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CN/ID] 세븐틴과 할로윈 특집👻ㅣ실화주의ㅣ공포썰 대방출🧛♀️🧟♂️ㅣ시즌비시즌 EP.57
[창모 형 보고 싶어] 안녕하십..하모니카!
아안녕 안녕 뇨이잇이..!
오늘은 제 짝꿍과 놀러 가는 길입니다.
[12주 만에 KCM]
아 왜~
좋아서~
여기 형님 와보셨어요?
여기요? 여긴 처음이죠.
[대한민국의 4대 대형 기획사이자]
[킹갓 BTS의 소속사인]
[하이브에 놀러 왔습니다]
근데 오늘 뭐 하러 오셨는지는 아세요?
알죠.
우리 지훈이가 매일 아이돌을 혼자 만나러 가서
[창모도 껴주라] 너무 양꼬치, 양대창 아닙니까?
오늘 여자 아이돌 그룹을 만난다고 해서
제가 달려왔습니다!
여기 근데 여기랑 관계가 좀 있으시잖아요.
[하이브와 깡주의 관계?] 관계는..
뭔데요, 여기가?
모르세요?
몰라요.
근데 모르고 온 거야?
어, 몰라.
[아무도 말 안 해준 거임?] 너가 아이돌 그룹 하는데 오라고 했잖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제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설레는 입장..] 이야.. 이 그림인가!
[계세요..?]
아이구!
[짝짝]
세븐틴입니다!
[근데 이제 3명만 있는] 안녕하세요!
와~ 나 너무 좋아!
-와! 세븐틴! -안녕하세요.
[월척이네]
[세븐틴 주세요]
[세븐틴도 넣어주시지]
[오빠 세븐틴을 게스트로 주세요~]
[그래서 모셨습니다]
[근데 뭔가 허전합니다?] 연습실이 이렇게 넓은데..
나머지 분들은 다 어디 계신 거예요?
시즌비시즌에 멤버들이 다
[당신은 세븐틴의 지목을 받았습니다] 진짜 "내가 나가겠다!" 했는데
또 다른 스케줄들이 겹치면서
맞아요.
[디노가 어릴 때 형 팬이었는데] 그래서 각 유닛에서 한 명씩 나와서..
또 핵심 멤버들 중에 핵심 멤버가 오늘 또 생일입니다.
[촬영일 : 10월 4일 정한 생축] 맞아요!
[혹시 천사세요?] 대박이다!
초가 꺼졌어요.
어, 이거 꺼졌어.
좀 저리 꺼져있어.
[바로 문워크] 알았어..
[장난]
KCM 씨가 또 노래로는
대한민국에 한 백이십 손가락 안에 드니까
[TOP 120 가수]
우리 노래 한 곡 불러주시죠.
[포브스 선정 '생일축하곡' 잘 부르는 가수 1위] 생일 축하합니다~
[이거 때문에 부른 건 아닙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정한입니다, 정한. -사랑하는~
정한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정한이!!
감사합니다!
혹시 시즌비시즌을 한 번 보셨나요?
봤습니다.
-인사하는 방법이 있어요. -네
[이미 알고 있답니다]
꾸러기들 안녕?
난 디노라고 해.
[내 동료의 비즈니스]
꾸러기들 안녕?
난 정한이라고 해.
오늘 너무 기대되니까 잘 부탁해..!
[내 동료의 비즈니스 22]
꾸러기들 안녕?
난 버논이라고 해..
[버논 실물 짤.jpg] 사랑해..
[그저 빛]
[세븐틴 컴백 어서 오고] 세븐틴 여러분들이 또 새로운 앨범이 나온다고..
[세븐틴 "4개월만 '아타카' 컴백, 진취적 사랑의 감정 담아"] 10월 22일에 또 새로운 앨범으로
[뜻밖의 라이벌 / KCM, 10월 13일 '오늘도 맑음' 발매] 나랑 겹치겠는데?
그러면 딱 저희가 맞춰서 방송이 나가겠네요.
저희가 28일..
[안 맞췄네]
저희가 한 템포 늦겠네요.
노래 제목은 'Rock with you'
락 사운드가 가미된 빠르고 좀 에너제틱한
열정적인 사랑을 담은 그런 곡입니다.
[창모 열정 늑대 버전]
[라이벌의 극찬] 제목이 기가 막히네. 1등이네.
그러면 'Rock with you'
저희가 한 번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우와!
우와 나 지금 깜짝 놀랐잖아!
[뭐가?]
아직 안 보여줬죠?
[주작 검거] 네..
[Rock with you / 가수 : 세븐틴 / 작사 : 우지 등 7명 / 작곡 : 우지, 버논, 조슈아 등 8명]
I tell you
This time I wanna rock with you
Moonlight 이 밤에 Shine on you
[진지 모드]
[진동 모드]
[영상 마지막에 풀버전 있습니다]
[무대를 찢으셨다...]
