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omiming SuperM's Speak with Letters & Body with vivid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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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겜토피아의 밤]
[방 배정 게임 라운드 4]
다음 게임은 '글자&몸으로 말해요'예요. [생소] 글자&몸으로 말해요? [말 그대로 글자와 몸으로 설명하는 게임]
[1 동작 → 2. 글자 → 3. 동작 → 4. 정답]
[정답 맞힐 때마다 M화 지급]
[4:4 팀전으로 진행] 아 재밌겠다, 이건 좀 할만 하겠다.
[7명이라 한 명은 양 팀 모두 출전] - 한 명 깍두기래요. - 한 명 깍두기야?
[특권 / 어느 팀이든 맞히면 M화 획득] - 그럼 무조건 이기는 거네! - 와 좋다.
[이대로라면 M화 역전도 가능..!] 그러네?
이건 내가 할게, 상처 많이 받았잖아.
[상처 투성이] 내가 상처 많이 받았으니까 내가 할게.
[그래도 이게 엄청난 찬스인데..]
[공정하게] 아 그럼 가위바위보로 하자.
[오케이~] 가위바위보 하자.
[행운의 1인 뽑기 가위바위보]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루카스, 텐 승]
[과연 둘 중 행운의 1인은]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행운의 1인 루카스 당첨] 그럼 저 이겼어요?
[행복]
[이제 팀을 나눌 순서] 팀을 어떻게 나누지? 팀 어떻게 나눠요?
- 텐이랑 마크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이 골라. - 오케이.
[궁금] - 이거 근데 무슨 의미가 있어요? - 어, 있지.
어 있지.
[자신감 100] 형 같은 사람 뽑아야지.
[과연 첫 번째로 선택 될 멤버는?]
가위바위보!
[마크 승]
[쾌속 결정] 오케이, 난 태용.
오케이, 난 태용.
[한껏 어필했는데..] 난 나부터 뽑을 줄 알았는데 널 뽑아서 깜짝 놀랐네.
[그럼 내가] 백현이 형!
[형만 믿어] 오케이!
가위바위보!
태민이 형!
[상대 팀으로 만나기 싫은 변짱구] 나 너랑 상대편 하기 싫은데!
[텐 팀 VS 마크 팀]
[몸으로 설명 / 두 팀 다 첫 순서는 루카스] - 루카스가 먼저 하고 - 모든 것은 너한테 달렸다.
이길 수 있어!x4
이길 수 있어요.
- 우리 이길 수 있어요. - 아니야, 넌 저쪽 팀이야.
[아차차...]
우리 팀에서 이겨줘! 어?
우리 팀에서 이겨주고
[루카스 꼬시기] 여기서 ???? 그게 맞는 거야.
[형 똑똑~]
[첫 번째 문제 마크 팀 도전] 가자!
- 마크야 자신감! - 좋아!x2
맞아 종인이 형! 좋아, 맞아 좋아!
[자신감 부흥 댄스] 사람은 자신감! 좋아!
[좋아 가자] - 오 자신감! - 자신감!x2
[제시어 - 캥거루 / 입력]
하나 둘 셋.
[주머니 쏙~]
[콩콩콩]
[알겠죠?]
[이해 쏙] 아~
[오~ 잘하는데..?]
[표현력 만점] 오케이x2
[덕분에 순조롭게 정답]
[다음은 몸으로 표현할 차례]
[미친 점프력 추가]
캥거루!
[마크 팀 M화 1개 획득] 이게 너무 좋았어요!
[표현력 굿 / 루카스 최고] 이게 너무 좋았어요!
잘하는데, 루카스?
루카스 목 마르지 않아?
루카스 목 마르지?
[물은 형이 떠줄게] - 아 너무 힘들어 보여. - 아 감사합니다.
힘들지?
[이제 텐 팀 차례 / 힘드니까 대충 해] - 아 감사합니다. - 우리 루카스 잘 부탁해?
