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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ake-up tutorial compilation | 한국 메이크업 튜토리얼 편집, 여름에 딱🌱 초간단 꾸안꾸 메이크업🍬같이 준비해요 ! feat.노아이라인 - YouTube

여름에 딱🌱 초간단 꾸안꾸 메이크업🍬같이 준비해요 ! feat.노아이라인 - YouTube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녁 약속이 있어가지고

나가면서 이제 준비할 겸

한번 이렇게 겟레디를 찍어보려고 합니다.

겟레디를 정말 오랜만에 찍는 것 같거든요.

좀 어색해요.

보시면 아시곘지만

보라색 머리로 염색했어요.

밑에는 약간 그레이고

위에가 퍼플이거든요?

지금 자연광이라 그런지 티가 잘 안 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메이크업을 아주아주 간단하게 할 거기 때문에

일단 렌즈를 먼저 껴줄게요.

이 렌즈를 가지고 왔는데

이 그래픽 직경이 그렇게 작지도 않고

뭔가 그레이 빛이 돌아가지고 한번 껴보려고 가지고 왔어요.

엄청나게 내추럴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나는데

보면은 또 엄청 티가 안 나는 그래픽은 아닌 것 같아요.

괜찮고만?

제가 요즘 눈이 너무 약간 아파가지고

원데이 아니면은 오래 못 끼고 있거든요?

얘는 원데이로 나왔기도 하고

지금 꼈는데 아무 별 느낌 없는 거 보면은

수분감이 많은 렌즈 같아.

기초는 하고 왔기 때문에 바로 선크림을 발라줄 거예요.

사실 기초하면서 선크림도 발랐어야 됐거든요?

피부에 선크림을 먹여놓은 상태에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야

메이크업이 좀 잘 되가지고 그랬어야 됐는데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가지고.

이거는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제가 처음에 얘가 톤업 선인 줄 알고 사용했는데

톤업이 되는 거는 잘 모르겠고

정말 그냥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

그리고 보통 선크림 같은 거 잘못 바르면은

눈이 진짜 시렵잖아요.

저는 좀 선크림 아무거나 못 쓰는 편이거든요?

눈 시려우면은 선크림 바르자마자 딱 그게 티가 나서

얘는 제가 테스트 겸 써보니까

아주 괜찮더라고요.

데일리로 정말 많이 바르고 있어요.

이렇게 두들두들하면서 발라줍니다.

컨실러를 먼저 해줄 건데

컨실러는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내추럴 베이지.

제가 이런 부분에 조금 가릴 게 있어서

이렇게 붉은 기는 또

좀 한 톤 어두운 컬러를 사용을 해 줘야 잘 가려지거든요?

그리고 다크서클.

이렇게 해주고

이 컨실러가 약간

픽스가 한번 되면 그 뒤로 약간 변형이 안 되는?

한번 코팅이 되는 듯한 그런 제형이어서

너무 오래 방치를 해두면

오히려 피부 메이크업에서 경계가 지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발라주고 그냥 이렇게 바로

펴가지고 이렇게 발라주는 게

더 내추럴하게 커버가 됩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런

이런 컨실러를 펴 바르고 남은 얼룩

이런 거는 이제 이 위에다가 파운데이션을 한번 덮으면 되는데

한 톤을 그냥 붉은 기만 커버해 준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이제 파운데이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스무딩 퍼밍 파운데이션

1.75호를 발라줄 건데

이게 나온 지 꽤 됐거든요?

근데 제가 이거를 얼마 전에 처음 써봤는데

이 파데가 진짜 너무 좋은 거예요.

약간 내 피부에 얹었을 때 다른 파운데이션 같은 경우는 좀

입자가 좀 두껍고

내 피부에 밀착이 착 안 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사실 커버력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근데 진짜 내 피부에 약간 핏되는 느낌이

정말 뭔가 편하고

안 바른 듯한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얘는 브러쉬로 바르면 뭔가 더 좋을 것 같지만

저는 평소 바르던 대로 이렇게

그러니까 이렇게 소량으로

브러쉬로 펴듯이 이렇게 손으로 먼저 펴줍니다.

이렇게.

이거를 이제

퍼프로 이렇게 밀착시켜주면

뭔가 내 피부 결 같은 느낌이야 진짜.

어때요? 이마 내 피부 같죠 진짜.

여기 볼 쪽도

이렇게 브러쉬로 펴주듯이

발라주고 퍼프로

이런 외곽 부분까지 너무 많이 발라버리면

쉐이딩할 때 좀 많이 뭉치거든요?

어? 구마야 이거 내 물이야!

또 내 물 먹네.

이거 보여줘야 돼.

구마야 구마야

고구마!

