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99% of laughter, let's end MTOPIA with 1% of warmth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식사] [신나게 즐겼으니 이제 입이 즐거워질 시간]
[임진강 근처 맛집에 도착!]
[레고]
[푸르른 소나무 사이로 따뜻한 햇살이 내려앉고]
[임진강의 수려한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파주의 명물이 한상 가득~]
[멤버들 기력을 회복 시켜줄 장어 요리] 아 배고파!
[소금 장어 / 양념 장어] 와 장어다!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 죽이다, 죽! - 와 좋아.
[마지막 식사를 즐기세요] - 아 배고파, 너무 배고픈데? - 너무 배고파요~
미쳤다.
[와]
[본격 체력 보강 TIME] 잘 먹겠습니다!
와~ 너무 맛있겠다~
[뭐부터 먹지용]
상추 싸서~ 부추 넣고~
[고민을 거부한다] 바로 레츠 기릿!
[냐아아아아암]
[상추 + 부추 / 음 꿀조합 강추~] 진짜 맛있다.
[상추 + 부추 / 바로 카피] 상추 싸서 장어 넣고~
부추 넣고~
[소울 가득 / 난 마늘도 추가~] 마늘 넣고
[상추 + 부추 꿀조합 레츠 기릿~] 바로 레츠 기릿!
[형처럼 냐아아아아아암]
[반함]
[나는 깻잎 쌈]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쌈1] 아 이거 진짜..
[장어 쌈 매력에 빠진 3인~]
[냠아아아아암~]
[그리고 한쪽에선]
[뭐부터 먹어보지]
[소금 장어?]
[양념 장어?]
[양념 장어 PICK]
[+양념 소스]
[양념 좋아]
[음~ 양념 녹아] 음 너무 맛있어.
[양념 러버 텐에게 잠시 집중해봅니다] - 생각보다 엄청 부드러워요. - 응 탱탱해.
[김치 + 양념 장어]
[부추 + 양념 장어]
[무절임 + 양념 장어]
[고추장아찌, 무절임 + 양념 장어]
[김치, 고추장아찌, 무절임 + 양념 장어]
[반찬은 달라도 양념을 고수하는]
[이런 지독한 양념 러버..]
맛있어?
[응]
이게 남자한테 좋은 거야.
[오호~]
그럼 많이 먹어야지.
[다 먹어주겠어!!]
[마크도 야무지게 싸서 한입에 쏘~옥]
[후우~]
- 루카스 진짜 한 번만 먹어봐. - 아 이거?
멸치 엔초비 알아?
스몰 피시~ (?)
[마크 추천 스몰 피시 맛은?]
[눈이 번쩍 뜨이는 맛] - 엄청 맛있어요. - 콩자반이랑 멸치가 맛있네.
[대흥분] 멸치 진짜 대박이에요.
[고소함을 잊기 힘든 여운맨] 멸치 진짜 달면서도 고소해~
원래 어렸을 때
우유에 멸치 먹는 거 국룰인 거 알지?
에?
- 우유? - 어.
우유에 멸치?
그거 안 먹었어?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
[멸치를 우유에 말아 먹었어?]
- 시리얼처럼? - 아니 그렇게 말고.
아 그치?
그렇게 말고!
멸치 싸서 먹고 그런 거 안 해봤어?
- 아니. - 진짜로?
[금시초문] 학교에서 싸오라고 해서 먹었거든, 우리 학교만 그랬어?
[모두가 제티와 함께할 때 멸치랑 먹었다고?] - 우유랑 먹었다고, 멸치를? - 어 우유 먹는 시간에 같이 먹었어.
멸치랑?
야 너 어느 시대에서 왔어?
[서로 신기~] 안 그랬어?
알고 보니까 카이 형만 멸치 싸와서 먹은 거 아냐?
[숨은 멸치 덕후]
[라떼는 그랬다 카이~] - 아 신기하다, 우리 학교만 그랬구나. - 아 신기하다, 근데 진짜 신기하다.
[급 호기심] 고추 매운가 안 매운가 좀 먹어볼까?
[코로 감별~]
형 매운 거 못 먹잖아.
[아삭~]
야!
[짜릿한 거 발견] 오늘 박살 나고 싶은 사람?
[우리 형이 또]
[한결같은 즉흥 게임 러버] 가위바위보? 이거? 진짜 매워.
