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2020] EP.42 GOING VS SEVENTEEN #1 (2)
[감정에 지배당하면 지는 것] 계속 화날 땐 더 안 풀리는 거야 원래.
[멘탈 흔든다]
[2세트 경기 시작] 화이팅!
화이팅!
[사죄 에이스] [아 미안]
[나 여기 나 여기] 아 미안, 우선.
[미안 미안]
[넘어가나요!] 오!
[넘겼어 넘겼어] 인!
[와아] 나이스!
[살렸어] [이마 긁기]
[오~!]
[세븐틴 선취점] - 너무 좋아 너무 좋아. - 레츠 고, 레츠 고.
- 지금 너무 좋아. - 아주 좋았어.
[그 벙거지 벗어야 할 텐데]
[먹잇감] [벗기고 싶어요]
[공이 안 보일 텐데 끝까지 벙거지를]
[오케이 잠깐만요]
[이거 서브게임이었어요? 그냥이에요?]
[그냥이었어요]
[서브게임 아니에요?] [치졸]
[할게요]
[인!]
[아킬레스건 긁기] 어!
아 이거 봐드리겠습니다.
[아웃] 아웃.
[2:0]
[끝나겠네요 오늘 뭐] [편안하게 저희랑 계약 연장하시겠어요]
[편안하게 저희랑 계약 연장하시겠어요]
[감독님들 멘탈 잡으셔야 돼요]
[자 파이팅 파이팅]
[하겠습니다]
[갑니다]
[나이스 서브]
[어우]
[기본기가 좋으셔]
[아 좋아요]
[평환 감독님 용철 감독님이 기본기가 너무 좋으셔] [석이 형 제외]
[와우] 나이스.
[안정적이셔] [아니야 현석이 형도 좋아]
[맞아 현석이 형도 괜찮아] [현석이 형도 진짜 잘해]
[족구 국대급] - 나이스! - 나이스 공격.
와 멋져!
[제작진 첫 득점]
[아 인정합니다]
[슬슬 여기서 승관이의 / 승부욕 게이지가 상승했죠] [계약욕구]
[괜찮아 괜찮아 잘했어 잘했어]
[우리 팀 최대였어] 헤딩, 헤딩, 헤딩.
[아 디노 좋아] 나이스.
[디노 너무 잘하는데?] [조슈아가 오늘 진짜 에이스야] 나이스.
[수비 구멍]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얍삽이를 했네]
[얍삽이래]
[전문 용어] 아 근데 조금 얍삽하기는 했어요.
[이거는 승관이 스타일이니까] 간다!
[나이스]
[빈 공간을 노려야죠]
[나이스]
[안전하게]
[안전하게!] 쭉!
[아웃] 미안.
[홈런 타자]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할 수 있어] [세븐틴 / 제작진]
[잘하고 있어]
[나이스 서브죠]
[조슈아 받아줘야 되죠]
[어어!! 인 인!!] 노노노!
[인!] 노! 노!
[와아] - 나갔습니다. - 아웃, 아웃.
[인 인!]
[인 주장]
[아웃 주장]
[족구 클리셰]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벤치 클리어링] 다 나와, 다 나와요!
[진짜 인이였어 봤어]
[이거 진짜 비디오 판독 갑시다] [VAR]
[정말 좋겠네] 비디오 판독, 비디오 판독
[공정하게 심사합니다]
[인입니다] [이게 역시 승부욕이 발동되면 어쩔 수가 없구나]
[슈아 형 대박인데?]
[인이었어] 나 봤어.
[무효 판정] - 오케이, 무효로. - 무효 게임으로 그냥 하고.
[우지 형이 확실히 봐주세요]
[저희가 진짜 제대로 정당하게 볼게요]
[공정하게 심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그리고 맥없이 세븐틴 승] [루즈해서 편집]
[와아]
[세븐틴 완승] 조슈아, 무섭다.
[우리가 완승하겠는데?] [눈앞의 계약 연장]
[계약 연장까지 1점] 설치한 김에 한 판 할까요 저희끼리?
[자 지금 아이디어가 왔는데요]
[번외 편으로] 네.