이게 약간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할 때는

확실히 피부부터 좀 깔끔해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연출이 좀 잘 되는 것 같아.

피부가 진짜 깔끔하게 연출되면

색조를 어떤 걸 얹어도 정말 내추럴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 파데를 바르고 이제 많이 다녔잖아요.

고정력도 너무 높아서

마스크 같은 거에 좀 덜 묻어나는 편인 것 같았어요.

이거는 이 윗부분에 덜 가려진 이 붉은 기를

이렇게 얹어주고 픽스 시켜주고 있다가

한 번에 펴 발라주겠습니다.

이제 파우더를 할 건데

파우더는 루나 프로 포토 피니셔 2호 블러 파우더.

펄이 들어간 핑크 베이스의 파우더거든요?

저는 펄 들어간 이런 파우더를 바르면

피부가 약간 떠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얘는 별로 그렇지 않더라고요.

입자가 진짜 곱고

좀 부분 부분적으로 소량으로 좀 발라주면은

피부 표현도 되게 내추럴하게 잘 되고 예쁜 것 같아.

저는 오늘 이 광을 가지고 가고 싶어서

이런 식으로

눈 밑부분이랑

얼굴 외곽만 눌러줄게요.

아 지금 머릿속에 약간 찍고 싶은 컨텐츠는 진짜 많거든요?

그 의지가 지금 부족해.

그 너무 지금 찍고 싶은 게 많은데

그래서 제 자신에게 너무 현타가 와요.

'와 나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왜 실행을 못 하지?' 이러면서

어쨌든 이게 그리고 요철도 되게

잘 메꿔주거든요?

이런 눈 밑에 요철 오돌토돌한 요철 이런 것도

한 번에 싹 커버가 됩니다.

이제 여기 컨실러도

힘을 빼고 두드려주고

이 파우더로 한번 살짝 눌러줘요.

이 위까지는 절대 올라오면 안 돼.

전 지금 이 애플존 이 광이 너무 예쁘거든요?

그리고 눈썹을 하기 전에 이제 윤곽을 좀 잡아줄 건데

이 에뛰드 그림자 쉐딩 1호 재창조.

여기에 있는 컬러를 적절하게 섞어가지고

저의 긴 코를 좀 짧아 보이게 만들어줄 거예요.

저같이 코가 얼굴에 비해 긴 편이신 분들은

이런 식으로 콧대를 너무 다 세워주는 것보다

이렇게 눈두덩이 위쪽에 이 삼각존 있죠.

이 삼각존을 이렇게 채워서 음영을 주면서

그러면 시선이 이제 이쪽으로 확 쏠리잖아요? 지금 당장은.

그러면서 이제 이 코끝에만 건드려주면

코가 확 짧아 보여요.

끝에도 많이 쳐주고

이렇게 쳐주고

그리고 이렇게 삼각형 모양으로

이렇게 해주면서 이쪽 부분은 약간 비워줘 놓는 거예요.

그러면 이쪽 부분 비워줘 놓으면

딱 보면은 이쪽이 조금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죠?

또 똑같이

해줍니다.

이렇게 해주고

이렇게 턱 끝에랑

인중 부분

애교살 부분을

도톰하게 만들어줄게요.

오늘은 진짜

아이메이크업 뭐 화려하고 이런 거보다

그냥 내 이목구비 자체를 조금 청순하게

그런 메이크업으로

좋아해주시더라고요 소중이들이.

이렇게 해주면 얼굴이 확 짧아집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는 거니까

눈썹이 진짜 중요해요.

아리따움 매트포뮬라 아이브로우 펜슬 흑갈색.

이거. 이거를 써서 정말 손에 힘을 빼고

내 눈썹결을 살려주면서 그려줄 거예요.

에보니 펜슬 같은 그런 펜슬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펜슬은 약간 좀 묻어 나오는 것도 많고 이래서

쌩얼일 때 그리기에는 정말 좋지만

메이크업을 하고 나서 그렸을 때는

좀 양 조절이 좀 안 돼서

숯검댕이 눈썹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손에서 힘을 정말 빼줘야 돼요.

얘는 이렇게 눕혀가지고 일단

브러쉬로 채워주듯이

내 앞부분부터

이렇게 결을 일단 채워줍니다.

그냥 이렇게 색을 채워준다라는 느낌으로 먼저

빗어주면서

이런 식으로

그리고 또 나머지 부분은 다른 거로 채우면 돼요.

이렇게

손에 힘을 빼고

눕혀서 이렇게 그려줍니다.

베네피트 아이브로우 펜슬 3호.

얘가 심이 되게 얇거든요?

눈썹의 디테일들을 조금 잡아주는 거예요.

컬러가 아까는 흑갈색이었잖아요?

