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 about how MARK almost ended up sleeping outdoors while playing Liar Game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광고 및 가상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이어는 2명 / 제시어: 청담동] [한편 루카스도 수심 장착] 직업.
[갸우뚱] -직업? -여기하면 떠오르는 직업.
[수상] 루카스도 라이어 아니야?
[설마 2연속 라이어?]
[홀로 정지 화면]
술 만드는 사람?
[일단 그럴싸함 / 주점이 많긴 하지...] 말 된다.
[그럼 나는] 웨이터?
[어라? / 어째 다들 주워 먹기 스멜이...]
[다급] 난 cafe! cafe 같은 거~
[수상쩍지만...일단 오케이] 그럼 저는...
[심플] 배달.
[아직은 누군지 감이 안 오는 가운데...] -왜? 마크 왜? -저 알아요.
[MC 켠 모드 / 더 센 질문이 필요해]
[회심의 질문] 이 장소를 얼마나 자주 가는지? 일주일에 몇 번?
[청담동=SM 사옥이 있는 곳!]
[제시어를 모르면 바로 티 날 수 있는 예리한 문제]
[애매모호] 많이 갔는데 이제 안 가려고 해요.
[갸웃 / 안 가려고 한다?]
[마크는 일주일에 매일 다 출석] 일주일에 대충 7번?
오케이. 다 간대.
[태용이도 매일 출석] 저도 일주일에 일곱 번.
[묻어가기?] 저도요!
[루카스는 이제 계속 수상]
['소방관' 이후 의심스러운 카이는?] 나는 한 달에...일주일로?
[횡설수설] 일주일...한 달에 여덟 번!
[일단 오케이] -한달에 여덟 번? 여덟 번. -여덟 번.
[당당] 난 안 감.
[잡았다 라이어] 넘어 가 x2
[청담을 안 간다니 말이 안 됨] 잠깐만.
[알 수 없는 미소로 응수]
[이쯤에서 라이어 중간 점검]
[불안] 이 사람은 진짜 라이어인 거 같다 한 번 뽑자.
-오케이! -지금 이쯤에서.
[첫 번째 라이어 색출 시작] 하나 둘 셋.
[카이 +1] -카이 형. -너는?
[카이 +2] -저 카이 형. -카이 두 표야?
[내가 아니네?] -카이 두 표! -카이 두 표야?
[다급] -너 누구야? 너는 누군데? -저 태민이 형.
[옳지] 태민이도 2표야!
[나도 태민이라고] -너 방금 나 찍은 거야? -응 너 찍었어.
엥?
[이상하다] 형 방금 저 찍지 않았어요?
[발뺌]
[속보 / 카이 지목 급변경 의혹]
[유독 신남] 라이어 확실하네!
[억울] 비디오 판독 해보세요!
[똑똑히 다 봤어요!] -저 찍었어요! -비디오 판독!
[갑작스러운 진실 공방] 난 손가락이 이걸 너무 많이 해서 휘었어!
[비디오 판독 중] -카이 두 표로 -태민이도 두 표야.
[주목]
[확인 완료 / 태민으로 바뀐 손가락 체크!]
[뻔뻔] 너무 많이 해서 휘었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나도 카이였어!
-카이 했어? -응, 카이.
[당황] 카이 세 표야?
[수 쓰다가 결국 제자리] 태민인데 이거.
되돌릴 기회를 줄게. 태민이야 이거.
[무슨 소리! / 라이어는 너잖아] 확실해. 얘 뽑고 나 하면 되잖아.
[그렇다면 이제 정체를 밝힐 시간] -라이어인지 아닌지 밝혀주세요. -저요?
[그래 나다!] 형 때문에 망했어!
[라이어는 카이] [라이어 검거 성공!]
[울분] 형 떄문에 망했다고!
[카이 색출 성공] [처음 뽑기 후 상황 재연] -얘 처음에 내가 사회자 받고 들어가는데 -들어가자마자 나밖에 안 봐~!
[카이 표정 복붙 중] 얘들이 나밖에 안 본다고!
[시작부터 MC 켠에게 포착된 먹잇감] 카이야 뭐 해?
[온몸으로 아니라고 표현 해봤지만] 아까부터 자꾸 나를...
[한껏 어색] [숨길 수 없는 라이어의 향기] 사회자는 뭐 발언권 없어요.
[MC 켠 눈썰미의 희생자] 얘들이 나밖에 안 본다고!
[곱씹을수록 매우 억울] -다음 질문 넘어갈게요. -게임을 너무 많이 해!
[내 탓 아님 / 우린 표정만 봐도 아는 사이잖아.]
못 숨기겠어.
[아직 NO 끝] -맞히면 형이 이기는 거예요! -그러네. 형 맞히면 이겨요!
[멈칫] [제시어?] 솔직히
[자신 없음] 감도 안 오는데 찍어볼게!
