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EP.14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1 (Planting Rice and Making Bets #1) (1)
[본 콘텐츠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잘 지냈어요 모두 ♪
♪ 보고 싶었어 우리도 ♪
♪ GOING은 언제나 너에게 GOING GOING ♪
[버논] [본 영상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콘텐츠 제목★) 모처럼~ 버논에서~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하러 왔소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우와 나 빠졌어
[걸음마 연습] 잠깐만
디노야 괜찮아?
(입장 대기)
야
(ㅌㅌ) 돌아가
[최단 시간 탈주]
오와
우와
['이동속도'(이)가 하락하였습니다!]
미쳤다 와
(뜻밖의 새 집) 아 내가 심어지겠어
잡아 얘가
(나 다시 돌아갈래) - 여기? - 에잇아 뭐해
왜 자꾸 혼자 춤춰?
[댄스 신고식]
(아직 오프닝 시작도 못 함) 고잉 오프닝 중 제일 힘든 오프닝이다
어 잠깐만
[공기 업어치기] 어?
야 나 좀 뽑아줘 도겸아
ㅎㅎㅎㅎㅎㅎ
나 먼저 뽑아줄래?
으이이
내가 갈게
[오늘 많이 보일 장면]
(강행) 오케이 이제 진행하겠습니다
우지 MC 진행해 주세요
[방금 취업한 MC] 예?
진행한다고요?
대표님 이게 무슨 일이에요
[올해의 키워드: 말조심] 진짜 논을 오시면 어떡해요 대표님
- 누구한테 한 얘기야? - 정한이
[탄탄한 세계관] 나?
컴퍼니 일 때문에 왔잖아
(논리적으로 보이는 대표님) 아 대표님 내가 대표님이었구나
당신이 대표예요
여기 논 이름이
'버'논이에요
(이국적인 네이밍) [버논] 수소문 끝에 알아낸 논인데요
여기가 딱 마침 비어있더라고
(김민규 사원) 근데 왜 콘텐츠를 저희가 해요
(몰입 실패) 야 남의 논에 팻말만 꽂으면 '버'논이 되냐
(불만 스루) 그래서 저희가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헷갈림] 모든 내기를 해보았다
그렇죠
준비 다시 시작
'버'논에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모든 내기를
(모슈탈트 붕괴) [모모모모모] [오프닝]
이런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뭐야 '스펀지'야 뭐야
일단 이렇게 대단한 콘텐츠를 만든 우리 여러분
직원 여러분들에게 박수 드리겠습니다
아니 진짜 미안한데 논
얘기를 꺼낸 그.. 장자가 누구니?
말 꺼낸 당사자 오늘 머리 심죠
(발은 심어짐) One and two and
[네버 엔딩 댄스 신고식]
자 모내기해본 적 있는 사람?
한 번도 없지 않나
(닉값) 나
버논 너 뭐해봤어?
(조기교육) 나 '꾸러기 탐구생활' 있잖아
(몰입 성공) 역시 논 논 주인
자 일단
'버'논에서 모내기를 하는 건 맞는데
뭐 무슨 내기하면 돼요?
['모'든 내기] 모든 내기?
다양한 내기가 있다는 거겠죠?
(라임 집착) 그 모도 어떻게든 맞추려고 이렇게 제목을
그러니까 이게 내기도 하면서
이제 옛날에 호시가 말했었던
'당.당.감.체' 있죠
- 아 당연한 것들을 -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너무 좋은 콘텐츠야 그거
같이 섞여들어가면서 이런 콘텐츠가 (바닥이랑 섞이는 중)
섞여들어가요?
저는 늘 쌀을 먹을 때요
감사한 마음을 갖고 먹는 사람이에요
네에
[잘 들었습니다]
야 한번 가보자 이거 너무 시간을 끄니까
[몸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
저희 오늘 PPL 들어오지 않았나요?
(스포 금지) 그건 이따가 할 겁니다
이따가 합니까? 죄송합니다
저 좀 살려주시면 안 될ㄲ
(세이프존) [모내기 시작하러 이동]
(감격) 모내기를 왜 해
아 진짜 안 될 것 같은데
어 여기 안 괜찮아
야 이쪽 괜찮아 이쪽 괜찮아
뭐야 뭐야
(큰절) 아 여기는 좀 괜찮네
첫 번째 첫 번째 탈락자
[벌써 감사한 당.당.감.체]
[10분간 모내기 후 내기] 지금부터 10분 시작할게요
10분 뒤 내기죠?
[모내기 시작] 자 각자 하시면 됩니다
배고파
(연료 선결제 요망) 시작도 안 했는데 새참 먹고 싶다
여기 들어오는 게 노동이었어
너무 힘들었어
근데 어떻게 하는 거야
- 이렇게 뽑아 - 어
그 다음에 여기에다 이렇게 심어
(쏘 심플) 오케이
줄 맞춰가지고 심어야 돼
야 근데 이게 맞나
버논아 이거 맞니?
