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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SuperM, wake the tiger on water with the Deity of Entertainment's guidance

SuperM, wake the tiger on water with the Deity of Entertainment's guidance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용 도전] 용기 내어 일어서는 두 다리]

[달달달달~]

오!

[오초 예상..]

[두 다리가 버티기에는 심..히 나부끼는 몸]

[5초 +1] 6초요.

오 안 돼!

[태용이 바나나 보트 타겠구나] 귀여워.

[여운]

[타격감 200% (투명 인간과 맞서 싸우는 중)] 야 누구한테 맞은 거 아니야, 저 정도면?

[전복은 괜찮으니 안전하게 돌아와..!] 태용이는 살아만 돌아왔으면 좋겠다.

[바로 출발하는 보트] - 너무 빨리 가나? - 오 지금 갔다x2

[연속 도전~ / 이번에는 성공적?] - 됐다!x2 - 잘하네.

[한층 안정적인 자세로] - 뭐야, 태용이 잘하네? - 오 안 돼!

[코박]

[참 귀여운 용용이 형님일세] 태용이 너무 부실한 거 아니냐?

[5초 → 6초 / 소폭 상승하며 꼴등 유지 중] 너무 어려워!

[보아하니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아니 근데 이게 만약에 앞으로 떨어지면 이렇게 타다가 이렇게 떨어지면..

[때 아닌 물놀이] [왔다...복수의 타이밍!] 나 들어가잖아? 나만 죽을 수 없지.

[자자 집중~] 아 차가워라.

[물 들어가기 전 가위 바위 보로 물벼락 콜? (세척용 물)] - 가위 바위 보 진 사람 들어가기 전에 이걸로 머리에 한 번 붓자. - 재미로?

응 재미로.

[홀린 듯 참여] 가위 바위 보x2

[어딘가 다급..] - 방금 빠.. - 아니 아니야, 빠 빠 찌 묵 묵

[되짚~ / 빠진 사람들도 해요?] - 아 근데 얘네들도요? - 어 다 같이.

- 다 들어갔는데, 이미? - 어.

[내 당첨 확률을 낮춰야 되니까..] 씻어야 되니까, 가위 바위 보x2

[잔머리켠 덕에 얼떨결에 5인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x2

[가위 가위 보 보 가위 / 카이, 텐 패!] 오케이.

[물끄러미] 자 둘이.

[카이 vs 텐]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 주먹]

[카이 물벼락 당첨]

[바로 레고] 아니 잠깐만!

[슬쩍 / 조금만 있다가 하자~] 나 들어가기 전에 할게!

[에헤이~ 바로 가야죠]

[그리고.. 왜인지 가장 흥분(?)] - 아니 그러니까 나 들어가기 전에 한다고! - 아 다 했어, 한 번 더 머리 해, 이거.

[태용에 시선 유도...성공] 온다!x3

[구세주] 근데 왜 이렇게 불안 불안하냐?

오 됐다!

[두 번의 나부낌 끝에 태용이는]

[두 다리로 단단하게 지탱 성공!]

[굳건]

[표정은 어딘가 난해(?)하지만]

[멀리서 보면 완벽 프로 서퍼!]

[흐뭇] 나이스!

[끝까지 몸에 힘 꼬-옥 주고 버틴 후]

[장족의 발전~ 상쾌하게 입수!]

[친절한 타이트 숏] 31초.

[뿌듯 태용~ / 다들 나 탄 거 잘 봤죠?]

[태용이 덕에 31초 쉬고 벌칙 수행 / 씁쓸] - 잘했다. - 이제 여기 앉아 봐x2

[배려왕] - 몸을 이렇게 세워 세워, 멋있게. - 이런 거 왜 하는데?

[구경 잼]

[넘치는 배려심] 아 너무 차가우니까 놀랄 수도 있잖아.

[알콩달콩] 표정 봐, 좋아서.

[나 들켰니? 너무 짜릿해!] 너무 차가우니까 놀랄 수도 있어.

[우리 동생 놀라지 않게..] 그러니까 놀라지 않게

[미니 워터파크 개장]

[오디오도 물 먹..] 바로 한 번 갈까?

[주최자 뿌듯~] 정말 시원하다!

