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지독한 사춘기를 겪으면 생기는 일 (절레절레...)
싱크대 탐방을 마치고 귀환 중인 김포니...
무슨 방법을 써도 들어가길래 싱크대 안을 치웠어요...
자연스럽게 굴어...
왜? 뭐?
포니는 요즘 냥춘기랍니다...
식탁에서 뒹굴대고 있는 포니~
그나저나 몸길이 실화인가...
왜? 뭐?
부르지마
뒹구느라 바쁘니까!
오우C....
후... 쪽팔릴 뻔...
ㅋㅋㅋㅋㅋㅋ 적잖히 당황한 듯
카메라 꺼!
모야 귀엽잖아 ㅋㅋㅋㅋ
찍지뭬!
핸드폰 머리끄댕이 잡힘 ㅋㅋㅋ
살은 안 찌고 몸만 길어지는 중 ㅋㅋㅋㅋ
손 대지마!
아니 어디서 이런 걸 배웠어?
옆집은 다 이러던데?!
안 들린다 아아아아
아오... 증말...
하아... 이 도른자 정말 ㅋㅋㅋㅋ
이 냥춘기 도른자를 어쩌면 좋죠?
포니의 사춘기는 과연 언제 끝이 나는 걸까요...
사춘기 그게 멍데?
시룬뒈~
귓등으로도 안 듣는 중;;;
저의 간절함이 느껴지시나요 ㅋㅋㅋㅋ
싯타고!!
후우... 내가 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연스러운 착지 뭔데 ㅋㅋㅋㅋㅋ
창피한 지 딴짓하는 중 ㅋㅋㅋㅋㅋ
아C 쪽팔려...
자연스럽게 굴어...
물먹으러 온 거야
응? 왜?
에휴,,,,
구독과 좋아요는 포니를 순하게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