내가 라이어?] 라이어다!

[백현 사회자 당첨]

[사회자는 백현] [그래도 만족 / MC 켠 강림]

내가 부숴줄게.

[입술 꾸욱 / 어딘가 어색한 미소]

[카이 발견] 자, 할게~

[수상한 카이?] [뭔가 수상] 카이야! 뭐 해~?

[발끈] -뭐가? 아까부터 자꾸 나를! -오케이~

[상당히 어색해 보이는 1인] 사회자는 뭐 발언권 없어요.

[첫 번째 게임할 때 매우 편안한 미소]

[너무 티 나 / 이번 판은 너구나]

[급 자아성찰 / 내가 저랬나?]

[똑똑~ 형아 맞죠?]

[아니라니까~]

[왜들 이래?] 또 몰아간다! x2

[얼른 시작 좀...] 말을 하는 거 보면 알잖아요!

[못 들은 척] 일단은

[신명나게 카이 몰이] 카이는 라이어니까 텐부터

[황당~] -사회자가 이래도 돼요? -오케이x2

[쿨하게 외면 / MC 켠 ON] 자 할게요 x2

이 단어를 보면 생각나는 직업은?

[라이어는 2명] [포괄적~] 버스 드라이버.

[그렇다면] [택시 드라이버]

[살짝 주워 먹기 스멜?]

[대놓고 주워 먹기] 버스 드라이버.

[기억력 무엇] -방금 텐이 했어요! -했어?

[당황] -했어? -네.

[의심 적립]

[고심 끝에...] 소방관!

[엥? 청담동에 소방서가 있었나?]

[썩 개운치 않은 답변]

[백현 촉대로 카이가 라이어?] 왜?

소방관!

[라이어는 카이? / 6화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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