[형아 파이팅!] -맞힐 수도 있어! -맞아요.
[태민은 정답을 아는 눈치] -맞히기 어려울걸? -진짜 어려워요 이거.
연습실.
[아쉽게도 땡!] 탈락! 넘어갈게요.
[아깝다] 이거 진짜 모르면 어려워!
[라이어 무룩]
[남은 라이어는?] 이제 남은 라이어를 가를 마지막 문제!]
이곳을 가면 대표하는 상호명은?
[건물, 상점 등 모두 가능!] [심각]
[힐끔]
[떨고 있니?] -태민이 제일 마지막에 시킬게. -단어로 해도 되나?
[아 이번엔 나구나!]
[탬 몰이 / 이번 먹잇감은 너야] 태민이 마지막에 하고 루카스 먼저.
[동병상련 / 또또 시작했네 저 형!] 봐봐 이 형! 이 형이!
[보이는 걸 어떡해]
[억울] 나로 몰아가!
[또 뒤늦게 터진 깔깔봇]
[백현이 형 표정 / 맠 취향 저격]
[아이고 내 배꼽]
[역시 우리 리더 / BAEK현 MAN~]
[뿌듯]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이곳'하면 떠오르는 상호명?] 태민이.
[고민] [또또 티 난다]
[두루뭉술] 카페!
태민아!
[라이어야] 한 번만 다시 기회 줄게!
[2차 태민몰이 잼]
[치욕] 기회 한 번만 줄게.
한 번만 더 줄게.
[본심 불쑥] 너무 어려운데~?
[라이어 맞네 맞아] 너무 어렵대.
[넘나 허술 / 형...그냥 라이어라고 해요.]
[더 볼 것도 없이 라이어 색출] 이제 라이어 뽑을게요.
하나 둘 셋.
-나야? -형 누구 뽑아요?
-형도 뽑아야 돼요.
[라이어는 태민!] [결국 자폭 / 나도 나 같아...]
[MC 켠 눈썰미의 두 번째 희생자] 태민이는 이미 끝났어.
[그 기분 알아... / 덩달아 촉촉]
정답은요?
내가 진짜 힌트 되는 질문을 했었잖아.
-청담동 일주일에 몇 번 가는지~ -맞아요~
카이가 갑자기 "한 달에 여덟 번" 이러는 거야.
[누가 봐도 거짓말] 그리고 태민이는
[태민이는 심지어] 전 안 가요.
[태민_청담동 주민] -청담동에 사는데! -청담동에 사는데!
[이미 그때부터 예견된 판] 난 뭣도 모르고...
[라이어 티 팍팍나던 태민 표정] [골똘] 태민이는 딱 이러고 있어.
[추리하느라 자꾸만 눈이 하늘로...]
-난 계속 생각해야 해, 답이 뭔지. -뭐지? 뭘까?
[카이는 생각만 해도 빵] [티 팍팍] 카이는 함박웃음을 짓더라!
[순진무구 라이어 둘 검거 완료]
[진짜_진짜_라스트 / 마지막 판 GO!]
[라이어 게임] [이번 판은 사회자 없이 진행] -사회자를 스태프 분이 해주시고 저희가 다 참여해요. -맞아 x2. 그렇게 할 거야. 그렇게 하기로 했어.
그렇게 하기로 했어.
[마지막 종이 뽑기 시작] [화들짝]
[수상 / 태민이 형 세 번 연속 걸렸나 봐!] 이거 다시 합시다!
-아냐 x3 -아니에요?
[또 힐끔~]
[불만] -형 사회자예요? 아니잖아? -아니야 x2
[지독한 MC 켠 후유증] 무서워.
애들이 너무 귀엽다~
이렇게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 적이 없는 애들이랑
[그런 애1 / 그런 애2] [형아 미] 라이어 게임을 하면 안 돼요.
[특별 힌트 제공! / 테마는 노래]
[과연 마지막 제시어는 어떤 노래일지?]
[그리고 라이어는 완벽히 속여 낼 수 있을지...]
이 노래와 얽힌 에피소드가 있다면?
[자신만만] 저부터 할게요.
[사방으로 바삐 움직이는 팔]
[저게 뭐더라?]
[잘 생각해 봐. / 매우 열심] 오케이 x2. 그만해 x2.
[첫 답부터 난도 상] -너무 어렵다. -진짜 어렵다.
저부터 할까요?
[한편 태용은 팔목 돌리기?]
[그새 질문 까먹] 어릴 때라고?
[노래랑 얽힌] 에피소드!
[찌릿!] [수상] 태민이 모르는 거 같은데!
[황급히 표정 관리]
[말도 안 돼 / 설마 또 라이어?]
[카이는 뒷짐 시전]
[별안간 손가락을 확인] 오케이~
[알겠다 / 느낌 왔어!] 거기까지!
[태민이는 짧고 굵게 손발 앞으로]
[환호 / 이것도 알겠어!]
