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rilling start of Mtopia, SuperM's Speed Battle🛣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여행지는?] [따뜻한 햇살 살랑살랑 부는 바람]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다음 M토피아는?]
[스피드 대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부릉부릉(?)] 우와 나 이거 해본 것 같은데.
[한껏 달리고 싶어지는 이곳] 와 여기 있네.
[스피드 M토피아]
[짜릿한 스피드와] 재밌어!x2
[날 것의 생동감을 선사할]
[스피드 M토피아 시작]
어? 저거 그거다.
미션있다, 형.
[어김없이 등장한 부비 트랩] - 미션 있다, 형. - 부비트랩!
뭐야?
[역시나 순위 경쟁?] 또 1 2 3 4 5 6 7 이거 할라고.
[엠.잘.알 / 경쟁심 부릉부릉~] 또 우리의 경쟁 심리를 부추기려고!
여기는 스피드를 맛볼 수 있는
[웰컴] 짜릿한 M토피아에요.
짜토피아.
짜토피아!
[짜토피아 부비 트랩] 총 5바퀴를 돌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장 기록이 좋은 멤버에게는 M화 5개를 드릴 거고요.
[의욕 활활]
1등부터 차등 지급을 할 거고요.
[현재 M화 개수 공개]
[M화 획득 현황] [1등 24개 2등 15개 3등 13개 4등 12개 6등 11개 7등 10개]
[랩타임 대결] [씁쓸한 하위권] 마크야 우린 뒤로 돌아갈 데가 없다.
[토닥 토닥 / 하위권 암묵적 동맹] - 우리는 안전하게만 돌아오자. - 오케이.
[중요 사실] 꼴등 멤버에게는 M화가 없습니다.
[M화가 없다고..?] M화가 없습니다.
[돌변] 야 이건 경쟁이다, 마크야.
[해맑] 아 형 이거 위험하다.
[동맹 빠른 손절] 너랑 나랑 경쟁이야.
[급 활활] - 아 그렇구나? - 어, 꼴등 경쟁.
그럼 전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저의 M화는.. - 태민 씨를 위해서 2인용 카트도 준비해놨거든요.
아 그러네! 우와!
태민 씨와 한 팀이 되어서 함께 달리는 멤버한테는
[M화동체(?)] M화를 2개로 지급해드릴 예정입니다.
[태민도 2배 지급 / M화를 챙길 절호의 찬스] - 일심동체가 되는 거예요. - 아 진짜요?
[태민의 메이트는?] 오 1등하면 10개인 거지.
그러면 태민이 선택이 중요하죠, 이건.
[빠른 선택] 저 정했어요, 저는..
[현재 하위권 마크&카이] - 지금 꼴찌가 마크인가? - 우리 둘 중에 한 명. - 둘 중에 한 명? - 응.
근데..
[태민이 선택한 레이싱 메이트는?]
- 근데 솔직히 말하면 마크 한 번 해볼까? 막내니까? - 그래.
왠지 내가 마크 옆에 타면 진짜 재밌을 것 같아.
[운전 초보는 급 수심] 근데 형 나 진짜..
[마크 몰이] 요새 차 보던데?
[마크 몰이22] 마크 FLEX!
[막내 놀리기 만렙] 막 제트기 보던데, 요즘에?
[진정한 일심동체] 그러면 발은 형이 운전할게, 네가 핸들만 잡아.
[이래저래 당황 / 가..가능한 거죠.?]
[왠지 안심 / 마크야 좋은 승부하자] 오케이! 꼴등은 벗어났다!
[주행 전 안전교육] [with 강사님 / 레이싱 교육 시간] 이제 카트 설명해드릴게요, 저희 깃발 사용할 건데
깃발이 신호를 줄 거예요.
그래서 초록 색깔 깃발은 스타트 신호,
그리고 체크 깃발은 마지막 한 바퀴 남았다는 신호.
알겠습니다.
[꾹꾹~ 몸소 시범~] 카트는 오른발이 액셀이고 왼발이 브레이크.
