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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EVENTEEN, [GOING SEVENTEEN] EP.9 돈't Lie Ⅲ #1 (Don't Lie Ⅲ #1) (1)

[GOING SEVENTEEN] EP.9 돈't Lie Ⅲ #1 (Don't Lie Ⅲ #1) (1)

♪ 잘 지냈어요 모두 ♪

♪ 보고 싶었어 우리도 ♪

♪ GOING은 언제나 너에게 GOING GOING ♪

마피아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의 정체를 확인해주세요

당신은 오늘 게임의...

당신은 오늘 게임의...

당신은...

네 당신은 오늘 게임의...

당신은 오늘...

당신은 오늘 게임의...

당신은 오늘 게임의...

당신은 오늘 게임의...

...입니다

오늘의 고잉 세븐틴은 마피아와 보물찾기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마피아가 이곳에 현금 50만 원을 숨겨 놓았습니다.

'돈't Lie 3'에는 마피아, 시민, 경찰, 의사, 브로커가 존재합니다.

단, 브로커는 2명이 존재합니다.

밤이 찾아오면 마피아는 원하는 시민을 죽일 수 있습니다.

경찰은 원하는 인물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원하는 인물을 살릴 수 있습니다.

브로커는 현금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 브로커는 현금을 찾더라도 혼자서 차지할 수 없습니다.

현금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한 명 이상의 시민 또는 마피아와 공조해야 합니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게임은

라이어 게임, 보물찾기, 마피아 게임을 총 3라운드 진행 후

마지막 보물찾기로 Final 라운드를 진행합니다

라이어 게임을 통해 보물찾기 시간을 추가 획득할 수 있으며

보물찾기를 통해 시민은 마피아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야 하고

마피아 게임을 통해 시민은 마피아를 찾아 검거해야 합니다

라운드 진행 시 현금을 찾은 시민은 진행자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며,

진행자는 누군가 현금을 찾았음을 익명으로 공지하게 됩니다

마피아 게임을 통해 현금을 찾은 시민이 죽게 될 경우,

현금은 다시 마피아를 통해 숨겨지게 됩니다.

[본 영상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되었습니다.]

가자 가자 가자

21층입니다 여러분 21층

출근 출근 열심히 해

자 고객님들을 맞으러 갑시다

자 오늘 출근

[어수선한 출근길]

- 30층 - 직원들이 왜 폼을 잡아

내리실게요

(일 시작) 아 아주 기대가 되는구먼

아 근데 왜 다른 의상이랑은 달리

도겸이 형이랑 승관이 형은

[벨보이] 되게 의상이 좀 튄다

마피아인 거지

- 둘이 서 있어 - 어 그래 둘이 서 있자

그렇네

- (역할 몰입) 둘이 서 있어야 돼 - 서 있어

(주목받을 기회) 지금 벨보이 의상이라서

- 어 굉장히 잘 어울려 - 저기요

저기 승관 씨

저기 스테이크

(라지 말고 미디움) 미디움으로 하나 주세요

(웨이터 겸업) 스테이크...

미디움 뭐야

어떤 스테이크요

어..

꽃등심으로 하나 주세요

꽃등심 스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웰던에다가

죄송한데 영X영화 오신 거 아니거든요

(7살 동생) 2006년산 와인으로 하나만

2006년

[상황극 끝] 이렇게 모인 이유가

이 '돈't Lie 1'이

'돈't Lie 3'까지 오게 될 줄 어떻게 알았습니까

박수 한번 치시죠

[ㅊㅋㅊㅋ]

'돈't Lie 3'까지 왔네 그래도

시즌3까지 온 건 최초네요

그러니까

(맞긴 맞는 말) 3D네요

- 3D? - 응

['맞다³' [맏따]: 외부로부터 어떤 힘이 가해져 몸에 해를 입다]

시즌1에서 민규가 있었기에 시즌2가 나올 수 있었고

시즌1에서 내가 있었기에

(김 조명 씨) 네가 빛났고

시즌2에서는 내가 있었기에

(이타적인 김 조명 씨) 네가 빛났고

[인복이 많은 편]