[목뒤 잡음 / 그럼 이건 알려나?]
[알다 마다]
[백현도 이해 완료]
[여러분은 아셨나요?]
[사실 이번 제시어는 Jopping]
[마크의 '목 치기'는 "Jopping"의 안무!]
[제시어: Jopping]
[여유 가득] 다 줬다 솔직히! 이러면 안 되는데~
[텐은 악수]
[마크 양쪽이 수상하다?] -마크 양쪽이 뜨거워. -핫해.
[텐과 태민이 의심스러운 상황] 나도 여기가 너무 뜨거워.
[엥? 둘은 맞게 했는데?] -어? 진짜요? -마크 양쪽이 뜨거워.
[혼란]
라이어 2명이에요?
[라이어는 총 2명! / 두 사람이 라이어?]
이 노래를 세 글자로 표현한다면?
[원형 경기장] 아레나.
["Jopping" M/V 배경이었던 아레나!]
[태용의 결정적 힌트!]
(춤도) 어려웠지!
조약돌!
[Jo약돌→Jopping 힌트!]
[골똘]
[꽤 오래 고심 중인 이 남자]
[갑분 클래식] 피아노~
[댄스곡에 피아노가 왜 나와?] [웃음 꾹]
-괜찮은~ -오케이.
뿅뿅뿅뿅뿅.
[세 글자라니까...이건 또 무슨 소리?]
[이번 판 유력 용의자 2인]
[갑툭튀] 저는 몰라요.
[시종일관 / 몰라요로 승부]
[여기도 유력 용의자 추가...] -몰라요. -넌 너무! 넌 너무!
[막무가내 몰라요봇] 몰라요!
[무슨 컨셉이지?] [급 혼란]
[이런 식이라면 엉엉엉 가능?] 여기서 라이어 한 번 뽑자.
[이건 바로 투표감 / 몰라요봇 먼저 투표] [덤덤] -몰라요! -몰라요!
[루카스 검거 성공] [초고속 인정] 몰라요 맞아용.
[한결같은 속도로 인정]
[루카스 검거는 식은 죽 먹기]
[루카스 진짜 못 해] 이거 뭐야!
[첫 번째 라이어 검거!]
[남은 라이어는 누구?] [그렇다면] 이 노래를 가장 마지막으로 들었던 때는?
까마득한데.
난 3월!
저는 방금 대기하다가!
저는
2년 전?
[2년 전에 Joppinhg이 나왔어?]
[Jopping 발매일 / 19.10.04]
[남은 라이너는 너구나] -거기 있었구나? -잠깐만!
[당황] 이게 아닌데...
[나머지 멤버들은 최근에 감상] -일주일 전? -3일 전?
3일 전?
작년 5월?
[이 형은 또 왜? / 작년에 듣고 안 들었다고?] -작년 5월? -말이 안 되는데?
[다시 생각해 봐] 마지막으로 들었던 때인 거야!
[횡설수설] 아, 마지막이구나? 마지막인지 못 들었지.
[번복] 3월!
[마크에 이어 백현까지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어들] 방금 이걸로 한 방에 나와버렸는데...
[다급] -난 아냐 x3. -마크 내가 볼 때 아니야. 마크가 지금...
-형 단백질을 생각해 봐! -엉?
뭔 소리 하는 거야?
[이마크_트롤] 확실해! x2
[이트롤의 변] 너무 쉽게 하면 라이어가 맞힐까 봐...
[그래서 트롤 역을 자처했다는 이야기] [검증 필요] 질문 한 번 더 해볼까?
[아니기만 해 봐!] -어렵게! 진짜 어렵게! -그래 마지막 질문 하나 해줄게!
[침착하세요 여러분!] -우리 똑똑해야 해요. -알겠어요. x2
[똑똑하게 / 그냥 뽑기 선택] 뽑자 그냥. 끝났어 이미.
[난 그저 라이어를 견제해줬을 뿐인데...] 질문을 정확하게 들었으면 나올 수 없는 거야.
[냉정하게 돌아선 형아들] 끝났어.
하나 둘 셋.
[텐 2표 / 마크 3표]
[다급한 스캔] -마크 세 표네? -잠깐만! x3
[지목 변경] 바꾸면 안 되지!
[뜨끔 / 어디서 많이 본 수법인데?]
[황급히 어필 시도] 여러분! x5 잠시만요.
-마크야 끝났어. -나 이제 끝났어요?
저 라이어 아니에요...
[반전 / 마크가 아니라고?] 얘 아니야.
[그럼 도대체 왜 2년인 거야?] 이게 되게 잘못 됐어요. 말이 안 되지.
[당최 이해할 수 없었던 대답] 2년 전은 너무 갔어.
일부러 꼬려고 그랬구나?
[섭섭 / 슬픔이 내려앉은 마크]
[토닥토닥 / 맠냉아] 시도는 좋았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가 봤을 때] 오늘 마크는 여기서 재워요.
