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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Epic booby trap approaches SuperM who has received a mysterious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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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AY 2 /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전인 7월에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 아 잘 먹었다. - 야 근데 진짜 잘 먹었다.

진짜 배불러요.

[싱그러운 바람 강렬한 아침 햇살]

[강렬한 햇살도 눌러버린]

[슈M의 슈트핏] [눈부신 슈트 군단의 등장] 이제서야 출근한다!

[아침부터 웬 Suit Fit?] 뭐야?

와 뭐야?

[슈트M을 놀라게 한]

[초호화 슈퍼카 등장] [깜짝 선물] 와 진짜에요?

[날렵한 슈트 핏과 완벽 조합 슈퍼 카] 와 리무진~

[리무진부터 정장까지 의문 가득한 여행 둘째 날] 리무진~

[놀라움도 잠시~ / 당당] 늘 타던 거~

[카이는 늘 타던 대로 조수석] 자 카이 앞자리! 카이 조수석!

와~

[당황] - 어.어디로 들어가요? - 여기 여기.

[얼떨떨 / 출입문 (?) 찾아 우왕좌왕] - 아 여기? - 이게 문이야.

[살짝 경계] 이거 진짜 우리 타는 거 맞나?

[베일에 싸인 목적지] [벌-컥 / 목적지도 모른 채 냉큼 탑승] 아 차 너무 예쁘다.

[의심은 뒤로 한 채 전원 탑승 완료] 아 이거 타고 가요?

[뭔가 발견] 근데 진짜 웃긴 게

그쪽 조명이 없어서..

[거의 터널 구역] 루카스 좀 안 보여.

[형 보이니~?] 루카스 너무 안 보여~

(근데) 이 차는 유턴하는데도 한 세월이다.

야야야! 박을까봐 무섭다!

[신기!]

우리 지금 어디 가고 있어요?

아 뭐가 있긴 하구나?

뭐가 있을 거야.

[드디어, 베일에 싸인 목적지를 향해 출발]

[심심한데 슈트도 입었으니..] - 마피아 한 번 갈까, 마피아? - 오케이.

마피아~

[마피아 게임이란?] [시민 팀 (시민 2, 경찰 1, 의사 1) vs 마피아 팀 (마피아 2)]

[마피아 전부 잡으면 시민 승 / 시민 2명 이상 잡으면 마피아 승]

[MC 카이와 함께 게임 START] 고개 숙여주세요, 네 두드려주시고요.

[마을에 밤이 찾아오고] 마피아부터 뽑을게.

[마피아/의사/경찰 잠든 사이 정해진 각자의 역할] 의사 뽑을게, 경찰 뽑을게.

[각자의 역할은 잠시 후에 공개~]

[본격 추리 시작] 네, 아침이 밝았습니다.

[표정 관리 중 / 조용히 눈치 싸움]

[뭐지.. 저 수상한 행동은..?]

오케이, 백현이 형.

[그렇다면] 백현이 형 마피아.

[순순히?] 전 마피아예요.

[긴가민가 고도의 심리전..?]

[자기소개 시작] 저는 시민이요.

태민이 형은요?

나? 나도 시민.

시민입니다.

저도 시민입니다.

저도 시민입니다.

[백현 제외 모두 시민이라 주장하는데 / 난 의사~] 저는..저는 천사.

[의사 - 시민을 살릴 수 있음] 의사?

[의사는 시민 편 / 태용이 진짜 의..사?]

[자기소개 FIN / 지금부터 본격적인 탐색전 시작!] - 지금 54분인데 56분에 투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네.

[텐_마피아 왕초보] (근데) 텐 형은 마피아 아닌 것 같아요.

마크인가? 난 몰라.

[*알림* 마피아 게임에 적응 중입니다]

그래? (루카스는) 그러면 텐을 지지하고 있는 거야?

[의심] 그러면 둘이 마피아일 수도 있겠네?

[나 좀 예리~?] 그렇지..

[포커페이스 / 과연 우리가 마피아일까요~]

저 시민이에요.

[세상 해맑게 2차 어필] 다들 알 거예요, 저는 보통 사람!

[납득] - 난 루카스 아닌 거 같아. - 저 아니에요.

[어라?! 둘은 또 뭐야~] 마피아 2명x3

[찔러보기 전문 / 마크도 수상해]

['마크' 님이 '새로운 타깃'이 되었습니다] 이래놓고 마크가 마피아면 소름~!

