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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아 가져온 영상들 Videos from YouTube, 전공별 미녀 4명과 이상형 데이트 (스킨십, 데이트, 연애, 선배)│물어봤다

전공별 미녀 4명과 이상형 데이트 (스킨십, 데이트, 연애, 선배)│물어봤다

[물어봤다]

[오늘의 주제] [남학생이 좋아하는 학과별 여대생은?]

저는 항공과!

(항공과는) 미소를 습관화되게 연습한단 말이에요?

그게 웃는 게 진짜 예뻐요.

저는 모델과를 만나고 싶은데

저랑 비슷한 아우라가 나오지 않을까..

저의 건강을 위해서

간호과를 선택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항공과요!

제 스타일과 완전 반대인 이성에게 끌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는 간호학과를 선호합니다.

착하시고 예쁜 분들이 많으시길래

항공과 분들이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보니까

(이성적으로) 끌리는 것 같아요.

[눈으로 직접 보고 얘기해보자!]

[간호과]

안녕하십니까..

오우.. 오늘도 이 선글라스를 끼고 계시네.

딱 봤을 때

이미지가 착해 보여요.

[신뢰] 신뢰가 가는 느낌?

(제가) 치명상을 입고 수술을 했는데

옆에서 케어를 해 주실 것 같은 그런 느낌.

[킹정]

옆에 있는 것만으로

[힐링] 제가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모야!!

너무 아름다우신데??

[수줍//]

어디 아프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하면 낫는다.

- 의사처럼! - 그치.

그러면 진짜 설렐 것 같은데.

제 여자친구라면

치료받는다기보다

제가 치료해주고 싶은 느낌?

연습 많이 하잖아요.

피 뽑는 거.

갑자기 피 뽑고 싶다?

그럼 언제든지 제 팔을 내줄 수 있습니다.

나를 희생하겠다!

피 뽑으쉴?

학교에서 입고 다니시는 (옷인가요?)

이거는 이제 병원(실습) 갈 때!!

[수줍] 멋있다.

누님이 언제든지 원하신다면

365일 연중무휴.

제 팔을 딱 걷어서

내드리겠습니다!

제 팔이 진짜 섹시하거든요? 벗으면?

[제 1회 팔힘줄 대결 김진우 VS 김윤] 둘 중에 누가 주사 꽂기 좋은 팔인지 대결!

[어이x]

[팔 펌핑중]

이 친구가 핏줄이 잘 보여서 (승리)

[패 / 승] 아 저도...

저도 여기 핏줄 있잖아요!! 이렇게.

[응 아니야]

저 너무 아픈데 피 좀 뽑아주세요.

[심쿵]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혈압 측정해드릴게요.

ㅈ..잠깐!! 쪼이는데요..?

잠깐만요!!!

배가 좀 안 좋은 상태라서..

인생이 너무 행복해!

갑자기 치유됐어!!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런데...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데요?

[부끄] 너무 부끄러워서 그런 것 같아요..

저 열 한 번만 재주실 수 있을까요?!

[살포시]

[빤히]

[화끈] 방금 열이 오를 뻔했어요..

다음에 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신다면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 놀러요?

제가 병원으로 소풍을 하러 가는 타입이라..

[무용과]

- 멋있게 등장하려고 했는데 - 미안하다..ㅋㅋ

무용과이신가 보다...

우아하신 느낌이 드네요.

한 마리의 공작새.

의상부터가 남다릅니다!

고고한 이미지가 있어요.

무용을 엄청 잘하실 것 같아요.

무용과니깐 당연하지 않을까?

정신 차려 김진우!

매우 차분하시고

엄격하실 것 같은 느낌?

사용하는 언어가 다를 것 같은 느낌.

이런 언어 사용할 것 같아요.

춤 보여주시면 매력 느낄 것 같은데?

만약에 제 여자 친구라면

연극을 (같이) 보러 가보고 싶어요.

같이 춤추고 싶어요!!

커플 댄스 이렇게 해서

완전 멋있게

[우아] 우아함!

정확하게 무슨 과죠?

저 한국무용...

(그럼) 한국무용의 매력?

단아하다?

단아하다..

[킹정] 잘 맞으시네요.

저랑 춤 한번 해줄 수 있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 공연 잘 봤습니다!

(취한) 관객이 난입하긴 했는데..

간단한 (춤) 동작 따라 해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내렸다가

이렇게 올렸다가.

맞죠 x3

[신기] 얼추 비슷하게 하시는데요?

커플 스트레칭 한번만

가능하실까요?

[OK]

[개이득]

뭔가 마음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있어요.

뭔 느낌인지 아세요?!

유연성을 기를 수 있을 만한

동작 볼 수 있을까요?

[꼬통] 찢어질 것 같아요!!

제가 거의 누님에게 넘어가기 직전인데..

매력 어필 한번 해주실 수 있나요?

[행복] 나 굉대가 너무 아파..

[항공과]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첫인상은) 살짝 세련된?

말투는 상냥한!