[야외 취침 하세요]
[죄명: 동료를 헷갈리게 한 죄]
[확신 / 그럼 백퍼 턴이야~] 나도 처음에 텐이라고 생각했거든?
-(화들짝) 저 아니에요! (진지) 진짜 아니에요. -아니야 x3. 아직 아니야.
[백현은 라이어?] [진지함에 백현 급 당황] -아니잖아요. -아니야. 그러니까 아니라고.
[황급히 수습] 텐은 라이어가 아니라니까?
[아까 말 취소]
[형 엄청 당황했네] 백현이 형 지금
[놀리기 잼] -진짜로 당황했어요! -그게 아니라 x2
[내 말 들어 봐!] -처음 봐! -그렇게 했는데!
[텐이라고 했을 때] 안심하는 태민이르를 보자는 거지~
[갑자기 나는 왜?]
[급수상] -백현이 형? -백현이 형 아니에요?
[백현이로 튄 의심의 씨앗] [깜짝] 나 아니야! 진짜 아니야!
[벌떡] 백현이 형인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당황해? / 눈빛으로 추궁] 난 애초부터 아니었잖아!
[한껏 주눅] -알잖아 너희 내 성격... -맞는 거 같은데...
[그래...곱씹을수록 이상했어]
[자신있는 춤사위로 의심을 잠재운 후]
문 열기.
[눈치껏 답하다...텐의 행동에 흔들린 라이어?] 아니야. 그러니까 아니라니까?
[백현은 연기 중?] 아니야.
[이게 연기면 진짜 소름]
[멀찍이] 이것 봐! x2
[저것 봐!] 위축되니까 멀리 떨어지는 거야!
[아리송] (백현이 형) 춤은 맞게 췄는데...
그냥 막 찍은 거 아니에요?
[알 수 없는 그의 마음]
[지끈 / 누구야 대체...] 처음엔 텐이라고 생각했는데
[차근차근 정리해보자] 마크가 2년 전이라고 해서 이건 말이 안 되잖아.
[의심스러웠던 마크는 아니었고] 그 다음 텐이라고 생각했거든.
[뿅뿅뿅 텐도 아니라 하니...] 근데 텐이 아니잖아.
[남은 건 둘 중 한 명!] -그럼 태민인데! -그러면은!
[진정하고] -투표를 해볼까요? -그럼 나온거네. 그럼 끝난 거 아니야?
{쐐기] 백현이 형이네.
나 절 대 아니야...얘들아 나 믿어!
[혼란 / 누가 거짓말하는 거야?] 난 언제나 주도하는 사람이었어!
[둘 중 한 명이라면 / 완벽한 연기!] 이상해. 이 형인 거 같아.
[정황상 분명 백현이 형은 아닌 것 같은데...] 근데 백현이 형이 먼저 이거 했는데?
[그렇다고 태민이라기엔 너무나도 진실한 표정] 난 처음에 그거 아리까리 했어. 그게 뭔가 했어.
이야~ 연기 잘한다 너희! 인정한다. 재밌네.
[내 말 믿어. 저것마저 연기라니까!] 내가 볼 때 백현이 형 맞아!
[진짜 모르겠음 / 도대체 누구야...] 그럼 텐은 이제 제외한 거죠?
[판단 불가! 사실상 라이어의 승리!]
태민이라니까?
[끝까지 메소드 연기] -진짜요? -형이잖아요!
[답답 / 그래서 라이어가 누구야!]
[보고 있어도 혼란] 누구야?
[배신감] 너냐?
나 아냐!
난데?
[반전 / 라이어는 태민] -난데? -진짜 아니야. 얘라니까. 태민이라고.
[대충격] 뭐야!
[소름 / 말도 안 돼]
[쎄하더라니...]
[머쓱] 태민이 형이었어요?
[답답 / 거 봐 태민이라니까] 피아노가 왜 나오고, 이거 뭐야!
[걸릴 뻔했던 피아노를 제외하곤] 피아노.
[눈치껏 잘 묻어갔던 라이어] 일주일 전?
[마지막 게임 / 라이어들은 태민&루카스] 태민이 형이었어요? [흥분] 그러면 진짜 말도 안 되는 게!
[태민은 무려 3연속 라이어] 나 계속 라이어 나와!
[뽑기 신 강림]
나 진짜 힘들었어 연기하는 거!
[태민은 답을 유추해냈을까?] 눈치챘죠? 뭔지 알죠?
지금 보니까 이수만 아니면 Jopping 같은데.
[눈치력 무엇 / 유추 성공]
[신기] 처음 뛰었을 땐 어떻게 알았어요?
[그냥 찍었음] -아니 몰랐어. -이거 왜 했어요?
[단단히 낚임]
[풀리지 않는 앙금] 너 왜 2년 전이랬어!