저는 이렇게 강약 조절이 잘 된 안무를 너무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또 이게 살짝 풀어주는 거
[깡주 최애 파트] 너무 좋습니다.
[Rock with you 많관부]
지금 저희가 방송 나가는 게 할로윈 시즌이에요.
[상상치도 못한 타이밍]
그래서 각자 아는 무서운 이야기 한 번..
[무서운 이야기...?]
[시즌비시즌 X 세븐틴 '제일 무서웠던 공포썰'을 댓글에 투표해주세요 / 1. KCM 2. 정한 3. 비 4. 디노 5. 버논]
[밤이 되었습니다] 조명 살짝 끄고..
[막상 불 끄니]
[조금 무섭습니다]
먼저 있어?
[장유유서입니다] 형 먼저.
[미어캣] 네네
내가 먼저 할게, 그러면.
[후보 : 창모 친구 썰]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예요.
동욱이
[동욱이...?]
무슨 동욱?
도깨비
[보고 싶어요 저승이 형]
또 동욱이 얘기는 빼고
제 인맥들을 이렇게 상업적으로 사용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자네가 날 이용한 건 말이 되고?]
[힐끔] 지훈이 외에는 상업적으로..
[본인도 웃긴가 봄] 사용하고 싶지..
미국으로 촬영을 갔답니다.
1주일 동안 촬영을 갔는데
그쪽 사람들 얘기로
숙소에서 밤에 귀신이 보인다 그런 얘기들이 있었대.
그래서 촬영을 마치고 와서 잠을 자는데
가위를 눌린 거야.
[무서운 게 딱 좋은 브금]
귀신이 이렇게 목을 막 졸라.
[유사 심폐 소생]
너무 무서운 거야.
진짜 공포에 질려서
[뜬눈으로 밤을 새고] 이제 깼는데
4일째 되는 날 마음을 먹은 거지.
귀신이 이번에도 오면
강력하게 조금 어필을 해야겠다.
또 잠을 자는데
금발의 귀신이 나타났답니다.
[가위눌리는 중]
[웃참]
[빼꼼] 가위눌려 보셨어요?
[웃참 실패]
손이 안 움직이는 거 알죠?
-알지? -네
[고통에 찬 신음 소리]
으아아아! 즈아아아!
[짜란]
[내가 뭘 본 거지?]
손가락 모자이크 처리해 주세요.
진짜 실화니까.
혹시 여기 하이브 직원분들 계세요?
정말 죄송해요..
[앵콜]
저도 실화인데
[실화 좋다]
야, 나 이런 거 너무 좋아해.
이건 너무 최근이고
[후보 2 : 정한의 신상 썰] 진짜?
이제 숙소에 있으면서
뭔가 계속 느낌이 이상한 거예요.
뭔가 씻을 때도 느낌이 이상하고
[공감성 수치 높은 편] 그래, 그 느낌 있어.
자꾸 눈 감고 샴푸 못할 것 같고
[공감성 수치 더 높은 편]
이상하다 싶은 마음만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 친구가 잠깐 숙소에 놀러 온다고 해서
친구랑 티비로 영화를 봤는데
저는 그 때 위스키를 먹고 있었어요.
[아 취한다]
옆에다 두고서 먹고 딱 놨는데
이제 이 친구가 "왜? 와인 마시자고?"
저한테 이러는 거예요.
[갑자기 와인?] 그래서 제가 "어? 무슨 소리야?"
"니가 나 불렀잖아." 이래서
"나 안 불렀는데? 나 지금 그리고 술 먹고 있는데" 라고 했어요.
"아니야, 너 무섭게 왜 그래~"
[동공 지진 / 뭔데..]
"아니, 됐어. 그냥 영화나 봐." 하고 또 넘어갔어요.
점점 뭔가 이상한 일들이 하나씩 생기는 거예요.
제가 최근 들어 글씨를 조금 잘 써보고 싶어서
글씨 공부를 해야겠다.
제 방에 하얀 테이블이 있거든요.
[대충 이런 느낌] 공책 위에 연필 두고 나갔다 왔는데
그대로 책 위에 연필이 있는데
책 밑에 테이블이 다 연필로 낙서가 되어있는 거예요.
[공포 영화 단골 브금]
숙소에 저밖에 없었고
너무 많이 낙서가 되어 있어서
지우개로 지우질 못하는 거예요, 너무 많아서.
[이게 대체 무슨...] 그래서 '너무 이상하다..'
