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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11-2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요.

[바른 한국어 2급] 11-2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요.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요. '를 공부하겠습니다. 주제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가족 행사인데요.

오늘은 특히 생일과 관련된 것들을 공부할 거예요.

그래서 먼저 어휘에서는 생일 관련 어휘와 표현을 공부하고,

문법에서는 ‘냐고 해요', ‘자고 해요'를 공부하겠습니다.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김유미 씨가 전화를 끊은 후에 남편 이재훈 씨와 이야기를 합니다.

김유미 씨는 누구와 전화를 했을까요?

또, 김유미 씨와 이재훈 씨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네, 잘 들었어요?

김유미 씨는 누구와 전화를 했어요?

네, 정우 엄마와 전화를 했지요.

그리고, 김유미 씨와 이재훈 씨는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별일 없다

‘별일'은 보통 때와 다르게 특별한 일을 말해요. 그러니까 ‘별일 없다'는 특별한 일이 없다, 특별한 계획이 없다는 뜻이에요. 이번 주말에

“별일 없으면 같이 저녁 먹어요.”

또, ‘별일 없다'는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인사할 때도 사용해요. “별일 없어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아들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남자예요. ‘아들'이에요. 친구 정우의 ‘아들'이 태어난 지 벌써 1년이 되었어요. 첫 생일이에요. 돌이에요.

“정우 아들이 벌써 돌이에요.”

그런데 정우는 ‘아들'이 한 명 더 있어요. ‘아들'이 두 명 있어요. “아들이 둘 있어요.”

따라 읽어 보세요.

돌잔치

아기가 태어난 지 1년이 되었어요. 첫 생일 파티를 해요.

‘돌잔치'예요. 친구 아기가 곧 돌이에요.

그래서 물어 봅니다.

“돌잔치가 언제예요?”

친구가 대답해요.

이번 주 토요일에 돌잔치를 해요. 꼭 오세요.

저는 “돌잔치에 초대 받았어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친해요

친구를 사귀었는데, 이 친구와 저는 비밀이 없어요. 아주 가까워요.

친해요.

이 친구가 “제일 친한 친구예요.”

지민이는 친구 수지와 서로 잘 알고 제일 가까운 사이에요.

“지민이와 수지가 제일 친해요.”

따라 읽어 보세요.

친척

‘친척'은 부모님, 형제, 자매, 배우자를 뺀 가족들을 말해요. 고모, 이모, 작은 아빠, 외삼촌… 모두 ‘친척'이에요. 결혼식을 할 때 ‘친척'들도 초대하는데요. “가까운 친척들만 초대했어요.”

여러분은 ‘친척'이 많아요? 우리 가족은 ‘친척'이 많아요. “우리는 친척이 많아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불러요

저는 오늘 생일 파티를 해요.

그래서 친척들에게 연락해서 제 생일 파티에 오라고 했어요. ‘불렀어요' “친척들을 생일 파티에 불렀어요.”

제 친구는 결혼할 때,

친한 친구 몇 사람만 오게 해요.

“친한 친구 몇 사람만 불러요.”

이제 배운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특별한 일이 없어요, 특별한 계획이 없어요. 어떻게 말하지요?

네, ‘별일 없다' ‘별일 없어요'.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남자예요. 뭐지요?

네, ‘아들' ‘아들'이에요. 아기가 태어난 지 1년이 되었어요. 첫 생일 파티를 해요.

첫 생일 파티! 뭐예요?

네, ‘돌잔치' 친구를 사귀었는데, 이 친구와는 비밀이 없어요. 아주 가까워요.

이 친구와 어때요?

네, ‘친해요' 부모님, 형제, 자매, 배우자를 뺀 가족이에요.

고모, 이모, 작은 아빠, 외삼촌… 모두?

네, ‘친척' ‘친척'이에요. 곧 생일이에요.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생일파티를 오게 해요. 그럼 친구들을 초대해요.

친구들을?

네, ‘불러요' 잘 하셨습니다!

이제 대화를 같이 한번 보지요.