[첫 번째 문제 텐 팀 도전]
[여러분도 맞혀보세요]
[휙 휙]
[옳거니~ 같이 타시죠? / 점프]
[곧바로 캐치하는 눈치 백단]
[정답은 스키 점프]
[멋짐 추가]
[확신의 확신 / 무조건 맞지?]
잘한다.
알았으면 그만하고 적어.
그만해.
[넵]
자 텐아!
[이게 확실해]
오케이!
[장비 추가]
[살아있는 디테일]
쓸데없이 고퀄이야.
야 너무 고퀄이야!
[방금 평창 온 줄] 야 방금 보였다! 봤어!x2
[디테일 갑 / 표현력 금메달 감] 야 자세도 딱 저거거든.
스키 점프.
오케이.
[인정] 이건 잘했다.
좋았다x2
텐이 몸으로 표현을 잘하네.
[텐 팀 M화 1개 획득] - 야 텐이 진짜 잘한다. - 아 너무 힘들어..!
[기죽지 마] 얘들아 자신감을 가져.
[두 번째 문제 마크 팀 제시어는 첼로] 네가 생각한 그게 맞아.
[첼로 몸통부터]
[연주 준비]
[표정은 이미 첼리스트 / 심취]
[견제]
[이게 뭘까?]
오케이.
[역시 잘 해~]
[마크까지 무사 통과] 형 이거 맞아.
[악기 라인 완벽 표현] 좋아!x2
그게 맞아!
[방해] 호리병?x2 호리병 안에
[호다닥 맠다닥]
[쿵짝] - 집 안에 피리 불면 독사 나오는... 아 그게 이 단어야? - 맞네!
[속이려고 부단히 노력 중] - 뱀 뱀! 뱀 맞네. - 뱀 나오는 게 이 단어였어?
[방해 공작에도 홀로 독주회 개최] - 아 이게 이 단어였구나! 야 텐아 너 이 단어 알고 있었어? - 네.
- 맞지? 내가 생각하는 그게? - 그거 맞아.
[확신] - 두 글자. - 맞아!x3
첼로.
[M화 2개 적립 / 마크 팀 연속 성공] - 좋았어! - 좋았어!
[너무 잘 해] - 아 좀 긴장쓰~ - 아 너무 좋았어요.
[팀워크] - 좋았다, 방금 좋았다. - 형 좋았어x3 역시!
[뿌듯] 잘 뽑았어, 팀원들을 잘 뽑은 거야.
[이어서 텐 팀 두 번째 문제 도전]
[제시어 - 하프]
[먼저 하프의 큰 몸통부터]
[휘리릭~]
[드릉 드릉]
따라 하지 말라고.
저기요!
[딩가~ 딩가~ 딩가링~] 저기요!
[받아랏 하프]
[앵콜 연주 / 하프를 이케(?) 딱 눕혀서~] 아니 왜 형이 해요?
[1일 100개그 / 참을 수 없는 깨방정] 그거 하는 거 아니라고요.
[글 담당님 워워~] 그쪽은 그게
아니라고요.
[하프 / 글 구간은 무난히 통과] 진짜 웃겨.
[시작은 큰 틀 / 하프의 곡선부터 표현] 아 이거 너무 어렵다.
[디테일 장인 / 거기에 현까지 추가]
[살아 숨 쉬는 하프 연주]
[발끝까지 완벽] 이 발가락 포인트 뭐야?
[디테일 장인의 섬세한 연기] - 태극권! - 당랑권x2
정답 하프!
오케이.
[M화 2개 적립 / 텐 팀도 연속 성공]
잘했다.
[쉽지 않네]
[막상막하 아직까지 2:2 동점]
[급 긴장] - 아 나 모르는 건가 보다. - 자신감!x2
믿어, 자기 자신을 믿어.
자기 자신을 믿어.
- 역시. - 틀려도 아무도 너한테 뭐라고 안 해.
자신을 믿어.
오케이!