오늘도 내가 빛날 것이다

이번에는 내가 빛날 거야

널 내가 죽일 거야

야 근데 너는 참

(놀리는 중) 남을 빛나게 잘해준다

(모름) 그럼 민규가 이제 진짜

밑거름이 잘 돼주네

(♥소중한 거름♥) 아유 냄새

다 뭐 있잖아 지금 지령을 받고 왔잖아

그렇죠 그렇죠

이미 다 갔다 온 상황이고

라고 얘기를 하는 승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도져버린 MC 병] 뭔가 주도적으로 하려는 거야

'돈't Lie 2'때 제가 디노를 잡았던 방식으로

저를 잡으시려고 하면 아주 큰 코가 다치십니다

[멀쩡] 라는 말로 겁을 주게 만들려는

처음에는 무조건 한 명 죽이고 가는 거

- 맞아 그건 맞는 거... - 승관이도 뭐 죽이고 가는 거

근데 승관이가 마피아 됐을 때

좀 많이 들떠있긴 해

(전과 없음) 마피아 된 적이 없어요 죄송한데

(마정너) 그러니까 오늘 하는 거지

이제 할 때 됐잖아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오 오랜만이에요

상금은 기본 50만 원으로

마피아가 상금을 획득할 경우에는

죽은 시민의 수에 따라 10만 원씩,

시민이 상금을 획득할 경우에는

죽은 마피아의 수에 따라 10만 원씩 증액됩니다

- 기본 50만 원부터? - '예 알겠습니다'

[시민은 최대 80만 원 획득 가능] 우리 저번에도 50부터였어

마피아가 세 명이죠?

(전직 의사) 그러니까 원우

(전직 의사 22) 조슈아

(전직 마피아 겸 브로커) 정한이라는 거잖아

[합리적 의심]

(찍신 강림) 야 그냥 뭐 찍고 보는구나

근데 있잖아

나도 그 생각을 했어

그렇지?

나도 원우, 조슈아란 생각을 했거든

어이가 없네

나도 그 느낌이 싹 오거든

왜냐하면 이게

(그림 천재) 그림이 또 그려져요

너는 그림을 잘 못 그려

- 호시가 그림을 못 그리긴 하잖아 - 진짜 못 그리긴 해 얘가

(시나리오 천재) 이게 시즌 1, 2로 했을 때

시즌3에서는

좀 의외의 인물들이 나오거든

원우가 시즌2 때 의사로서

바보 소리를 들었어

[돌팔이] 2 때 맞지

(최초 발언자) 내가 해서 미안해 그 바보 소리

- 이제 사과할게 - 괜찮아 괜찮아

그러니까 원우 형 돈 어디에 숨겼어

도겸이 형 모자?

[쉽고 빠른 결백]

잠깐만 우리가 저번 저번에 마피아가

[돈't Lie 2 정주행 추천] - 민규랑 버논이랑 - 디노

디노였잖아

첫 번째 나랑 형이었지

[돈't Lie 1 정주행도 추천] 너랑 나랑 정한이랑

자 이제까지 마피아 했던 사람이

이 중에

- 난 중복이 있다고 봐 - 어 중복이 있다고 봐

중복이 있어야 돼

아니면 너무 쉬워

- 난 없을 것 같은데 - 난 없을 것 같아

아 이게 어찌 됐든 캐럿들이 바라는 부분이 있어서

(분량 배분) 공평하게 좀 돌아가지 않을

- 이번에 좀 그랬을 것 같아 - 나는

[분량 욕심]

에이

에이 좀 더 세게 박았어야지 다시 해 다시 (스파르타)

- 세게 박고 이게 떨어지면 - 떨어지고

아아아아으

(민또뿌) 또 민규

이게 만들어져야지 나올 수 있단 말이지

(기습) 그래서 승관이? 아니지?

그러니까 아니냐고 물어보는 거야

(대답 회피) 너 나 싫니?