[번외 경기 제안] 세븐틴 에이스 멤버들 대
[제작진 에이스 멤버분들 해서]
['커피차 내기'로]
[커피차 내기 에이스전] 잠깐 근데 에이스면은
[전 못하는 거잖아요] [나 자신을 알라]
[도겸 씨!]
[여기로 오시면 돼요] [스윗홈]
[자 족구 좋아하시는 형님들 다 나와주시죠]
[에이스 모임] 감독님, 안녕하십니까.
[예능 에이스] 평환 감독님 또 오셨네요.
아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번외 경기 시작] 커피차 내기 시작!
레츠 고!
[나이스]
[한 번 올려주시고요] [에이스 승급]
[가나요 윤정한 선수?] 공격!
[공격 공격]
안 돼, 안 돼, 안 돼!
[살림]
[조금이라도] [못 살림]
[볼 터치 실패]
[너무 길었어]
[자 에스쿱스가] [최선의 포장]
[최선을 다했어요]
[허잇!]
[1:0 입니다]
[에스쿱스 토스]
[오케이 안정감 있어]
[안정적이야]
[수비가 저런 느낌이어야 돼]
[좋다 좋다!] [안정적인 커버]
[올리고]
[툭] 나이스!
[아]
[안정적이야] [아 공격이]
[아 인] [아웃인 줄 앎]
[아아 인이에요] 인이었습니다.
[아 너무 잘하시는데?]
[2:0 입니다] [세븐틴 / 제작진]
[나랑 한 번 바꿀래?]
[세븐틴 포지션 변경] - 너가 공격할래? - 어, 그럴래.
자 잠시만요, 포지션 변경입니다.
[파이팅!]
[와 좋은 서브] 나이스.
[나이스 서브]
[나이스]
[서브 매너 해주시는 거 같은데]
[나이스 나이스]
[아하잇] 마이.
[아 잘 차신다]
[가볍게 넘겨버리시는구나]
[도겸아 한 번 더 받아주고]
굉장히 안정적이십니다.
[아 팀플레이까지] [필살기] 와!
[와아]
와 살렸어요!
이도겸, 살렸어요.
[이 공격을 살렸습니다]
[나이스] [아웃]
[아웃인가요]
[아까도 이러다 역전승] 야 원래 아까 3점에서 하다가 갔어.
[세븐틴 파이팅]
[세븐틴 파이팅]
[세븐틴 파이팅]
[아까 3:0에서 따라잡았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아~ 안전하게 넘기는]
[안정적이어야 돼] 와!
[슈퍼 세이브?] [실패] 나이스샷.
[수비 실패]
[세트 포인트] 4:0입니다.
[1점만 낸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이스]
[넘겨도 돼 넘겨도 돼]
[바로 공격하죠]
[받아야지!] [어시 / 슛]
[축구]
[1세트 제작진 완승]
[완승하게 되었습니다]
[와]
[너 실수만...]
[너의 실수가 실책이 되는 거야]
[안 한다는 거야 날 쏘고 가보라는 거야]
[날 쏘고 가보라는 거야]
[세븐틴 선수 전원 교체] 날 쏘고 가보라는 거야.
[세븐틴 선수 전원 교체] - 날 쏘고 가는. - 모르겠어 모르겠어.
[나 여기 선다는 거야] 내가 뒤에 있어야 돼.
[어디가 편하냐는 거야] [말투 뭐냐는 거야]
[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세트 경기 시작]
아 너무 잘하셔.
[우지 그래도 안정적이야]
[넘기자] [긴 민규]
[나이스!]
[오와 받으셨다] [잘하신다]
[살짝 흔들었죠 지금 김민규 선수 흔들었어요] [해설 겸업]
[아웃이야]
[발야구 아님] 아웃!
[세븐틴 첫 득점] - 1점. - 좋아!
[좋다]
[역전 가자]
[세븐틴!!]
[파이팅]
[서브 또 하죠 우지 씨가]
[나이스]
[와아아]
[서브 에이스 나왔죠]
[분량 생각해 주시는 감독님]
[짧은 서브를 종훈 감독님께서는]
[얍삽하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원조 얍삽이]
[서브]
[좋은 서브입니다] 넘어가요.
[님아 그 네트를 건너지 마오]
[2:1]
[오 잠시만요 감독님]
[뛰어난 반사신경] 잠시만요 감독님.