예.의.범.절 [완벽] 깔끔!

공항 같은 곳에서 마주치면

[아이원츄] 제발 저한테 먼저

말 걸어줬으면 좋겠는.. (사람)

굉장히 완벽한 정직한 아름다움!

[동의]

오~ So Beautiful..

로봇 같아요!

다 절제돼있는 듯한.. (자세) 유남쌩?

말투도 예쁘잖아요.

(저의) 마음이 차분해질 것 같아요.

[합격] 상견례 프리패스상!

되게 아름다우신 것 같아요.

저는 얼굴만 봐도

[설렘] 벌써 반한 것 같아요.

미소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에요.

기분 좋게 웃는다 해야하나?

제가 근데.. 웃는 걸 잘 못 하거든요?

어떻게 웃어야 좀 자연스럽게.. (웃는지?)

일단 입을 풀어야죠!

[아 으 아]

개구리?

[활짝] 개구리~

[ㅋㅎㅎㅎㅎㅎㅎ]

안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진상 손님이 시비를 걸면

어떻게 대처해요?

[상황극] 네 고객님~

[빌런] 물 좀 갖고 와!

여기 있습니다 손님~

시원한 물로 다시 갖고 와!

네 알겠습니다 손님~

[친절] 제가 찬물로 다시 가져다드릴게요.

괜찮으시죠?

[쭈굴] 감사합니다..

눈을 딱 보면서

기분 좋게 (말을) 때려 박으니까

(마음이) 정화됐어요!

기내 안내 멘트해주세요.

이 비행기는

[황홀] 세환 학생 마음까지 가는 항공편입니다~

갑시다!

아잇.. 저랑 가시죠!

비행기에서

[망상] 저 같은 페이스 좀 되는 사람 만나면 어떤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ㅋㅎㅎㅎㅎㅎㅎ]

손님~ 안전벨트 착용 부탁드립니다~

[아기윤] 나 혼자 못 해 응애!

제가 도와드려도 될까요?

너무 좋아요!

해드릴게요~

괜찮습니까?

[만족]

안녕하십니까~

완벽했다!

[기특] 잘했어!

항공과.. 갈까?

[ㅋㅎㅎㅎㅎㅎㅎ]

[모델과]

신발 신고 오자 했잖아!

저보다 크신 것.. (같은데)

마네킹인 줄 알았어요.

되게 길쭉길쭉하시네요!

굽을 한 8cm는 신어야 할 것 같은데요?

키 큰 사람 보면 좀 무섭습니다.

[처량] 제가 너무 처량해지지 않나..

좀 쉽사리 말을 못 걸 것 같아요..

와.. 내가 생각한 게 맞았어!

이런 느낌 있잖아.

[새침]

[????] 머리 왜 푼 거야 근데?

모델 느낌 좀 내보려 했지!

아직 걷지도 않았는데

런웨이를 보는 것 같아요.

모델 워킹할 때는 무서운 표정 딱 하고!

촬영 끝나면 신난 아기고양이처럼 (발랄할 것 같고)

뭔 느낌인지 알죠?

어 근데 진짜 가까이서 보니까 더 귀여우신 것 같아요.

[부끄] ㅎㅎㅎㅎㅎㅎ

모델 활동을 언제부터 하셨는지?

중학교 3학년 때?

- 여자 워킹 한번.. - 직접 볼 수 있을까요?

우와 근데 멋지다..

이게 모델인가?

걸어오는데 포스 느껴지는 거!

난 느꼈어!

이리로 오려무나~

어머x4

[부럽] 한번 더 하면 안 돼요?

저도 혹시 모델에 소질이 있는지..?

[당당] 모델은 자신감만 있으면 (돼요)

같이 가실까요?

[간지]

저 벽치기 한번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극락]

혹시 저랑 같이 포즈 같이 취할 수 있을까요?

[최종 선택]

아 부끄럽구만~

[모델과 선택]

제가 또 옛날에 모델이지 않았습니까?

같은 모델이니까 좀 맞는 게 있는 것 같아서..

[간호과 선택]

아팠을 때 힝이 되고

기댈 수 있다는 안정감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항공과 선택]

(말투에) 청각이 씻겨나가는 기분을 받아가지고

감명 깊더라고요. 유남쌩?

[무용과 선택]

발치기를 당했을 때!

아직까지 새록새록 떠올라요.

유쾌하면서도 반전매력.

뭔 느낌인지 알죠?

[간호과 선택]

키도 작으시고 제가 딱 좋아는 분 같습니다.

[간호과 선택]

제 이상형에 가까우셔서 끌린 것 같아요.

[게스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괴 20학번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고요.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이다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항공과 재학 중인 김수연입니다.

다음에 비행기에서 여러분을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모델컨텐츠 전공하고 있는 진내영입니다.

유튜브를 하고 있으니 많이 구독해주세요~

이쁘시고 착하시고 멋있으시고 정말 원탑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체험이었던 것 같아요.

모두 아름다우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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