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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 SuperM, disarm the first booby trap🚨

🚨 SuperM, disarm the first booby trap🚨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UTOPIA - 현실적으로는 아무 데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텐 / 백현 / 루카스 태민] - 아 너무 좋죠x2 - 지나가는 소리 아니었어요?

아니야x3

[태용 / 카이 / 마크] - 진짜 할 줄 몰랐어. - 나도.

[이상향 조사 / Super M이 하고 싶은 것?] 저희가 하고 싶으신 게 되게 많다고 들어서

[콘셉트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 약간 콘셉 같은 걸 해서

좋아 좋아! 그런 거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 저는 그러면 안에서 우리끼리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아 근데 진짜 그런 거 재밌는데.

다 같이 무서운 거.

[찌릿] 다 같이 번지점프.

애들이 겁이 없네.

액티비티한 걸 하고 싶어하네.

[입조심 중(?)인 제작진 유경험자] 난 함부로 내뱉으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아서

더워지니까 약간 레저 스포츠 같은 거.

[상상은 현실이 된다] 잘한다!

[꼬르륵]

[혹은 생존 게임 / 설마] - 근데 그런 거 해보고 싶어, 나 살아남기. - 아 방 탈출 같은 거?

[해맑] 오 납량 특집도 재밌겠다.

[주문하신 납량 나왔습니다] - 아 소름 돋아! 이거 뭐야? - 아 무서워..

[본격 이상향 실현 여행]

[함께라는] 사실 그 기분에 저는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만만] 오~ 다 할 수 있대요.

[함께라서 두려울 것 없고]

[함께라서 7배 즐거운 여행]

[오손도손 / 다 같이 하니까 너무 좋다] [타깃 설정] 그래도 다 같이 하니까 뭔가 좀 덜 불안하다.

[훈훈함은 찰나일 뿐 / 산뜻한 시작]

[인정사정 안 봐주는 사이]

[희번덕] 내가 이겼어!x2

[웃다가 잇몸 가뭄 주의]

[여행지에서 조우한 예능 신까지]

우리 얼마나 웃기게 나올까.

[이렇게?] 귀여워!

웃음 9에 감동 1 정도가 제일 적당한 것 같아.

[한 술 더] 감..동이 0.5도 나쁘지 않아, 0.5도.

[특이 사항 - 웃음에 매우 진심인 편] 0.5도 나쁘지 않아.

[순도 100% / SuperM 첫 여행 리얼리티] 나 너무 신나.

나 옛날에 이거 찍었을 때 전 날에 잠도 못 잤어, 너무 신나서.

[그렇게 다가온 여행 D-Day] 출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전인 7월에 코로나 방역 수치를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 앞장서봐요. - 맞아요, 형이 앞장서요.

와 차 크다!

[신속하게 총총총 착석] 아 근데 이거 편하게 갈 수 있겠다.

오 시작했다.

[잔뜩 기대]

[SuperM으론 처음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 근데 SuperM으로서는 처음이야, 그치? - 맞아요.

난 잠을 못 잤어.

설렜어?

나도 어제 바로 미리 짐 쌌거든.

- 아 진짜요? - 어, 근데 설레더라고.

[절친 인증] - 근데 확실히 종인이가 놀러 가고 여행 가는 거 진짜 좋아해. - 응 너무 좋아.

[진심 10.000% / 귀여움] 나 진짜 설렜어.

- 형 이번에 우리 이름 알아요? - 어떤 이름?

[뭔데?] - 여행 이름? - 네.

몰라, 만들었어?

- 뭐야? 이름 뭐야? - 이름은 M토피아.

[오호!] 무슨 뜻인지 알아요?

[의미심장한(?) 웃음] 방금 누가 만들었지?

어제 텐 형이랑 같이 만든 게 있어요, 팔찌!

- 진짜 만들었어? - 네.

[벌써 마중 나온 손] - 뭐야?x3 그거 언제 준비했어? - 와 뭐야?

[관심 집중] 야 뭐야?

[루카스와 텐이 준비한 선물] - 다 하나하나씩 가져가요. - 와 뭐야?

[여행 전날 밤] 자 이젠 우리가

[형들에게 줄 비즈 팔찌 만들러 모인 넷(?)] M토피아 팔찌 형들한테 만들어줘야 됩니다.