[잠시만요]
[잠시만요 감독님] 감독님
[김민규의 기습공격]
기습적인, 기습 다이렉트 공격
[기습 다이렉트 공격 / (방)(심)]
- 호시야! - 나이스
우와
[동점] 세븐틴 화이팅
[(응원단장)] - 세븐틴 - 파이팅 - 세븐틴
- 자신있게 - 미안해. 미안해.
- 앞으로~ - 마이
- 호시 툭 호시 툭 - 탁
김민규 김민규
김민규 선수가 지금 공격을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평환 감독님의 공격을 막지 못합니다.
자 좋아요.
그쵸.
좋아요. 좋아요. 나이스 커버
김민규 선수의 왼발이 공격을 잘 해줘야 돼요.
[네트 터치]
모르겠다는 거야. 뭐야. 이거 무슨 일이야.
[찐 에이스 조합]
- 3대2 - 화이팅
[(분량 걱정)] 아까 게임을 이렇게 막상막하로 했었으면..
[서브] - 고 - 나이스 서브
오우
[발야구] 와 살렸어요. 넘겨야 돼요.
[HOME;RUN]
[(다시 동점)] 와아, 3대3
마이
아 서브가 점점 세진다
가볍게 가볍게
- 나이스 나이스 - 나이스 호랑이
- 아 상호 형님이 - 또 오죠.
- 아웃 - 아웃이죠.
[(제작진이 쏘아올린 작은 응원) / 세븐틴 세트 포인트] 꿋꿋이 제작진을 응원하고 있는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세븐틴 화이팅
좋은 서브입니다.
-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 자, 세트 포인트
[커피차에 진심인 사람] - 짧은 거를 - 아, 우주 잘해.
[(삑사리)] 나이스
[2세트 세븐틴 승리] - 좋아. 아주 좋아. - 화이팅
[2세트 세븐틴 승리] - 나이스 고 - 가 보라는 거야.
마지막 경기 7점 괜찮으십니까?
네
[세븐틴 선수 교체] - 유 캔 저스트, 쉽게 생각해 - 도레미
[마지막 세트 7점] 경기 시작합니다.
[경기 시작]
뒤로 가 더 뒤로 가
- 나이스 서브 - 아 디노 잘해
마이 마이
안정적인 커버
[(공 회피)] - 나이스 - 아~
[피구왕] 아, 미안해. 미안해.
아, 좋은 서브
좋은 서브에요.
디노 진짜 잘해.
마이
잘해. 넘겨야 돼.
최버논 나이스
인, 인입니다. 인입니다.
- 아, 서브 흔들렸죠. 리시브 흔들렸고! - 자, 공격!
[(해설가로 이직) / 제작진 득점] 아, 이렇게 되면은 지금 공격이 지금 좀 약합니다. 세븐틴팀이
공격이 좀 약해요.
스코어 2대0
긍정적인 바이브로 가는 거야.
헤딩해 줘야 돼. 헤딩해 줘야 돼.
- 그치 - 버논아 넘겨주고 - 톡
- 최버논 - 나이스
마이 마이 마이
조금 더 강력한 공격이 나와줘야지 점수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넘겼습니다. - 헤딩
나이스
승관씨 마무리 해야죠.
- 버논아 네가 다시 받아줘야 돼. - 자, 어려워요. 어려워요.
- 공격 - 아, 뭐야.
아~
[(교체 요청)] 버논아 형이랑 바꾸자.
[버논 - 정한 선수 교체] 바꿔. 바꿔.
[세븐틴 0:3 제작진] 경기 스코어 3대0, 세븐틴팀은 정한씨와 버논씨를 교체합니다.
[집단적 독백 해설] 세븐틴팀의 공격력이 좀 올라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갑니다.
여기서 헤딩으로 받았어야 되는데요.
- 올렸고요. - 잘 마무리했죠.
[세븐틴 첫 득점] 디노야 잘 한다.
[(에이스가 인정한 에이스)]
나이스
윤정한 선수가 들어가서 이제 팀의 분위기가 조금 바뀐 게
[(지미집도 속음) / 예능 욕심] - 전략이 조금 바뀐 - 아~
아, 지금 봐주시는 거야. 봐주시는 거
야 방송이라서 봐주셨대.
