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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9-1 밥 먹고 나서 이 약을 먹어.

[바른 한국어 2급] 9-1 밥 먹고 나서 이 약을 먹어.

밥 먹고 나서 이 약을 먹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밥 먹고 나서 이 약을 먹어. '를 공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몸이 아프면 어디에 가요?

네, 병원에 가서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이야기하지요?

오늘은 이렇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하는

신체 증상 이야기하기를 공부할 거예요.

그래서 병원과 관련된 어휘도 공부하고,

신체 증상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도 공부할 거예요.

또, 문법에서는 ‘고 나서', ‘ㅅ 불규칙 동사'를 배우겠습니다.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지민이가 아파서 학교 보건실에 찾아갔어요.

그래서 보건실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데요.

지민이는 어디가, 어떻게 아파서 보건실에 갔을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네, 잘 들었어요?

지민이는 어디가, 어떻게 아파요?

네, 아침부터 목도 너무 아프고, 콧물도 나지요.

그래서 보건실 선생님은 지민이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어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따라 읽어 보세요.

감기에 걸려요

이마가 뜨거워요. 열이 나요.

그리고 콜록 콜록, 기침도 해요.

또 목도 아파요 어때요?

네.

“감기에 걸렸어요.”

여러분 감기에 걸리면 어때요? 몸이 안 좋지요?

“감기에 걸려 몸이 안 좋아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콧물이 나요

여러분 감기에 걸리면 코에서

네, 콧물이 나지요.

“감기에 걸려서 콧물이 나요.”

그런데 계속 콧물이 나면 어떻게 하지요?

네, “콧물이 나지 않게 마스크를 하세요.”

따라 읽어 보세요.

심해요

감기에 걸렸어요.

그런데 전에 감기에 걸렸을 때보다 더 많이 아파요.

쉽게 괜찮아지지 않아요.

“감기가 심해요.”

감기에 걸려서 목이 아파요.

목이 아주 크게 부었어요.

“목이 심하게 부었어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나아요

감기에 걸렸어요.

그런데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서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감기가 많이 나았어요.”

친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아파해요.

그래서 친구에게 말해요.

곧 나을 거야.

“금방 나을 거야.”

이제 배운 어휘를 같이 확인해 볼까요?

추운데 밖에 오랫동안 있으면 어때요?

네, ‘감기에 걸려요'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서 코에서

네, ‘콧물이 나요' 감기에 걸렸어요.

그런데 전에 감기에 걸렸을 때보다 더 많이 아파요.

쉽게 괜찮아지지 않아요.

감기가, 네, ‘심해요'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지요?

그러면 몸이 괜찮아져요.

네, ‘나아요' 감기가 ‘나아요'. 잘 하셨습니다.

이제 대화를 같이 한 번 보지요.

오늘 대화에서는 지민이가 아파서 학교 보건실에 찾아갔어요.

그래서 보건실 선생님이 지민이에게 물어봅니다.

“어디가 아파서 왔니?”

여러분, 지민이는 어디가 아파요?

네, “아침부터 목이 너무 아파요.” 그리고 “콧물도 나요.”

그래서 보건실 선생님은 지민이의 증상을 더 자세히 봅니다.

“어디 좀 보자.”

그리고 지민이에게 말해 줘요.

“감기가 심하게 걸렸네.”

네, 여러분 지민이는 감기에 걸렸네요.

그러면 약을 먹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민이에게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밥 먹고 나서 30분 후에 이 약을 먹어.”

먼저 밥을 다 먹어요.

그리고 30분이 지나면 약을 먹으라고 했지요?

그런데 지민이는 다음 주에 시험이 있어요.

그런데 아프면 공부를 잘 못 하겠지요?

걱정이 되어서 보건실 선생님께 묻습니다.

“다음 주가 시험인데 그때까지 나을 수 있어요?”

보건실 선생님이 대답해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면 금방 나을 거야.”

네 지민이가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어요. 그러면 금방 나을 거라고 했지요?

지민이가 선생님께 인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한 번 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고 나서' 문장을 같이 보지요.

“밥 먹고 나서 30분 후에 이 약을 먹어.”