[종류도 한가득]

[어휴]

[급 막막] 잠깐만요..

[미끌]

[생각보다 어려운 팔찌 만들기]

형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하는 거.

이거 진짜 어려워.

[어려워도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자 여러분~

[장장 3시간 소요 / 비즈 팔찌 완성!]

[루카스표 Black&Red의 시크한 팔찌] 너무 예쁘지 않아요? [깨알 MTOPIA] MTOPIA~

[만족] - 아 저도 끝났어요. - 딱 좋은 것 같은데요.

[텐은 깜찍 핑크 팔찌 / 뿌듯] - 좋아 좋아, 진짜 예뻐. - 응, 좋은 것 같아요.

예쁘지?

[형들 기다려요] 너무 좋아요.

[지금 전해주러 갑니다~] 바이바이~

[감동]

근데 (이 중에) 하나는 제일 특별해요.

[하나뿐인 분홍색이거든요] 분홍색.

[이미 주인이 있는 핑크 팔찌?]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의미심장]

[해맑음] 형 거예요.

[격한 감동]

[왜 콕 집어 나였을까~?] 왜 줬어?x2

[애정 가득] - 우리 캡틴이잖아요, 좀 특별하게.. - 오케이, 좋아x3

[고마워~] 오케이 캡틴! 캡틴 핑크!

[한편 빨간 팔찌에 관심~] 근데 빨간색 섞인 것도 있잖아.

[갖고 싶다] 네 빨간색 섞인 건

[단호] - 이거 제 거예요. - 왜?

- 뭐야? - 넌 좋은 거!

[해맑게 할 말 하는 타입] - 이거 어제.. - 너만 좋은 거!

[귀여워~] 이거 어제 만들었어요.

- 근데 직접 만들었어? - 태민이 형.

[나머지 형들에게도 나눔 완료] - 진짜 만들었어? - 태민이 형x2 어, 진짜 만들었어요.

[광대 승천] 야 고맙다!

[지그시..] 고생했다.

[찐감동 1 / 찐감동 2] - 아 근데 이거 진짜 어제 만든 거야? - 아 진짜 M토피아네.

진짜 만들었어?

[뒤끝(?)] 형은 왜 평범한 거 줬어?

[막내 놀리고 싶어서 드릉드릉] 어?

제일 대충 만든 거 줬어?

[이번엔 캡틴에게 고자질(?)] 형! 형 내 꺼 봐.

내 것이

[괜히 장난] 제일 얇아!

[손발 척척~ 루카스 몰이 합류] - 제일 대충 만든 거야. - 야 그래도 넌 반짝이라는 거라도 있네, 난 부족해.

[데미지 0 웃으며 방어] - 3개가 비었어, 지금 이거 봐. - 진짜 만들었어?

[장난이고~] 와 예쁘다~

[기분 좋음~] - 나쁘지 않아요? - 어 괜찮은데?

[반응 궁금] 기분 좀 좋아요?

[맘에 쏙!] - 팔아도 되겠다, 이거. - 고생했다!

[하트 뿅뿅] 나 이런 거 너무 좋아.

형들 반응 너무 좋아서 저도

[새침] 기분 좋았어요.

[귀여워요]

나 저번에 엑소 리얼리티 할 때

람보 쐈잖아 우리, 형.

[기억나!] - 람보? 아 맞아. - 람보?

우리 공항 가는데 사다리 타고

[내리자마자 셀프 벌칙 수행] - 걸린 사람이 내리자마자 앞구르기 한 다음 람보 쏘는 거 - 아 그거!

[라떼 마시면 라떼 추억] - 찬열이 형이 하지 않았어요? - 아니야, 수호 형이 했어.

[본-론] - 그런 거 하나 하자. - 아 재밌겠다.

[훅 치고 온 즉흥 내기] - 그런 거 하나 하자. - 아 재밌겠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뭐 하나 하자.

[유혹] -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 - 오케이 좋아 좋아.

[난 콜! / 리더십(?) 발동] 그래 만약에 우리가 가는 곳이 강이면

[급전개] 내리자마자 바로 입수해, 바로.

[덥석!] - 오케이, 좋아x5 - 좋아요.

[단 5초 만에 입수 성사] - 아 재밌겠다. - 차에서 내리자마자 뭐 하나 하자.