이렇게 따로 돼 있습니다.
코너가 보이시면 액셀을 떼서 속도를 줄이시고
[속도를 안 줄이고] 만약에 잘못해서 그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카트가 이렇게 돌아요.
[툥촉] - 나 그럴 것 같아. - 나 많이 돌았어.
[자체 시뮬 / 빙글 뱅글] - 나 그럴 것 같아! - 카트 같은 경우에는
[조작 방법] 기어가 따로 없어서 후진은 못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디 들어가시거나 하면..
- 되게 없어 보이겠네요, 그러면? - 그쵸.
[셀프 수숩 / 읏쨔] 구해주거나 해야 되기 때문에
[누구든 걸려라 / 이것은 평생 놀림감]
알겠습니다.
[레이싱 교육이 끝나고] 재밌겠다.
[레이싱 준비] 야 또 이거 써야 되네요?
[경험자 피셜] - 진짜 못생겨지는 거. - 이게 뭐예요?
[헬멧 안에 쓰는 복면] 이거 복면아니야? 맞죠?
[쓰는 순간] 얼굴 깜짝 놀라진다, 이거 하면.
다 나처럼 생겨지는 거야, 이제.
[형..처럼?] 아 무슨?
[백현이 백현으로 변신(?) 중] 아 이거 진짜 리얼이다.
해녀 아니에요, 해녀?
[7인조 어몽M스] [물질 고고 / 전복 1kg 잡아올 비주얼] 해녀 아니에요, 해녀?
[긍정 탬] 어? 괜찮은데?
[턱 빼꼼] 이거 턱까지 이렇게 하는 건가?
[번복 3초 컷] 아니.. 다시 집어 넣는 게 낫다, 진짜로.
[당당 턱(?) / 원래 이렇게 쓰는 거야~] 이건 턱까지 이렇게 하는 거야.
[눈치 / 캡틴 따라 스윽~] 아 진짜요?
역시 루카스! 너 머리발!
[에잇!]
[구경 잼] 머리발이래.
[다들 머리발(?) 신경 쓰며 써보는데] - 앞머리를 없이 해야 되나? - 아니 너 괜찮은데? 나 지금 어떻게 됐어?
앞머리 이상하지?
[물끄럼~]
너네 근데 괜찮다~
나만 이상한 거였구나?
아니야x2 형도 멋있어.
[기분 좋음] - 그래? - 되게 멋있어, 형 이때까지 엑소에서 본 거랑 Super M에서 본 것 중에 제일 멋있어.
[칭찬 땡큐] - 진짜로. - 좀 가리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보호 헬멧까지 착용 완료] 나도 나도.
[시선 강탈 / 풉]
[자꾸 자꾸 확인하고 싶은 나 자신] 아 머리가 무겁네, 역시.
[이제 카트 타러 고고씽~] 애들아 차 쪽으로 가보자.
[스피드 대결의 승자는?] 올롸있~ 레츠 고~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6대의 레이싱 카트]
[태민&마크의 2인용 카트도 준비] 아 재밌겠다! [들뜬 마음으로 카트 탑승] 다들 뭔가 있어 보이는데?
근데 저거 핸들이 2개네!
[처음 보는 2인 카트에 관심 폭발] - 내 생각에 운전이 이거다. - 이게 액셀, 이게 브레이크.
근데.. 저 다리 엄청 짧다, 이렇게 하니까.
[혼연일체 / 카트 안에 쏙~ 들어감] 다 들어가는데?
[카트 에이스는 전략부터 수립] 근데 나도 다시 타봐야 돼서 한 바퀴는 그냥 슬슬 돌아봐야겠다.
자 마크야 부담 갖지 마.
[따뜻] 우리 재밌게 타자.
아 태민이 형 귀여워!
나 약간 아빠 옆에 탄 아들 같지 않아?