[고추 내가 START]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이젠 익숙~ 밥 먹다 말고 급 게임 모드] 가위바위보x2
[캡틴 원츄] 백현이 형 가즈아~
[승 / 승]
[더블 승]
[응? 이 상황 꿈에 본 듯 익숙해..]
[벌써 설렘] 야 백현아 왜 이래?
[고추의 주인공은?] 가위바위보!
[승 / 패]
[캡틴 백 당첨] 백현이 형이 들고 있었어.
조심해.
[내가 첫날부터 말했잖아] 이거 한 사람이 걸리는 거야!
[텐도 아는 국룰] 시작하면 안 돼.
와 이번 여행 시작과 마지막을 형이 장식하고 있어.
[1일 1 의미 부여]
[큼직] 마음을 예쁘게 써야지, 사람이.
리액션 보자.
[호기롭게 냠~]
[어때요?]
[과연 마지막을 장식할 고추 맛은?]
아 생각보다 뒤에는 괜찮네.
여기서 참아야 한 번 더 할 수 있어.
[당연하지~]
[오늘도 되뇌어본다 변백현 이겨내]
[진짜 참으려나...?]
[못 참아 너무 매워!!]
[코 끝 찡 / 뒤늦게 올라온 매운 맛]
[평온 뇸뇸]
[같이 있는데 같이 없는 느낌 (세상 남 일)]
[매워!! 홀로 외로운 싸움]
- 형 우는데? - 야 이거 진짜..
[폭풍 눈물] 야 이거 진짜 맵다니까?
[무심한 듯 다정 (덤덤~)] 물 마셔.
카이 형 덤덤한 게 더 웃겨.
항상 이래.
[오늘도 평화로운 M가네 일상..]
아 얘들아.
어땠어?
[훌쩍~] 이번 M토피아?
나는 진짜 마지막 날 되니까
[그렁 그렁~] 눈물 난다.
[매운 고추로 찾은 (웃음 9 감동 1) 1%의 감동..]
멘트 좋았다, 형.
태용이는 어땠어?
이틀 동안 형이랑 잤는데 기분이 어땠어?
[캡틴 홀릭] 너무 웃겨 백현이 형, 진짜.
[순삭 당한 2박 3일간의 여행] 저는 이틀 동안 진짜 쏜살같이 많이 했는데
되게 좋은 곳을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청량한 자연을 가득 품은 이번 여행지] 한국에서 살면서 이런 곳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그곳에서 즐긴 새로운 체험들로]
[이번 여름의 끝자락을]
[오래도록 추억할 거 같아요] 나중 되면 재밌었으니까 기억 많이 날 것 같아요.
태미이는?
난 우선 다 재밌었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좋았고
근데 간장 게장 딱지에 밥 비벼 먹으니까 맛있다.
[로컬 요리]
[퓨전 요리]
[셀프 요리]
[언제 먹어도 첫 끼처럼~]
[다채롭게 즐긴 먹부림 여행]
[냠~ 맛나]
어디 것이 제일 맛있었어?
막국수.
[ㅇㅈㅇㅈ] 어제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먹짱의 마음을 사로잡은]
[극찬의 극찬 막국수] 와 진짜 맛있어요! 장난 아니에요.
[새콤달콤 막국수 매력에]
[사진까지 찍어 갔던 최애 음식] 막국수~
[태용&마크 표 간장 달걀 버터 볶음밥도 최고] [뿌듯] - 계란국 - 맞아 맞아.
[질투] - 형이 구워준 고기는? - 오 맞아요!
[그게 최고였죠~]
[막내 칭찬 받고 싶은 리더] - 비빔면x2 - 아 네, 비빔면도.
[형들 잘알 / 형아들 짱짱맨] 그날 다 맛있었어요.
텐은?
[텐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전 진짜 좋았어요.
이번에 우리 방 탈출 같은 것도 항상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스릴 만점]
[심장 쫄깃]
[멤버들의 심장을 더욱 뛰게 한]
[텐다다다닥]
와 여기 뭐 써있어!
[등골 서늘했던 방 탈출 미션]
[방 탈출 진짜 최고] 스탭 분들이 너무 준비를 열심히 해주셔서
[진짜 같은 소품에 몰입감 최고]
[텐의 최애 원 픽]
마크는 어땠어?