[수상해~] 에이~

[모든 걸 아는 MC 묘한 미소]

[다 찔러보는] 아니면 태용인가?

[결백] 형~

난 솔직히 의심스러운 사람은 태민이 형.

[자칭의사 태용, 마피아로 태민 예상 / 저..저요??] 태민이 형.

[억울함에 만두 제조(?)] 아 나쁜 사람~

[그 손 뭐야?] 들켰다, 어제 역할이..

[라이어 게임 신 스틸러 / 너무 억울] 그러니까 어제 역량을 믿는 것 같아, 얘들아

내가 경찰이면 어떡해? 아니면 의사거나.

[경찰 - 마피아로 의심되는 한 사람을 사회자에게 물어볼 수 있음]

[어느새 찾아온 첫 투표] 자 57분입니다!x2 투표!

투표하겠습니다.

첫 느낌으로

[투표 소식에 다들 손가락 갈팡질팡] 지목해주세요.

몰라.

[혼자서 사투(?)] 난...난..모르겠어, 아직.

[지금부터 MC 카이 개표 시작] - 자 너 누구? - 태민이 형.

[마피아 투표 현황] - 누구? - 마크.

마크?

저도 태민이 형.

루카스 누구?

[득표수가 점점 태민으로 쏠리는데] - 태민이 형. - 난 일단 마크.

나 마크! 나 살아야겠어!

[그 와중에 기권 1표] - 나 살아야 돼! - 아 난 모르겠어, 난 진짜 모르겠어.

[태민 마피아로 지목] 그러면 3:2로 태민이가

변론, 1분 변론.

일단 난..

[태민_현재 마피아 후보] 사실 경찰이고 이게..

[마피아를 확인할 수 있는 경찰?!] 경찰만 알아요.

왜냐면 난 경찰..

[마피아 후보 변론] 그러니까 내가 역할이 커! 무조건 난 살아야 해.

그러니까 무주건 살려야 해.

[긴가 민가] 변론이 끝났나요? 자 아무도 말하면 안 돼요x2

[심난한 마피아 초보 / 태민이 형이 경찰이라고?] - 빨리 투표하자. - 살릴 수 있어요, 위로는 살리는 거고

아래는 죽이는 거.

[과연 태민의 변론이 통했을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업 4 : 다운 1 (텐만 다운)]

[태민 기사회상] - 자 살았어요. - 그래 다행이다, 진짜 잘했어.

다 엎드려주세요.

[MC 카이의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다시 찾아온 밤] 다들 엎드려주세요, 밤이 나타났습니다.

아~ 내가 봤을 때..

[그 순간 쎄~한 기운이 확~]

[마크의 싸한 기운과 함께] 두드려주세요, 자 마피아 눈 뜨세요.

[밝혀지는 마피아의 정체] 마피아 눈 뜨세요, 마피아.

[마피아는 바로 태민, 백현] 마피아 눈 뜨세요, 마피아.

[곧바로 아웃 시킬 시민 선정]

누구 죽입니까, 누구?

[마피아의 첫 타깃은?] 누구 죽입니까, 누구?

[마피아 백현&태밍] [마크가 아웃 대상이 되었습니다] 누구 죽입니까, 누구? [의견 접수] 누구 죽여? 오케이, 알겠습니다.

경찰 눈 뜨세요, 경찰.

[유일무이 마피아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경찰은?] 경찰 눈 뜨세요, 경찰.

[왕초보 텐이 경찰!] 경찰 눈 뜨세요! 경찰 누구 확인하겠습니까?

누구 확인하겠습니까? 누구?

[초보 경찰 해맑게 지목] 누구 확인하겠습니까? 누구?

누구?

[정확히 마피아 백현 지목]

[백현은 마피아가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사 정체 공개] 의사 눈 뜨세요, 의사! 누구 살리겠습니까? 누구?

[처음부터 결백 / 의사 태용] 누구 살리겠습니까? 누구?

[일어나자마자 자신 있게 마피아 태민을 살립니다] 누구 살리겠습니까? 누구? 알겠습니다.

[마피아 : 백현, 태민 / 의사 : 태용 / 경찰 : 텐 / 시민 : 루카스, 마크] [다사다난한 밤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아침] 아침이 밝았습니다.

[무도한 시민 마크] [쎄함 지속 중] 아 나 죽었을 것 같아.

[촉 적중] 마크 죽었어요~! 아 마음 아파!

마크 그냥 시민이야?

[유구무언] 마크 죽었습니다.

[찐 놀람 / 마피아1 / 마피아2] 마크 죽었어요~! 아 마음 아파!