아빠~ (달려)
[앞 레인도 귀여움 표출(?) 중] 귀여워~ 아가~
[자이언트 베이비 / 아가 앝보지 마요] 아가.
[카트는 안 무서움 / 쫄태용은 잊고 한껏 신남]
[1번 선수 백현]
[2번 선수 텐]
[3번 선수 루카스]
[4번 선수 카이]
[5번 선수 태용]
[6번 선수 마크&태민] [시동 ON / 다가온 결전의 시간]
[덤덤 / 카트의 진동인지 내가 떨리는지]
오! 갑자기 무서워!
[벌벌 마크 대신 침착하게 코칭] 처음에 보고 슥 따라가면서 코스를 외우자.
맞아 맞아.
조심하자~!
[출격 준비 완료]
[SuperM 레이싱 출격]
[시작은 전부 순조롭게 출발]
[첫 바퀴인 만큼 살살~]
[탐색전에 돌입]
[첫 번째 커브 구간 줄 지어 입장]
[뚜렷해진 선두 그룹]
[현재 선두 주자 / 탁 트인 시야를 만끽 중인 자는?]
[엑사세 카트 1위 출신 레이싱 에이스 백현]
[1위]
[그리고 그 뒤를 바짝 쫓는]
[누적 M화 하위권 카이 (승부욕 급상승)]
[선두 그룹 마지막 / 그런 카이를 뒤쫓는]
[3위] [카이 형 졸졸 / 영혼의 라이벌(?) 루카스]
[그때 치고 나오는 백현&카이] [확연히 좁혀진 둘의 거리]
[코너를 돌자]
[빈틈 발견]
[곧바로 스피드 업]
[시원하게 추월 성공]
[내가 형을 제쳤어!! / 짜릿함의 반달 눈]
[뒤에서 2등 / 비록 수중전은 약했으나]
[선두 그룹 1. 카이 2. 백현 3. 루카스] [육지에선 내가 1등]
[추월 당한 에이스 / 자존심 스크래치]
[즉각 대응 / 엑셀 풀 가동] 한 바퀴는 그냥 슬슬 돌아봐야겠다.
[추월 시도 / 카이야 형이 간다]
[추격 찬스 / 카이와 같은 전략]
[액셀 꾸욱]
[속도 높여 경로 차단]
[아...다 잡았는데!]
[그때 그 모습을 지켜보던 선두 그룹 멤버 루카스]
[카이 VS 백현 / 바짝 쫓아 2파전에 합류]
[백현 뒤에서 추월 기회를 노리는데]
[이틈에 카이 첫 번째로 통과]
[카이 첫 바퀴 01:41:63 기록]
[뒤이어 따라오던 백현&루카스] [직선 코스 / 추월 기회 포착]
[부스터 준비]
[지금을 위해 열심히 먹어온 이틀]
[먹카스 연료 = 밥심]
[밥심 부스터 ON]
[루카스 첫 바퀴 통과하며 추월 성공]
[루카스 첫 바퀴 01:44:58 기록 / 셀프 쓰다듬]
[백현 첫 바퀴 01:45:06 기록 / 이제 시작이야]
[선두 그룹 1. 카이 2. 루카스 3. 백현]
[선두 그룹 셋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사이]
[나머지 하위권 멤버들은..?]
[덜덜덜~ / 소리부터 세상 느긋]
[하위권 선두 / 일단 기분 좋은 텐]
[5위 / 안전 서행 중인 태용]
[6위]
[해맑은 아들st 태민] 재밌어!x2
[초보 운전 아빠st 마크] 아 오케이x2
[레이싱 초보의 추월 시도 / 깜짝~ 급브레이크!]
[엑셀 꾹!]
[너무 가까운데 다시 급 커브]
[다소 평화로운 추격전(?)이 진행 중인데]
아이고!x2 태용이!
[앞서가던 5등 태용 갑분퇴장]
[도로 신설]
[No당황 / 주유하러 온 듯 자연스러운 이탈]
[맨 뒤에서 얼떨결에 추월 성공] 태용이 나갔어!