이번 M토피아 안 했으면 올해 안에 못 했을 것 같은 액티비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고
[형들과 오랜만에 함께 노는 게 즐거웠어요] 형들과도 재밌어서
[흙냄새 가득하던 그곳에서]
[깔깔 웃던 그날 밤이 행복했던 이유는]
[토스트기 하나에도 진심을 다한 멤버들이 있어서]
우리 너무 오랜만에 같이 놀아서
- 맞아요. - 진짜 좋았어.
나도 재밌었어, 너희가 좋아해서.
[부끄]
아기 때 친구들이랑 같이 했던 걸
형들이랑 같이 해보니까 되게 새로운 느낌?
[어릴 적 친구들과 하루 종일 뛰어 놀던 그때처럼]
[순수한 웃음으로 가득 찬 2박 3일이]
[어쩐지 벌써 그리워지는 기분]
[최고] 엄청 좋아.
[진짜 전부~ 좋았다]
알찼어, 진짜.
나는 맏형으로서 너무 좋았고
너희들이 항상 빛났으면 좋겠는 마음은
[급 끝맺음]
[마지막까지 웃음 주는 참리더]
무럭무럭 자라 주렴..
형은 진지한 게 안 된다.
[웃음만 파는 타입] - 난 안 돼! 천성이 안 돼, 천성이. - 우린 안 돼x2
[아~ 이제 배부르다] 잘 먹었습니다.
여러분들 약속대로 M화 다 모으셨으니까
선물 드릴 거거든요.
[올 것이 왔구나]
[2박 3일간 곳곳에 숨어 있던 부비 트랩!]
[총 179개의 M화를 모으면]
[엄청난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엉덩이 밑이 어둡다 M화 21개]
[웨이크 보드 M화 12개]
[장보기 미션 M화 29개]
[방 탈출 M화 35개]
[스피드 파크 M화 21개]
[방 배정 M화 54개]
[황포돛배 미션 M화 72개]
[총 M화 244개]
[M토피아 부비 트랩 해제]
선물 들어와주세요!
뭐야?x3
야 냉장고 아니야, 냉장고?
게임기다!
그거 아니야? 실내 사우나 같은 거.
[베일에 싸인 채 선물 입장]
[궁금~] 벗겨봅시다! 하나!
둘!
[거대한 이것의 정체는?] 셋~
[선물 뽑기] - 아 인형 뽑기네! - 인형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코인으로 주나 봐!
우리 돈 없는데 어떻게 뽑아요?
[선물을 뽑는 방법은?]
[개인 M화 순위별 코인 차등 지급]
[순위별 뽑기 기회 / 1등 - 5번]
[2등 - 4번 / 3등 - 3번]
[4등 - 2번]
[5~7등 - 단 한 번]
[뽑기 통 안에는 어떤 선물들이?]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SuperM 여러분들을 위해서
각국의 보물들이랑 전자기기 및 현금 박스가 있어요.
현금!x2
열심히 할걸!
[누적 M화 개인 순위 공개] - 4등부터 발표해드릴게요. - 네.
[기회 2번] 4등 텐 씨.
[나쁘지 않아요]
[기회 3번] TOP3 3등 태민 씨.
[기회 4번] - 2등 태용 씨. - 오 태용! 뭐야?
열심히 했어~
[개인 순위 1위!] 1등은 바로 발표해드릴게요.
[1등 기회 5번 (막판 뒤집기로 M화 30개 획득)] - 백현 씨. - 야 정신 차려!
[남은 순위 5, 6, 7등]
[6등 기회 한 번]
[제발 꼴찌만 피하자..] - 카이. - 루카스.
아 나 어떡해?
[루카스 6등 대만족] 딱 좋아요.
[남은 순위 5위와 7위!]
[불안 초조] 잠깐만!x2
[7등 기회 한 번] - 카이 씨 꼴등. - 꼴등!
내가?
내가...내가 왜?
[현실 부정] 내가 왜?
[5등 기회1 마크 / 힘내요 형] 뭐야?
[동정하지 마..] 왜 달래주러 와?
[긍정 깔깔봇] 진짜 나인 줄 알았는데!
저라고요?
[꼴찌 소식에 단단히 삐친 카이 형..] - 아니 나는.. - 마크가 아까 맞혀서 그런가 보다.
그 차인가 보다.
[기회 5번 / 현금 박스는 내 꺼~]
[그래도 나 기회 한 번 있다~ (빠른 현실 수긍)] 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7등이라서 사실 0번일 줄 알았어.
[한편 이쪽은 심각]
[뽑기통 스캔]
[힝...전 과자 뽑고 싶은데] - 저 과자만.. - 과자 뽑을 거야?
