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한테 계속 뽀뽀 해달라고 해봤더니 ㅋㅋㅋ
[CCTV 녹화 영상이라서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오늘도 백집사하고 놀아주고 있는 아이들
밀키~
탄이는 맨날 왜 이렇게 새벽에 깨울까 밀키야~? 형아들을?
얘기 좀 해 봤어?
형아들을 왜 이렇게 깨우는지?
고양이는 원래 그런 거래 형아
애기~ 형아들을 왜 이렇게 깨워?
얘기해 봐~
막내야 형아들이 피곤하대
나랑 놀자
역시 무릎을 그냥 놔두지 않는 무릎 냥이 ㅋㅋ
그만 자라고 했더니 누가 자리를 잡아
애기!!
낮잠은 많이 자면 안 돼~!!
또 새벽에 형아들 깨울라고~
그지이
갑자기 시작된 밀키 뽀뽀 타임
힘도 좋아서 쿵! 하고 뽀뽀해주는 밀키 ㅋㅋ
밀키야~
밀키 뽀뽀~
나 부른 거 아냐?
[한국어로 ‘뽀뽀'의 발음과 광복이의 애칭인 뽀뽀는 같은 발음이랍니다 ㅎㅎ]
원래 이렇게까지 계속 안 해주는데
지금 밥 주는 줄 알고 저러는 것 같아요 ㅋㅋㅋ
밥 먹자
배고플 때만 애교 부려주는 광복이 ㅋㅋ
어쩜 셋 다 이렇게 매력이 다른지.. 참 재밌답니다 ㅋㅋ
평상시 뽀뽀를 구걸하는 백집사의 모습
하루 종일 여기 있을꺼야?
우리 밀키는 개 집인데 들어가지도 못하네?
밀키는 집사들이 하도 뽀뽀를 많이 해서 뽀뽀만 하면 피하려고 해요 ㅋㅋㅋ
일하다 잠깐 쉬고 싶을 때에도
밀키가 옆에서 이렇게 자고 있으면 저절로 밀키한테 가게돼요ㅎㅎ
형아 나 자고 있었는데ㅠ
애 좀 그만 귀찮게 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