[ROUND 2] 셋 넷!

안 내면 진 거 가위 바위 보!

[주먹 보 주먹 보 보 / 백현, 카이 패!]

[1라운드 뿌린 자 vs 맞은자]

[또 만났네 우리]

에이 설마..

안 내면 진 거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 보]

[카2패..]

가위 바위 보.

[아싸~ 승]

물 아직 2개나 더 있네.

[사이좋게 번갈아 물 주기 TIME] 야 네가 왜 해?

[권리 주장] - 저 이겼잖아요! - 네가 뭘...네가 1등 했어?

[오늘도 의 좋은 투카스 형제] 네가 1등 했어?

[해맑~] - 그럼 1등 좀 할게요. - 해해해.

[천천히 오래오래 웃으며 물 주는 타입] 넌 내가 할 거야.

[형 미안해요~]

[물 2개 남음 / ROUND 3] 빨리 하자!x2 안 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가위 보 보 가위 / 카이, 텐 패!]

아니 제발!

[지금 내게 무슨 일이..]

와 진짜 맨날 져!

[피하고 싶은 진한 똥손의 향기]

가위 바위 보!

[주먹 / 보]

[또 졌3]

[같은 웃음 다른 느낌]

[어느덧 자연스러운 물 세례식] 얘들아!

[만족] 됐다x3 이제 됐다.

[간절] 아니 한 번 더 남았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고 싶은 똥손] - 딱 한 판만 하자. - 그래 그래 막판, 진짜 막판.

[똥손 소원 ROUND 4] 잠깐만, 안 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홀로 진지]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카이가 또 또?] [가위 가위 주먹 가위 주먹]

아 제발!

[2차전 똥손 VS 마크 VS 루카스] 안 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보 보 가위]

[이제는 슬슬 무섭]

[짠한 형..] 와 이거 짠 거 아니에요?

아 어지럽다.

마크야, 가위 바위 보!

[똥손의 마지막 운명은..] 마크야, 가위 바위 보!

[4연패 / 찐 똥손..]

와 4번!

[터덜 터덜]

[속에서 천불이 난다 / 4연패가 말이 됩니까~]

얘들아 큰 그림!

[명불허전 똥손 카이] [내겐 안 올 줄 알았던 예능 신의 보우] 얘들아 큰 그림 인정? 야 시작부터 예능 신이 도와준다.

[이제 물 세례식을 겸허하게 받아들여봅니다] 갈게요.

아직 많이 남았어!X3

야 잠깐만 머리가 너무 아픈데?

[그리고 예능 신과 함께 온 편두통] 머리가 너무 아파!

머리가 너무 아픈데?

[흥분] - 머리가 너.. - 근데 형 차례예요?

누구 차례지?

아 저요.

[빠른 퇴장~]

태용이 몇 초야?

[똥손 탄생 속 한편 잠시 잊힌 태용이는?] - 31초. - 와 잘했네!

[강사 태용 등판] [성공 후 제작진에게 열강 중] 정면에서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허리를 거의 이렇게 꺾어야 돼.

[뿌듯]

[그리고 태용이는 전복 대신 해초를 잡았습니다] - 태용아 전복 잡아 와! - 아 뭐야, 이거?

[소중한 선물 가슴에 고이 품고] 와 이거 정말..

[멤버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태용아!

잘하는데?

[저거 뭐야] 태용이 형.

형 (약속한) 선물이에요!

[싱싱!]

[촉촉~] - 야 형도 타고 왔어. - 언제?!

야 너 저기서 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아?

[자유 관절 변장꾸]

제가 그랬어요?

[네 그랬어요 (웃음 주기 성공)] - 제가 그랬어요? - 어, 너 바람에 휘날리는 줄 알았어.

깃발이야.

[응? 또 무슨 일이지?] 아 뭐해?

[맠크는 어려워] [이분은 시작부터 물 먹..]

가지가지한다, 우리.

야 너 왜 옆으로 가?

[출발도 맠무가내]

마크야!

[형아 솔루션] 이 줄이 가운데로 와야 돼, 이렇게!

- 어어! - 그렇죠? 저도 이상했어요!

[다사다난(?)했던 마크가 떠나고..] 저 갈게요!

