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Korean podcast with vlog for beginners EP.3 - YouTube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냈어요?
요즘 한국은 낮에 날씨가 더워요.
그래서 산책을 할 때 반팔을 입었어요.
점심에 써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저는 비엘티를 가장 좋아해요! 그래서 비엘티를 먹었어요!
여러분은 써브웨이에서 어떤 샌드위치를 좋아해요?
저는 웨지감자도 좋아해서 같이 먹었어요!
다음 날 일본어 선생님을 만나서 선물을 사러 왔어요.
여기에서 선생님 선물도 사고 제 컵도 샀어요.
재미있는 게임이 많아서 구경을 했어요.
이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많았어요.
그래서 구경을 오래 했어요
옆에 다른 가게가 있어서 구경하러 왔어요.
여기에도 귀엽고 예쁜 컵들이 많았어요.
그릇을 사고 싶었지만 집에 그릇이 많아서 안 샀어요.
이거는 양산이에요.
양산은 우산과 비슷하지만 양산은 햇빛 때문에 써요.
이번 여름에 양산을 쓰고 싶어서 이걸 샀어요.
일본어 선생님하고 서울에서 만났어요.
과자하고 초콜릿을 선물로 받았어요. 저도 선물을 드렸어요.
서울에 유명한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었어요
사람이 많아서 20-30분 정도 기다렸어요.
저는 칼국수를 먹고 선생님은 만둣국을 드셨는데 맛있었어요.
밥을 먹고 식당 근처를 구경했어요
안국역 근처였는데 전통적인 가게들도 많았어요.
예쁜 한옥 카페가 있어서 여기에 갔어요.
가게 안도 정말 예쁘지 않나요?
밖에도 앉을 수 있었지만 사람이 많았어요.
그리고 안이 더 시원해서 카페 안에 앉았어요 .
브라운 치즈 크로플을 시켰는데 처음 먹어 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어요!
카페에서 선생님하고 정말 많이 이야기했어요.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카페 근처에 쉴 수 있는 곳으로 왔어요.
일본어 선생님도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제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한국어 강사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인터뷰를 했었어요!
조금 긴장됐는데 재미있었어요.
인터뷰가 끝난 후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어요.
선생님하고 직업도 같고 성격도 비슷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같이 사진을 찍으러 갔어요!
여러분도 한국에 오시면 이런 사진을 꼭 찍어 보세요!
정말 재미있고 사진도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근처에 북촌 한옥마을이 있어서 한옥도 구경했어요.
근처에 향수를 파는 가게가 있어서 향수를 보러 왔어요.
이 동네는 전통적인 한국의 느낌이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주변에 작고 귀여운 가게들이 많아서 구경하러 갔어요.
여러분도 한국에 오시면 안국역 근처에 가 보세요!
예쁜 가게도 많고 전통적인 건물도 많고 조금 걸으면 경복궁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다음 날 아침에 빵집에서 소금빵하고 커피를 사 왔어요!
중급 팟캐스트 대본을 썼는데 다시 읽어 봤어요.
저는 팟캐스트를 녹음하기 전에 대본을 먼저 쓰고 2-3번 정도 먼저 읽고 고쳐요.
그리고 너무 어려운 문법하고 단어가 있으면 쉬운 것으로 바꿔요.
계속 읽으면서 고쳐서 대본을 쓸 때 2-3일 정도 걸려요.
보통 3번 정도 녹음하는데 이 날은 5번 녹음했어요.
제가 아직 이 마이크를 잘 몰라서 녹음하는 게 어려웠어요.
그리고 제 목소리하고 발음이 마음에 안 들어서 녹음을 다시 했어요.
그래서 녹음을 1시간 30분 정도 했어요.
녹음이 끝난 후에 점심을 만들었어요.
오늘 점심은 소고기 주먹밥하고 라면이에요.
밥에 참기름하고 소금을 넣었어요.
사실 주먹밥은 귀찮아서 집에서 잘 안 만들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고기 주먹밥이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사실 주먹밥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밥 안에 소고기를 넣고 동그랗게 만들면 돼요!
그리고 김이 있으면 더 맛있는 주먹밥을 만들 수 있어요.
주먹밥하고 라면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저도 주먹밥하고 라면을 먹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왔어요.
친구하고 오래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손님이 많았어요.
그래서 친구하고 잠깐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주말이고 점심이어서 손님이 계속 왔어요.
그래서 잠깐 이야기를 하고 친구가 저에게 생일 선물을 줬어요.
선물을 받고 저는 집으로 갔어요.
제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가 이런 걸 선물해 줬어요.
'펀치 니들'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만들어서 보여 드릴게요!
오후에는 남자친구하고 운동을 했어요.
저는 자전거를 타고 남자친구는 뛰었어요.
8km 정도 자전거를 탔어요.
운동한 후에 집에 와서 영어 공부를 했어요.
프랑스어하고 일본어를 같이 공부했는데 두 개 같이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서 프랑스어만 공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영어로 말할 때가 많아서 영어도 항상 공부하고 있어요.
프랑스어도 어렵지만 영어도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꾸준히 공부하고 싶은데 요즘 또 공부를 못 했어요.
영어 퀴즈도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하고 싶어 해서 같이 했어요.
밤에 산책을 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좋았어요.
밤에 산책하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제 브이로그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봐요~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