형 근데 만약에 바로 강이 아닐 수도 있잖아.

그러면 뭐야?

자갈밭이면 자갈에 몸을 던져.

[의욕 활활] - 구르기 해? 앞구르기? - 어.

[모두 신남]

[대망의 입수자 선정 시간] - 야 강이면 진짜 몸 던지자, 이건 사다리 없이 가위바위보 하자. - 진짜요?

어 진짜로.

[아찔]

가자마자 바로 뛰어들고

- 오늘 하루 종일 온 젖은 상태로 - 아 그건 안 돼!

[너무 갔어요 캡틴~] 정신 차려 형!

[인성~] 오케이 오케이 갈아 입을 기회는 줄게.

[이런 즉흥..처음이야] 근데 이거 진짜 리얼인가 보다.

- 아 진짜요? - 리얼이야, 리얼.

원래 이런 건

[이구동성] 빼면 안 돼!

진짜, 그치?

[그래.. 나만 아니면 돼!] - 진짜야. - 진짜 리얼이야, 그래서 리얼리티야.

- 리얼이야, 리얼. - 오케이.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보! 보!

[마크, 루카스, 태민 입수 열외!]

[격한 기쁨]

[광대 재승천]

[그리고 한편..]

[웃음을 잃은 예비 입수자들]

[탁탁탁 / 침착함이 끊어지는 소리]

[왠지] 야 이거 백현이 형이 걸릴 것 같아.

[어느새 한 사람으로 향하는 마음] - 아 백현이 형 걸리면! - 백현!

[호언장담] - 난 절대 안 걸려. - 자 가자!

오케이 리더.

[슬쩍 미끼] 묵 낼 거라 믿어요.

가위 바위 보!

[무심결에 주먹 발사]

[카이 가위 덕에 구사일생]

[식겁]

[이쪽은 탄식]

와 진짜 다 빠 냈는데..

[심장 아파..]

[백변현 / 이겨내 / 셀프 위로 중]

아쉽다, 나만 이길 수 있었는데.

[최면 마무리 시간 / 정신 차리고 가자!]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패 / 패]

[성큼 다가온 입수의 기운]

[둘 중 한 명은 입수]

[자축] [앗싸 난 탈출~!!!

[십년 감수~] 태용야 이겨야 돼!

[창백] 야 태용야 이겨야 돼!

[태용이 형 꼭...!] 형 시원하게!

이겨야 해요!

[쏟아지는 응원 속] - 단판 단판! - 형 할 수 있어요.

[공공의 적(?)과 한 판 대결] 알지? 걸리면 진짜 예능 인정.

[도발] - 옷 하루 종일 안 벗기? - 난 절대 안 걸려!

[타격 0] 절 대 안 걸려!x2 보여줄게.

[흥분] 야 알지? 원래 이거

- 제안한 한 사람이 걸리는 거야! - 맞아 맞아.

[무슨 소리] - 나 절대 안 걸려. - 형 갈 것 같아.

[자신만만] 아 나 안 볼게, 안 내면 진 거 가위 바위 보!

안 내면 진 거 가위 바위 보!

[과연 즉흥 내기의 주인공은?]

가위 바위 보!

[주인공 당첨]

[경축 백현 입수]

[당혹]

[안 믿김] - 뭐야? 뭐야? 나 이겼어?x2 - 뭐야?

[응 난 졌어]

[이것은 운명의..큰 그림?] - 와 이거 뭐야? - 와 오늘 너무 행복해.

[텅 빈 눈동자 / 캡틴은 회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야 리얼리티 대박나겠다!

[예능 신이 보우하는...이 사람] - 큰 그림이 이렇게 된다! - 아 시작부터 좋아.

[수식 불필요 캡틴 백현 / CG 아님]

[리얼리티에 최적화 된 백현의 시대가 온다]

[본격_백현이_백현할_때.zip / 취미 : 동생들 웃음 주기]

[그리고 이를 견제하는(?) 이 남자 카이]

[동생들 껌딱지 카이 형 / 형아 좋아~?]

[형아 미 흠뻑 심취] 그래서 형이에요~!

[게임 중~] 아 나 형이야!