[feat. 강사 태용 / 강의 시작] 배가 여기서 이렇게 타요, 그러면

[열강] 밧줄을 이만큼 땡겨서 배가 저쪽에 있어야 돼요.

줄이 이렇게 땡겨지면..

[불신~] 아닌 거 같은데? 네가 그렇게 타서 이런 게 된 거 아냐?

[나부꼈던(?) 강사님은 이렇게 타셨잖아요] - 너 진짜 계속 이렇게 탔다니까? - 진짜로!

[지도 편달 실패] 너 이렇게 타더라니까, 태용아?

[웃음 지뢰]

되게 너 깃발인 줄 알았어.

그나저나 마크 큰일난 거 같은데요?

줄이랑 싸워요.

마크 물에 안 뜨는 거 같은데?

마크야!

[이유는 모르겠지만 15분째 싸우는(?) 중입니다] 이렇게 타는 게 아니라!

[긴 사투(?) 끝에 줄 잡기 성공!]

[과연 마크는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작!

[마크 첫 도전]

[...잠수 성공!]

[그리고 또 다시 싸우기(?) 시작합니다..]

2.8초.

[최초 한 자리 기록 탄생] 어떡해 마크?

야 마크야!

[마크야! 너는 웃음을 선택해!]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1초에 끊어버려! 그게 더 재밌을 것 같긴 하다.

오케이. (?)

[예능ver? 두 번째 도전] 준비 시작!

[섰다..! 섰다...! 섰다...!]

[예능 선사 어~어? 잠시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꾸엑]

[마크의 진심을 다한 5초 88] 5초88.

마크야 그만해!

[웨이크 보드에는 여운 갖기 마..] 널 지켜줘야겠다!

마크 출발 못하고 오면 무슨 말을 할까?

"어 저 근데 너무 어려워요"

[정답] 어려워..

[마크는 이번에도 깊은 여운이 남을 듯하다] 약간 막판에... 아 이건가 싶었더니 떨이지지

[캡틴 백현 도전] 오케이, 일단 마크 꼴등.

그 다음 기록 짧은 사람이 누구지?

형.(?)

나 아직 안 했어.

[쩝..]

[왠지 모를 하위권의 기운이 느껴지는 캡틴 백은] 자 이제 저 들어갈게요.

[초반부터 자세 백 점 표정 백 점]

[자신감도 백 점이긴 한데..] - 좀 속도를 내주셔야 돼, 빨리 점프 뛰려면. - 입은..

[신뢰도 빵점]

형 우리 3번 안에 딱 하자.

난 한 번.

딱 한 번, 나는.

[과연 그는 한 번 만에 성공할지?] - 지금 발 괜찮으세요? - 네.

- 힘을 쭉 빼고 계시면 돼요. - 아 진짜요?

오케이.

[줍줍~] 꿀팁 전수.

[내친 김에] 방향 전환은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딸려가면 돼요?

[자연스럽게 노하우 터득 중] - 약간 자연스럽게 그냥 방향 따라서 앞뒤로 - 아 네 알겠습니다.

[접수 완료]

[꿀팁 60% 자신감 100%]

[태민호_왕복 4회 차] 태민아! 마크 3초?

[서기탱은 열일 중] 5초..

[늠름하게 입수한 5번 주자 캡틴 백은]

목표 몇 분?

[본인 피셜 / 서울까지 빠르게 다녀올 예정이다] 글쎄요? 저 서울 좀 갔다 옳게요.

[경축 마크 무사 귀환] - 마크! - 마크야!

너 되게 잘 타더라.

근데 네가 꼴등은 아니야.

쟤가 꼴등이야.

[쟤_SuperM 리더] - 아 형들 마음 놓으라고. - 아 어쩐지.

- 백현이 형! 준비 되면 얘기해줄게요! - 어?

준비 되면 얘기해줄게요!

[웨잇 어 미닛] - 잠깐만! 리마인드 좀 할게! - 예.

[장난기 가득] 저 형 마음 준비되려면 내일은 돼야 할 거 같은데?

[리마인드 Loading]

오케이!

[라마인드 MAX] 준비!

[리마인드 끝 캡틴 백 Ready]

[저 형이 진짜로?] - 뭐야? - 진짜로?