오늘 대화에서는 김유미 씨가 전화를 끊은 후에 남편 이재훈 씨와 이야기를 해요.

이재훈 씨는 김유미 씨가 누구와 전화를 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물어봐요.

“누구 전화예요?”

여러분 누가 김유미 씨에게 전화를 했어요?

네, “정우 엄마예요.”

정우 엄마가 왜 전화를 했지요?

네,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냐고 해요.”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어요? '라고 질문을 하려고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이재훈 씨는 정우 엄마가 김유미 씨에게 왜 이런 질문을 했는지 궁금해 해요.

“왜요?”

여러분, 정우 엄마는 왜 김유미 씨에게 이런 질문을 했어요?

네, “별일 없으면 토요일에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요.”

같이 저녁을 먹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을 했지요?

그리고 이재훈 씨가 또 질문을 합니다.

“그래요? 무슨 일로요?”

여러분 왜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어요?

네, “정우 아들의 돌잔치가 있는데 친한 친척 몇 사람만 부른다고 해요.”

정우 엄마는 정우 아들의 돌잔치 때문에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지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공부해 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느)냐고 해요' 문장을 같이 보지요.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냐고 해요.”

정우 엄마가 김유미 씨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질문을 했어요.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어요?' 그리고 김유미 씨는 이렇게 들은 이 질문을 다시 이재훈 씨에게 전달합니다.

그러면, ‘냐고 해요'를 사용해서,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냐고 해요.”라고 말해요.

이렇게 ‘냐고 해요'는 들은 이야기 또는 자신이 한 이야기가 질문일 때,

그 질문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시간 있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리고 ‘있다', 그리고 동작동사 뒤에는 ‘느냐고 해요'를 사용하는데요. 말할 때는 보통 ‘느냐고 해요'보다 ‘냐고 해요'를 더 많이 말해요. 그래서 ‘있다'도 ‘있냐고 해요'라고 말합니다. 문장을 계속 볼까요?

“아빠가 돌잔치에 초대한 손님이 모두 몇 명이냐고 해요.”

아빠가 저에게 질문해요.

“돌잔치에 초대한 손님이 모두 몇 명이야?”

그리고 저는 아빠에게 들은 이 질문을 다시 엄마에게 전달합니다.

질문을 전달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냐고 해요'를 사용해서 “아빠가 돌잔치에 초대한 손님이 모두 몇 명이냐고 해요.”

라고 말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아빠가 돌잔치에 초대한 손님이 모두 몇 명이냐고 해요.' 잘 하셨어요.

‘느냐고 해요'는 이렇게 ‘있다'처럼 ‘동작동사, 상태동사, 그리고 ‘몇 명이다'처럼 ‘명사+이다'와도 같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있다'와 동작동사 뒤에는 원래 ‘느냐고 해요'를 붙이는데, 말할 때는 ‘냐고 해요'를 더 많이 말해요. 그래서 ‘있다'뒤에 ‘냐고 해요'가 와서 ‘있냐고 해요'가 돼요. 또 상태동사와도 같이 쓸 수 있는데요.

상태동사는 받침이 있으면 ‘으냐고 해요', 없으면 ‘냐고 해요'를 사용하는데요. 그것도 ‘느냐고 해요'처럼 말할 때는 ‘냐고 해요'를 더 많이 사용해요. 그리고 ‘몇 명이다'처럼 ‘명사+이다' 뒤에는 ‘이냐고 해요' 또는 ‘냐고 해요'를 사용하는데요. ‘몇 명'처럼 받침이 있으면 ‘이냐고 해요' 받침이 없으면 ‘냐고 해요'를 사용합니다. ‘몇 명'은 받침이 있으니까 뒤에 ‘이냐고 해요'가 와서 ‘몇 명이냐고 해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있다, 있냐고 해요

몇 명이다, 몇 명이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계속해서 문법을 보지요.

두 번째 문법 입니다.

‘자고 해요' 문장을 같이 보지요.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같이 저녁 먹자고 해요.”

정우 엄마가 김유미 씨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말합니다.