네.
[직관적인 먹짱의 목표]
[예상 밖 인기 메뉴] - 뭘 뽑을까? 과자를 뽑는 게 나을까? - 아니지 여기 안에
[과자는 사 먹어 / 현금 뽑아야지!] 돈이 있대.
[1등 백현 코인 5개 지급!] 제가 먼저 하나요?
- 어? 저는 왜 안 주세요? - 너랑 나랑 카이 형은 1번.
[우린 동지에요] 너랑 나랑 똑같아요!
[과자 구경하다 청천벽력] 전 꼴등 아닌데요?
[함께라 행복한 하위권 3인] - 그렇다고 0번 할 수는 없잖아요. - 근데 이게 맞지~
[기회 5번 캡틴 백 첫 도전!] 제가 일단 1번 먼저 해볼게요, 1번.
근데 이거 약간 감을 좀 잡아야 되는데.
[스윽~]
[순식간에 달라진 눈빛]
[디테일이 살아 있는 손놀림]
[고급 스핀 기술까지]
[방과 후 오락실 좀 다녀본 형아]
과자!x2
[과자가 간절한 손] 형 저 과자 먹고 싶어요.
[기회는 한 번 뿐 / 루카스가 뽑을 수 있어요] 네가 뽑으세요.
[섬세한 위치 선정]
[눌렀다!!]
[착~] 뽑았다, 이거 뽑았다.
[이대로 한 번에 성공?] 뽑았잖아.
[털썩?] 야 왜 주저앉아? 왜 이래?
뭐야?
[밀당 고수 / 올리기 성공!] 아 됐다 됐다 됐네!
[힝 속았지]
[벽에 탁!]
[아니 얘가 벽을 쳤는데요?]
얘가 벽을 이렇게 때리는데?
[세상 억울]
[리얼리티 잘 알 뽑기통]
집게가 팝핀하는데?
[관절이 자유로운 너란 아이..] 얘가 춤을 춰! 팝핀을 하는데, 이렇게?
[벽 잡고 오열]
[다시 생각해도 아쉬움..] 끝난 거예요? 아 벽을 진짜 이렇게 때리는데?
[기회 한 번 / 우리 어떡해요..] 우린 한 번도 못 하겠는데?
[전략이 있어~] 할 수 있어.
[얘들아 아래 있는 거 공략해~]
[솔깃 / 노란색 종이?] 아래에 있는 거 뽑아야 돼요.
[솔깃 / 주황색 종이?] - 주황색 애가 탐나. - 맞아요.
[우리는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서 애들을 다
돈을 쓰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돈을 다 쓰게 한 다음에
[큰 그림 그리는 뽑기 영업조!] 협상에 들어가자, 돈 좀 많은 사람이 해줘.
맞아 맞아.
[코인 여유 있는 코인 4개 태용 도전] 오케이 내가 해볼게요.
[태용] 진짜 원 킬이야.
[상위권 FLEX를 보여줄게~] 그거다, 그게 맞다, 그 녀석이다.
그녀석이야.
[요리 조리 호잇 둘리]
[뽑기에 진심이신 분] - 어느 것이요? - 그게 맞아, 지금이야.
너무 갔는데?x2
- 너무 갔어. - 지금이야.
좀 뒤로 가야 돼.
[사공이 많음~] - 좀 뒤로 가야 돼. - 괜찮아요.
[지금? 지금?] 그렇지!
[스르륵~] 잘 가.
뭐야?
[코인 기부] 얘가 생각보다 롱다리야.
[뾰로통] 뭐야~
[3번 남았네?]
또 누구 해볼래? 얘들아 돈 없는 애들 해봐.
[돈 없는 애들]
야 꼴찌 언저리들 빨리 해봐.
[매우 소중] 우리 한방이란 말이야..
[꼴찌 언저리 중 1인 / 마크 도전!]
[비장하게 입장]
마크야! 마크야 여기가 그냥 초록 색깔.
[초록 접수!] 오케이 그거다.
[목표는 태용 추천 초록 종이]
[따숩] 마크야, 너 할 수 있어.
[기 장전]
[응원 받고 자신감 MAX]
그렇지~
그렇지! 자신감!
거침없이 가!x2
[초록 종이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오는 중] 거침없이 가!x2
[제발 꼴찌 언저리즈 한 명이라도..]
[각도 GOOD] 오 나쁘지 않아.