[리마인드 STEP 1 엉덩이 쭉 빼고]

[STEP 2 몸을 세워 균형 유지]

[상상 속 표정(?)은 아니지만]

[캡틴이 해냈다] [캡틴 백 단번에 성공!]

[말...잇못] 백현이 형 이렇게 잘한다고? 말도 안 돼!

[스틸 아님]

[훗 나 캡틴 백이야]

[파도 타기도 성공?]

[파도 앞에선 태용화..]

[해냈다 캡틴 백! 장렬히 나부끼며 전사] 와 잘했다!

[캡틴 백 현재 4위] 아 너무 빨랐어!

[카이의 고백] [사실..] 난 솔직히 자신 없어..

다 허세였어..

[급하게 꺼내보는 카이 형의 진심] 내가 그래도 형이라도 좀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서..

[형이기 때문에 센 척(?) 했던 순간들] 몸의 힘을 릴랙스 해야 돼, 안 그러면 탈 때 힘들어.

어차피 안 죽어.

[이제는 솔직해져야 할 시간..] 다가오니까 형이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야.

[카이 형이 허세(?)를 벗어낼 무렵..] 형은 운동을 해본 적이 없어.

형! 점프할 거예요?

[여기서도 벗겨지는 허세(?)의 껍질..] 못해!x2

- 한 번 더 할 거죠? - 어!

[아쉬우니 한 번 더 도전] 오케이, 준비!

시작!

[웃음은 잠시 거둬들이고~]

[진지 모드 ON / 이 악물고]

[두 번째 도전]

오 이것 좀

[형이 오래갈수록 말을 잃어가는 분..] - 오래 간다 이거, 오래 가겠다. - 오 오래 간다.

[타들어가는 동생 속도 모르고 칼 직진 본능!]

[온 얼굴(?)로 속도를 버텨낸 후]

[파도에 미끄러지며 힘차게 입수!]

[과연 캡틴 백은 TOP 3에 진입할 수 있을지?]

[카이 도전] [난리법석] 나 어떡해? 바지 벗겨질 것 같아, 잠깐만.

[한편 외로운 사투(?)중인 마지막 도전자]

뭐야?

[어딘가 익숙한 장면인데..]

[조금 전 마크가 코앞에서 수영할 무렵]

[카이 형은 말했습니다] 가지가지 한다, 우리.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보트 속도] - 종인아 빠르게, 느리게? - 안 돼!(?)

느리게? 빠르게?

느리게!

느리게? 오케이.

[동갑 케미 소통 성...공!]

[마지막 주자 카이 첫 도전]

[등 뒤로 모두가 보고 있다!] 오 뭐야?

몸에 힘을 릴렉스 해야 돼.

[말과 달리 힘 제대로 주고 빠른 퇴장]

[굳세어라 카이야] [꼬르륵~]

[이 역시 어디선가 본 듯한 장면..]

나 못 해!

[괜스레 동생들이 보고 싶은 마음..] 와 이거 어떻게 해?

5.23

[꼴등 마크 기록 5.88보다 더 낮..]

[격려~] 아 처음에 좋았는데, 처음에.

[디테일 tip~] 종인아! 천천이 일어나 천천히! 네 생각보다 되게 늦게 일어나도 돼.

[탬레사의 응원에 힘입어] 종인아 한 번 보여줘! 부끄럽다~ 에이~

[카이 한 번 더 도전] 한 번 가자.

준비

[두 번째 도전] 시작!

[천천히 일어나서 몸에 힘을 빼니]

[두 번 만에 성공] [두 번 만에 균형 유지 성공] 됐다 됐다.

[못 한다더니.. 역시 카이 형!] 오 뭐야?

[여유롭게 물살을 가르며 시원한 라이딩!]

[넘실대는 파도와 함께 웃으며 입수!]

[과연 카이의 마지막 기록은?]

[웨이크 보드 대결 종료]

[TOP3까지 M화 획득] [하위권의 촉..] 바나나 보트 타러 가자!

[웨이크 보드 대결] 자 결과 발표하겠습니다.

웨이크 보드 오래 타기 1위는

[1등 M화 5개] 텐! 텐이 1분 33초.