오늘 대화에서 보건실 선생님이 지민이에게 약을 주면서 언제 이 약을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셨지요?

언제 약을 먹어야 해요?

네, 먼저 밥을 다 먹어요.

그리고 30분이 지나요.

그러면 약을 먹으라고 했지요.

먼저 ‘밥을 다 먹다' 앞의 행동이 끝나요. 그 후에 라고 할 때 ‘고 나서'를 사용해서 “밥 먹고 나서 30분 후에 이 약을 먹어.”라고 합니다.

이렇게 ‘고 나서'는 먼저 앞의 행동이 끝나고 그 후에 다른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해요.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밥 먹고 나서 30분 후에 이 약을 먹어.”

잘 하셨어요.

그럼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영화를 보고 나서 쇼핑을 합시다.”

여러분이 친구에게 말해요.

“쇼핑을 합시다.”

그런데 언제 쇼핑을 해요?

지금요? 아니요.

먼저, 영화를 봐요.

그리고 영화보기가 끝나고 그 후에,

쇼핑을 해요 라고 말해요.

그러면, ‘고 나서'를 사용해서, “영화를 보고 나서 쇼핑을 합시다.”라고 말합니다.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영화를 보고 나서 쇼핑을 합시다.”

잘 하셨어요.

‘고 나서'는 동작동사와 함께 쓰는데요. ‘먹다'처럼 받침이 있을 때도, ‘고 나서'를 써요. 그래서 ‘먹고 나서'가 돼요. 또 ‘보다'처럼 받침이 없을 때도, ‘고 나서'를 씁니다 그래서 ‘보고 나서'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먹다, 먹고 나서

보다, 보고 나서

잘 하셨어요.

이제 두 번째 문법을 같이 볼까요?

두 번째 문법입니다.

‘ㅅ 불규칙 동사' 여러분, 이 자음의 이름이 ‘시옷'이에요. 그래서 ‘ㅅ 불규칙 동사'라고 하는데요. 같이 한 번 보지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면 금방 나을 거야.”

여러분 오늘 지민이는 감기 때문에 보건실에 찾아갔지요?

그래서 보건실 선생님은 지민이에게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면 금방 나을 거야.”라고 말씀하셨어요.

아팠는데 괜찮아지는 것을 ‘낫다'라고 해요. 그러면, ‘낫을 거야. '인데, 왜 여기는 ‘나을 거야' 일까요? 왜냐하면 이 ‘낫다'는 여러분, ㅅ 불규칙 동사인데요. ‘낫다' 뒤에 ‘으'처럼 모음이 오면, 이 앞에 있는 ‘ㅅ'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낫을 거야'가 아니라 ‘나을 거야'가 돼요. 이렇게 ‘낫다'처럼 ㅅ으로 끝나는 동사 중에서 뒤에 모음이 오면 이렇게 ㅅ이 없어지는 동사들을 ‘ㅅ 불규칙 동사'라고 하는데요. ‘ㅅ 불규칙 동사'로는 지금 말한 ‘낫다', ‘짓다', 그리고‘붓다', ‘젓다' 등이 있습니다. 그럼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면 금방 나을 거야.”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여기에 큰 건물을 지으려고 합니다.”

여기에 큰 건물을 만들려고 해요.

이렇게 건물을 만드는 것을 ‘짓다'라고 하는데요. 어, 그럼 왜 ‘짓으려고' 가 아니라 ‘지으려고'가 됐을까요? 네, ‘짓다'도 ‘ㅅ 불규칙 동사'예요. 그래서 이렇게 뒤에 모음 ‘으'가 오면 이 앞에 있는 ㅅ이 없어져요. 그래서 ‘짓으려고'가 아니라 ‘지으려고'가 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여기에 큰 건물을 지으려고 합니다.' 잘 하셨어요.

‘ㅅ 불규칙 동사'를 다시 한 번 보지요. 여러분 ‘ㅅ 불규칙 동사'에는 ‘낫다', ‘짓다' 등이 있는데요. 이 ‘ㅅ 불규칙 동사' 뒤에 ‘으'처럼 모음이 오면 이 받침 ‘ㅅ'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낫다'는 ‘나을 거야', ‘짓다'는 ‘지으려고 합니다'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낫다, 나을 거야.