“이번 토요일에 같이 저녁 먹읍시다.” ‘먹읍시다'는 청유죠? 이렇게 들은 이야기가 청유일 때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는 ‘자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합니다. 그래서,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같이 저녁 먹자고 해요.”가 돼요.

같이 읽어 볼까요?

“정우 엄마가 이번 토요일에 같이 저녁 먹자고 해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아빠가 저녁 먹은 후에 노래방에 가자고 해요.”

아빠가 저에게 말합니다.

“저녁 먹은 후에 노래방에 가자.”

‘노래방에 가자'도 청유지요? 아빠에게 들은 이 말을 제가 엄마에게 전달해요.

그러면, ‘자고 해요'를 사용해서, “아빠가 저녁 먹은 후에 노래방에 가자고 해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문장을 읽어 볼까요?

“아빠가 저녁 먹은 후에 노래방에 가자고 해요.”

잘하셨어요.

그런데 만약에 엄마가 이 말을 듣고 “노래방에 가지 말자.”라고 말하면요.

그것을 제가 다시 아빠에게 전달할 때,

‘지 말자고 해요'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부정의 청유에서는 ‘지 말자고 해요'를 사용해서 “엄마가 노래방에 가지 말자고 해요.”처럼 말해요.

이렇게 ‘자고 해요'는 동작동사와 함께 사용하는데요. ‘먹다' ‘가다' 뒤에 항상 ‘자고 해요'를 붙여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먹다'는 ‘먹자고 해요' ‘가다'는 ‘가자고 해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먹다, 먹자고 해요

가다, 가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세요.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마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 우리 오늘은 가족 행사 중에서 생일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슬기 씨는 생일이 언제예요?

학생: 이번 주말이에요.

교사: 와 정말요? 축하해요~

학생: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친구들이 만나자고 했어요.

교사: 어, 좋겠네요!

학생: 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한국어 연습을 못 할 것 같아서 오늘 더 열심히 하려고 해요!

교사: 오, 그래요? 그럼 이제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잘 하셨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대화를 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저는 이재훈 씨, 슬기 씨는 김유미 씨가 되어서 대화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감사합니다. 선생님.

근데 돌잔치 가는데 아이가 2살이었어요.

첫 번째 생일인데 왜 2살이에요?

교사: 아, 한국에서는 태어나면 1살부터 시작해요.

첫 번째 생일은 태어나고 1년이 지났으니까 2살이 된 거지요.

학생: 아, 몰랐어요. 신기하네요.

교사: 네, 그렇죠? 좋습니다.

그럼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볼까요?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 베카타 씨, 오늘 무슨 좋은 일 있어요?

학생: 어? 오늘 슬기도 저에게 좋은 일 있느냐고 했어요.

교사: 네, 베카타 씨 기분이 좋아 보여서요.

학생: 네, 사실, 좋아하는 친구가 오늘 수업 끝나고 같이 영화 보러 가자고 했어요.

교사: 와, 정말요? 좋겠어요! 학생: 네.

교사: 그럼 오늘도 기분 좋게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할 수 있겠네요?

학생: 네!

아자!

아자!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먼저 앞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으로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보세요.

교사: 베카타 씨, 먼저 ‘냐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준수가 김유미 씨에게 묻습니다. “내일 날씨가 좋을까요?”

이렇게 준수가 질문한 것을 김유미 씨가 다시 이재훈 씨에게 말해 줘요.

그럼 이 때, 김유미 씨는 뭐라고 말할까요?

학생: 준수가 내일 날씨가 좋냐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준수가 내일 날씨가 좋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도 ‘냐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아빠 이재훈 씨가 아들 준수에게 묻습니다. “요즘 많이 힘드니?”

준수는 아빠가 이렇게 질문한 것을 엄마 김유미 씨에게 다시 전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아빠가 요즘 많이 힘드냐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아빠가 요즘 많이 힘드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자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준수가 혜진이에게 말해요. “오늘 같이 영화 봅시다.”

혜진이는 이렇게 준수가 말한 것을 다른 친구에게 말해 줘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준수가 오늘 같이 영화 보자고 해요.