[부럽~] 진짜 오래 탔다.

[2등 M화 4개] 2위가 59초로 루카스.

3위가

[긴장]

[3등 M화 3개] 31초 태용.

[깃발 퍼포먼스] 그리고 4위는

[4등~6등 M화 없음] 25초를 기록한 백현이 형.

그리고 5위가 19초 카이.

- 19초나 했어! - 19초요? 아 배신자!

몇 초야?

[꼴찌 속상] - 아니 한 숫자만 해야지.. - 야 근데 마지막 꼴등이..

몇 초야?

[오 마이 초.. / 19초 손절] - 5초. - 야 너 말 걸지 마, 뭐야?

[뜻밖의 기쁨] 나 3초인 줄 알았는데?

[따뜻~ / 마크가 정상이야] 근데 어떻게 보면 이게 정상이야, 애들이 다 잘 탄 거지.

[울컥~] 맞아, 내가 정상이긴 하지.

[목격 ssul] 태용이는 진짜 웃긴 게 딱 안 될 것 같은 표정을 미친 듯이 지어.

이런 데 타.

이러면서.

[내가 저랬다고..?] 되게 싫어, 막 그냥.

[표정 박제] 근데 잘해.

[집념 ㅇㅈ~] 31초 탔어, 이러고.

[알고 보면 표정 부자에용..]

[3rd 부비 트랩 종료 / M화 개수 중간 점검] 1등 M화 5개 획득하셨고

2등 4개, 3등 3개의 M화 획득하셨어요.

[1등 8개 2등 6개 3등 5개 5등 4개 6등 3개 7등 2개]

[하위권 3명] 바나나 보트 바로 탈까요?

[여유석 있음 슬-쩍 미끼 투척 / 덥석] - 또 타고 싶은 사람 없냐? - 저 타고 싶어요.

[탑승 지원하는 상위권] 타고 싶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그래 좋았어!] 그러면 내가 특별하게! 제가 특별하게

[제 바나나 보트 탑승권을 드립니다] - 나랑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줄게! - 같이!x2

[에헤~ 형님 같이 가셔야죠]

[바나나 보트 탑승 시작] 그럼 나랑 바꾸자?

나는 마트 갔다올게.

야 얼굴 조심해, 다치지 않게.

[태민이 향한 곳은?] [저녁 식사를 위해 장 보러 떠난 마더탬레사] 다 배고프겠다.

태민 씨한테 미션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일명 장보기 미션] - 네. - 개인 미션이고요.

[은밀한 지령] [부비 트랩 - 텔레파시 장보기 미션]

[멤버들이 적어낸 음식을 맞혀라]

[음식 List - 아이스크림, 돼지고기 3종 세트, 라면, 밥, 주류, 된장찌개] [누가 누구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이건 너무 어렵겠다.

[태민이 정답을 맞히면 각 M화 2개씩 획득]

[텔레파시에 모두 성공하면?]

[태민이에게 추가 M화 +5개]

[텔레파시의 결과는?] [멤버들의 우정을 시험할 텔레파시 미션] 일단 아이스크림은 알 것 같아요.

[텔레파시 현황 / 본격 추리 시작!] 아이스크림 태용이, 태용이가 아이스크림을 좀 좋아해요.

[멤버 잘알] 숙소 생활 할 때 꼭 먹고 싶어하고 찾고 막 그랬거든요.

돼지고기 3종 세트 목살, 삼겹살, 항정살 이렇게 얘기한 건

십중팔구 카이일 것 같아.

[우정패딩즈 놀러 갈 때도 항상 고기는 카이 담당~] 왜냐면 저희끼리 놀러갈 때도 고기를 무조건 챙겨 먹거든요.

또 운동을 열심히 하는 친구라서 단백질 보충 필요해요.

[아닌가?] 라면도 종인인데?

[이때 텔레파시 수신 성공?] 아! 알았다.

카이가 아니다.

텐이다, 텐.

[멤버 잘 알22] 텐이 소고기를 못 먹어요, 소고기를 못 먹어서

[고기 종류를 강조한 텐?] 일부러 이렇게 얘기했나 보다, 돼지고기를 사와 달라고.