[이트롤의 변] [아련] -그냥 헷갈리게 하려고 했어요... -제가 볼 때
[생큐~ / 덕분에 잘 묻어갔음] 마크가 문제가 좀 있어요.
[오늘의 숙소는 카라반] [한바탕 즐거웠던 게임이 끝나고] 고생했다~ 근데 오늘 재밌었다. 그치?
[드디어 숙소 공개 / 캠핑용 카라반]
[힐끔] -와우~ -진짜요?
[깜놀] -여기요? -여기에서 자요?
[딩동댕~ 바로 뒤에서 대기 중] 진짜요?
[멤버들의 Wish List였던 캠핑!]
[상상이 현실로! 캠핑장에서의 하룻밤]
[아담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캠핑 Room]
[준비된 카라반은 총 4동!]
[한 명은 독방을 쓸 수 있어요]
[깜놀 / 너무 좋아] -여기야? -진짜요?
[휘둥그레~] -가짜 가짜~ -와 되게 좋다~
[태민 독방 당첨!] [독방은 M화 최다 획득자 태민] 태민이 형은 혼자 자는 게 맞아.
[인정] 대박이다.
[부러움~] -태민이가 장보느라 고생 좀 했으니까~ -맞아~
[뿌듯] -감사합니다. -태민이 형 마지막까지!
[오늘의 룸메이트는?] 태민 씨가 나머지 룸메 짝지어 주세요!
어떻게 방 쓸지 정하면 돼요?
[거침없이 룸메 결정!] 그러면 카이랑 루카스, 태용이 백현이 형, 텐과 마크 이렇게 하면 되겠다.
-오케이. -앉은대로?
[오케이 접수!]
[카라반에서 굿나잇] [시끌벅적했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카라반에서 보내는 하룻밤]
[태민 방 / 텐&마크 방] [백현&태용 방 / 카이&루카스 방] [취침 준비 완료 / 태용이 먼저 카라반 입장~]
[폭신폭신]
[시골집 온 것 같은 포근함]
[태용 마음에 쏙] [뒹굴] 여기 좋다~
[데구루루]
[온몸으로 만끽 중]
-Yo, 형. -Yo, 브로.
-형 -왜 왔어?
[자기 전에 형 보러 왔지~] 씻었어요?
[팩 붙여주는 42] 오래간만에 같이 팩?
팩?
[오~ 준비성] 갖고 왔지~
[센스 b / 달궈진 피부를 달래줄 마스크팩] 역시
[감동] -준비 철저~ -수분 공급.
[OK~ / 롸잇~] 이거 뭐야? 어떻게 해야 돼?
서로 팩 붙여줄까?
-형 나 믿어요? -그럼~
[안절부절] 괜찮나?
[주섬주섬 / 형이 먼저 해줄게~]
[한눈에 봐도 촉촉 100%] 엄청 촉촉해.
-마크야, 형 믿지? -당연하지~
[형을 믿는 만큼 깐 이맠] 형은 여백 하나도 안 남게 붙인다.
[조심스럽게~ 맠웃음 / 팩도 깔깔] 가만 있어! x5
-오 좋아! 냄새 좋아! 진짜로! -됐어! 됐어!
근데 내가 불리한 게
[못 붙여줘도 봐줘] -내가 이러고 형한테 해야되니까 그걸 알아줘요. -괜찮아 x2.
[느릿 / 더듬]
[동공지진] 마크, 형은...
[재차 확인] 나 진짜 믿지?
그럼...
[결연] 이제 갈게요!
[형은 마크 믿어!]
[만족] -좋아! x2 -오! 완벽해 지금!
[완벽하게 눈 실종]
[파워 긍정] 지금 진짜 잘 붙였는데?
[이게 아닌가?] 이쪽이 조금 뭔가...
[보수 공사 끝에 제자리 찾은 팩] -진짜 잘했어요! -느껴져!
[서로 붙여주기 성공?]
[말잇못 / 잘 붙인 거 맞지?]
[그래도 시원] 이거 하니까 확실히 시원해.
[블루 블루] 역시 블루 블루 하다~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 흘러간 10분] -마를 때 떼야 되는데? 뗄까요? -그럴까?
[서로 붙이고 떼는 것도 동시에~]
이렇게 반짝반짝 하다고?
와~ 약간 시원한데?
흡수 완료. 느껴져.
괜찮네.
[마지막 케어까지 완벽] 목도 발라주고.
[역시 마크 센스~]
이제 가서 잘거야?
[투카스 숙소는?] [투카스 형제 / 씻은 후 나란히 입장]
[형딱지]
[잠들기 전까지 화기애애]
[좀 많이 화기애애] [형 마음]
[두리번 두리번]
저는 딱 좋아요.
[꼼꼼 꼼꼼]
[스윗한 형과 잘 준비 완료]
[마지막까지 남겨둔 무드 등을 끝으로]
[투카스 굿 밤]
[독방 주인 태민은?] [오늘의 독방 주인공 태민도]
[소등 완료]
저는 이만 자보겠습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고 어... 참...