일단 뭐 여기서는 마피아를 아직 고르기엔

조금 섣부른 것 같기도 하고

첫 번째 미니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네'

PD: 어느 쪽부터 할까요? [라이어 게임: 무작위 질문에 대답한 후 진실이 나오면 30초 추가! 거짓이 나오는 순간 게임 종료]

(배려) 저기부터요

(양보) 저기부터요

디노야 너 원래 먼저 하는 거 좋아하잖아

아잇

정한이 형

아니야 넌 진실된 사람이니까 먼저 해

(고유 민규) 나부터 할게 그냥

아니 그냥 디노부터 시켜

너는 운이 없잖아

[불운의 고유 박탈] 디노하고 싶어

중간이니까 조용히 앉아있어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 내가 할게 내가 할게

넌 중간에 있으니까 빠지래

[작동 방법 설명] PD: 자기 심박수를 인지시킨 다음에

질문하고 누르고 대답하면 돼요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지금 인식 중이야 지금 인식

나는

거짓말을 못 한다

크흡

선수지

첫판부터 망했네

(5초 컷 예상) 바로 찾을 준비해

[진실]

[진솔한 사람]

자기도 놀랐잖아

[머선 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한 건데

아, 나 거짓말을 하는데

(신뢰성 하락) 기계 잘못된 거 아니야 이거?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얘도 속인 거지

[얼떨결에 기계를 이겨버림] 기계마저 속인 거짓말

[재능 발견] 놀랐어요

디노 선수네 선수

버논이하고 민규 하자

- 왜? - 하고 싶어 했잖아

(스포) 근데 어차피 중간에 탈락될 거야

나는

시민이다

나는 시민이다

이런 질문을 할 줄은

거짓 나오면 바로 죽여야 되는데

[거짓]

[버논은 시민이 아니다]

이 마피아 자식

(유력 마피아 후보 등극) 버논 마피아!

마피아!

아아ㅏ악

마피아가 이렇게 쉽게 나오다니

[게임 종료] 게임 종료하겠습니다

- 끝난 거야 - 끝난 거구나

[마피아는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총 획득한 추가 시간은 30초입니다

30초?

총 5분 30초 보물찾기를 시작합니다

- 아 어떻게 찾아 - 너무 짧은데

작 (보물찾기 시작)

야 우리 가기 전에 다 안주머니 한 번씩만 보고 가자

[몸수색] 좋아 안주머니 양심껏

야 안주머니 다 까고 가 (돈독한 신뢰)

'돈't Lie 3'

지금부터

시작

(악당 st) [시즌 3 기념 콘셉트 변경]

아휴 이거를 또 하고 있는구나

[될놈될은 사이언스] 이게 찾을 수 있는 사람은 무조건 찾는데

못 찾는 사람은 평생 못 찾아

못 찾아 이거는

황당한 데를 봐야 돼 황당한 데를

(황당한 데)

정말 예상치 못한 곳에 놨을 거란 말이지

(정말) (예상 가능한 곳)

어디 있을까

[뻔한 곳]

(의욕) 어휴 누군가 찾겠지?

(그 누구는 아님) 누군가 찾겠지

[의욕과 반비례하는 꼼수] 카메라 롤 끊고 돌려보고 싶다

버논이 열심히 안 찾는 거 보니까

마피아인데?

(빠른 포기) 아니 우리 이런 걸 너무 못해가지고

- 베개 열어봐 - 어 왠지 그럴 것 같아

(현금 탐지기) 이렇게 이렇게 만져보면 나와

아 이게 혹시 몰라 잘 숨겨놨을지

이거 한번 이거 한번 해봐 봐

(의욕 만수르) 매트리스 한번 들어보자

그걸 이것까지 들어보자고?

- 이걸 이렇게 망쳐도 돼? - 바보들

이렇게 뻔한 데 안 숨겼다니까 마피아는

(보물 찾았던 사람) 저번에도 뻔한 데에 숨겼어요

[뻔하지 않은 수납장]

아니겠군

어?!