[갈대 같은 마음 / 라면이 루카스인가???] 라면 루카스! 루카스랑 라면이 어울려.

[왜냐면...] 우리 멤버 민호 형이랑 닮았거든요.(??_

[기적의 계산법] 근데 민호 형이 라면을 좋아해요.

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텔레파시 1차 집계 : 태용 - 아이스크림 카이 - 주류(술) 마크 - 된장찌개 루카스 - 라면 텐 - 돼지고기 3종 세트 백현 - 밥] 느낌대로, 아 이렇게!

[한편 바나나 보트 탑승 팀은?] - 루카스 진짜 못생겼어요.(?) - 이렇게 어떻게 잘생겼어요?

[with 멍게 모자 / 탑승 준비 완료!]

[전원 탑승 지원 / 캡틴 백 동생들에게 자리 양보~]

[전원 탑승 지원 / 캡틴 백 동생들에게 자리 양보~]

그러면 가위 바위 보 이긴 사람이 본인 원하는 순서대로 앉는 걸로?

[콜~] - 1등이 정하기? - 오케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결과..]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1등 태용]

[그의 선택은?]

나이순.

- 나이순? - 나이순이 앞으로?

아 형!

나이순이 앞으로.

- 형. - 형?

[빠른 형 반납 / 루카스 형님 앞에 타세요!] - 형! - 형 앞으로 오세요.

[오늘부터 루카스 형으로 모실게요!] - 형이에요! -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규칙은 규칙~ 카이 형 (28세)부터 나이순 착석]

엉덩이는 최대한 뒤로 빼주세요.

지금 맞아요?

이렇게요?

[엉덩이 자랑]

[2차 공격]

[떨리니까 긴장 좀 풀어주고~] 너무 야해..

[깜짝~] - 뭐야 벌써 가요? - 제발 살살해주세요.

[왜인지 앞자리가 더 난리법석]

[같은 방향~] - 배가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기울이세요. - 오른쪽이요?

같은 데로요?

[같은데..? 그게 뭐지?]

[드디어 바나나 보트 출발] - 고! - 얘들아 갔다 와.

- 백현이 형 꼭 보고 있어야 돼요! - 네.

[잘 가 얘들아] 자 슬레이트 칠게요.

[따흑] - 야 나 너무 무서운데? - 형 괜찮아 괜찮아.

[콩~] 나 너무 무서워!

[머리 박은 바나나 보트 우두머리]

- 형 뭐 해요? - 아 나 너무 무서워!

[길 잃은 우두머리에 뒷좌석 봉기] 형 뭐해요?x2

[중간 라인_그래도 해맑은 편]

[마크_100% 겁먹은 게 확실] 아 그래도 다 같이 하니까 뭔가 좀 덜 불안하다.

[백 번째 얘기 중] - 나 진짜 무섭다? - 괜찮아, 할 수 있어.

[다정] 괜찮아, 형 할 수 있어.

아 근데 확실히 다 같이 타니까 안 불안해.

오 간다, 이제 간다!

[팽팽하게 당겨지는 보트 줄] 간다!x3

[태용 지휘] 으아 왼쪽!x5

[벌떡] 오케이! 정면!x2

[보트는 신 우두머리와 함께 순항 중 (몸서리)] 왼쪽~x2

[적성 발견]

근데 카이 형이 안 움직여.

[급인사] 왼쪽~

[자꾸 머리 박는 구 우두머리와]

[마크 없다~]

[마크 있다~]

[맨 꽁지에서 귀 막고 입 막은 채 굳으심]

[1차 고비 통토 구간(feat. 승마 체험)에 이어

[2차 고비 회전 구간 등장]

[괴성(?)과 함께 시원하게 입수!]

[때아닌 입수 파티] [과연 생존자는 누구?]

[생존자 마크&루카스&텐] 야 앞자리가 제일 힘드네!

[a.k.a 형님들~ / 구&신 우두머리 입수] 앞으로 가 봐, 앞으로.

[카이 형 삐짐] 너네 둘이 앞으로 가 봐.

[엉금 엉긍~]

[이 와중에 잊혀진(?) 한 사람..] 야 이제 그만해! 얘들아!

야!!

아 이거 빠졌어.

