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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BLACKPINK, 제니(JENNIE)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 주고 싶은 사람은? (블랙핑크, BLACKPINK) by W Korea

제니(JENNIE)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 주고 싶은 사람은? (블랙핑크, BLACKPINK) by W Korea

[이 영상은 샤넬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신과 관련된 오브제를 가방 내부를 보지 않고 촉감으로만 맞추는 방식!]

[제니의 겨울철 스포츠와 소중한 사람에게 하는 제니만의 선물은?]

안녕하세요. W 구독자 여러분 제니입니다.

오늘 가방 안에 저와 관련된 물건들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맞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보고...!

이건 폴라로이드인데요?

한 번에 너무 잘 맞히시는...

오~ 엄청 많네요.

[코코 네쥬 글로벌 캠페인 촬영] [Q. 오늘 촬영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컷이 있나요?]

아무래도 이 핑크 차와 함께한 컷이 아닐까.

차랑 같이 화보 촬영을 처음 해 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Q. 제니가 특별히 샤넬백을 애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언제 봐도 예쁜 가방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라고 언제 봐도 예쁜 제니가 말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Q. 폴라로이드 컷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컷 "세 장" 골라주세요]

세 장이요?

저는 그럼 이거랑

[고민 고민... 뭘 고르지?]

이렇게 세 장 골랐어요.

[제니가 고른 "3장" 중 Best 한 컷에만 싸인!]

베스트 한 컷...?

[댓글 이벤트를 통해 W 유튜브 구독자분들에게 증정할 예정!]

하트도 해야겠다!

이렇게 귀여운 가방이 있었단 말이야?

대박

[조심 조심]

이게 뭐지? 스티커인가?

스티커인가요?

[엥? 이게 뭐지?]

[Q. 국내 셀럽 최초 샤넬 글로벌 패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제니, 소감이 어떤가요?]

너무 너무 영광이었고

파리에 직접 가서

같이 작업하고 올 수 있어서

더 의미가 있고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꺄 ㅎㅎㅎㅎㅎ

뚜둔

[이게 뭐지 알 거 같은데..]

브로치

[정답]

[Q. 샤넬 앰버서더로서 경험한 특별한 일들 중에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민.. 고민..] 손에 꼽기가 어려운데..

제일 특별한 경험이요?

일단 처음 쇼를 갔을 때가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 남고

아무래도 오늘은 코코 네쥬랑 함께한 촬영이니까

코코 네쥬가 제일 인상 깊다고 해볼게요.

처음으로 컬렉션을 입어보는 사람이 된다는 게

너무 설레는 일이었던 것 같고

파리에 가서 샤넬팀 만난 것도 너무 좋았고

제 얼굴이 이렇게 샤넬 홈페이지에 떠 있더라고요.

되게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ㅎㅎㅎㅎ

[부끄부끄한 제니...]

[자신만만] 생각보다 맞히기 쉬운걸요.

[이번엔 아닐 거예요...]

나무....?

하트가 있고 끝에..

크리스마스 트리요!

비슷합니다. ㅎㅎㅎ

설마? 루돌프?

[어떻게 맞히신 거지?] 오~

정말요??

정확하게 말하면 스키 타고 있는 루돌프네요.

가방에서 이런 게 나오다니

[Q. 처음 스키를 탄 순간이 기억나나요?]

상상 좀 해볼게요.

[번뜩]

처음은 기억에 안 나는데 제가 굉장히 어렸을 때였어요.

한 여덟 살 아홉 살이었던 거 같은데

그때 빨간색 스키복을 입고

용평에서 스키를 배운 기억이 납니다.

[Q. 스키 비롯해 겨울에 즐기는 스포츠는 무엇인가요?]

겨울 하면 사실 스키랑 보드니까

눈썰매도 좋아하고 눈싸움도 좋아하는데

스키 타는 걸 제일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걸 원래 맞히기 어려워하시나 궁금하네.

열어보겠습니다!

스노우볼이다!

[감탄] 우와..

우왕~ ㅎㅎㅎ

스노우볼 좋아해요.

[Q. 눈밭 하면 생각나는 어릴 적 추억이 있나요?]

사실 뉴질랜드에서 유학했을 때

눈이 제가 살던 도시에는 눈이 내리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어린 시절 대부분 사실 눈이 좀 없긴 했는데

한국 방학에 들어올 때마다 눈이 오면 엄청 신기하고

매번 좋아가지고 눈 맞으면서 막 뛰어다녔던 것 같아요.

어린 시절에 눈과 가깝게 지내지 못했어요.

더운 나라에 살았기 때문에

[평소 돈독한 정호연에게 제니표 커피차를 선물해 화제!] [Q. 혹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 제니만의 선물 고르는 기준이 있나요?]

저 선물 사는 것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 영상은 샤넬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 거 살 때보다 선물 살 때 더 신나는데

선물하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평상시에 약간 그 사람의 취향이나

갖고 있거나 입었거나 하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원래 많이 해서

특별한 날이 있으면 그걸 몰래 끝까지 숨겼다가

짠~! 하고 주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이 가방엔 뭘까?]

뭔가 만지기도 전에 맞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감탄] 오~

ㅎㅎㅎㅎㅎㅎ

뭔가...

폴라로이드 사진 같은데?

되게 가벼운데...?

맞혀볼게요!

아 이거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아니에요?

트리에다가 장식하는 것 아닌가?

맞죠!

제가 맞혔어요!

저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이거 모으는 거 되게 좋아해가지고

원래 여행가거나 나라 돌아다닐 때 하나씩 사오거든요.

[Q.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친구 소중한 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주고 싶나요?]

크리스마스에?

누군지 아니고 모두에게요?

그럼 제 친구로 해볼게요.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몸이 안 좋은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을 좀 챙겨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면역력이 좋아지는!

그래서 비타민을 고르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 / 제니의 선택은 "비타민"]

저와 함께한 W 히든백 인터뷰 즐겁게 보셨나요?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이 영상은 샤넬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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