[위치 GOOD]
[모든 게 완벽 / 내려가기만 하면 끝]
[끝]
[응?]
[지금 뭔가 지나갔는데..?]
[오열]
[마크가 또~오??]
[왜 이런 일은 늘 마크에게만]
[살아 생전 처음 보는 신기한 경험] 아니 저 인형 뽑기에서 이런 경우 처음 봐요.
[오늘도 주옥 같은 마크 짤.mov] 내려가다가 위에서 잡고..
[히잉..내 유일한 코인..] - 나 방금 진짜 실망했어. - 이건 어쩔 수 없다.
[마크 순식간에 코인 탕진] - 이건 어쩔 수 없다. - 운, 운이다.
[아직 여유 / 백현 다시 도전!] - 내가 해볼게. - 아 이거 너무 어렵다.
제가 해볼게요~
- 형 파란 색깔? - 응.
파란 색깔이 몇 개 없더라고.
[목표는 희소성 있는 파란 쪽지]
[이제 제발 뽑아보자] 한 번 더! 아래! 오케이!
[설레발 꼴찌 언저리즈] 될 거 같아! 이거 될 거 같아! 완전 느낌 왔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출발]
[과연?] - 지금이야! - 됐다!x2 이거 됐다!
이건 됐다x2
[번쩍~] 됐엍2 올라와서 이쪽으로 와.
됐다!x2 이거 됐다!
됐어!x6
[드디어 진짜 성공?]
[예쓰!]
[백현 드디어 첫 뽑기 성공!]
[이건 인정 / 다 함께 환호]
[과연 통 안에는 어떤 선물이?] 잘했어요, 형! 제가 한 번 읽어볼게요.
너무 기대된다.
얘들아 파란색이 하나 밖에 없어.
2개예요.
[안 들림] - 얘들아 파란색이 하나 밖에 없다니까. - 여기 하나 더 있어요.
[현실적] 종이가 없는 거 아니에요 형? 종이 부족해서.
[슬쩍~]
[뭐지 이게?]
[궁금해서 미칠 지경]
이것만 있다면 밤낮 가리지 않고 당신도 핵인싸.
뭐예요?
라고 적혀 있는데요?
어? 상품이 온다! 상품에 대한 설명이다!
[세계가 사랑하는 SuperM!]
[이들을 더욱 빛나게 해줄 핵인싸 선물은?] - 핵인싸, 핵인싸 상품. - 와 뭐야? 작아!
형 좋은 건가 봐.
[핵인싸] 뭐야 이거?
[충격] 야 이건 잠깐 타임!x4 잠깐 타임!
[핵인사가 뭐길래 이러지?]
[핵인싸 등장!]
이거 대박이다.
[핵인싸 템과 함께하면 그곳이 바로 런웨이]
[역시 우리의 잔망꾼~] 이거 대박이다.
[뻔쩍 뻔쩍]
[뜻밖의 화려함에 질투 폭발] 약간 탐난다, 형 약간 탐나.
[오색찬란 / 끝없이 뽐내는 중] 형 약간 탐나.
[부럽다 템빨 제대로다] - 형 약간 탐난다? - 어 그래?
너무 멋있어.
[한편 핵인싸 템으로 정신없는 사이]
[소리 소문 없이 태용 도전!]
[나도 형처럼 오색찬란한 거]
[바로 가자!]
[어정쩡(?)] 됐다!x2
그 아래 거 됐다.
[뿅~] 됐다!
[장꾸 핵인싸]
[형아들 장난에도]
[깔끔하게 쏙~]
[과연 이번 선물은 뭘까?] - 와 됐다. - 와 태용이 한 방에 했네?
K-POP 신흥 열풍의 나라 이집트의 물건.
[이집트에서 방금 직수입한] 진짜 이거 대박이다.
유물!x2
[비밀스러운 기운이 담긴 미라 붕대]
[유물 컴온~] 유물! 그치!
아 압박붕대..
- 압박붕대. - 진짜요?
[이집트 세관 통과해서 왔대~] - 직배송, 이건 해외 직배송. - 진짜요?
어 해외에서 날아온 거야.
이거 (방 탈출) 세트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건 우리가 이해해
줘야 되는 부분이야.
[왜 난 좋은데]
[매우 만족하는 1인]
근데 진짜 멋있을 것 같아.
- 어 잘생겼어. - 약간 닌자 같은 느낌?