[자신감 완충]
[제시어 - 봅슬레이]
[이번 제시어는 난이도 상]
[차분히 설명 시작]
[일단 쪼그려 앉기]
화장실?
야 이거 화장실이다.
[이렇게 움직여요]
아 이동식 화장실!
이동식 화장실!
[시야 차단 / 안 보련다~!!!] 아 좌욕기!
[알쏭 달쏭] 휴대식 화장실?
[세뇌 중] (태용아~) 이동식 화장실!x2
아 좌욕기.
[다시 한 번 밀고 달리는 포인트 설명 / 알 것 같은데] 이거 청소x2
[툥촉 강림?]
아 나 이거 아는데..
이름을 몰라..
오케이.
[소울0] - 너무 어려워! - 아깝네! 아까워!
아깝네.
[아이코~ 아까워서 어쩌지?] 아쉽다!
[안 봐도 망(?) 스멜] 태용아!
[자체 가림막 / 아~ 안 보여~ 안 들린다~] 나 이쪽 아직 안 보고 있어요!x2
[눈 막 귀 막]
[네버 엔딩 방해] 근데 이게 옛날 말이라서 어렵긴 해.
[버럭] - 옛날 말 아니잖아요! - 옛날 말이야, 옛날 말.
[생각이 날 듯 말 듯] 아니 이거 뭐지, 이거?
[머릿 속에 맴맴] 아니 그거... 아 오케이x2
[끄적 끄적]
[줄 바꿔서(?) 또 끄적]
[정답 치고 상당히 긴데..?]
우리 뒤에 애들 간 거 아니지?
간거 같아서.
[불안할 정도로 깜깜 무소식] - 간 거 같아, 다른 데 있어 지금. - 안 갔지?
[뉴 방해 스킬] - 태용아! 시간이 없어, 시간이. - 아 형~
[선 사과] - 아 형 진짜 미안해요. - 근데 이거 진짜 어려워.
[궁금] 뭐라고 썼는지 궁금하다.
[무한도전 올림픽 스노우, 얼음!?]
[태용이 머릿 속 모음 zip] 이걸 아는데..
[조합을 부탁해요...] 이게 다 있어요.
[난이도 자체 조정 / 퀴즈 미션까지 추가]
[에라 모르겠다]
[온 몸 던져 힌트 투척 / 에이] 아 이건 너무 반칙이다!
[힌트 폭주] 힌트 너무 많이 준다! 이건 아니지.
[항의] 아 이거 너무..!
[이에는 이 / 거짓 힌트 투척] 아 너무 힌트 너무 잘 주잖아!
[이 와중에] 이거 아니야?
[도리도리] 이거 아니야?
[알았다!!] 아 오케이!
근데 나도 이름 몰라, 괜찮아!
나도 몰라.
[동지 / 그거인 거 아는데 그걸 몰라] 그거잖아, 그거x2
마크는 알 수 있어x2
[마크에게 걸어보는 작은 희망] - 마크야, 잘 봐. - 오케이, 제발.
[집중] 이게 맞을까?
[엥..?]
이동식.
[또 다시 방해 공작 시전] 상자 안에 하나 둘, 손잡이가 2개 있고
[와다다다 / 이름은 몰라도 동작은 정확]
[오 희망이 보인다]
아 나 이거 알아!!!
근데 이름 뭐였더라?
[끙...]
- 나도.. 나도 모르니까 뭐라고 할 수가 없어! - 맞아, 나도!
[마크야 기억해] 나 이거 알아!x3 나 진짜 이거 알아!
2명이서 타잖아.
그리고 이걸..
[봅슬레이를... 봅슬레이라 부르지 못하는] 들어가서 이거 하잖아, 그게 이름이 바로!
[답답한 홍길동 동지(?)들] 그건 바로 그거야! 그거잖아!
[괴로움] 뭐였지???
[빠른 포기] 아 나 근데 미안해, 형 나 진짜 안 떠오른다.
아 이거 뭐예요?