[(방송쟁이)] 아, 봐주시는 거지.
- 나이스 - 좋은 서브
자, 넘기나요?
[(아웃)] 아웃, 아웃, 아웃
[3:3 동점] - 따라왔어. 따라왔어.
[(약 올리기)] 이렇게 안 봐주셔도 돼요. 감독님들.
[(쿱카 동결)] 커피차 얻어먹자
[(커피에 목숨 걺)] 세븐틴 서브입니다.
이찬
나이스
좋은 서브
포인트입니다.
마무리, 살리나요?
- 마이 - 아~ 미안해.
[세븐틴 3:4 제작진] 조금 아쉬웠어요.
- 경현 감독님의 서브 - 우리 아직 여유있어. 천천히 해.
- 나 있어. 커버해 줄게. - 디노. 디노 수비 잘해.
톡 나이스
스코어 몇 대 몇이죠?
4대3
나이스
[막상막하] 네. 4대4 동점입니다.
[구사일생] 넘어갔어요. 넘어갔어요. 넘어갔어요.
- 와 진짜 디노 대박 - 승관씨 마무리해야죠.
윤정한 공격 가야죠. 윤정한!
[역전 /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무리!
- 아, 명장면 나왔어요. 명장면 - 이런 공격이 필요했어요.
카메라 리플레이 가시죠.
[하이라이트] - 윤정한 공격 가야죠. 윤정한! - 마무리!
[(대충 하이라이트 잘 봤다는 리액션)] 아~
세븐틴 역전했어요 지금
와, 먼데
와, 인이다.
받아주고
[짧음]
디노 다리가 조금 짧아요.
[(놀리는 거 아님)] 살짝 길었더라면
[(놀리는 거 맞음)] 발이 280이었다면
[세븐틴 5:5 제작진] 아, 지금 감독님 너무 잘하셔.
5대5 동점 상황
- 디노~ - 디노 좋아요.
부승관 과연
나이스
[라인] - 아웃 아웃 아웃 - 이거 아웃인데
인, 인
아웃, 아웃
[다시 불거진 인 아웃 논란] - 인 - 아냐 진짜 아웃이었어. 진짜로
[VAR중독]
[(???)] 다 필요없고, 잠시만요. 진짜 한번만
자 냉정하게
[판독 요청] 원전 감독님 인? 아웃?
[VAR / (아웃)]
- 인 - 어?
[감독님이 커피를 무척 좋아하십니다] 야, 그럼 인정! 인정!
[(드레스 코드 : 블랙)] 이런 검은 세력들!
[제작진 득점 인정] 오케이
[소신 발언] 아~ 팔은 안쪽으로 굽는다.
[제작진 매치 포인트] 자, 매치 포인트인가요?
[(선수 교체)] - 매치 포인트 - 뭔가 짤게 줄 수도 있을 거 같아.
- 승부사 나왔죠. 승부사 에스쿱스 승부사 - 자, 에스쿱스 여기서 나간게 정말 잘한 선택일지?!
잘한 선택일지?
아 나쁘진 않았던 선택인 것 같습니다.
윤정한 한번 더 가줘야죠.
- 그렇죠. - 나이스
[나이스 플레이] - 윤정한 한번 더 가줘야죠. - 그렇죠.
[세븐틴 득점] 세븐틴~
[6:6 듀스] 이게 나와줘야 돼요. 이게
이거는 굉장히 좋은 공격이었습니다.
아주 좋아요.
- 저 선수 좋습니다. - 윤정한
[본 게임보다 재밌음] - 저 선수 - 윤정한
저 선수가 정말 족구계의 미래입니다.
세븐틴에서는 안정적인 공격수가 누구냐라고 뽑으면
- 윤정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네요. - 그렇죠.
나이스!
살려!
나이스
[(신의 한 수) / (연계)] 나이스! 저거 살려.
[(크리티컬)]
[세트 플레이]
[나이스!!]
[야 명장면]
- 진짜 명장면이었어. - 와, 미쳤어.
[진짜 명장면이었어 와 미쳤어] 야, 미쳤어.
[명장면 인정] 잘 살렸다. 와~ 잘 살렸다. 와~
와 근데 너무 잘했다.