어?!

음?

이게 뭐야

[뭔가 찾긴 찾음] 이게 뭔데

- 돈 찾은 줄 알았잖아 - 아니

면봉

- 허억 - 100원 100원

[현금도 찾긴 찾음]

저는

약사예요

그래서 무언가를 살릴 수 있는

쪽지들이 있대요 그걸 찾아야 돼요

찾았다

[쪽지 발견]

(염탐)

- 찾았어 형? - 아니 (동맹 거부)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뒤진 소파도 다시 보자]

어?

어 윤정한

들어야지 들어야지

(좁혀지는 수사망) - 윤정한 - 왜 왜

- 윤정한 - 왜 자꾸 그러는 거야

이걸 든다고?

그럼 밑에 뭐 있을 수도 있잖아

- 이걸 든다고? - 응

기억 안 나? 그때 '돈't Lie 2'에서

의자 들었다가 너한테 걸린 거?

(기적의 논리) 그건 무거운 걸 들었잖아

- 이걸 든다고? - 들어야지

[이런 게임할 때 무조건 수상한 사람]

느낌이 오는데?

제가 마피아를 그때 해봤던 결과

정말

(돈't Lie 잘하는 요령 알아보아요~)

오히려 숨길만한 곳에 안 숨긴다는 것이

마피아의 그런 심리이죠

예를 들어서 이런 데

(민규가 들춰본 액자) 이런 데 이제 숨길 리가 없죠

거봐요 없잖아요

(에스쿱스가 뒤져본 쿠션) 예를 들면 이런 데

봤지 봤지 봤어

전혀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데

그러면 의외로

안 숨길 것 같은 곳이 어디 있을까

(메소드) 그것을 한번 제가 상상해 보겠습니다

아! 자

(풍부한 상상력)

안 들어가지 거기에

(이상 돈't Lie 잘하는 요령이었습니다~)

카메라야 이거?

카메라를 숨겨 놓으셨구나

[수줍음이 많은 카메라]

이 이거 베개 하나하나 다 볼 수도 없고

여기도 가능하잖아 그치

아 이런 데 너무 뻔한데

(돌직구) 그래서 버논아 너 뭐야

- 너 그냥 시민이야? - 응 뭐 없어

[유난히 소극적인 시민] 나도 그냥 시민인데

제가 마피아를 해본 사람으로서

- 우리 마피아 해봤잖아 - 해봤지 해봤지

이런 데 안 숨긴다고

- 굳이 찾을 필요가 없는 거야 이런 데는 - 그치 그치

이런 데 찾을 필요가 없는 거야

[찾을 필요는 없지만 다 열어봄] 이런 데는 진짜 찾을 필요가 없는 거지

이런 데는 진짜 찾아봤자 의미가 없는 거야

(없음)

그치 그런 데 찾을 필요가 없는 거야

그치 없지 없지

이런 데 찾을 필요가 없는 거야 (여전히 없음)

약간 저런 데 틈 사이 이런 데는

그런 데

이제 안 숨길 것 같은 데에다 숨기는데

의외로 의외성 있는 곳

액자 이런 데는 약간 애매해

이런 데는 안 들어가 있겠지

액자 뒤 이런 데 진짜 제일 애매해

이게 형 첫 번째 판은 탐색이야 탐색

그치 그치

이게 어떤 식으로 돼있는지

또 이런 거 보는 거지

형 뭐야?

ㅎㅎ

시민이지

찾았나?

어?

(just 소품)

(썸네일 각 재는 표정)

열쇠 뭐 있나

[뭐 없음]

야 열쇠 뭐 있냐

열쇠?

일단 챙겨야 될 것 같은데 그치?

형 브로커 아니지?

갑자기 왜 물어

- 형 브로커야? - 너는?