[항상 동생들한테 당하는 건 함정]

[그래도 마냥 좋음]

[캡틴 백 X 카이 형 is Coming]

[시작부터 요란한 입수 주최자들] - 야 시작부터 예능 신이 도와준다. - 야 국룰이다, 국룰이야x2

근데 진짜 (백현이 형)이 걸렸어.

[가시지 않은 여운] 우연히 꺼낸 말에 걸려버리네.

[더듬 더듬]

[구구절절] 나를 보호해 줄 수호자가 필요하잖아.

[미리 차단 / 조용히 해] - 한 명만 더.. - 그런 거 없어x2

[씁쓸] 그래...

[셀프 토닥] 너무 날 칭찬해, 이 얘기 꺼낸 날 칭찬해.

[계속 여운] 아니 우리 근데 이거 하나도 안 짰는데도 백현이 형 진짜 걸렸어.

[급 센 척] 근데 나 가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야 되는데..

[뒤늦게 쿨내음~]

[뒤늦게 쿨내음~]

무조건 들어가는데

[대신! / 뒤끝] 날마다 계속할 거야, 이거 하나만 알아둬.

[독이 바짝 오른 캡틴] - 나 들어가잖아? 나만 죽을 수 없어. - 오케이.

[뒤끝22] 태민이가 들어갔어야 하는데..

[깜짝] 아 태민이 형!

그것도 진짜 웃겼겠다.

[그냥 넘기긴 아쉬운 올 화이트 룩] 태민이 오늘 옷 진짜 예쁘게 입고 왔는데.. 태민이가 빠졌어야 하는데..

[눈독] 나 오늘 태민이가 너무 하얘서

[흔적 남기고픈(?) 순백 태민] - 저거에 잉크라도 던지고 싶어. - 더럽혀줘야 돼x2

[Pure한 이 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 태민이는 뭔가 퓨어한 느낌이 있어서 - 빠졌으면 진짜 웃겼겠다.

되게 좋다 여기, 너무 이쁘다.

[24시간 풀 미소 장착]

[까꿍]

[엄마 같은 따스함까지 겸비한]

[마더탬레사의 탄생] - 나 김치찌개 진짜 잘해. - 오 괜찮은데?

[마더탬레서의 탄생....?] 아 억울해! 너무 억울!

[게임 앞에선 초흥분 주의보]

[예측 불가! / 탬레사의 반전 모먼트가 옵니다]

[아직은 차분~ / 순백 미소]

[골똘... / 씨익~]

밥 먹을 때도 이제 복불복 할 거야.

아 그건 하지 말자.

[리얼? 고추냉이?] - 진짜요? - 밥 먹을 때 와사비랑 그런 것 좀 준비해주세요.

[열의] 한 번씩은 하자! 한 번씩!

[난 가능!] - 딱 한 번씩! - 아 좋아 좋아.

[2차전 시작? / 콜] - 좋지 않아? - 맞아요, 좋아 좋아.

고추냉이랑 겨자랑 같이 반반 섞어주세요.

[내기 앞 휘몰아치는 추진력] 딱 에피타이저로 딱 1번씩만! 2명.

[덜덜] - 형 진짜에요? - 진짜야.

[왠지..험난한(?) 여행이 예상된다]

[근데 가만있어 보자..]

[문득 의문'] - 근데 우리 2박 3일 가는데 2박 3일 동안 뭐 할라나? - 그러니까.

근데 난 우리 도착해서 뭐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설명 안 해주시나?

[궁금] 아 이게 전체적으로 다 비밀리에 하고 있는 거예요?

- 그게 재미야, 얘들아. - 아 서프라이즈?

[형아미 뿜뿜~ / 모르는 게 여행의 묘미지] - 그게 재미야, 얘들아. - 아 서프라이즈?

만드는 거야, 리얼리티는 우리가 만드는 거야.

[아련] 그러네..

[형아 말에 바로 납득] - 원래 여행도 무계획이 제일 재밌잖아. - 맞아요.

[기대 잔뜩] 아 근데 무엇을 준비해주셨을지 진짜 궁금하다.

근데 진짜 갑자기 약간 좀 기대돼.

[차오르는 기대감] - 설레지? - 네.

설렌다니까.

[때마친 날아온 초대장] - 이 여행의 초대장이.. - 초대장이요?

[급경계] 누구한테 초대장이 와요, 도대체?