얘는 흑갈색이 아니라 약간 좀

브라운에 가까운 느낌이라

좀 이렇게 컬러를 중화시켜 주는 것도 되고

이렇게 해주면 눈썹이 좀 자연스러워졌죠.

이게 지금 햇빛 때문에 내 원래 눈썹이랑

이 브로우 컬러가 안 섞여서

조금 도드라져 보이는데

이 햇빛 없으면 진짜 자연스럽거든요?

똑같이 이쪽도 그렇게 그려줄게요.

그리고 일단 메이크업 픽서를 뿌려주고

아이 메이크업을 해줄게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피니쉬 세팅 픽서.

이게 약간 침 뱉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니까 분사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요?

근데 좀 가벼워가지고 가지고 다니기도 좀 편하고

픽싱

도 어느 정도 잘 되는 느낌이어서

이 마스크를 빨리 벗어야 내가 이런 걸 안 할 텐데

원래 전 픽서를 안 쓰거든요 잘?

마스크 때문에 픽서를 안 쓸 수가 없어.

이렇게

말려주고

이제 아이 메이크업을 해줄 건데

아이 메이크업은 이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테크닉 팔레트 쉘 위 체리.

그냥 뭐 한두 겹 정도로

음영만 주는 정도로만 할게요.

이거 론썸하트

이 컬러로

꼼꼼하게

눈두덩이 부분에

이렇게

그리고 뭔가 제가 원래는

겟레디를 정말 많이 찍었잖아요.

근데 겟레디를 찍을 때 저는 항상

진짜 같이 준비를 하면서 오늘처럼 이렇게 찍었었던 건데

요즘 메이크업을 너무 안 하는 거예요 제가.

어디 나갈 일이 없으니까, 일밖에 안 하니까

메이크업을 할 일이 없는 거예요.

좀 넓은 브러쉬로

경계 한번 이렇게 쓸어서 경계를 없애줍니다.

그리고 똑같은 컬러로 눈 밑이랑 애교살 부분까지 이렇게 이어서

아련한 느낌도 나고

좀 내 눈이

올망졸망해 보이는 그런 효과도 있어요.

좀 트여 보이는 효과.

인유어핑크 이 컬러로

보면 이렇게

눈두덩이 전체를 한번 쓸어줄게요.

이 쉘 위 체리가 약간 쿨핑크를 위한 그런 팔레트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냥 이 위에 있는 컬러들은

봄 컬러나 뮤트 컬러까지 다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이 밑에까지도

라이너로 쓰거나 뭐 하면은

정말 스펙트럼 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오늘 라이너를 안 그린다고 했으니까

여기에 있는 이 체리 컬러.

이게 퍼플리시다크 컬러거든요.

이걸로 약간

눈을 조금 확장시켜주는 그런 효과만 줄게요.

점막 부분을 톡톡 쳐가면서

약간 은은하게 눈이 확장되어 보이는 느낌으로

속눈썹 모근을 건드려준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쳐주면

좀 내추럴하게 트임 효과가 있습니다.

이걸로

이렇게.

브러쉬에 묻혀서 이 쌍꺼풀 라인 뒤쪽만

어색하지 않게 막아줄게요.

이렇게 하면 눈이 엄청 또렷해졌죠.

여기에다가 이제 펄을 해줄 건데

뷰러로 먼저 속눈썹을 먼저 집어줄게요.

지금 펄이 없어요.

펄을 가지고 와야 되는데

근데 펄 없어도 마스카라만 얹으면 딱 괜찮을 것 같은데?

제가 원래 예전에

뷰러를 할 만한

이 집을 만한 속눈썹도 없었거든요?

근데 난 너무 신기한 거 있지.

속눈썹 봐요.

이게 내 속눈썹이라니.

진짜 대박이죠.

좀 내추럴하게 하기 위해서

에뛰드 래쉬펌 컬 픽스 마스카라 롱앤컬 블랙.

이거를 사용해 줄게요.

얘가 약간 가닥가닥 진짜 내 속눈썹처럼 표현이 돼요.

이 반대쪽도 같이 해줄게요.

이런 식으로.

그리고 눈 아래에도

아리따움 치크 블러셔 1호 필터베이지.

이걸 사용해 주겠습니다.

얘가 정말 휘뚜루마뚜루에요.

얘는 진짜 이거 하나 가지고 다니면

어떤 메이크업에 얹어도 다 잘 어울리거든요?

그리고 약간 피부 요철을 좀 메꿔주는 느낌이 들어서

블러셔로 이제 딱 썼을 때

내 피부 자체가 좀 보송보송해지는?

저는 볼 중앙에다가 이렇게 얹을게요.