와~
[5등 개이득]
아 어려워..
[앞날을 예측한 듯 터덜터덜]
[코너를 돌 때] (속도를 내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카트가 이렇게 돌아요.
나 그럴 것 같아.
[툥촉 적중]
[질~질~질~]
[최대한 있어 보이게 끌어내기 (미래 예측이 복붙 수준)] 되게 없어 보이겠네요, 그러면?
아 꼴등 예약이다!
망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뽈뽈뽈]
[그렇게 태용이 뒤처진 사이]
[기분 MAX / 마크 달려~]
[부아아앙 / 형 덕에 자신감 붙은 초보 레이서]
[급 속도 높이며 추월 시도]
[공동 4위 / 나란히 입장]
[우리 먼저 갈게~]
[덕분에 다시 불 붙은 승부욕]
[같은 시간 여전히 선두 그룹을 유지하며]
[불꽃 튀는 경쟁 중인 카이, 루카스, 백현]
[선두 그룹 1. 카이 2. 루카스 3. 백현]
[카이 뒤를 바짝 쫓는 루카스]
[1위에 배고픔(?) / 난 아직 배고파요!]
[형아 이기려고 밥심 부스터 재충전 후]
[인코스로 추월 시도]
[철통 방어]
[비킬 생각 1도 없음]
[과감한 코너링 치고 나가는 카이]
[그 결과 격차 벌리기 성공]
[찌릿] 아하!
[역시 육지 체질]
[선두 그룹 1. 카이 2. 루카스 3. 백현]
[하지만 포기 않고 따라붙는 루카스]
[다시 한 번 밥심 부스터 ON]
[이틀 치 밥심 다 쏟아붓기]
[스피드 욕심 / 코너 돌다 스핀 발생]
[끙끙]
[이게 왜 안 움직이지?]
[그때 다가오는 백현의 그림자]
[기회 포착 / 기다려~ 형아가 간다~]
[허둥지둥]
[움찔 / 버벅]
[출발과 동시에 백현 등장]
[위기 탈출 / 헤헷 추월 안 돼요~]
[역전 실패 / 백현은 승부욕에 타들어갈 듯]
[양보 없는 치열한 2위 쟁탈전]
[따라잡으면 멀어지고]
[잡힐 듯 말 듯 아슬한 레이스]
[카트와 하나 된 카이는 1위로 통과]
[뒤이어 루카스&백현 통과] [박빙의 레이싱 막바지]
[그 시간 꼴찌 예약 손님 태용은]
[이번엔 범퍼카 개장]
[범퍼카 마니아 / 혼자 놀이동산 이용 중]
[대리라도 불러줘야 하나.. / 그래도 씩씩] 아 어려워!
[경험자다운 능숙(?)한 처리]
[한 바퀴 이상 차이 / 그때 지나치는 선두 그룹 카이] 아이고 꼴등 예약이네?
[목표는 완주 / 안전한 귀가 할게요~]
[그리고 태용 못지 않게 편안한(?) 한 팀..]
[어차피 M화는 2배 / 꼴찌 면한 뒤 여유만만~] 재밌어!x2
[킁~ / 풀 냄새까지 맡는 여유까지] 풀 냄새!
[격려100 / 칭찬 100] 좋아!x3 나이스! 좋아.
[백만 번 칭찬 / 우리 마크 운전 천재 아냐?] 마크야 잘한다! 잘한다.
[어느새 조수석 응원 요정으로 열일] 오 좋아!
[이제 남은 건 마지막 단 한 바퀴]
[마지막인 만큼 불 붙은 속도전]
[끝날 때까지 알 수 없는]
[기록 싸움 레이싱의 결과]
[선두에서 막판 스퍼트 올리는 카이]
[마지막 반환 지점 턴]
[제일 먼저 카이 피니시 라인 골인]
[뒤이어 무섭게 달려오는 루카스]
[마지막까지 바짝 따라붙은 승부사 백현]
[마지막 스피드 업업업]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루카스, 백현도 골인]
[호~우]
[뒤이어 나머지 멤버들도 기분 좋게 골인] 와 잘했어!