[카메라랑 낯가리기도 잠시] 오랜만에 이렇게 리얼리티를...
[아이돌 N년 차 / 익숙하게 빛 드는 곳에 착석] 찍게 돼서 너무 색다르고 재밌네요.
[쑥스 / 머쓱] 오글. 밤 되면 이렇게 말이 많아져.
[새벽 감성으로 내어본 속마음] 자야겠다.
안녕히 주무세요~
[백현X태용은?] [한편 캡틴 백은?] [끔뻑끔뻑]
[한편 열일 후 방전한 캡틴 백] 나도 여기서 자면 돼요?
[캡틴 백은 꿈나라 급행열차에 탑승]
[캡틴 백 / 행여 깰까 서둘러 소등]
[곧이어 태용까지 싣고 꿈나라 급행열차 출발]
[텐X마크는?] [인사 전에 무드 조정부터 하고]
아니지. 저것 끄고 이것만.
[리얼리티 잘알 / 조명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렇게?
-아닌가? -이것도 좋아.
[이 조명, 온도, 습도... 모든게 완벽] 아주 좋아.
-오늘 어땠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마크, 웨이크보드 탈 때 그 표정이..
-얼굴 봤어? -응, 봤어.
생각보다 너무 어렵던데...
[진하게 베인 웨이크보드의 향기] 뭐였지? 이렇게...
[오늘의 Ace / 형이 알려준 대로 한 번 더] 아 이렇게~
[아쉬움 가득 여운 맨]
내일은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내일의 M토피아를 위해 이제 정말 안녕~]
[여행 둘째 날] [모두 기상 / 밝게 떠오른 MTOPIA 2일차!]
[여행 Day 2 am 9:30]
[초록초록 자연에 둘러싸인 힐링 가득한 캠핑장에서]
[유독 분주해 보이는 두 멤버]
[주섬주섬]
[일어나자마자 분주한 두 사람]
-대칭 좀 맞지? -완벽.
[아침부터 무슨 일이지?
근데 배고파 진짜.
[태용의 깜짝 이벤트] [어젯밤 잠들기 전] -재밌었다. -재밌었어요 솔직히.
[골똘~]
[깊은 고심]
오케 x2. 달걀국을 만들겠어.
[헤이~마크. 우리 내일 아침밥 같이 준비할래?] [아침밥??]
[응 내일 날 좀 도와줘.] [오케이. 내가 도와줄게요.]
[땡큐~ 내일 아침에 만나]
[태용X마크 깜짝 이벤트] [첫 여행 기념 / 깜짝 아침상 준비]
[공복에 댄스 한 사발]
[아침부터 기분 좋은 텐션]
잠깐만.
[근데 셰프님 조식 메뉴 뭐였죠?]
두부김치랑 달걀국을 만들거야.
[오~ 굿 초이스]
[그 시각 멤버들은 꿈에도 모른 채 딥 슬립] -내가 봤을 때, 형들 배고파서 다 먹을 수도 있을 거 같아. -맞아.
[태용 X마크 요리 교실] [고민할 틈 없이 조리 Start] 그럼 물부터 끓일까?
[태용이 진두지휘하면] [메인 셰프 태용]
[마크가 실행에 옮기는 시스템] [만능 보조 마크] 형이 스탑 해줘요.
[달걀국 범람 직전에 STOP]
[요리 엘리트 포스~] 인원이 많아서 이거 다 써도 될 거 같아.
[요리 엘리트 태용] [셰프님~ 이거 넣을까요?]
[달걀국에 넣을 다시마 국물용 팩]
[온도 감지] 지금이야!
[입력 완료] 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동작 그만]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다시마 팩] 그냥 넣는 거예요?
[맠쓱 머쓱]
[살아남은 육수 팩 / 임무 수행하러 풍덩~]
[육수가 끓을 동안 / Next 두부부침] 두부를 먼저 하자.
[당가닥 당가닥]
[오역 주의 / 두부를 요래요래 잘라YO]
[시간이 갈수록 들끓는 모닝 텐션] [덩달아 꿀렁]
[태용표 두부부침 갑니다] [남다른 두께감] -두부는 크게 썰자. -오케이. 좋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용 셰프가 두부를 써는 동안] -좋아. -두부가 뭔가 알차네.
[분업 확실 / 때맞춰 프라이팬 ON] -약불? 중불? 예스~ -약간 약한 불? 오케이 오케이.
[마크가 직접 부쳐볼래?] 잘할 수 있지?
[마크 요리사로 승격] [보조에서 요리사로 승격] [기념 세리머니] 기름을 한 번~
[열정 넘치는 꼬마 요리사]
[기름 양까지 맞춰주는 용 셰프]
[오~ 형 좀 멋있는데] 느낌 있었어?