- 어 멋있는데? - 괜찮다.
역시 잘생긴 애들은 달라.
[저는요? 어때요? / 원 스텝~ 투 스텝~]
저는 어때요?
[칭찬이 고픈 핵인싸]
[우리 둘 어때요 / 순위 1등 순위 2등]
[과분하다 과분해 / 역시 범접 불가 상위권] 야 멋있다.
[템빨 부러움 / 카이 바로 도전!]
[신중하게 쏙~]
[간절하게 갖고 싶다...선물]
[자신 있게 GO!]
[금쪽 같은 한 번의 기회!] - 어 맞았어요, 맞았어. - 안 맞아!
[잡았다?]
[텅텅~]
[허무하게 날아간 금쪽 같은 코인] 왜 말을 안 해줬어?
[꼴지 언저리스 / 카이 형 설움 폭발] 왜 말을 안 해줬어? 옆에서 다 봤는데?
왜 말을 안 해줘?
[카이 실패 이후에도] 난 형이 뭘 원했는지도 몰랐었어.
[과자 목표 / 마지막 꼴찌 언저리도 낙]
[낙 낙 낙]
[선물 2개 이후로 깜깜 무소식..] 여기 비누 발라놨네~
[정말 과자라도 뽑고 싶다...] - 야 근데 여기서 과자가 더 좋을 수도 있어, 과자는 배가 배라도 채우지. - 맞아요.
여러분들 너무 고생하셨으니까
그냥 무작위로 하나씩 선택할 수 있는 기회 드릴게요.
[마지막 혜택 하나만 무작위 선택!]
꼴찌부터 뽑아, 꼴찌부터.
어..그런 배려를 저한테..
[벅찬 감동] 갑자기 이렇게 해주시니까..
[거절 않고 뽑아보겠습니다]
[양심껏 눈 꼬옥~]
[매우 신중하게 선택]
[나머지 멤버들도 하나씩 선택 완료]
아 원래 처음에 딱 뽑았을 때 붕대 나오고 이빨 저런 거 나오니까
하나도 안 부러웠거든?
근데 지금 약간 부러워.
[이 세상 부러울 게 없는 핵인싸와 미라] 백현이 형 것이 너무 웃겨!
[그 중 NO.1 핵인싸템]
[백현의 백현에 의한 백현을 위한 선물..]
[피날레 잔망]
[드디어 마지막 선물 개봉 시간] - 꼴찌부터? - 아니야!x3 1등부터 할게요, 1등부터.
[핵인싸템을 이을 이번 선물은?] 좋은 것일 것 같아.
치킨의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
맥주?
치킨 무잖아?
치킨 무야?
콜라! 제로 콜라!
치맥!x2
[맥주 잔&소주 잔 세트] - 와 술이다 술! - 이건 좀 괜찮다. [치킨과 함께 즐기세요]
[옹알이 모드] 아 왜 이래 진짜~x2
[찐 부러움] - 와 멋있다! - 이거 진짜 좋아요.
[오늘 저녁 치킨에 맥주 어때요]
[핵인싸 치맥과 함께하세요~]
저는 또 이집트를 넘어서 바다가 아름다운 나라 베트남에서 온 선물
[태용이의 방구석 세계 여행] 자꾸 우리 어디 보내요? 자꾸 보내요?
[이집트 횡단 후 도착한 곳은]
[베트남 전통 음식 쌀국수]
[현지의 맛! 이제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긍정 깔깔봇] - 형 근데 괜찮은데? - 괜찮다.
[다음은 태민이 선물 공개] 태민이 꺼 좋아 보인다.
이집트 바하리야 사막에서 발굴한 귀중품.
근데 이거...근데 이거 괜찮아요?
[이집트에서 발견한 귀중품의 정체는?] 오 이거 좋은 것 같아요.
[바하리야 사막에서 어렵게 공수해온]
[3분짜리 모래시계]
아~ 모래시계.
귀엽다!
귀엽다.
[리액션 고갈] 좋다.
3분짜리래, 형 이게 3분.
와 딱 사우나야, 사우나.
- 찜찔방 갈 때 챙겨 가면 되겠다. - 선방했다.
[다음 텐 선물 공개] 집에서도 혼자
168가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게임기인가 봐!
[대박 전자 기계구나!!] 설마 이번에 나온 플레이 * 아니야?
[모두를 설레게 한 전자 기기는?] - 와 뭐야?! - 뭐예요?