[마지막으로 안전 운전하며 완주한 태용까지]
[스피드 대결 무사히 종료] 감사합니다.
[태용이 왔구나~]
야 저기서 뭐 했어~
[걱정] - 박았어? 안 다쳤어? - 나 봤어요?
- 안 다쳤어? - 똑같은 곳에서 2번 박아서
아 진짜?
[신기한 경험 맘껏 자랑 중] - 2번 다 이러고 있었어. - 진짜로?
- 재밌었다! - 그래도 재밌었다.
[결과 발표] - 자 순위 발표 해드릴게요. - 네.
[꼴찌 세레모니] 6등 태용 씨 9분 9초 44.
[이미 해탈(?)] 전 저기서 살고 있었어요.
타이어 갈아 끼워주는 사람 아니었어?
[헷..]
[나름 치열했던 하위권 경쟁] 자 그리고 5등 발표해드릴게요.
[과연 5등의 주인공은?]
8분 5초 33 나왔거든요? 텐 씨.
[이렇게 되면 4등은?] 7분 53초 29
태민&마크 씨. [마냥 좋음~] 태민이랑 마크 씨는 근데 어쨌든
4등했지만 2배라서
4개.
오~ 나이스!
형이랑 같이 타길 잘했다, 진짜.
고마워요, 형.
[훈훈한 레이싱 메이트] - 근데 마크가 운전 잘했어! - 골라줘서 고마워요.
자 그리고 TOP3.
[엎치락뒤치락 경쟁이 치열했던 상위권 결과는?] 자 그리고 TOP3.
백현 씨 7분 25초 17.
[대단!]
자 그리고 1등.
6분 58초 55.
[은근 긴장 / M화 5개를 차지할 오늘의 1등은?]
M화 5개 주인공 카이 씨.
주인공 카이 씨.
[부러움~] 진짜 쩔었다!
[대단/ 하위권에서 순위 급상승] 바로 올랐다, 바로 올랐어.
그리고 루카스 씨 7분 22초 38.
[M화 획득 현황 / 태민&마크 2개X2] 루카스 네가 1등 한다고?
안 돼요, 형한테~
- 그래서 형이에요~ - 아 진짜!
[1등 기념 형부심 폭발] - 그래서 형이에요~ - 에이~
[못한 거 콕 집어서 형아 놀리기] 그때 이거는? 이거는?
[영혼의 투닥 케미] 저녁 먹으러 가자, 저녁 먹으러.
[투닥도 식후경 / 저녁 먹으러 가자] 가자~
[파워 긍정] 그래도 난 9분이나
저기 안에 있었네?
카트 재밌다, 저거 타고 가고 싶다.
[오늘도 먹토피아] [짜릿한 레이스도 즐겼으니 이제 속을 채울 시간] - 아 재밌었다. - 진짜 재밌어,
[기대 가득 / 어떤 저녁이 기다리고 있을까?] - 진짜 맛있겠다. - 와 메밀전병! 오!
[꼬르륵~ 일단 주문부터 하자 (메뉴판에 시선 착붙)]
[물 VS 비빔?] 막국수 먹을 사람?
[골라 골라 물 막국수 비빔 막국수] - 저요. - 막국수 손! 여기 막국수 맛집인데 막국수 먹을 사람?
아 둘 다 먹어보고 싶다.
비빔 먹고 싶은 사람?
비빔 먹고 싶은 사람?
[막국수는 초면인 해외파 텐&루카스] [궁금 / 막국수가 하얀 국수야?] - 하얀색?x2 - 아니 하얀색 아니야.
[모를 때는 형이랑 똑같은 거] 저 한 번 먹어보고
[맛 보장! / 형 믿고 일단 잡숴봐~] 먹어 봐, 너무 맛있어.