[여운 과다]
[두부 나가십니다]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오~ 소리 난다]
마크야 이거 스테이크처럼 구워줘.
[예, 솁. 맡겨주세요.]
[첫 요리 임무에 급진지]
[신중하게 타이밍을 노리는 맠]
[시선고정]
[지금이 뒤집을 타이밍인가?] [갈등~] 약간 된 거 같은데?
[마크의 모닝 텐션] [노릇하게 익어라] 다 뒤집어줘 이거.
-할 수 있어? -오케이.
안 부서지게 잘 부탁해~
[방심하는 순간 두부는 부서진다] 부서지지만 않으면 될 거 같아.
[조심히 입장]
-아니야. 급하게 하지 마. 서두르지 마. -서두르지 마.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하자.
[뒤집기 성공] 냄새 좋아 벌써!
뒤집고
[형 봤어?] 간 한 번 하자. 오 좋아~좋아~
[으쓱] -색깔... -좋아좋아. 잘하고 있어.
[용 셰프 칭찬에 거침없이]
오~ 좋아 x2
[따숩용] 마크 잘 뒤집는데?
[칭찬 받고 기쁨의 맠춤]
[태용표 / 두부부침의 끝은 소금~] 간 조금만 할게.
[어...이것은?]
[소금은 극성맞게 요래]
[겉멋 장착]
우리 엄마가 후추를 많이 넣더라고
나도 후추 좋아.
[요래요래]
[열정 과다 섭취한 얼리 모닝 마크]
[소금과 후추가 고루고루 뿌려진 두부는]
[노릇노릇] 맛있겠는데?
-이건 두부구이가 아니다. 두부스테이크다. -두부스테이크.
[태용X마크 요리 교실] [이제 굽는 건 마크에게 맡기고]
[본격적으로 반찬 준비!]
[체계적인 분업화로 효율성 업]
[호흡척척]
[마무리는 역시 달걀프라이] 바로 터뜨렸어요.
[소금 솔솔]
[용 셰프의 손목 스냅]
[한 번에 휙!]
[이번엔 프라이팬에 짙은 여운~]
[잘 익은 달걀프라이는 그릇에 담고] 이거 완성.
달걀프라이로 뭐 할 거예요? 데코?
[용셰프의 간장 비빔밥] 간장달걀비빔밥.
이건 스푼이 있어야 해.
[정량 준수] 하나
[용 셰프 간장달걀비빔밥 팁 / 밥 양에 따라 간장 한 스푼씩] 둘
[6공기 기준 / 간장 6스푼 넣었으니 참기름 3스푼]
[고소한 참기름을 정량에 맞게 넣어주세요.] 그리고
[간장달걀비빔밥 / 태용표 요리의 핵심은 버터!] (깜짝) 버터를 밥에 넣어요? 나 한 번도 안 넣어봤어.
[한 번 넣으면 끊을 수 없는 맛~]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그 위에 달걀프라이 투하] 떴다 떴다. 끝났다.
[이제 정성을 더해 비벼주세요~] 오케이!
[버터를 녹여 밥 전체에 골고루 바르는 게 핵심]
[고소한 냄새가 솔솔] 냄새가 좋아!
맛있겠다. 이건 맛이 없을 수 없다.
[냄새부터 침샘 폭발]
[역시 셰프님] 형 괜찮네~ 역시 형 여유가 있었어.
-이 정도는 기본이지. -이 정도면
[쉴 틈 없이 / 용 셰프는 다음 요리 돌입] 이미 맛있어.
[메인 메뉴 달걀국 만들 차례] 육수~
[싱싱한 달걀을 탁탁탁]
젓가락으로 바로 돌려줘야 해.
[엉기지 않고 몽글몽글 퍼지는 달걀] -좋아요. -좋아 좋아.
태용이 형이 요리를 잘해요 여러분.
[널리 알리고 싶은 우리 형] 많이 알아봐주세요.
[소금 톡톡]
[다진 마늘도 눈대중으로 툭~]
[그리고 채소도 빠르게 준비해서]
[팔팔 끓는 달걀국에 퐁당]
[간단 레시피 / 달걀국 완성] 이미 끝났다 형! 게임 끝났어요.
[한 번 더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다행이다.
[달걀국 맛은 어떤지?]
우와 이거 진짜~
[중간 체크]
[동공 흔들] 와 스테이크~
[뭔가 잘못된 건가?]
[긴급 처방? / 달걀국 소생을 위한 국간장 투하]
[긴 침묵]
마크는 밍밍한 게 좋다고 했지?
[눈치 백단] 나는 짤 거면 차라리 싱거운 게 나아요...
-먹어봐도 돼요? -먹어봐.
[즉답] -괜찮은데? -맛있지?
근데 너무 내 입맛인가?
[싱겁긴 하구나] 사람들한테 싱거울 수도 있어.