[168가지 질릴 틈 없는 레트로 게임기]
와 이거 제일 좋은데?
옛날 거잖아, 옛날 거.
[진심 부러운 눈빛] 뭐야? 야 진심 저건 부럽다.
[오늘 선물 중 제일 뜨거운 반응]
[168가지 빠짐없이 즐길게요] 땡큐 땡큐~
진짜 있었네?
믿지 못했어요, 사실..
[한껏 올라간 기대감 / 마크 선물은?]
아시아
커피 강국 베트남에서 온 명품 간식.
야 너도 베트남이야?
[나 거기 쌀국수 잘 알아]
[베트남의 또 다른 명물 베트남 커피]
좋아..
[바로 이어서 루카스 선물 공개!] 365일 언제나
함께 하는 소울메이트.
[영원한 소울메이트 비타민 C] - 야 이거 괜찮다! - 좋아요!
자 갑니다.
[마지막 카이 선물 개봉!]
무한대로 뽑아보세요.
무한대로 뽑아보세요.
뭐야?
[뭐야 이 반응 뭐야!!] - 야 뭐야? - 나머지 다 내 거 아니야?
[뭐길래 그러는 거지?] - 아 저게 제일 최곤가 보다! - 야 뭐야? 반응이!
[꼴찌 언저리스 단체 얼음]
뭔데요, 이게?
[뭔지 알 순 없지만 일단 굉장히 엘레강스함]
대박!
[망붕 발동] 왜 그래 나한테?!
내가!
내가!
내가 이번 여행 3일 동안 겪은 수모를 이걸로 푸는 거야!
[오픈도 하기 전에 끓어오르는 감정] 잠깐만!
[예능 신이 보우하사]
[2박 3일간 온갖 웃음 수모(?)를 당하고]
[서운함에 울부짖던 지난 날]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오는구나!]
[이미 황홀] 잠깐만!
잠깐만!
아니 잠깐만요!x2
[이 순간 제일 억울한 1등 핵인싸] 아니 1등인데 이거 뭐예요?
와 이거니까 대본 같아!
[일단 침착하게 뜯어보자]
[아 심장 떨려] - 와 대박이다, 이건. - 아 배 아파!
나 냄새부터 좀 맡을게.
[음~ 성공의 향기] 너무 향기로워~
[오색찬란 질투] 아 배 아파!x2
[근데~ 무한대로 뭘 뽑으라는 걸까?] 근데 뭐일지 가늠이 안 된다, 가늠이 안 돼.
우와 뭐야!!!!
[현금 박스구나!]
와!
[펄쩍!]
[줄줄이 현금 FLEX]
[짜릿!]
[은혜로운 비주얼]
와 대박!
[이 세상 짜릿함이 아니다]
[무려 50만 원 현금 박스!]
형 50만 원!
감사합니다!
[드디어 찾았다 1% 감동]
와 형 근데 진짜 대박이다.
[보고도 믿기 힘든 명장면] 와 진짜 무슨 대본 같아, 다 짜져 있었던 시나리오 같아.
야 근데 천 원 짜리에서 5천 원 바뀔 때 희열감
와 난 솔직히 만 원에서 끝날 줄 알았어.
잠깐!
진짜 이거 뭐냐고요?
[핵인싸 괜히 서럽] 3일 동안 되게 열심히 했는데!
[아 ㅜㅜ 인싸 형]
얘들아 접어도 접어도 끝나지가 않아.
[끝없이 부러움]
또 하고 싶어요! 또 여행 안 가요, 우리?
제가 이거 제작비에 보탤게요.
[+다음 여행 예비 제작비]
나 집에 가서
이거 알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붙여 놓고 지나가면서 이렇게 할 거야.
[생각 만으로도 짜릿]
[뒤통수에서도 느껴지는 행복]
내가 말했잖아!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마지막에 이런 애들이 가져간다니까?
[이런 애(?)는 너무 행복] 와 형!
만 원 대부터는 코팅이 돼 있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보이는 듯..] 아 부럽다, 야.
[질투] 근데 계산 하려고 했을 때 위조 지폐였으면 좋겠다.
[아쉽지만 이제 M토피아를 마무리 할 시간] - 아무튼 우리 구호를 외쳐보자, 'M~' 하면 우리가 '토피아!'하고 끝내자. - 좋다 좋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바로 갈게요.
우리가 가는 곳이 바로!
MTOPIA!
[MTOPIA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