나 몰라
(조기교육의 역기능) 나 그냥 초등학교 때 해보고 기억이 안 나는데
[오디오 파업]
(정적 시렁) 와 내가 진짜 모내기를 다 해보는구나
(잔반 없는 인생) 나 진짜 밥 안 남길 거야
얘들아 앉는 게 훨씬 편해
(진흙이라 푹신) 어 이게 훨씬 낫다
어 편하네 편하네
물놀이 하는 것 같아
얘들아 무럭무럭 자라렴
무럭무럭 자라렴
맞아 따뜻한 말 해주면 좋아
['죽어버려 바보야' / '사랑해 고마워'] 꽃들도 욕 한 꽃이랑
칭찬한 꽃이랑 시드는 게 다르다잖아
(좋은 말 과다 섭취) 그래서 승관이 꽃 다 시드는구나
제군들이여
(설정 실패) 나의 식량ㅇ
(벼글링) 하늘에 떠 있는~♪
드론 카메라~♪
와 드론 오니까 시원해
드론 선풍기
(최상위 티어) 선풍기가 좀 비싼 거 아니냐
그러니까 도겸이 반응이 드론 광고인데
[★PPL 기다립니다★] [광고천재 도겸이]
드론이 원래 선풍기 목적이야
(신뢰) 그러니까 엄청 시원하네
뻥이야
너 혹시
(와장창) 머드팩 맞고 싶니?
모내기하다 팩하고 싶은 사람 없어?
어 너 해
[스스로를 잘 챙기라는 뜻]
[오늘도 사이 좋은 세븐틴]
야 그래서 '모처럼 모내기를 하며' 누가 말했냐고
그거 우지 형이 말했다니까
아니라고
저 놈 잡아
(원흉 색출) 모내기라는 단어를 누가 꺼냈어
다시 모니터 해봐
[넵] 논리적으로 논밭에 가서
(논리왕) 모내기를 시키는 겁니다
[분노 개그] 누가 먼저 얘기했냐고
ㅎㅎㅎㅎ
승관아 착한 말 해야 잘 자란다며
[착한 마음에 그렇지 못한 태도] 죄송합니다
(영혼 듬뿍) 와 너무 재미있다
[적성에 맞음] 아 근데 재밌다
(소취 희망) 도겸이 끝까지 남았으면 좋겠다
(소취 희망 22) 도겸이 진짜 끝까지 남았으면 좋겠다
(꿀피부 희망) 머드팩 맞고 싶니?
[모트리스 시즌 2]
- 정한이 형 - 어
흙 이거 이거 만져봐
만지고 있는데
형 좋아할 것 같았어
(자연 슬라임) 말랑말랑해서?
(웃음 욕심) 똥 만지는 것 같아
너 똥 만져본 적 있어?
똥 만져봤어?
(브레이크 고장) 안 만져봤어 다ㄷ
나는 '캐럿들이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지금
나는
지금
석이 형이 문득 싫어질 거란 생각이 들었어 (지금까지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야 뭐 에잇이는 뭐 한 열 모씩 심어버리는데
야 인심이 너무 좋은데
[숲 만들기 프로젝트] 아 좀 더 작게?
- (PD:) 모내기 우지 맞음 - 모내기 뭐?
모내기 우지 맞음
(기억 조작) 아니야
(같이 신났던 분) 다 우지가 문제야 우지가
우지 심자 빨리
아니 아니 모내기 이거 다 하고
마지막에 심어버려
우지 잡자 우지 잡자
(새 집 거부) 아니야
지 지 지
[10분 종료]
[내기 이긴 사람은 휴식 & 새참] 야 탈출할 수 있는 기회야
야 새참 먹자 새참 먹자
아 얘들아 근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와중에
[경★ 첫 PPL ★축]
야 좋은 거 맞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PD:] 정관장 에브리타임에서 홍삼 보내주셨어요
[미치도록 감사할 때 유용한 짤]
사랑합니다 KGC
먹을수록 힘나는
★에브리타임★ 아니야?
[에브리타임 에브리타임 에브리타임 에브리타임] [홍삼정의 면역력을 그대로 "하루 한 포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으로 소중한 일상을 지켜주세요] 에브리타임 아니야?
뭐야
(PPL 전문가) 이렇게 PPL 하는 거 아니야?
맞아요 너무 잘하는데?
고잉이 드디어 첫 PPL도 받고 말이야
저걸 먹고 힘을 내보자
(주머니에 쏙♥) (정관장 에브리타임) 휴대하기도 정말 간편하겠는걸?