[놀란 척 / 마피아는 연기 돌입] 마크 그냥 시민이야?

[헛다리 짚은 의사도 충격]

[변백현_마피아] 나 의사라니까? 나 의사야!

[찐 의사 앞에 두고 도발]

[마피아 확신] 형이 그 말을 함으로써 나는 형을 의심하기 시작했어.

[의사가 2명?] 어? 그러면?

[캡틴 거짓말] 그래!

[내가 의사야] - 그래 그렇지, 루카스. - 아! 이제 알았어요.

[의사는 1명이니까 둘 중 한 명은 거짓말쟁이] 2명 중 한 명..

[슬그머니~접근] 그치? 이렇게 둘 중 한 명 같아.

[자연스럽게 백현 보호] 아 나는 근데 태용이가 이상해, 평소보다.

[죽이 척척 맞는 두 마피아] 태용이가 수상하네.

[동조] - 태용이가 아까 수상하다니까? - 태용이 수상하네.

[기습 질문] 태용이는 누구 살렸어?

[당황] - 저요? - 어.

[기습 질문에 얼어 붙은 찐의사]

[왜 이렇게 긴장해 / 웃음 터진 MC]

[태용의 마음처럼 요동치는 카메라] 오케이 태용~

[태용이 수상해] - 야야야! 투표하자!x2 - 아니야!

[속지 마 얘들아 백현이 형이 마피아야!] 아니야! 이거 백현이 형 가야 돼x2

아니야 이거..

[동지 백현 보호] 너 너무 억지다!

[태용이 형 마피아?!]

[제대로 몰이 / 아웃된 시민마저 의심 보태기] - 근데 웃긴 건 태용이 형 이거 잡고 있어. - 아니야, 진짜 백현이 형..

[현재 유일한 내 편] 백현이 형이야! 이건 백현이 형이에요!

[신난 마피아와 흔들리는 시민] 이건 백현이 형이에요! 아 백현이 형 진짜 못됐어!

[굳히기 한판] 형 의사야, 형 의산데

[뻔뻔하게 의사 역할 도용] - 난 나 살렸어. - 아 진짜요?

[팔랑 팔랑] 난 나 살렸어.

[억울함에 실토] 아 나 사실 태민이 형 살렸는데

[역시] 태민이 형 경찰 아니었던 것 같아.

[태연하게 경찰 사칭] - 내가 경찰이야. - 그쵸?

[한편 찐 경찰 텐은] 아 너무 어려워!

[마피아를 알면서도 묵언 수행 중]

[초보 경찰 지켜보는 MC는 답답]

[이제 찐 경찰이 나와야 하는데] 경찰이 누굴까? 경찰이 진짜 누구였어?

[내 옆에 있는데.. 룰을 이해 못 한 것 같아] 텐이랑...아 모르겠어, 백현이 형..

나 의사라니까?

[MC 본분 소환] 텐..자 투표 시간 됐습니다!

[믿어줘] 얘들아 내가 봤을 때 백현이 형, 태민이 형이야.

아니야.

[찐 마피아 태민 마지막까지 루카스에게 어필] 이 둘 중에 한 명이야, 둘 중에 한 명.

- 이 둘 중에? - 어 태용이랑

[드디어 한 마디] 아니야! 태민이 형 계속 바껴! 태민이 형 뭔가 이상해.

[다급함에 폭풍 변명] 아 너희가 나를 죽이려고 하니까 처음에 숨기려고 했는데 살아야 되니까 얘기한 거야, 살아야 돼서.

- 살아야 되니까 얘기한 거야, 살아야 돼서x2 - 아 오케이x2

[초보 경찰의 빠른 수긍]

[아이고 텐아 백현 형의 정체를 밝혀]

[아차차 이제 진짜 투표할 시간!] 자 조용히 해주시고요, 투표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역시나 마피아 둘은 태용 지목 / 갈팡 질팡] 난 태용이, 내가 진짜 의사야.

[초보 경찰 텐 마저 태용 지목]

자 태용이 3표.

자 최후의 변론 1분.

아 이거 실화야?

[태용_마피아로 몰린 찐 의사] 변론해주세요.

[마피아 후보 변론] 일단 백현이 형은 확실하고 텐 아니면 태민이 형이야, 이건 확실해.

[같은 편인 줄 꿈에도 모름] 아 난 진짜 아니야.