근데 이제 제 주변에 그쪽으로 밝은
어떤 기운이 있는 사람
기운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동안의 이상한 일들을 지인에게 말했더니
"정한아, 내가 너 무서울까봐 말을 안 했는데"
"네가 말해준 다음에 꿈을 꿨는데"
"나 지금 네 방을 본 적도 없는데 네 방을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와인을 들고
여자 둘이서 침대에 앉았다 일어났다
어머 지금도 소름이 끼치는데
[단체로 소름 돋았습니다]
진짜 소름 끼쳤어.
그러면서 제 친구도
"왜? 와인 마시자고?" 막 이런 것들도 뭔가 다..
-매칭이 되고.. -매칭이 되면서
근데 해가 될 친구들은 아닌 것 같아서
동거하고 있어요?
[ㄴㄴ 곧 갈 예정] 있다 보면 가실 수도 있고
[오늘은 엄마랑 자야겠다] 이런 식으로 끝나긴 했는데
귀신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나는 무조건 믿죠.
저는 최근까지 귀신이라는 건 없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다만 이게 또 약간 모순된 얘기지만
어머님은 늘 제 곁에 있다.
[그럴 수 있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저는 이게 진짜 실화니까
[이번에도 실화냐]
[후보 3 : 훈이 데뷔 초 썰] JYP 회사에 있을 때
아주 작은 건물이었어요.
이를테면 다세대 주택인데
나중에 들었는데
그 당시 있었던 JYP 건물이 우물가라
[우물우물] 그 지반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방시혁 대표님이 2층을 쓰셨고
그리고 제가 4층을 썼고
위에 노을이 살고 있었거든요.
내가 자고 있었어.
스케줄 끝나고 자고 있었는데
위에서 갑자기 쾅쾅쾅쾅쾅쾅!
[엄마야...]
이런 소리가 나는 거야.
너무 짜증 나잖아.
"아이씨.. 너무 짜증 나는데?"
그래서 문을 박차고 올라가서
"아이 왜 이렇게 시끄러워??"
"어...? 다 자네?"
"오우 미안해 내려갈게."하고 다시 내려왔어.
아, 그때 너 약 올리려고 쾅쾅쾅쾅쾅
[드르렁] 지훈이 온다!
[KCM에 킹받아하는 지훈]
[취향 저격 당함]
[먹금 /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그리고 다시 자려고 딱 누웠는데
[다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
이번에는 현관문을 두들기더라고.
[노크 소리가 가까워졌습니다]
현관문을 딱 열었는데
우리 매니저가 "야 집에 불이 났어. 빨리 가봐야 해."
우리 집에 불이 났다는 거야.
본가에..
본가에 불이 나서 다 탔대.
우리 아버지랑 내 동생이 거기서 자고 있잖아.
아버지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
와, 이거 진짜 큰일 났구나..
막 갔더니 다행히
아버지가 자기도 모르게 화장실 가려고 딱 일어났는데 앞에 다 불이더래.
그래서 내 동생만 업어서 빨리 뛰어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뭐 하나 건질 새가 없었던 거지.
와.. 진짜 큰일 날 뻔했네.
그니까 그게 뭔가 모르겠는데 암시였던 거야.
[누군가의 시그널입니까?] 일어나라고?
난 그게 우리 엄마라고 생각했거든.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가족을 지키려고 했던 게 아닐까...]
난 실제로 어머니 사진도 없고
우리 가족 사진도 거의 없고
다 타서?
어, 다 타서.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어머니가 나를 지켜주시고
와.. 이거 어머니가 도와주신 거 맞을 거 같아.
그렇게 해서 몇 달을 세 식구가 다 따로 살게 된 거예요.
왜냐하면 돈이 있어야 이사를 가지.
근데 이제 정산이 그때부터 쭉 되더라고.
믿지 못할 액수의 정산들이
[JYP 최고다]
[디노 차례] 저는 그냥 실화인데
[이거 실화냐] 와~ 또 실화! 나 이런 거 좋아해.
야, 근데 나 이거 기대 안 했는데 재밌다.
봉봉아 이거 잘했다.
재밌다~
소주 한 병 주세요~
[후보 4 : 디노 초딩시절 썰] 그때가 초등학교 6학년 때였어요.
어우 애기네~
[귀염뽀짝했지]
큰일을 당할 뻔한 적 있었던 게
집에 이제 부모님이 어디 외박을 했을 때였어요.
근데 밤이 되도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엄마아빠] 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있는데 문을 퉁퉁퉁 누가 이러는 거예요.
엄마랑 아버지가 왔나?
일찍 오셨나? 이런 생각에 딱 갈려고 하는데
약간 이상한 거예요, 느낌이.
그냥 가만히 기다려 봤어요.
[부모님을 비밀번호를 아니까...] 왜냐하면 비밀번호가 있으니까 들어올 줄 알고
[부모님을 비밀번호를 아니까...] 왜냐하면 비밀번호가 있으니까 들어올 줄 알고
드르륵 하더니 띠 띠 띠 띠 띠리리리링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아 뭐야 진짜 누구세요]
그 익숙한 소리가 있지.
