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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Vlogs, [FIM-LOG] 은채 브이로그 #2 | 귀염뽀짝 사랑둥이 만채의 하루하루🤗❣️ - YouTube

[FIM-LOG] 은채 브이로그 #2 | 귀염뽀짝 사랑둥이 만채의 하루하루🤗❣️ - YouTube

[안녕]

안녕하세요 은채입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장소...]

은채의 브이로그

지금은 회사에 출근을 했어요

근데 아침을 안 먹어서 프로틴 쿠키바를 먹고 있어요

[저는 프로틴 바보다 보통 초콜릿이 더 좋아요]

[원래 가방에 간식 많은데 저 날엔 저것밖에 안 남아있더라고요...]

[그래도 쿠키바 너를 H워얼v]

빨리 먹고 연습할 거예요

자, 이제 저는

목을 풀어볼게요

좀 있다 만나요

[브이로그 자막 수급 중!!]

안녕

오늘은 화요일

저는 [저 날은 기분이 좀 더 좋아 보이네용]

보컬 룸이에요 [이유는~]

밥을 먹으려고

해요 [밥 시간]

오늘 밥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러다가 다 쏟는 겁니다 여러분]

설렁탕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는 밥!

꾸라 언니랑 저는 이렇게 정했어요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는 밥 한 끼를 먹자!'

이렇게 합의를 봤습니다

파!

파도 조금만 넣어줄게요

조금만!

섬네일 찍어볼까요?

나는 프로 브이로거니까

보이나? 근데 이거 어떻게 하지?

[빠지면 서운한 섬네일 타임]

자, 본격적으로 먹어볼까요?

소금도 뿌렸고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완전 설렁탕 그 자체잖아

[냠냠]

대박

[맛있겠다...]

너무 맛있어

김치찌개를 안 먹은 지 오래 됐다요? [저희 숍 근처에 있는 김치찌개 집이 진짜 맛있거든요]

내일은 김치찌개를 먹을까? [숍 가는 날에는 쿠라 언니랑 매일 시켜 먹어요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두부 추가]

먹는 거 하니까 뭘 먹으니까 '편스토랑'이 생각났는데

'편스토랑' 보셨나요?

진짜 맛있었어요

[네...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한번 사 드셔보세요 [저는 첫 번째 먹었던 그라탕에 투표했었는데 진짜 다 맛있었어요]

근데 너무 맛있어

원래는 6시에 안무 레슨을 하거든요, 저희가 매일매일

그래서 5시에 밥을 먹는단 말이에요

근데 밥을 먹고 바로 움직이면 조금 그렇거든요, 체하고

그래서 지금 4시 30분인데 조금 일찍 먹고 있어요

보이세요?

[히히 저는 이렇게 하트 파를 볼 때마다 신기해용]

하트~ [그리고 뭔가 제가 먹을 때마다 하트 파가 많이 들어있어요!]

[냠냠]

저는 예전에 그냥 이 전에 집에서 지낼 때는

엄마가 설렁탕 먹으라고 해도 싫어했고

김치찌개나 그런 그냥 국이나 밥을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 근데

확실히 나와서 생활하니까 국, 밥 최고

[국밥 사랑해 엄마도 사랑행]

오랜만에 완전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대박

맛있었다

[하아 내일은 설렁탕이닷]

역시 여러분 밥이 최고예요

노 샐러드!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100점!

100점짜리 식사였고

오늘 설렁탕을 고른 나 자신이 너무 뿌듯해요

[칭찬해요 홍은채]

힘을 내서 오늘 안무 연습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안녕

이따 만나요 [힝 속았징]

헬로우

[wow 메이크업 했넴]

오늘은 일본 팬사인회를 했어요

근데 제가 일본어를 잘 못하니까

언니들이 시작 전에 알려준 일본어들이 몇 개 있거든요

다들 지금 필름 카메라를 찍으려고

거울로 하면 내가 안 된다고 했잖아 [존재감 쩌는 울 언니들]

일본어를 가르쳐줬는데

그래서 제가 오늘 잘 써먹었거든요

뭐였죠?

응?

"일본어 잘 못해서"

"잘 못해서"

오늘 뭘 배웠냐면요

"일본어를 잘 못해서 죄송해요"

"일본어가 아직 어려워서 힘내서 공부할게요"

이걸 배워서 오늘 굉장히 잘 사용했거든요 [저에게는 든든한 일본어 선생님 두 명이 계시거든요~]

땡큐

지금은 저희 'FEARLESS' 앨범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멘트를 작성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아주 진짜

정성을 담아서 저희의 감사한 마음을 이 작은 앨범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맞아요

어제 꾸라 언니의 브이로그가 공개가 됐거든요

거기에 제가 나오는데

너무 다시 봐도 이때가 너무 웃긴 거예요

이거

진짜 저 때 진짜 웃겼거든요

다시 봐도 웃겨

뭐 하는 거야

[스마일 감자 스마일 감자]

[흐뭇]

[뿅]

택배

오랜만에 택배를 시킨 것 같은데

3개가 한번에 왔네? [I like 택배]

일단 뭘 샀냐면

가방에 자잘자잘한 물건이 너무 많아서

좀 깔끔하게 넣고 다니려고 파우치를 샀어요

파우치 원래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어, 어디 갔어

그리고

연습복 바지

이거 반품을 해야 될 수도 있지만 일단 막 뜯는 편이에요

[나만 이러는 거 아니잖아]

저는 어차피... 근데 좀 많이 커 보이네

근데 저는 어차피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도 반품을 잘 안 해요

너무 귀찮고, 번거롭고

이 정도면 뭐 입을 수 있겠지 뭐

다음 바지

오, 괜찮은데 나쁘지 않다

오케이

택배를 뜯으면 항상 정리를 해야 돼요

택배 언박싱 끝

뭔가 오랜만이었다, 택배

이번 택배를 시킬 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살지 말지

근데 역시 고민할 땐 사야지

끝!

빨리 씻고 자야겠다

피곤해요

빠잉

[이거는 제 아침인데요]

[자는 거 아니고 알람 듣고 힘들게 일어나는 중이에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잠을 많이 자고 기지개를 많이 펴서 키가 큰 거 같아용]

[출근길~]

안녕

저는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여기다가 짐을 두고

보컬 룸에 가서 보컬 연습을 할 거예요

오늘도 시작해 버렸다

저희 회사 커피 머신이 있거든요

근데 매일 여기서 커피를 마시는데

회사 커피가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먹고 있거든요

잠시 세워두고

얼음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을 왕창 담아 주고

신기한 게 연한 아메리카노를 뽑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커피가 뜨거우니까 얼음이 좀 녹는단 말이에요

그럼 다시 얼음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저는 모닝커피와 함께 열심히 연습하러 열연! 하러 가겠습니다

안녕

저의 이번 주 브이로그는 끝!

뭔가 처음 브이로그보다 잘 찍은 것 같은데

어떤가요

루틴이 똑같긴 했지만 열심히 찍었어요

재밌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

다음 브이로그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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