그러게 말이야 승관아
모내기를 하면서 먹을 정도라니
모내기하고 지쳤을 때 먹으면 정말 힘이 날 것 같은데?
(사랑해요) (정관장)
(상황극 중독) 형 나 모내기할 테니까 줘
아 모내기 정말 재밌긴 하지만 너무 힘들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모내기를
(대사 남음) 지금 내게 필요한 건
- 디노야 - 다른 게 아니야
사랑은 내게 다른 게 아니고~♪
도겸이가 주는~♪
정관장이 다야~♪
너는 왜 '체험 삶의 현장' 느낌이 나는 거냐
어때 어때 먹으니까 어때?
정말
너무 쓰지?
달다며
이게 바로 힘들 때 간편하게 먹는
홍삼정! 정관장 에브리타임! [정관장 홍삼정]
[광고 천재]
이래서 아직까지 PPL이 안 들어왔구나?
[범인은 이 안에 있었다] 야 너 잘리겠다
(진심 100%) 아 아주 좋구먼
야 원래 PPL은 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이자는 거야
절대 안 된다는 거야
(분량 인터셉트) 난 어릴 때부터 홍삼을 굉장히 좋아했었어
게임도 했었다고
게임?
어떤 게임인지
[아무도 모르겠는 그 게임] 정말 궁금한데?
[친구들과 게임할 땐] 그건 이따가 하자고
[정관장 홍삼정] 오케이
[PD:] 정관장 PPL이 들어와서 저희
(자연스럽게 녹이는 게임) 홍삼 게임을 하려는데
게임의 이름은
[★관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감사합니다'예요
관장님 감사합니다
다 같이 '관장님 감사합니다'를 하고서 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관장님
[떼창] 감사합니다
[힘내고 싶은 모든 순간 정관장 에브리타임]
(관장님) (눈을 감아주세요) 으
(자본주의 컴백) 쓴 표정 하면 안 되지
(관장님) (사랑합니다) 음 아
동그랗게 모여? 어떻게 해?
(부제 - 관장님 감사합니다) [첫 번째 내기 - 홍삼 게임) 야 모이자
(홍삼 마스터) 진짜 잘하는 게임인데
홍삼 게임 세 명 살리려면 오래 걸려 빨리 모여
최후 3인?
최후 3인 새참 먹는대
새참이다
자 관장님
감사합니다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아싸 너 너 (지목 2) (지목 1)
아싸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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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싸 (지목 1) (지목 2)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지목 2) (지목 1 안 함)
어 조슈아 안 했어
나였어?
[조슈아 탈락] 조슈아 뒤로 나와있어
탈락
(경쟁자 빠2) 탈락
나였었다고?
이거 잘 가리킵시다
[홍삼 과다 생산의 현장] 너무 넓어서 안 보여
눈을 마주쳐야 합니다 눈을
눈을 안 보고 있으면 어떡해
(그것은 유감) 그러면 안타까운 거지
오케이
(혼틈 꼽사리) 진짜 이제 제대로 가요
(어림 X) 아냐 조슈아 빨리 나와
이거는 약간 예민한 문제라서
빨리빨리 빠져줘야 돼
한 번만 봐줘
(But They are SEVENTEEN) 에이 그렇게 봐주면 열세 명 다 봐줘야 해
(마침표) 가서 모심고 있으면 될 것 같아
[안 돼 안 바꿔줘]
관장님 감사합니다
(OUT)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제 2차 홍삼 전쟁] 아싸 너 너 (지목 1) (지목 2)
아싸 너! 아싸 (지목 1) (지목 2)
너! 아싸 (지목 1) (지목 2)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지목 2) (지목 1)
아싸 너 (서로) (지목)
아싸 너
(몸매 자랑)
[홍삼의 육체미 대소동]
[승관 탈락]
- 잘 가 - 나가세요
야 너 어떻게 알았냐
(찍음) 눈치챘어
나 손을 못 봤는데
기운 느낀 거냐 야 너 잘했다
(아직 직립보행이 익숙지 않음) 눈치를 챘어 왜냐면 도겸 '네가 나를 못 봤어'
라는 표정을 줬어
아 그래
(못 봄) [인생은 디에잇처럼]
(못 봄) (네가 나를 못 봤어) [인생은 디에잇처럼]
(작당 모의) 민규야 나 공격하지 말아줘
(인생은 정한처럼) 뭐라고 어?