봅슬레이.
[드디어 찾은 너의..이름] - 봅슬레이!!! - 아 맞아! 맞아 형!
[아까비..] 아 맞아!x2
[다다다닥] - 맞아, 아 봅슬레이. - 맞아, 이거.
[이쪽은 실패 기념 루지 세리머니]
[꼬물 꼬물]
[멈출 수 없는 축하 공연]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바로 이어 텐 팀 세 번째 문제 도전]
[이번이 앞서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의지 활활 / 기필코 맞힌다]
[제시어 - 간장 게장]
[이번에도 난이도 상]
[표현왕도 살짝 난감]
[좋았어] 야 이거 쉽지 않다.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게 어려워지나 보다.
[잘 봐요]
[쪽쪽]
[게...???]
[??? + 게 + 냠냠]
[게장?!] 이거 진짜 어렵다.
[둘 중 하나인데..] 아 이거 2개 생각나는데.
[간장이냐 양념이냐] - 근데 이거 너무 어려워. - 아 잘했다.
[태민의 선택은?]
[간장 게장]
[입틀막]
[눈으로 말해요 / 왜? 이거 아니야..?]
[무언의 긍정 / 묵묵부답]
[시간 없어] 돌아보세요!x2
[시선 고정]
[미련 뚝뚝 / 이게 아닌 거야...?] - 돌아보세요!x2 - 저요?
[간장 게장]
[난감한 디테일 장인 / 간장 게장을 몸으로..?] 몰라 이거?
[한 번 해볼게요]
형!
[디테일 장인 설명 갑니다~]
[알아보기 쉬운 게부터 설명 시작 / 게 걸음 디테일]
[경건(?)하게 무릎 꿇고 게딱지를 긁습니다]
[디테일한 Copy~]
[모르겠어요..?]
게는 알겠어.
[게 당황]
그건 알겠어, 근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한 글자씩 해봐, 한 글자씩.
[게] 이건 알겠다니까.
[장 (짱)]
어?
게 굿!
게 굿!
[그게 아닌데~]
마지막 힌트.
[OO 게장]
ㅣ이야~ 근데 이게 말이 돼.
[정답을 알면 설명은 찰떡] - 이게 말이 돼. - 진짜 설명은 잘한 것 같아.
[답답 / 왜 난 모르겠지..] 외쳐주세요!
[형 제발..]
소라게!
어떻게 알았지?
뭐였어요?
간장게장.
맞았구나!
얘가 입 모양까지 해줬어, 형한테.
[아..게장] 간장
[아까비 이것만 눈치챘어도..] 게장.
[이렇게 하자~ 간 장 게 장]
[신체 부위로 설명 클리어] - 아 생각 못 했어! - 간!
[텐 팀 세 번째 문제 실패]
[4라운드 중간 집계 - 마크 팀 M화 2개 , 텐 팀 M화 2개 / 루카스 = M화 4개]
[네 번째 문제 / 마크 팀 마지막 도전]
[다소 당혹스런 문제?]
[이걸 어쩌면 좋니] 아야~
[불안 불안/ 왜왜? 안 보이니 답답]
[제시어 - 군고구마] 아야~ 이거 어떡해?
[뻔한 결과 / 얘들아 멀리 안 나갈게~] 야 얘들아 잘 가~
[급히 로비(?) / 루카스 내 은혜 잊지 마요] 루카스 이거 잊지 말아요!
[천천히 설명 시작]
[엄청 뜨거워]
[껍질을 벗긴다]
[후~ 불어 입으로]
[멍...]
[결정적(?) 힌트 살포~]
[캐치 완료]
됐어? 왔어?
[어려울 텐데~]
[HOT 고구마 / 소심하게 올라간 HOT] 와 진짜?
[오케이]
[가만 보면 그냥 고구마로 보일 수도]
와.. 진짜?
진짜?
진짜 이게 맞아?
[내가 본 건 이거였어] - 진짜로? - 응.