[궁금] 초대장은 출발하기 전에 주지 않나요?

읽으면 돼요?

[일단 초대장 낭독] MTOPIA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곳은 여러분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MTOPIA입니다.

[취향 200% 반영] - 와 저거 재밌겠다! - 와 너무 좋은데?

[SuperM의 유토피아 M토피아]

[힐링은 기본]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게 뭔가 좋다.

[상상하던 모든 여행이 펼쳐지는]

[M토피아로의 초대]

[하지만 공짜는 없다]

[여행 곳곳에 설치된 부비트랩] - 뭐야? - 부비트랩?

[부비트랩을 해제하며 여행을 즐겨라] 무서워!

[해제마다 각자 M화를 지급!]

[모두 힘을 모아 M화 179개 달성 시] 와~ 진짜 쩔었다!

[어마어마한 선물이 쏟아질 예정]

[유일무이 SuperM만의 특별한 휴가가 찾아옵니다] [SuperM의 유토피아 MTOPIA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참고] M화를 가장 많이 모은 멤버에겐 베네핏이 적용됩니다.

[기대 / 부비트랩이 어떤 걸까..] - 부비트랩? - 부비트랩, 약간 함정.

(근데) 부비트랩도 있는데 우리 물 들어가는 거야?

[엉겁결에 부비트랩 셀프 설치] 너무 우리가 만들었는데?

[궁금 폭발] 근데 베네핏은 뭐예요? 베네핏?

MVP 개념이에요.

아 그럼 뭔가 줘요?

[화색] - (MVP에게는) 엄청난 게 기다리고 있어요. - 예~ 선물 좋아요!

[흥미진진] 179개의 M화.

근데 왜 179지? 이게 의미가 있나?

그쵸? 의미가 있는 거 같은데, 179?

뭘까?

[추리력 가동]

몰라, 방금 생각하다가

[당당] 생각하기를 포기했어.

[즉각 반응] 오 형 되게..

[리액션 혜자] 적절한 표현이었어요.

[슬쩍] - 9월 17일.. - 나이요?

[정답] - 뭐라고? - 아 우리 나이 합치면 179에요?

[한 번 계산해볼까?] 태민이 28, 카이 27

[카이 27.. 태민 28.. 텐 25..] - 24. - 24, 이미 여기서..

[심각한 오류로 작동이 멈추었습니다] 계산이 안 돼.

[형 웃겨]

[동생들 웃겨서 기분 좋음] 이미 여기서 계산이 안 돼.

[그렇게 30여 분을 달리다 보니]

[도심을 지나 어느새 푸른 빛이 감돌고]

[시원하게 반기는]

[입수하기 딱~ 좋은 북한산 강줄기 (백현이 입수 예약)]

[그 시각 차 안에서는]

뭐예요?

[삐용 삐용]

[꿀잠 자다 날벼락]

[이게 무슨 상황?]

[방황하는 눈동자들 사이]

[의문의 사이렌 등장] - 뭐예요? - 뭐야?

부비트랩! 엉덩이 밑이 어둡다.

이 차에는 부비트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부비트랩 해체에 성공한 사람은 차에서 내려

- 바로 식사를 준비하면 됩니다. - 헐!

[1등 / 2등 / 3등 / 4등 / 5등 / 6등 / 7등] 탈출한 순서대로 M화를 지급힙니다.

[분주 / 두리번]

[의자 밑으로 단체 잠수(?)]

뭐예요 이거?

[바로 발견?] 아 이건가? 이건가?

[누가 봐도 수상한 방석] 오 찾았다!

[가는 내내 아무도 몰랐던] - 왜 이렇게 빨리 찾아? - 아 여기?

[깔고 뭉갠(?) 부비트랩의 존재] - 아 이거? - 아 뭐야?

[감탄(?)이 절로 나오는] - 야 이거 어렵다. - 뭐야?

[첫 번째 부비트랩의 정체는 퀴즈]

[첫 번째 부비트랩의 정체는 퀴즈] 이게 지금 다..

[근데 문제가] - 다 달라요? - 다 다르네?