교사: 네, 맞아요. “준수가 오늘 같이 영화 보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도 ‘자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지민이가 친구에게 말해요. “내일 놀이동산에 가자.”

그리고 친구는 지민이가 말한 것을 다시 엄마에게 전합니다.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지민이가 내일 놀이동산에 가자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지민이가 내일 놀이동산에 가자고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할 거예요. 오늘은 준수와 혜진이가 같이 커피숍에 갔는데요.

준수가 전화 통화를 하고 끊은 다음에 혜진이와 대화를 합니다.

준수는 누구와 전화 통화를 했을까요?

또, 준수와 혜진이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좋아요. 그럼 같이 문제를 풀어 봐요. 학생: 네.

교사: 1번. 준수에게 전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빠, 엄마, 이모, 고모.

학생: 엄마요! 엄마가 준수에게 전화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잘 하셨어요.

교사: 그럼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준수는 집에 빨리 가야 합니다.' 어때요?

준수는 집에 빨리 가야 해요?

학생: 아니요.

교사: 네, 아니지요. 잘 들으셨어요. 그럼 다음, ‘준수는 주말에 돌잔치가 있습니다.' 어때요?

학생: 들은 내용과 같아요! 집안에 돌잔치가 있어서 엄마가 준수에게 같이 가자고 했어요.

교사: 네, 그렇지요. 베카타 씨, 오늘도 아주 잘 하셨어요!

학생: 감사합니다!

교사: 네,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생일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봅시다.

어휘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생일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워 봅시다.

백일잔치

먼저, ‘잔치'는 기쁜 일이 있을 때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음식을 먹으면서 축하해주는 것을 말해요. 파티예요.

그런데 ‘백일 잔치'지요? ‘백일 잔치'는 아기가 태어난 지 100일이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가족들과 백일잔치를 했어요.' 돌잔치

‘돌'은 아기가 태어난 날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을 말해요. 그래서 ‘돌잔치'는 아기가 태어난 지 1년이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한국에서는 ‘돌잔치에 무슨 선물을 해요?' 예전에는 보통 금반지를 선물했는데요.

요즘에는 금반지 외에도 옷이나 장난감, 책을 선물하기도 해요.

환갑잔치

‘환갑'은 사람이 태어난 지 만 60년이 되는 생일을 말해요. 그래서 ‘환갑 잔치'는 만 6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어머니가 올해 만 60세세요.

그래서 ‘일요일에 어머니 환갑잔치를 해요.' 칠순잔치

‘칠순'은 70세를 말해요. 그래서 ‘칠순잔치'는 7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아버지께서 칠순이세요.

그래서 ‘칠순잔치 선물로 해외 여행을 보내 드렸어요.' 장례식

‘장례식'은 사람이 죽은 후에 일정한 장소에서 그 사람의 죽음을 같이 슬퍼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거예요.

‘장례식'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가야 해요. ‘장례식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가세요.' 이제 다음 중 설명에 맞는 것을 고르세요.

아기가 태어난 지 100일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뭐지요?

네, 맞아요. ‘백일잔치' 2번. 아기가 태어난 지 1년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뭐예요?

네, 그렇지요. ‘돌잔치' 3번. 만 6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

뭐예요?

네, ‘환갑잔치' 마지막 4번.

7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잔치예요.

뭐지요?

네, 맞아요. ‘칠순잔치'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재미있었어요?

베카타: 네! 한국에서는 생일 잔치를 말하는 말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마슬기: 맞아요. 돌 잔치, 환갑 잔치, 칠순 잔치….

교사: 네, 그렇지요? 우리 오늘은 이렇게 가족 행사 중에서 생일과 관련된 것들을 공부했지요?

그래서 생일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도 공부했고요.

마슬기: 네, 맞아요. 문법에서는 ‘냐고 해요'와 ‘자고 해요'도 공부했어요. 교사: 우와, 여러분 오늘도 아주 열심히 공부하셨네요. 학생들: 네!

교사: 좋습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오늘도 아주 재미있게 공부하셨지요?

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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