이거 안 되겠다.
진짜 이게 드르륵 띠 띠 띠 띠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이걸 한 3번 정도 하더니
어후 이거 무섭다...
그리고 가더라고요.
[갑자기 사라진 침입자...]
끝입니다.
[종료]
[와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후보 4 : 버논 연습생 시절 썰 / 버논 차례] 연습생 때 숙소 생활을 단체로 할 때
[동료 피셜 : 소름 최상급] 맞아, 이거 무서워.
제가 신발을 시켰고
문자로 신발이 현관문 앞에 도착했다고 온 거예요.
[언박싱 나이스]
그래서 연습 끝나고 이제 기대를 안고 숙소를 갔는데
안 보이는 거예요, 신발이.
저희가 빌라에서 숙소 생활을 했었는데
4층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위아래로 계속 다니면서 찾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 거예요.
근데 쿱스 형이 저한테 "뭐 하냐?"
"지금 신발을 시켰는데 못 찾겠다." 얘기를 해줬더니
갑자기 그냥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왜지???]
그 형이 다시 돌아오는데 신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어? 어디서 찾은 거야?" 물어보니까
어젯밤에 꿈을 꿨대요.
무슨 꿈을 꿨냐면
어떤 살인마가
[갑자기 브금 오징어 게임]
저희 숙소로 들어와서 칼부림을 하는 꿈을 꿨다는 거예요.
[여긴 아는데도 무섭습니다] 근데 쿱스 형은 이제 그 사람을 보고 피했죠.
숙소 밖으로 도망쳐 나왔는데
숙소 밖으로 나오니까 저희 숙소 건물 반지하 주차장 쪽에
처음 보는 창고 같은 문이 있었대요.
그래서 거기에 숨으러 들어가야겠다 해서 거기로 숨었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꿈에서 깼는데
제 얘기를 들으면서
문득 그 창고가 생각이 났다는 거예요.
근데 쿱스 형은 그 창고를 살면서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그런 공간이 있는지조차도 몰랐는데
꿈에서 봤던 대로 내려가서 직접 보니까
[실제로 창고가 존재]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그리고 창고 문을 여니까 거기에 제 신발이 있던 거예요.
[화장실 가야겠다..]
[낮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세븐틴 멤버들도 유튜브 하시거든요.
근데 저희 거를 갑자기 언급해서 저희가 되게 깜짝 놀랐거든요.
네, 맞아요.
막 드립 하는 그런 컨셉이었는데
좀비를 막 하자
근데 거기서 우지 형이
시즌비시즌을 비 선배님이랑 같이 시즌좀비시즌으로 하자.
[시즌좀비시즌 좀비 게임(을 했으나..)]
[통편 이유 1 : 룰알못] 야! 내 손에 지금 누구 닿았어. 너 아웃!
-아니 풍선을 터트려야 해요. -아 그래?
[통편 이유 2 : 시비시팀 분열] 야, 너는 봉봉아 뭐 하는 거니?
[멱살잡이]
내 아구창을 왜 치는 거야? PD!
[통편 이유 3 : 세븐틴이 압살]
[정한 하드캐리]
[시즌비시즌팀 패배] 아니 근데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
오늘 진짜 바쁜 와중에 나와주신 세븐틴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분장 벌칙이 있었습니다] 약속한 대로 저희 분장하고
한 명 몰아주기 콜?
근데 저는 진짜 전혀 해도 상관없는데
그래, 잃을 게 없잖아.
[몰아주기 빵입니다] 가겠습니다!
가위바위보!
[훈이 봉봉 패 / 창모 승]
[창모 벌칙 면제입니다]
[ㄹㅇ 조졌네 / 조졌네 이거]
[1 비김] 가위바위보!
[2 비김] 가위바위보!
[쫄깃합니다] -뭐야? 왜? -무승부..
가겠습니다!
[지면 가오나시 분장입니다]
[긴장되는 음악]
가위바위보!
[그래! 이거지!]
[깡주 당첨]
[비가 좌절하면 이 댓글 써주세요]
[진짜 될 놈은 되는구나..]
[문이 열리네요]
[등장]
아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선배님..]
[가오나시(저예산 버전)] 이마까지 했으면 더 웃겼겠는데..
다음 주에 만날 때 분장 도구 그대로 갖고 와.
나랑 한 번 더 붙어.
[퇴근] 자, 기념사진 한 번 찍을게요.
[U턴]
[시키면 다 하는 우리 형과.jpg]
[안무 영상 있습니다]
[Rock with you / 가수 : 세븐틴 / 작사 : 우지 등 7명 / 작곡 : 우지, 버논, 조슈아 등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