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 진심으로 섭외하는 김영철(kim young chul)에 칼차단하는 지수(JISOO)🤣ㅋㅋ 아는 형님(Knowing bros) 251회 | JTBC 201017 방송
윌 스미스 만났으면 그래도 재미있게
(지니한테) 소원 하나씩 얘기했으면 윌 스미스가 웃지 않았을까?
그때 지니 하기 전이었던 거 같아
지니 나오기 전이었어
그때 윌 스미스 만나서
(그렇다면 오늘!) 지니 전이라 소원 얘기도 못했으니까
각자 소원 하나씩 얘기해줘 들어줄게!
우리 반에도 지니 버금가는 애가 있어
누구?
(아형 램프요정) 서지니!
(무엇이든 빌어보살) 웬만한 거 다 들어줘 진짜로!
- 나 서지니한테 소원 있어! - 얘기해~
(서지니에게 소원을 말해봐)
나..
장훈이 나오는 <연애의 참견> 엄청 팬인데!
(제니 소원) <연애의 참견> 출연하고 싶어!
뭐 정말??
(서지니 심쿵)
(언빌리버블) 그런 얘기 함부로 하면 안 돼~
(재차 확인) 진짜 진심이야?!
(진짜로!) 응!!
잠깐 타임!
진정성 있게 왜 <연애의 참견>이 좋았는지 설명해보자
(평소에) 나는 이동 시간이 많아서
휴대폰으로 영상들 많이 보는데!
<연애의 참견>은 장훈이 리액션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
정말 감동이고..
(로제도 <염.참>팬!) 나는 장훈이가 해주는 조언들이
진심 어린 조언이 좋아
(이게 웬일) 오늘 서장훈 뭐야 생일이야...?
(안절 부절)
(감동 한도 초과) 나 오늘 우는 거 아니냐...?
(주섬 주섬)
(주머니에서 나온 키친타월)
(feat.키친타월) (꺼이 꺼이)
제니 개인 소원도 아니고 블랙핑크 단체 소원이야?
아니야 이거 내 소원이고
멤버 별로 있는 거 같아
그래 맞아!
그럼 로제는?
(소원을 말해봐)
그러면!
제니가 만약에 패널로 나가면...
(로제 소원) 난 <연애의 참견>에서 연기할래
(뭐야 꿈인가) (어안이 벙벙)
(제니 출연 희망) 내가 이걸 가서 제작진한테 얘기해도..
제작진이 안 믿을 수도 있거든
장훈이가 제작진한테 가서
<아는 형님> 보라고
제니라 로제가 여기 나오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해서
제작진들이 보잖아?
(근데 우리가 이 얘기를 편집하는 거지)
(으응...?)
형은 열불이 터지는 거지
내가 다른 날에는 이런 부탁 잘 안 하거든?
(방송반 플리즈) 오늘은 꼭 내줘잉
거기 가기 전에 <아이콘택트>하고 가면 어떻노?
아니지!
(효심 자극) 너희들 아빠가 좋아할 만한
<도시어부> 한 번 나와!
(엥?) 좋아!
(흔쾌) 우리는 진짜 나가고 싶어!
(낚시 성공?!)
우리가 이렇게만 접근하지 말자!
지금 로제하고 제니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섭외에 이용하지마) 연애의 참견이라는 걸 얘기하면서..
- <차트를 달리는 남자> 나와 달라고! - 아냐 아냐!
- <차달남>도 나갈래! - 완전 좋아해
아이구 진짜~!
(기쁨의 프리즈!)
(완전 찐팬!) 아니야~ 파고 파고 좋아해!
(다 나간대) 그럴 거면 너희들!
(슬-쩍) 내 라디오에도 나와주면 안 돼?
응 안.돼.
(ㅋㅋㅋㅋ)
(장난 장난)
(정신혼미) 이게..이게 뭐야..?
(승자의 폭소)
지수가 사람 내면을 들여다보는 거야!
(섭외 경쟁) 지금 다들 상황극 하고 있는데
(슬쩍 묻어가려던 영철이의 진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