[금방 갈게 형]

[자리 교체 후 회항하는 보트]

[괜히~] 뒤에 완전 혜자 아니야?

[심술] 간단하네.

얘네 빠트려야 돼.

[그리고 좋은 건 함께하고 싶은 형들] 근데 이거 끝났어.

아쉽다.

[아름다운 형제애] - 빠트리자. - 여기서?

어 빠트려야 돼, 지금 아니면 안돼.

[타겟 포착] 지금 지금.

[타깃1_맠 / 알 수 없는 검은 기운..]

[당황~] 뭐야? 잠깐만!

[멋잇감 노리는 맹수의 뒤태(?)] - 뭐야? 잠깐만! - 빨리빨리!x3

[맠무가내 입수] 빨리 빠트려!

[이어지는 다음 타깃은..]

[타깃 2_투카스 동생]

[루카스의 필사적 생존 본능]

[탑승자들이 치열한 사투(?)를 벌일 무렵]

형 마크만 수영해서 와.

[우리의 조난자도 사력을 다하는 중..]

[이 모든 것이 한 보트에서 일어나는 일..] 나만 빠질 수 없어!

[구조 성공한 훈훈한 뒤좌석과]

[여전히 난리통인 투카스] 나만 빠질 수 없어!x2

[소란(?) 끝에 안전하게 베이스 캠프 도착!] 나만 빠질 수 없어!

[수상 액티비티 진짜 끝] 아 너 빠졌어야지~

[마트 털이 시간] [태민 위풍당당 마트 입성]

[쇼핑 리스트 - 돼지고기 아이스크림 주류 된장찌개 라면 밥] [제일 먼저 고를 음식은?] 돼지고기.

[고기 플렉스~] 목살, 삼겹살, 항정살.

[고기를 넣고] 목살

[또 넣고] 삼겹살

[또 또 넣음] 칼삼겹

[3개 넣고] 목살 하나 더.

[고기 헌터 등장] 1.2kg.

[굉장한 큰 손] 이 정도면 되겠다.

[다음은 주류!] 맥주.

[1+1은 기본으로 담..] 이 정도면 되겠지?

주류 됐고

[세 번째 쇼핑은 라면 쓸어 담기]

[급 브레이크] 이거 백현이 형 좋아하는데.

[고민은 사치예요~]

[형이 좋아하는 거까지 3봉 구매]

[아이스크림도 양손 가득 쓸] 아이스크림.

[이건 리스트에는 없지만~ 멤버들이 좋아하니까]

[반가움] 아 여기 있다!

이건 내가 먹고 싶으니까.

[시리얼 짝꿍] 우유~

[우유도 큰 거로 2개씩!]

[쇼핑계 큰손 본격 마트 털이 시간]

혹시 모르니까 (한 묶음 더~)

[마무리는..장까지 챙기는 마더탬레사] 우리 소화 잘 되라고.

[카트 포화 상태 이제 그..만] 됐다!

[텔레파시 미션 끝] 끝!

[텔레파시의 결말은?] [어느새 멤버들은 환복 후 잠깐의 휴식시간] - 아 재밌었다. - 근데 진짜 재밌어요.

와 오늘 날씨 진짜 좋다, 저기 봐.

날씨 너무 좋아.

[여기는 포토 타임이 한창~] - 아 찍어야겠다. - 찍어야겠어.

카이 형! (여기봐요)

[표정까지 닮은 투카스도 브이]

[언제 오려나] - 태민이 뭐 하고 있는지 전화나 해볼까? - 태민이 뭐 하고 있을까?

오케이.

[전화 연결 중..]

뭐야?

[휘둥그레] - 뭐야? - 이거 봐.

[난리법석 / 모두 전화 앞으로 쪼르르~] 우와 뭐야?

[와~ 대박 이게 뭐야??]

[이게 뭐라고..화면 뚫어질 듯 응시]

[이때] 어? 받았다.

- 태민아! 뭐야? - 잠깐만!

태민아 미안한데

[한 번 더 볼래] - 다시 걸게! - 오케이.

[지금은 태민 전화보다 V컬러링] - 야 전화할 때가 아니다, 이거 한 번 더 봐야 된다. - 와 좋다!

- 한 번 더 보자. - 와 뭐야?

오!