[멤버들이 차에 타기 전]

[각각의 방석 밑에 숨겨둔 첫 번째 부비트랩]

[콧노래 흥얼 /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랜덤으로 자리에 착석]

[운명적으로 만난 각 문제 공개]

[난센스 퀴즈]

[사진&그림 퀴즈] [단어 퀴즈]

[부비트랩 해제 / 각자 정답을 맞혀야 탈출]

[단, 정답이 틀리면 연속 도전 불가]

야 이거 너무 어렵다!

[살~짝 어려울 수 있는]

[난이도 중 / 초성으로 맞히는 단어 퀴즈]

[어렵다고 눈으로 항의 중] 아래의 초성을 보고 연상되는 (유추되는) 것을 맞히시오.

[5분 전 백현이 (원했잖아)] 난 뭐 퀴즈 같은 거 있으면 좋겠는데.

[한편 뒷줄에서 전투 의지(?) 내뿜는]

[또 다른 단어 퀴즈 동지]

[단어는 단어인데.. 알파벳 천지] 뭐야? 다음 빈칸에 들어갈 알파벳은?

왜 난 영어야?x2

[백현의 문제가 동양의 단어 퀴즈라면]

[카이는 알파벳이 난무한 서양의 단어 퀴즈]

[그리고 비교적 쉬운]

[센스 5 눈치 5 / 난센스 문제 팀은?]

[순백...백지 상태 / 그림의 제목은? (난센스)]

[뒷줄 난센스도 멍 타임]

[난센스 수련(?) 사사에 온 듯한 적막감]

[이것은 무엇일까요? (난센스) / 태용의 공개 SOS 전략] 형 0이 2를 이긴다, 2가 5를 이긴다, 5가 0을 이긴다.

나 그거 알아!

나 그게 뭔지 알아!

[간절하게 바꾸고 싶..] 바꿀래?

[답답] 아 뭐지 이거?

[저 자리에 앉을걸..] 태용아 바꾸자!

형 문제가 뭐예요?

[이게 뭐...야] 그냥 킥킥킥킥 써져 있어!

[도통 무슨 그림인지..] 난 뭔지 모르겠어!

[내 문제는 양반이네] 와 진짜 어렵다, 이거!

[그리고 시작부터..눈동자가 공허한 두 분]

[그림 문제이긴 한데..]

[외국인 멤버 두 분에겐 체감 난이도 최상]

[초초집중]

[다음 사진을 보고 인물을 맞히세요] [눈싸움 아니고 동공 스캐닝]

[누...누구세요?] 와 이건 너무 어려운데?

[슬쩍] 이거 내 생각에

창민이 형, 백현이 형

[스위트 브라더 / 동생 위해 힌트 투척] 백현이 형?

[형 Help / 앞줄도 퀴즈 품앗이(?) 중] - 이건 뭐예요? - 이거 그림의 제목?

[그림의 제목은? / 이건 너무 어렵다] 캠프 파이어.. 모르겠다.

[분명 개인전인데..] - 뭔가.. - 형 알아요?

[화목한 M가네 / 집단 지성 전략(?)으로 변질]

- 저 도전할게요! - 루카스 도전.

이 사진은 창민이 형, 백현이 형, 그리고

[자신 없음] 윈윈 형? 윈윈?

땡!

[백현도 바로 추리 시작] 오키..오키..오키다메..

[골똘 / 오키..다메..?]

아카데미..송강호..

[아카데미와 송강호..?]

어? 나 맞힐게요!

[바로 감 잡은 백현 도전] - 저요! - 백현 도전.

기생충.

[설마 정답?] 기생충.

정답!

우와 뭐야?

[역시 우리 캡틴] 우와 뭐야?

[초성만 보고 정답 유추] - 아카데미, 송강호, 봉준호, 짜파구리. - 짜파구리!x2

[백현 1등 탈출&M화 6개] [나 자신 뿌듯] 오 나 너무 똑똑하다! 뭐야?

[부러움의 눈 코 입 확장]

- 카이! - 네.

[확신] A!

왜요?

[찍기 전략] 그냥 A부터 끝까지 다 하려고요, Z까지.

땡.

[찍기 실패 / 모두 도전할 때까지 기회 없음]

[신중에 신중] - 저도! 마크! - 마크 도전.

[이것은 무엇일까요? (난센스) - 몇몇 달은 30일이 있고, 다른 몇 몇은 31일이 있다. 28일이 있는 달은 몇 개인가?] [진짜 확신] 1개!