[일단 접수] 오케이.
[사물 추가 / 효과음 추가]
[오~ 시작이 좋아]
[음소거 게임인데] 하~ 씁 이런 거 되나요?
[애매모호 / 군고구마를 겨냥한 설명..?]
[알쏭달쏭] 좋아x4 잘하고 있어.
[뜨거운 게 중요해?] 이게 메인이야? 아니면
[먹는 게 중요해?] 이게 메인이야?
[먹는 거?] 이게 메인이야?
[끄덕 끄덕]
근데 이게 앞에 이게...불이 있으니까
[결정타 / 절레 절레] 한 글자가 더 붙어서 나온 게 맞지 않겠지?
그게 바로..
그거겠지?
[내적 기쁨 / 좋아~ 잘 가고 있어]
[형 그거 아니야]
[구워서 나온 게 맞는 거 같은데] 구워서 나와야 이게 나오는 거야?
[끝까지 아님] 구워야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에헤이 이제 그만 하시죠~] 아 뭐 이런 거 되나요? 아 진짜 모르겠다!
나는 이거라고 생각해!
1!
군고구마!
[응???] 군고구마!
정답!
[얼떨결에 성공]
[냐하하~ 맞혔다]
[세상 아쉽 / 틀릴 수 있었는데~]
[마크 팀 M화 총 3개 획득] 못 맞힐 뻔 했다.
[네 번째 문제 / 텐 팀도 마지막 도전] 진짜 어렵다.
[마지막 문제도 난이도 최상] 아 이건 진짜 어렵다.
[여러분도 함께 맞혀보세요]
[꼬리?]
[크앙~]
[목이 중요한 힌트 같은데]
[전혀 감을 못 잡는 눈치]
[어렵다 어려워~]
와~ 이거 뭐지?
[물 로비(?) 무소용 / 상대 팀이지만 연기 인정] 이건 솔직히 잘했다, 내가 물까지 줬는데.
[도대체 정답이 뭐길래]
[이런 모습 처음] 아..자신 없는데.
[백현이 쓴 정답은?] 그거 맞아, 맞춤법?
[목도리 도마뱀 / 과연 정답이 맞을지?]
[슬금슬금]
[비장]
[완벽 재현]
[감탄사가 절로~]
[진정한 디테일 장인 / 인정~] 너의 노력에 내가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볼수록 감탄 / 특징만 쏙쏙 묘사] 그거야x2
잠깐만.
[마지막이라 매우 신중] 좀 더 디테일하게 해봐, 내가 헷갈려.
오케이.
[디테일 추가 / 사족 보행 + 큰 목덜미]
[팔랑 팔랑]
[이젠 알겠죠?]
[아직 확신이 없는데..] 야 이거 못 맞히잖아?
[이쯤에서 정답 공개]
[목도리 도마뱀] - 형 생각한 게 맞는 거 같아. - 어 네가 생각한 게 맞는 것 같아.
[그렇다면...]
공작?
- 그쵸. - 땡.
공작?
[갑자기 공작이 웬 말] - 그쵸. - 땡.
[어리둥절]
[정답은] 목도리 도마뱀.
아 그게 맞구나!
[몸소 시범] 아 이거 하지, 그러면!
[목도리 도마뱀 국룰 / 바로 알아차렸을 텐데] 이거 하지!
한국에선 이게 정석이긴 해.
[그래도 텐 표현력 인정] - 근데 진짜 잘했어요x2 - 텐 형 잘했어.
아 이게 처음에 생각했는데!
[아쉬움] 어렵다! 이거 어려웠어.
[4라운드 최종 집계 결과 - 마크 팀 M화 3개 , 텐 팀 M화 2개 / 루카스 = M화 5개]
[큰 활약한] - 아 루카스 수고했다! - 수고하셨어요.
난 고구마 할 때 제일 짜릿했어.
[모두가 인정하는 표현력] 루카스 잘했어, 진짜로.
[10월 21일 wavve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