[대박 멋져]

이게 V컬러링이래.

- 멋있다! - 진짜 멋있다.

이거 근데 아이디어가 좋다.

[이거 좋네] 기다리면서 볼 수 있잖아.

- 여보세요? - 어 태민아.

네.

[너 전화 좀 멋지다?] 야 너한테 전화 거니까 네가 무대에 올라와 있는 모습이 보이네?

이거 뭔지 알죠? 이거 다 알지? 이거 요새 핫한 거잖아.

[V컬러링 뭐야~ 뭐야] - 인싸들만 한다는 그거 아니야? - 아 그렇지~

V컬러링 앱에서 다운 받아서 그렇게 설정해 놨어요.

- 그나저나 먹을 거 잘 사고 있어? - 아 다 샀지~

[역시 센스쟁이~]

태민이 손이 작아서 요만큼 산 거 아니야?

[걱정 말아요 카트 가득 삼] 요만큼?

[우리 텔레파시 미션이잖아] - 이거 누가 뭘 주문했는지 맞혀야 M화를 벌 수 있잖아요? - 맞아요.

그래서 내가 추리를 한 걸 한 번 들어봐요.

오케이.

1번 아이스크림 태용이.

[일동 쉿 / 정답은 모두 모인 뒤 공개] 일단 몰라 몰라.

돼지고기 3종 세트 텐.

[묘한 웃음] 오....

...마이 갓.

[눈치] 아닌가? 오케이 밥 백현.

[잉? 밥이 나라고???]

라면 루카스.

그리고 주류 카이.

뭐야?

[심상치 않은 분위기]

[과연 이대로 괜찮은걸까?] 그리고 된장찌개 마크, 일단 이렇게 했는데

[SOS / 텔레파시가 안 통했나?] 힌트! 힌트 한 번만 줘요, 힌트.

2명 맞혔고 순서가 다 달라.

[아... 2명만 맞혔어?] - 아.. - 다시 잘 생각해봐, 다시!

아 이거 너무 어려운데?

난 2개 맞힌 것만으로도 사실 좀 놀라긴 했어요.

[힌트 제공] - 완전 1차원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형. - 야 진짜 맞힐 수 있어.

야 이거 1차원적인데? 아니야?

좀 더 1차원적으로 생각해봐.

[의미심장] 약간 단백질쪽으로.

- 그건 무슨 말이야? - 단백질과 술.

[접수 완료] 아~ 이거 내가 아까 얘기했던 게 맞았네, 오케이!

[형 M화 받으려고 힌트 줬어!] 힌트 아니야!x2 이거 힌트 아니야! 힌트 주지 말라고 했어.

[이따 보자] - 빨리 와 일단! - 오케이 알겠어요.

[과연 SuperM의 텔레파시는 잘 통했을까?] 내가 술이래.

[쉽지 않은 세 번째 부비 트랩] 아 어렵다.

[과연 M화의 운명은?]

[다음 이야기]

[M화를 향한 SuperM의 텔레파시는 통했을지?] - 어 왔다! - 태민아!

[이거 진짜 어려워!]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게 루카스는 다 좋아해!

매칭을 해봐! 이게 잘 어울리는지.

[부비 트랩 혼돈의 텔레파시 미션, 그 결과는?] - 진짜 마지막 기회! - 아 뭐야! 아닌가 봐!

[방심은 금물 아직 끝나지 않은 심리 게임!] - 야 너무 어렵다. - 카이 혀 라이어 아니에요?

[모두를 속이고 있는 라이어를 찾아라!] - 아니야 아니야. - 무서워.

- 아 그럼 너네! - 기억 안 나요.

[들킬 듯~ 말 듯~ 짜릿한 심리전의 승자는?] - 야 연기 잘한다, 너네. - 와 뭐야!!

[M토피아 DAY2 Coming soon] 모두 굿모닝~

다들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게 뭔가 좋다.

[어제와 달리 평화로운 시작?]

[끝나지 않는 혼돈의] 아 뭐야? 너 왜 거짓말 해?

[멘붕(?)토피아] 그럴 줄 알았어, 어쩐지.

[다음 주에 또 만나요] - 아 근데 넘으면 어때요? - 투표하자!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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