- 정답 1개? - 네.

- 땡! - 태민!x2

[왜 땡이죠?] 땡?

[그 사이 태민 도전!] 태민!x2

태민 킥보드!

[보드(?) / 킥]

땡!

[나름 난센스한 접근(?) 같은데..] 아닌가?

[혹시] 이불 킥? 아닌데? 나 모르겠다.

구석 킥.

[킥으로 끝나는 말 총출동] - 구석.. 구석 킥. - 왼쪽 구석, 왼구킥.

[이때까지 태민이는 몰랐다] - 왼구킥. - 왼쪽 구석.

[백현이가 준 큰 힌트를.. (정답은 잠시 후에)]

[마크도 여전히 헤매는데..] 난 이게 무슨 말이지? 28일이 있는 달은 몇 개인가?

[28일 28일? 28일!] 와 다행이다, 나는 이거.

[유레카] 아!

아 기다려야 돼?

[아직 도전 안 한 태용&텐 도전 전까지 도전 보류] [슬쩍~]

나 이거 제목 모르겠어.

[텐 문제 뭐야~] 이거 뭐야?

캠프파이어 해봐, 그냥 캠프파이어.

텐 도전!

[백현이 형 믿고] 캠프파이어?

땡!

[내적 한숨 / 답답!]

[여기 이과 감성 그득한 한 사람] 이것은 무엇일까..

[괴로움] 하...너무 어렵다.

[드디어 도전] 태용!

[자신 없어서 취소..] 아니에요 죄송해요.

[눈치~]

- 태용아. - 네?

[수...수신호..?]

0? 5? 2?

[묵~]

[찌~]

[빠~]

묻지 마.

묻지 마?

[힌트 접수 실패] 모르겠다!

[그사이 도착한 오늘의 식사 장소] 자 도착을 했고요.

- 백현 씨는 탈출하실 수 있습니다. - 아 형! 안 돼!

형! 입수해야지!

형 입수해야지!

[아쉽지만 물이 없어서 입수는 식사 후에~]

나 바로 맞혔잖아!

[위풍 당당]

[꾸준히 셀프 칭찬] 와 나 진짜 뭐야? 너무 잘하잖아?

[놀리러 가는 참된 캡틴의 뒷모습] 애들한테 얘기해주고 와야겠다.

야 얘들아 늦게 나오면 밥 늦게 먹는대.

[빨리 맞히고 와] 먼저 먹고 있을게~

[전원 실패 후 카이 재도전!] 카이 이제 해도 되죠?

F!

왜요?

그냥..

맞는 거 같은데.

[눈치 쏙 / 그럴싸하게 아무 말] F, 그러니까 O 하나, T 2개, F 2개.

그냥 대충 느낌, 느낌쓰~

이유를 맞혀주세요.

이유를 맞혀야 된다고요? 아니 왜요?

왜 저는 이유까지 맞혀야 돼요?

[깐깐(?)한 정답 기준에 서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이거 대충 하면 되는데

[워워.. 모두 같은 기준] - 아니에요? 틀렸어요? F가 일단 아니에요? - 마크 도전!

- 맞는 거 같은데 - 이유가 너무 쉬워요.

이유가..

[때려 맞히기(?) 또 실패..] 근데 O 둘...

[1등 백현이 밥 먹으러 왔어요~] 안녕하세요~

이야~ 갈치!

[입장과 동시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한정식] 게장! 와 좋네.

[오직 슈퍼M을 위해 준비한]

[정갈하고 맛깔난 15첩 반상]

[퀴즈 빨리 맞히고 맞점 하세요] 전 그냥 먹으면 돼요?

근데 저 진짜 너무 빨리 맞힌 거 아니에요?

[잊지 않고 셀프 쓰담 쓰담]

그 킥킥킥 그림 답 뭐예요/

그거 진짜 궁금하더라.

킥이 일단 10개인데

그리고 왼쪽 구석에 있었잖아.

[센스 굴리는 ing..]

코너킥!

[진짜 정답???] 코너킥 맞아요? 와~

[변뿌듯_오늘만 네 번째 칭찬] 나 왜 이렇게 똑똑하지? 잠깐만..

[정답을 모르겠어요] 킥킥킥킥킥킥킥킥.