[FISHING LESSONS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낚시를 해야 할 때가 온다]

- 형 찾았어 아직 안 찾았어? - 나 이거 찾았어

- 돈을 찾아야 될 것 같은데 - 이건 아니지? - 어

아니 근데 일단 가지고는 있어 조금만

(행복 회로) 이걸 열면 돈이 나올 수도 있는 그런 거 아니야?

그치 그치 일단 가지고 있어보자

야 열쇠를 찾았어

(회로 와장창) 소품 소품 소품

민규 형 보물 어디다 숨겼어

어 나도 모르겠어

다시 제자리에다

나는 진짜 찾는 거에 이 운이 없어가지고

진짜 생각지도 못한 곳 이런 곳에 숨겼을 것 같은데

(꺼내는 게 문제)

(뭔가 찾음)

- 아무것도 아니지? - 아닌 것 같다 아닌 것 같아

숨겼으면 이제는 거의 뭐 이 정도야

이 정도까지 숨겨야 숨긴 거지

뭔가 윤정한을 따라가야 될 것 같은데

- (유력 마피아) 내가 보기엔 윤정한이 숨겼어 지금 - 어

저는 오늘 카메라를 집중 공략해볼게요

카메라...

카메라

카메라를 멤버들이 안 건들 걸 알고

카메라를 만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맥이 흐르는 곳으로 따라가야겠어

(手맥봉) [첨단 기법]

[바닥 청소]

'고요한 요정의 은빛 날개' [...?]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눈빛 교환] - 왜? - 뭐하냐?

아니 여기 뭐가 있더라고

잠깐만

저기요

(쓰레기)

근데 아무것도 아니야

깜짝이야 뭐야 형이 만든 거야?

아니 아니 그냥 들어가 있었어 뺀 거야

(교란 성공) 뭐야 이게 왜 들어가 있어?

카메라

[파블로프의 카메라]

뭐야 그 표정 뭔데

- 돈 누가 가져간 것 같아 - 어?

- 돈 누가 가져간 것 같아 - 있었어?

봐봐 봐봐

여기 카메라가 있다

여기 카메라가 왜 있을까

- 밑에도 볼 것 같아서 그런 거 아니야? - 아니 여기 봐봐

- 카메라가 왜 여기 있어? - 카메라가 왜 여기 있을까

어? 야

- 야 여기 테이프도 있어 - 깜짝이야

아니 아니 아니 여기 테이프도 있잖아

(의문의 테이프) 이 돈을 붙여놨었던 건가?

돈 있었어 누가 가져갔어

있었다고?

- 누가 찾았네 - 찾았어

지금 찾아봤자 소용이 없어

돈은 지금 시민이 찾았어

아니 어떤 바보가 여기다 숨겨

- 어떤 바보라니 - 찾았다고?

지금 여기에 증거가 너무 많아

- 여기 카메라가 있어 - 야 이거 진짜 트릭이야

트릭일 수도 있고

어느 바보 같은 PD님께서

- 너무 너무 쉬워 여기는 - 돈 있는 곳에 카메라를 설치하냐

야 그럼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돈을 놓지

끝났다고 5분이?

5분이 지났다고?

하핫

(여유로운 호시민) 원래 첫판은 이런 맛이지

난 사실 내가 지금 찾았을 줄 알았어

돈 누가 찾았다니까 지금

그 카메라랑 거기 누가 제일 먼저 발견했어?

거기 뭐가 있는데 뭐가 있어?

먼저 찾은 사람이 궁금해가지고

[메신저로 현금 발견 여부 보고]

돈 찾으신 분이요? 알겠습니다

세 명 있는 방 말하는 거잖아

세 명 있는 방이요?

마피아 방

일곱 명 일곱 명

일곱 명이구나 미안 미안 미안

아~ 3명 있는 방..

못 찾았으면 그냥 '놉' 보내면 되잖아

카X이 길다 승관아

어?

길다 길어

- 뭐 보낼 게 많나 봐 - 찾았나 봐

[사생활 보호 필름이 필요한 이유] 나 약간 ㅎㅎㅎ 본 거 같은데

원우야

너 돈 위치 바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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