[물 막국수 대세에 탑승]
[물 막국수가 대세] 없지? 다 물.
그래, 그럼 물 막국수 7개 일단 주세요.
- 7개에 왕만두! - 메밀 전병도.
[혹시] 비빔으로 바꿀 사람 있어?
[사뭇 진지] 나 비빔 한 번 바꿔볼게요.
[마크 따라 도전~] 저도요.
엄마~
[쿨 마미 등장] [엄마(?) 등장] - 여기 물 막국수 7개잖아요. - 어.
그럼 2개는 비빔으로 바꿀게요.
[슈퍼M의 주문서 - 물 막국수 5개 비빔 막국수 2개 전병 2개 왕만두 2개] [쿨 내 풀풀 / 단골집 온 듯한 자연스러움] - 어 오케이. - 5개 물, 2개 비빔, 그리고 오늘 초복이니까 삼계탕 하나.
삼계탕?
[마미 살짝 당황] - 삼계탕? 삼계탕 하나? - 네.
[삼계탕은 기다려 봐~ / 급히 퇴장] 삼계탕 하는데 오래 걸리나요?
[레이더 발동] 와 근데 여기 한국 느낌 있어요.
[K-벽지 / 벽에 선명한 나랏말싸미]
[찐 맛집 스멜] 진짜 한국 느낌.
삼계탕은 안 돼?
[엄마 까꿍] 삼계탕은 조금 기달리(?)
[눈치 빠른 배려왕] 너무 번거로우시면 안 주셔도 돼요.
[아들..감동] - 안 시켜도 돼? - 네, 너무 번거로우시면.
[다시 기둘 / 쿨 퇴] 잠깐만 기다려 봐.
[다비이모 느낌 / 우리 엄마 낯설지 않아] - 신영 누나 느낌이네. - 어 약간! 약간!
[엄마 또 왔다] 삼계탕은 끓여야 하기 때문에 좀 시간 걸려서 취소 시켜버렸어.
오케이!
[맛집다운 쿨함 / 우린 막국수에 집중] 좋았어!
[절로 박수] 너무 나이스 판단!
[저세상 쿨함] 역시 이모님!
[쿨 엄마 완벽 묘사 / 만능 재주꾼] 제일 바쁜 이 시간에!
[사투리 완똑] 불백 하나!
[자지러짐]
[본격 식욕 촉진 방송] [엄마 왔다~ 물 막국수 먼저 등장?] 비빔? 물? 물 여기요.
[막국수 첫 영접] 감사합니다.
[신기 / 이거구나!]
완전 제대로네~
[어미새 마음 / 얘들아 빨리 먹어봐..!]
[카이 먼저 시원한 국물 한 입~]
[감동 그 자체]
아 진짜 맛있다!
- 맛있어? - 어.
나 다이어트 중이거든?
[일단 스킵] 없어, 그런 거.
[명언 :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내일부터야, 내일부터!
[면발부터 공략]
[음~ 이 맛이지!]
[태용이도 시원~하게 면치기]
[그릇으로 들어갈 기세]
[모락모락 갓 나온 만두도 입 속 직행]
[아뜨뜨]
[뜨거운 입 안 달랠 시원~한 막국수 재투입] 매우면 육수 좀 넣어.
[짱맛 /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기분~]
이게 진짜 맛있다.
[여운 남게 만드는 너란 만...두] - 다 맛있네. - 아 이건 진짜 맛있다.
[만두 홀릭]
[먹을 때마다 감탄]
- 맛있지? - 진짜 맛있네.
[해외파 텐 비빔 막국수 첫 개시 / 입맛 저격] 오! 맛있어!
[점점..빠져든다..빠져든다..]
[내친 김에(?) 전병도 도전! / 매콤 스멜~]
[끄덕]
[매울 텐데 잘 먹.. / K-입맛 패치 완]
[배부른 태민 동생들에게 먼저 양보한 막국수] 근데 다행이다, 루카스나 마크 잘 먹네, 텐이랑.