짓다, 지으려고 합니다.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봅시다.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 감기에 걸렸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학생: 아 네, 며칠 동안 푹 쉬고 나서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다 나았어요.

교사: 정말 다행이에요. 다시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학생: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그럼 슬기 씨, 이제 우리 같이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대화를 같이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저는 지민이, 슬기 씨는 보건실 선생님이 되어서 연습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슬기 씨, 혹시 오늘 대화에서 질문 있어요?

학생: 네, 선생님. 오늘 시간의 순서를 나타내는 ‘고 나서'를 공부했는데요. 그럼, “저는 학교에 가고 나서 공부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교사: 아, 네. ‘저는 학교에 가고 나서 공부해요. '가 아니라 ‘저는 학교에 가서 공부해요. '라고 말해요. 이렇게 ‘고 나서' 앞 뒤의 주어가 같고, ‘가다, 오다, 일어나다, 앉다, 눕다, 만나다'라는 동사를 쓸 때는 ‘고 나서' 대신에 시간의 순서를 나타내는 다른 문법인 ‘어서/아서'를 사용해서 말해요. 학생: 아. 네, 이제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슬기 씨,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그런데 베카타 씨 오늘 아파 보여요.

학생: 네.

약간 열이 나요.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교사: 정말요? 그럼 오늘 병원에 한 번 가 보세요.

학생: 네, 한국어 연습 마치고 나서 병원에 가 볼게요.

교사: 와, 한국어 연습을 아주 열심히 하는 베카타 씨!

그럼 오늘도 힘내서 같이 연습해 봐요.

학생: 네!

아자!

아자!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먼저 앞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으로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보죠.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해 보세요.

교사: 베카타 씨, 먼저 ‘고 나서'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회사 동료가 이재훈 씨에게 제안해요. “퇴근 후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이재훈 씨가 대답해요. “좋아요. 한 잔 해요.” 그런데 언제요? 지금요? 학생: 아니요.

교사: 네, 지금이 아니라, ‘일을 끝내다', 끝낸 후에 한 잔 하자고 말하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좋아요. 일을 끝내고 나서 한 잔 해요.

교사: 네 맞아요. “일을 끝내고 나서 한 잔 해요.” 잘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도 ‘고 나서'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지민이가 약국에 갔어요. 그리고 약사 선생님께 질문합니다. “이 약은 언제 먹어야 해요?”

약사 선생님이 말해요. ‘밥을 먹다', 밥을 먹은 후에, 밥을 먹은 다음에 약을 먹으세요. 그럼 베카타 씨,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밥을 먹고 나서 약을 먹으세요.

교사: 네, 맞아요. “밥을 먹고 나서 약을 먹으세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ㅅ 불규칙 동사'를 같이 연습해 봐요. 학생: 네!

교사: 혜진이가 준수에게 물어 봐요. “감기가 다 나았어요?” 베카타 씨, 준수를 좀 보세요. 어때요?

감기가 다 나았어요?

학생: 아니요.

교사: 네, 아니지요. ‘아직 안 낫다',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아직 안 나았어요.

교사: 네. 맞아요.“아직 안 나았어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도 ‘ㅅ 불규칙 동사'를 연습해 봐요. 학생: 네!

교사: 혜진이가 준수에게 물어 봐요. “저 도서관은 언제 지은 거예요?” 준수가 대답해요.

“10년 전쯤 건물이에요.” 네, 이 건물은 ‘10년 전쯤 짓다', 건물이에요. 그럼 베카타 씨, 여기에 뭐가 들어갈까요?

학생: 10년 전쯤 지은 건물이에요.

교사: 네, 그렇지요. ‘짓다' 뒤에 ‘은'이 오고 이렇게 받침 ㅅ 뒤에 ‘으'가 와서 받침 ㅅ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지은'이 되었지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해 볼 거예요.

오늘은 준수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준수는 어디가 아픈 걸까요?