[세븐틴 매치 포인트] 자, 1점 남았습니다. 1점 남았습니다.
화이팅
- 시작했습니다. - 아~ 좋아요. 서브
매치 포인트
받아주고요.
쿱스가 앞으로 나오고
나이스
- 쿱스 승관이! - 나이스
- 나이스! 나이스! 받는다! - 나이스!
오케이!
[제작진 득점]
[(번외 경기로 분량 뽑는 중)]
[다시 듀스] - 다시 듀스입니다. - 와~ 진짜 박빙이다.
[(뽀)(송)] 야, 손에 땀을 쥐는 경기입니다.
자, 경현 감독님의 서브
좋은 서브, 안정적인 서브
나이스
아, 너무 잘해. 너무 잘해.
승관, 정한, 넘깁니다.
[아웃 아웃 / 오늘의 분량 메이커] 감독님 아웃~
아주 막상막하에요. 좋습니다.
[세븐틴 매치 포인트] 쉽게 마무리하려고 했던 감독님 실패입니다.
- 긴장될 거에요. - 네~네~
- 2점만 내면 바로 끝이기 때문에 - 그렇죠.
- 나이스, 나이스 서브 - 나이스 서브
매치 포인트
- 긴장 놓치면 안 됩니다. - 올려주고
- 나이스 커버 - 한번 더 올려주고요.
에스쿱스
윤정한 가야죠.
- 침착했어. 침착했어. - 자리도 좋지 않았어요. - 빨리빨리
- 마이 마이 마이 - 네네
아, 깔끔하게 넘기는
에스쿱스 좋습니다. 라따뚜이
올려주고, 헤딩
[밀당] 아, 근데, 나이스
아, 야비하게 했어요.
미안해. 밀어줘. 쭉 밀어줘.
헤딩으로도 하셔야죠. 그렇죠.
- 주고 윤정한! 아~ 나이스 - 나이스
자세가 안 나와.
저걸 한 번에 받으세요. 인이죠.
헤딩
- 윤정한 - 헤딩
부승관
자, 경현 감독님 수비
마이다
나이스
위험했어요. 위험했어요.
나이스
- 잘 살렸어. 잘 살렸어. - 마이 마이 마이
윤정한 선수의 공격 한 방이 나와줘야지 이 경기를 끝낼 수 있습니다.
한번 더 받아주고요.
넘기나요? 아~
[체력전] 깔끔한 수비
- 자, 두팀 다 수비가 너무 - 한번 받아주고요.
- 아이고~ - 살려야죠.
- 아이고 - 넘겨야죠! 넘겨야죠!
- 대박이죠. - 아~ 좋아요. 좋아요.
완벽합니다.
매치 포인트에요. 매치 포인트
[(사실 이게 메인)] 제가 봤을때 아까 족구했던 거 못 쓰고 이게 결승전 같은데
[가나요] 와~
- 야, 너무 잘해. 너무 잘해. - 너무 잘한다 진짜.
- 우와, 미쳤어! - 나이스 - 미쳤다.
천천히
- 아, 미안. - 어, 뭐야?
미안해. 미안해.
오케이!
막아야죠.
- 몇 분째야, 이거? - 막아야 돼요. 나이스.
- 해야 돼. - 우와, 대박이다. 대박!
이거 정말 대박 랠리죠.
[번외 경기 세븐틴 승리] 이야, 너무 잘해. 너무 잘해.
- 다 고생했다. - 진짜 미쳤어.
[빠른 시일 안에 커피차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훈훈한 마무리] 고생 많으셨습니다.
[훈훈한 마무리] 와~ 너무 잘 하신다. 진짜. 미쳤다. 우와~ 처음이었으면 졌어.
[훈훈한 마무리] 와~ 진짜 최고였습니다.
아주 멋진 경기였습니다.
[(2편에 계속)] 자, 세븐틴 커피차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다음이 더 기대되는 Going Seventeen.
다시 한번 갈게요.
아우 현타와
졌어요.
야 이거 왜 이렇게 힘드냐?
이길 수 있어
보여주자고
감사합니다.
현타와.
우리 제일 좋을 거야.
아, 슈아야.
아닌 나는 처음에 웃긴게 그림자부터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