태민아 꼭 먹어, 이건 그냥 먹어야 해.
나는 배가 안 고파, 사실.
이거 먹으면..
[무슨 소리!] 먹잖아? 먹으면 배가 고파져.
- 그 정도야? - 너무 상큼해서.
[이때 물 막국수 등장] - 물 이쪽입니다. - 어 맞아 맞아.
[슬쩍 한 입]
[한 입에 K.O / 젓가락 바로 장착] 야 맛있다.
[히히]
[태세전환 무엇]
[꽉 찼던 위도 늘어나는 매직] 여기 진짜 맛집이다.
[이분은 이미 확장 완료] 와 진짜 맛있어요! 와 장난 아니다.
[한 입 후루룩~ 후루루루룩]
[두 입 후루Look카스 (흡입력 무엇)]
[금세 싹 비운 그릇]
[깜짝] - 다 먹었어? - 네.
[루카스 기준] 와 이거 한 입, 두 입, 세 입, 네 번.
[먹카스 왈 막국수 = 네 입 컷] 다 없어져요, 봐 봐요.
[오호 역시 먹믈리에]
야 그러면 너 비빔 하나 더 먹어.
비빔..?
[단호 / 놉] - 별로야? - 응.
[확신의 물 막국수 파] 물 하나 더 시켜, 저희 물 하나만 더 주세요.
[감탄] 와 근데 진짜 맛있어요!
[(두 그릇도 4초 컷) 모두 만족한 저녁 식사 끝] - 루카스가 제일 잘 먹는다, 뭐든지. - 여기 정말 맛있다.
[쿨 엄마 재등장 (존재감 뿜뿜)]
[어무이~ 무슨 일이세요?] 제일 바쁜 시간에~
우리 집에서 잘 먹어줘서 고마워요.
[인사 꾸벅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쌍따봉으로 화답]
[오늘의 숙소 공개] [어느새 어둠이 깔린 M토피아의 마지막 밤] - 여기 정말 맛있다. - 진짜 맛있어요!
[즐겁게 알차게 보낸 오늘 하루] - 가자. - 잘 먹었습니다.
[그 끝을 책임질 오늘의 숙소를 향해~]
와 형!
[공개 임박] - 와 뭐야 여기? 와! - 가자~
[숙소 첫 인상 (한껏 들뜸)] - 비벌리힐스 느낌이다, 뭔가. - 뭐야?
[벌써부터 기대감 상승] - 와 진짜! - 그치?
뭐야?
[입부터 벌어지는 오늘의 숙소] 와 형 이거..
[LA 느낌 물씬 나는 힐링 풀 빌라] - LA. - 아 LA!
[LA 느낌 물씬 나는 힐링 풀 빌라]
[오늘은 전부 SuperM 거] 1층, 2층 다 봐도 된대.
[문이 열리네요 SuperM 들어오죠]
[보자마자 탄성] 야야 얘들아! 뭐야?
[눈이 번쩍 뜨이는 이곳은?]
[1층 투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거실과]
와~
[첫 번째 방 등장 / 피로를 날려줄 온돌방]
아 여긴 침실이네?
[당장 눕고 싶어지는 두 번째 침대 방] 뭐야? 이건 혼자 쓰는 방인가?
[1층 침대 방 / 1층 온돌방] [침실 주인은 잠시 후 공개]
[여기서 끝이 아님]
[욕실 클래스에 2차 감탄]
[벌써 설렘 / 스파 욕조 안에서 이렇게!] 안에서 이렇게 기대.
[헤헤 의미만 맞으면..됐지 뭐]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숙소 끝판왕 수영장까지] - 와 수영장 있네! - 와 좋아요!
[이게 바로 Super 스케일] 와 심지어..
[좋은 거 (수영장) + 좋은 거 (실내) = 진짜 좋음] - 심지어 실내야, 실내. - 와 근데 진짜 좋아요.
[2층 투어] [들뜸] 야 2층 보자, 2층.