서로 공격하지 마 나도 너 안 할게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야 짜지 마 윤정한
서로 안 하기로 했지
(원조 맛집) 너 지금 우지한테 말했잖아
이 자식아 다 보고했어
우지가 안 받아줬어
(공정 게임 위원회) 난 그런 거 안 받아
그렇게 게임을 해야 하겠냐 진짜
[아직 나가는 중] 빨리 탈출하고 싶으면 이렇게 걸리는 법이야
어우 내가 두 번째 탈락자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관장님 사는 동안 많이 버소서] 관장님 감사합니다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아싸
(지목 1) (지목 2) 너 너
(우지 지목) 아싸 너
아싸 너 (skip)
안 했어
아니 아니 처음에
(다급) 너 너를 좀 제대로 해주자
ㅎㅎㅎ
아니 이 게임은 끝나기만 하면
'아니 나 아니'
(빠2) 우지 형 안녕
(앙탈) 에이 아니잖아
너는 했는데 얘가 이제 너를 골랐어
그러니까 나 하는지 몰랐어 그래서
일단 했는데 애매했어 솔직히
[안녕히 가세요]
자기라고 생각해 봐
(자기 일 아님)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모두~♪
[고별송] 슬퍼 말아요~♪
야 이거 진짜
불공평한데 게임이니까 빠진다
좋다 쿨했어
[우지 탈락]
[10명 남음] 네 갈게요
우지 형 아니 우지 씨
(쓸쓸) 우지야 왜 삐졌어
삐진 거 아니죠?
일하고 있는 건데
ㅎㅎㅎㅎ
야 빠지면 바로 일해
아 알겠습니다
[워커 홀릭] 오늘 이거 채우고 가야 될 거 아니야
ㅎㅎㅎㅎ
빠지면 바로 일하기야
[성실한 농부 이지훈 씨] 빠지면 바로 일해
게임할 시간이 어딨어 빨리 해 빨리
관장님
감사합니다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선공) 아싸
너 너 (지목 1) (지목 2)
[오늘도 행복한 홍삼들] 아싸 너! (지목 1) (지목 2)
아싸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아싸 (지목 2) (지목 1)
너! 아싸 (지목 1) (지목 2)
너! (지목 1) (지목 2)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에브리타임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어 세 명이 했어
세 명이 했어
- 누구 찍었어? - 나 민규, 정한
(홍삼 1) (서비스 1) [홍삼 1+1]
(6명만 탈락시키면 끝) 여섯 명 남았다 형 여섯 명
[버논 탈락] 근데 진짜 어렵다 13명이서 하는 거
갈게요
(시야 확보) 다들 모자 잘 넘기고요
관장님 감사합니다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한결 편해진 관전) - 아싸 - 너 너
아싸 너
아싸
너 (디에잇 지목) (정한 지목)
아싸 너
- 잠깐만 - 너 했어 너
(나 아님) 형한테 가지 않았어?
(응 아니야) 갔어 그래서 호시가 너 찍었잖아
잘 가~♪
[디에잇 탈락]
나를 잊어라~♪
(농사의 길) 우지 옆에 가서 빨리 일해
(압도적 작업량) 야 탈락한 사람 빨리 일해
관장님 감사합니다
(비장) 아싸 홍삼
(진심) 에브리바디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정한 몰표)
아싸 홍삼 [진흙 터는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아싸 너 [공홍삼 남발]
[혼란하다 혼란해]
너 누구 골랐어
준이 형이 나 찍어서 내가 너 찍은 거야
(홍삼 무료 증정) 그래 나 너 아니야 그러면
[알고 보니 강매] 근데 형 손이 내 쪽으로 왔어
난 널 봤어
맞아 민규야
(사랑의) (작대기) 눈이 마주쳤어 우리는
(새참 데이트) 나는 너랑 새참 먹고 싶어
[디노, 원우 탈락] 같이 가~♪
[1타 2피] 가자
어야야
야야야
[3명만 더 탈락하면 됨]
50프로의 확률이야
(최대 업적) 야 퍼포 팀 여기까지 왔어 뭔 일이야
(농사가 설렘) 디노야 뛰자
ㅎㅎㅎㅎ
[삶의 현장으로 복귀] 모내기가 제일 좋은 휴가지
누가 먹든 간에 맛있게 먹고
(당연한 소리) 그래 당연히 맛있게 먹지 누가 먹든 간에
관장님 감사합니다
(직접 광고) 정관장님
(건수 갓-챠) 어 이거는 나가야 된다
바보샷
(홍삼 강행군) 아싸 홍삼
[안 통함] 아냐 바보샷
민규야
(일손 보충) 이리로 와 빨리
오라잖아
(TOP 5 진출)
이거 되게
(예민한 사람) 예민한 문제인 거 알지
(경험담) 민규야 어쩔 수가 없어 근데
- 진짜야? - 어
아이 근데 이게 여섯 명의 그거라서
응 내려놔
(머드팩 띱) 아 근데 아니야 어 아니야
십 년 동안 함께 했잖아 앞으로도 오래 할 거고
[민규 탈락]
민규야 거기 카메라 막으니까
[오늘도 행복한 세븐틴] 저쪽으로 가서 해야 돼
아이
관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