얹으면 이런 식으로

톤도 너무 예뻐.

나는 블러셔 중에서 솔직히 지금

이 블러셔가 정말 좋거든요.

요즘에 진짜 많이 써요.

피부 이 발색도 진짜 잘 되고 밀착도 진짜 잘 되고

그리고 뭔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런 톤의 블러셔를 쓰면

이제 뭐 제가 피부 커버를 하다가

커버가 안 된 부분이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에 잘못 블러셔를 얹으면

좀 피부 이런 트러블이 더 부각

되어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근데 얘는 오히려 그런 것들을

좀 더 뭔가 중화를 시켜주는 그런 느낌.

보송보송.

그리고 글린트 하이라이터 듀이문.

코끝에다 하면은 코끝이 좀 길어 보이니까

이 콧대에다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주고

텁텁해 보이는 부분 있죠.

이런 부분.

와 이건 미쳤다 이거는 진짜.

듀이문은 진짜 역대급인 것 같아.

이렇게 하고

턱 부분도

이 눈 밑에도 있죠.

눈 밑에도 약간

얘가 살이 차올라 보이게

이 부분.

이 부분에도 해주고

이 부분을 조금 차올라 보이게 하면

좀 이런 식으로 입체감이 좀 중앙 쪽으로 이렇게 쏠려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7호 뮤티드 토프.

이걸로 애교살을 좀 강조를 해줄게요.

이게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정말 자연스럽게

애교살을 밝혀주는.

그리고 펄도 그렇게 과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렇게.

방금 생각난 건데

얘로 약간 이 입술 이 외곽 부분을

베이스로 좀 잡아주면 예쁠 것 같아요.

전체 다는 아니고 이 아랫부분이랑

이 윗부분

이런 느낌으로 잡아주면

입술이 엄청 도톰해 보이죠.

여러분 그리고 제가 이제 입술을 할 건데

미리 사과의 말씀을 드릴게요.

입술 각질 제거를 또 안 했어요.

제가 각질 제거를 안 했기 때문에

좀 이 각질 보완을 좀 해줄 수 있는

그런 립을 사용해야 되거든요?

이 에뛰드 픽싱틴트 아날로그 로즈.

이게 컬러도 진짜 예뻐요.

제 픽이에요 딱.

너무 쨍하지도 않고

웜이나 쿨에 치우쳐지지 않은

딱 그런 로즈 빛인데

지속력이 대박이에요.

이게 그냥 이렇게 바르면 안 되고

이거를 이렇게 발라주고

브러쉬로 한번 경계를 펴주고

이 위에다가 한 겹 더 얹어줄게요.

브러쉬로 펴 발라주면서 확실하게

밀착을 해주면 픽싱이 진짜 대박이에요.

애교살에 썼던 이 펜슬로 한번 다시

입술 외곽을 잡아줄게요.

이게 뭔가 펄감도 있고

베이지 빛도 돌아가지고

이렇게 입술 볼륨을 조금 세워주는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깜빡한 게 있는데

턱 쉐딩을 안 했더라고요.

턱 쉐딩을 해줄게요.

아까 썼던 이 에뛰드 그림자 쉐딩 1호 재창조.

이거를 두 가지 컬러를 섞어가지고

턱 외곽 부분을

콩콩 찍어주면서 발라줍니다.

이렇게 쳐주면

그래도 이쪽이랑 이쪽이랑 좀 차이가 있죠.

이게 블러셔만 딱 되어있으니까

너무너무 어색해서

어쩐지 이게 왜 어색하지 했는데

쉐딩을 안 했었네.

정면에서 봤을 때

저는 이 아래턱을 치고 싶으니까

이렇게 해주면

끝!

짜잔~

이렇게 머리까지 다 하고 왔는데

슬랙스에 격식을 갖춘 그런 옷을 입으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심심해 보이고

제가 약간 체형 자체가

이 상체를 드러내야 하는 체형이잖아요?

그냥 이런 가디건 하나 이렇게 걸치려고요.

이렇게 하고 가방은 이거를 들고 갈 거예요.

EOW 가방인데

새로 나오자마자 얘는 구매를 했었거든요?

이게 작아 보이지만 이 안에 휘뚜루마뚜루 정말

뭘 넣고 다니기가 좋아요.

이 뒤에도 보면은

카드 케이스 같은 게 내장이 되어 있어서

사실은 지갑을 안 들고 다녀도 될 정도인데

저는 지갑도 따로 그냥 넣고

엄청 잘 쓰고 있는 쿠션.

아까 썼던 아이브로우랑

립이랑

이렇게만 챙겨줄게요.

전체샷을 보여주고 싶은데

어떻게 보여드려야 되지?

이렇게?

그러면 저는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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