[백지 어게인]

나 너무 어렵다..

[곰곰]

[생각의 전환 / 개수를 세...봐?] 1 2 3 4 5 6 7 8 9 10

[음..?] 10개..

아 저 알았어요!

- 아 나 알았다! - 뭐예요?

[세상 후련] - 아 나 알았다!x2 - 뭐예요?

[기회 없음 / 태용이 도전해야 카이 도전 가능] - 네 저 알았어요! - 갈게요, 오케이.

그럼 저 먼저 그냥 갈게요, 태용!

[태민 형 생큐] 가위 바위 보.

- 정답! - 저요!

[형 0이 2를 이긴다 / 2가 5를 이긴다 / 5가 0을 이긴다] [정답 / 손으로 해보면 가위바위보!]

[태용 2등 탈출&M화 5개] [형 고마워요]

[feat. 순백 미소] 가~

[동생 먼저 떠나도 생글생글]

[다시 리셋! 전원 도전 가능] 저 알았어요!

[곧바로 카이 도전~] 카이요!

[왜 정답이 F냐면..!!]

진짜요?

[앞줄 라인 들썩 / 카이까지 탈출?]

[급 우쭐] 이제 바로 머리야.

[동생들 앞에서 맘껏 자랑] 야! 이게 바로 두뇌 회전이야.

이게 바로 브레인, 오케이?

마크 도전!

[카이 3등 탈출&M화 4개] 안녕하세요! 마크 도전.

[진짜 확신] 12개!

이유가 뭐죠?

이거 그냥 질문만 너무 어렵게 냈는데

[곱씹을수록 웃김] 알고 보니까 12개야.

[28일이 있는 달은 몇 개인가?] [잘~ 읽어보면 문제 속에 답이 존재]

[부러움~]

[마크 4등 탈출&M화 3개] [태민&텐&루카스 / 이제 남은 건 하위권 3인] [열심 / 꼴찌는 피하자!!]

[한편 조기 탈출한 상위권 멤버들] 오 뭐야?

[현재 상황 마크까지 4명 탈출 성공] - 너무..어렵게 낸 질문인데 쉬운 답이었어요. - 뭐였어?

[포옥~]

[카이 형 껌딱지 / 샘솟는 애정]

[문득] 아니 근데 카이 형 정답 진짜 웃겨..

[별 것이 다 깔깔 / 한참 웃음이 많을 나이]

[이제 밥을 먹어야 하는데..]

[다른 멤버들] - (탈출) 가망이 없어요, 일단 텐 거 너무 어렵더라고요. - 너무 어렵던데?

텐 그림 이름을 맞히세요인데

눈 밭에서 캠프파이어 하고 있어.

[정답에 가장 근접] 눈 밭에서 캠프파이어 하고 있어.

[게임 천제 캡틴 백] 눈 밭에서 캠프 파이어?

[난이도 상 / 이쯤에서 정답 공개!]

[눈 위 모닥불]

[정답 눈 위의 모닥불 (보이는 그대로가 정답)]

[하지만 외국인 텐에게는 어려운 단어] 보고 있는 대로? 캠프파이어인데?

[고민 끝에 텐 도전] 텐!x3

이 사진 호기심?

[뭐야 (호기심 폭발?)]

땡!

[다시 Help / 형..]

[본인 문제는 제쳐 두고]

[다시 도와주는 마더탬레사]

캠프파이어가 한국어로 뭐예요?

캠프파이어?

[정확] 캠프파이어 있잖아, 모닥불 켜놓고 노는 거.

[모닥불 / 얼결에 핵심 단어 언급] 얘기하면서/

[힌트봇 등극 / 입만 열면 힌트 투척] - 텐! - 맞아요?

모닥불 켜놓고 노는 거.

[모닥'불' 켜놓고 '노는 거'] - 텐! 불놀이? - 아니 캠프파이어 해봐.

- 땡! - 캠프파이어 했었어요.

방금 태민 씨가 되게 좋은 단어를 알려주셨어요.

제가요?

세 글자.

세 글자?

[아! 잠깐 내 문제 풀어야지] - 몰라, 지금 내 코가 석자인데.. - 오케이!

텐! 텐!

[텐까지 태민 덕에 탈출..??]

[첫 부비트랩의 결말은 2화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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