깊어, 생각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숙소 투어 (신나서 툥툥)]
와 여기 되게 좋다!
[큥풍당당 / 캡틴 뒤를 따라 2층으로 입장] 와 뭐야 여기?
[어떤 방도 공평하게 1층과 소름 돋게 똑같..] 와 뭐야?
[1층을 복붙한 2층]
[1층에 이어 2층에도 넓은 침대방!]
[층수만 다른 똑같은 온돌방]
[총 4개의 침실 / 각 방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뭔가 발견] 우와 형!
[2층에도 스파 욕조와 실내 수영장] 여기도 수영장 있어, 여기도 풀 있어요.
[만족스러운 숙소 투어가 끝날 무렵] - 여기 좋다, 근데. - 아 좋았어.
좋아 좋아.
[오늘도 의 좋은 투카스] [한편 1층 수영장 구경 온 카이] 저도 나가고 싶어요.
[형 뭐 해요?] 형 수영..?
[널 기다렸다!]
[댄스 스포츠 아님]
[끌려가는 거 맞음]
[카이 형]
[들어가용] 왜 그래요?
형 얼마나..
[=들어가 봐요] - 깊은지? - 네, 알고 싶어요.
그러니까, 나도.
[오늘도 오순도순 입수 양보] 왜 그래요?
형 이따가 같이 수영할까요?
[긴장] 춥지 않겠어요?
[휴전] 괜찮은 것 같은데요?
[M화 대방출 시간] - 우리 옷 갈아입고 1층 거실에서 모이자. - 오케이.
[수영은 잠시 미루고 방 배정을 위해 집합]
[빠르게 환복 후 모인 멤버들]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엔 M화
[여행의 마지막 밤] - 대방출 시간을 가질 거예요. - 대방출~
[멍 대방출이...뭐지?] - 방출? - 그러니까 M화를 많이 줄 거래.
[말 그대로 M화를 많~이 방출하는 시간] - 와~ 드디어! - 대방출~
[하위권 솔깃 / M화 역전 가즈아] 오 오케이!x6
[방법은 '5종 게임'!] - 아 5종! 5종 게임. - 5종이 뭐지?
[게임 컴온]
[오~늘을 위해 준비한]
[M화 대방출용 5종 게임]
[승자에겐 M화가 가득!]
[MVP를 거머쥘 역전의 기회]
[또한 5종 게임의 M화 획득 순위로 방 배정]
[1등은 넓은 침대와 화장실이 있는 큰~독방 / 화장실]
[2등도 조~금 아담한 독방!]
[3 4, 5 6등은 2인 1실! (온돌방)]
[그러고 보니 방이 4개 뿐이네?] 2, 2, 2, 1 아니에요? 그쵸?
[설마 꼴찌는 거..실?] 한 명 거실, 근데 내 생각에
[대충 시뮬레이션 중] 하나 하나..
[꼴찌 예상 / 루카스는 수영장!] 루카스.
[따뜻~한 온수방(?)] 아~ 오케이.
[또 시작이군]
[틈만 나면 티격태격]
[이쯤 되면 루카스바라기]
[꼴찌는 수영장 아니고 거실 취침입니다] 아 진짜요?
[진짜? 웅성 웅성] 진짜 거실에서 자요?
[현실 부정] 진짜 거실에서 자요?
[번득] 아 근데..
[갑자기 거밍아웃] 저 거실 되게 좋아해요.
[외로운 외침..] 여기 진짜 좋아요! 바닥 얼마나 차가워요.
[거실 바닥 직접 홍보(?)] 아 여기 소파에서 자려면 이러고 자야 돼요.
[벌써 본인 방마냥 데구루루]
[매우 만족] 좋아요x2
[희소식~ 루카스 거실 보내줘야겠네~?] - 오 이겨야겠는데? - 오 열심히 해야겠는데?
[대망의 첫 번째 게임은 무엇?] 첫 번째 게임 세팅 들어와주세요.
[역대급 게임 커밍순! 10화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