또 의사 선생님은 준수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실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베카타 씨,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와, 정말요? 준수는 어디가 아파요?

학생: 어제 밤부터 배가 아프고, 열도 좀 난다고 했어요.

교사: 네, 그렇죠. 아주 정확하게 잘 들으셨어요. 그럼 같이 문제를 풀어 봐요. 학생: 네!

교사: 먼저 1번. 두 사람은 어디에서 이야기를 합니까? 교실, 화장실, 병원, 약국.

학생: 병원이요. 준수는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어요!

교사: 그럼 이제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준수 씨는 어제 생선회를 먹었습니다.' 어때요?

학생: 음.. 맞아요. 준수는 어제 생선회를 먹었어요.

교사: 그렇죠. 잘 하셨어요.

그럼 다음, ‘당분간은 시원한 물과 죽을 먹어야 합니다.' 어때요?

학생: 들은 내용과 달라요.

교사: 뭐가 달라요?

학생: 시원한 물이 아니라, 끓인 물을 먹어야 한다고 했어요.

교사: 그렇죠. 시원한 물이 아니라, 끓인 물과 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요? 학생: 네.

교사: 와, 베카타 씨, 오늘도 아주 잘 하셨습니다!

학생: 감사합니다.

교사: 네,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신체 증상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봅시다.

어휘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신체 증상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을 배워 봅시다.

몸이 떨리다

여러분, 추우면 몸이 어때요?

덜덜덜...떨리다.

‘몸이 떨려요.' 또 감기에 걸리면

‘몸이 떨리고 열이 나요.' 열이 심하다

이마가 아주 뜨거워요.

열이 나는데, 39도, 40도까지 올라갔어요.

‘열이 심해요.' ‘아이가 열이 심해서 약을 사러 왔어요.' 기침을 하다

감기에 걸리면,

콜록콜록,

‘기침을 해요.' ‘어제부터 기침을 많이 했어요.' 몸살이 나다

몸이 아주 피곤하고, 팔 다리가 아파요. 힘이 없어요.

‘몸살이 났어요.' ‘몸살이 나서 집에서 푹 쉬었어요.' 목감기

감기에 걸렸는데, 특히 목이 붓고 아파요.

‘목감기'에 걸렸어요. ‘목감기가 심한 것 같아요.' 식중독

상한 음식을 먹었어요.

배도 너무 아프고 설사도 나고 토도 해요.

‘식중독'에 걸렸어요. ‘식중독을 조심해야 해요.' 이제 서로 관계 있는 것끼리 연결하세요.

그림을 보세요.

준수가 콜록콜록, 무엇을 해요?

네, 기침을 하다.

‘기침을 해요' 이번에는 준수의 몸이 덜덜 덜덜 어때요?

네, 몸이 떨리다.

‘몸이 떨려요' 다음, 준수의 얼굴이 빨개요. 아주 뜨거워요.

네, 열이 심하다.

‘열이 심해요' 마지막, 감기에 걸려서 코에서 자꾸~

네, 콧물이 나다.

‘콧물이 나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어땠어요?

특히 베카타 씨 오늘 좀 아프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때요?

베카타: 이제 좀 나았어요. 한국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걱정했는데

오늘 이걸 배워서 정말 좋았어요.

마슬기: 저도 이제 병원에 가서 한국어로 증상을 말할 수 있으니까, 아파도 걱정 없어요.

교사: 와 정말요? 맞아요. 우리 오늘은 신체 증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배웠지요.

그래서 신체 증상 관련 어휘와 표현도 공부하고, 병원 관련 어휘도 공부했어요.

음, 슬기 씨, 우리 오늘 문법은 무엇을 공부했지요?

마슬기: 오늘 문법에서는 동작의 순서를 나타내는 ‘고 나서'와 ‘ㅅ 불규칙 동사'를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베카타 씨, ‘ㅅ 불규칙 동사'에는 무엇이 있어요? 베카타: ‘짓다'와 ‘낫다'요. 교사: 와, 아주 잘 기억하고 있네요. 여러분 오늘도 아주 잘 하셨습니다. 학생들: 네.

교사: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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