아니야. 어차피 계속 끓이면 괜찮아.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 그치?
[아침 식사 완성] [멤버들을 위한 아침상 완성] -와 형 근데 진짜 잘했다. -와 너무 잘했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두부부침과] 이거 너무 맛있겠다 이거. 따뜻해 이거 심지어.
[달짝지근한 볶음김치]
[고소한 간장달걀비빔밥에 시원한 달걀국까지] 이거 진짜 잘 됐어.
[정성 가득 / 완벽한 아침상이 차려졌습니다.]
[아침상 받으세요] [자~ 이제 일어날 시간]
[모닝콜?]
[밖에 나와보세요]
[형 저거 봐요]
[깜짝] -뭐야? 이거 어떻게 했어? -어떻게 했어요?
[저랑 마크가 서프라이즈로 준비해봤어요.] -저랑 마크가 밥 했어요. -진짜로?
[순백 미소] 아 진짜? 뭐야~
[마침 딱 배가 고팠는데]
[서프라이즈 성공] -우와! 대박이다! -장난아닌데?
[상 가득 놓인 진수성찬] 잘 먹을게. 이렇게 잘 준비했다고?
[보기만 해도 행복] 대박~ 간장달걀밥이야?
-야~ 태용아~ -메뉴 좋다.
벌써 설렌다 설레~
[서프라이즈 아침상 먹어볼 시간] 잘 먹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간장달걀비빔밥]
[과연 멤버들 입에 딱 맞을까?]
음~진짜 맛있다. 뻥이 아니고 너무 맛있다.
[인정] 나 이거 진짜 좋아해.
[말없이 조용히 먹던 텐도]
[웃음꽃이 활짝]
[다소 싱거웠던 달걀국은?]
[속시원]
맛있다 태용아.
-술도 안 마셨는데 해장이 된다. -우리 그 얘기 했는데
[믿고 먹는 용 셰프 요리] -다행이다. -태용이 음식 진짜 잘하네.
마크는 뭐 만들었어?
[마크가 구운 두부도 먹어보장] 마크가 다 했어요.
[한입에 넘치는 두께감]
[두부 위에 김치 올려서 입으로 직행]
두부에 양념도 했어.
-허브맛 솔트? -맞아요.
곁들인 두부.
[오~ 마크 잘 구웠네.]
음~ 맛있다. 두부 맛있어.
[이 맛에 요리하는구나~]
종인이는 단백질이니까 많이 먹어라.
살면서 삼시 세끼 챙겨 먹는 게 손에 꼽거든.
[여행 오니 잘 챙겨 먹는다.]
[태용 마크가 준비한 아침 식사 대성공] -진짜 맛있어요! -맛있다~
[루카스는 그릇째 호로록~]
루카스 설거지했어?
[설거지할 필요 없이 싹싹~]
[뿌듯]
-다들 잠은 잘 잤어? -네!
심지어 푹 잤어~
[번뜩] 어제~
[백현과 룸메였던 태용의 제보] 이렇게 자다가
어제 백현이 형이랑 자다가 눈을 떴는데
[태용 눈앞에 백현이 형 배가 활짝 오픈]
[아늑 / 우리 집인지 알았지 뭐야] 내가 이러고 있었던 거야.
[캡틴의 반격 / 그리고 나도 할 말 있어] 나도 잠결에 태용이를 봤는데 태용이가 없는 거야.
어디 갔지 했는데 진짜 몸을 거의
[마치 엄마 배 속의 아이처럼] [새 생명 마주한 줄]
[그만큼 편안했던 카라반에서의 하룻밤] 맞아요. 그러고 잤어.
[난 어제 좀 늦게 잤거든]
옆에서 자꾸 루카스가
[흠칫 / 불안]
[툭!]
[아닌 밤중에 knock knock]
[아침부터 활짝 피는 웃음꽃]
[다음 일정은?] [여행 둘째날 M토피아에서 하루는?]
[다음 이야기] 와~ 너무 예쁘다.
[수상한 결혼식에 초대된 SuperM] 결혼식이니까 다들 예의를 갖추고
[행복한 결혼식장이 아니다?] -빨리! 시작한대! -뭐야?
[숨겨진 비밀을 풀어 이곳을 탈출하라!] 결혼이 비극으로 끝났대.
[미스터리한 일들의 연속]
[풀면 풀수록 미궁으로 빠지는데] -범인의 이름은 김종인이요! -변백현.
야! 확실하다!
이 여자 안에 뭐 있어.
[단서를 찾는 7인 7색의 방법들] -좋은 힌트인 거 같은데 -야 이거다.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왜 우리가 계속 여기에 있지?
[비밀을 쫓는 자, 비극을 막을 수 있다!] 질문인 거 같아. 마지막 물음표로 끝나거든?
[서둘러야 한다!] 빨리 가! x4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근데 이거 누가 와도 못 해. 진짜 어렵다.
[수상한 결혼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