[답답 / 마지막 진심 어린 호소] 아 그럼 일단 나는 나중에 뽑아봐, 나는 나중에 뽑아보고

이번 판에서

[보다 못한 MC 카이 등장] 만약에 시민이 죽는다.

[시민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주는데] - 그러면 게임 끝이야. - 맞아, 이거 다들 신중하게 해줘.

[들었지 텐~?]

[이번에도 시민이 죽으면 마피아 승! / 게임종료] - 자 다들 손가락 올려주세요!x2 - 그러면 백현이 형을 이번에 죽이고 텐을 확인해 봐요.

손가락 올리자! 손가락 올려!

[여긴 혼돈] - 아 이건 아니지! - 자 살리는 건 위에.

[추리 종료 / 최종 마피아 투표] - 하나 둘 셋! - 그치, 근데 다들 재밌을라고 그런 거죠?

- 어? 살았어? - 뭐야 뭐야?

- 어? 살았어? - 뭐야 뭐야?

[깜놀] - 뭐야? 누가 살렸어? - 저..

[태민, 루카스] 우리 둘이.

- 내가 살린 거야? - 네.

[반대로 했어![ 아 이게 죽이는 거.. 아 그렇구나! 야 나 이거..

[바보들의 게임] [막하막하의 실력 / 세상 제일 허술한 마피아 게임]

[태민이 실수로 태용 위기 탈출] 자 다들 밤이 왔습니다!

- 죽일려고 그랬어! - 밤이 왔습니다!

바보인가 봐!

[이건 뭐 마피아 발등 마피아가 찍은 격]

[이로써 시민 팀이 역전할 수 있는 밤이 찾아오고] 밤이 왔습니다! 다 숙이세요!x2 자 마피아 눈 뜨세요, 마피아.

[마크에 이어 마피아의 두 번째 타깃은?] 마피아 눈 뜨세요, 마피아.

[이 와중에 어필] - 살려주세요! - 누구 죽일 거예요, 누구?

[루카스? 텐?] 누구 죽일 거예요, 누구?

[결국 텐으로 결정] 누구 죽일 거예요, 누구? 누구 죽일 거예요, 누구 누구 누구?

[이제 '의사 태용'이 '텐'을 살리지 않으면 게임 종료] 네 알겠습니다! 경찰 눈 뜨세요, 경찰.

확인해주세요, 확인.

경찰 확인해주세요.

[경찰은 태용을 확인]

[태용은 마피아가 아닙니다]

[그리고 경찰의 존재를 안 마크] 의사 눈 뜨세요, 의사.

[왜 말 안 했어!!] 의사 눈 뜨세요, 의사.

[이제 마지막 희망 의사] 의사 눈 뜨세요, 의사x2

[텐을 살려야 하는데.. 헛다리 루카스] - 저 살려주세요! - 누구 살리겠습니까?x2

[찌릿] 네, 아침이 밝았습니다.

[무고한 시민이 죽어서 마피아의 승!] 게임 끝! 게임 끝났어x2

[이겼다]

[거봐] 둘이 마피아잖아!

경찰 누구야?x2 너지, 너!

아니 텐 형이 경찰 너무 못했다.

아니 처음에 태민이 형 찍었어.

아니 형이 말을 하지.

[이제야 마피아 게임 이해] 왜냐면 태민이 형이 거짓말 친 걸..

[화들짝] - 텐 형 경찰이에요? - 어.

그럼 말해야 해요!

[혼자서 고군분투한 태용은 마냥 아쉽] 아 이걸 지다니..

아 근데 태민이 형 잘했다.

나는 확신했어, 텐이 경찰인 걸 확신해서

[심리 게임 최장자] 얘는 분명히 내가 경찰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을 거라고

아니 형은 진짜 무대뽀... '내가 의산데' 진짜 말도 안 돼!

[백현 태민 리스펙] - 완전 무대뽀야! - 바로 직진.

[고속도로를 달리고 달려] 아 근데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

[어느새 한적한 시골길에 입성] 우리 곧 도착할 것 같아.

도착했다, 이제.

테마파크네.

- 아 진짜요? - 너의 결혼식.

[이곳의 정체는 바로 결혼식장!] 와 여기 대박이다.

와 멋있다!

[설렘 / 아~ 결혼식에 초대된 거야?] - 진짜? - 진짜요?

10월 청명한 가을 날 이제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신랑 이백형

아 뭐야?

[유레카] 아 이거 다 우리 이름 합친 거네.

[뭔가 평범하지 않은 청첩장]

'이'태민, '백'현, 이'태'용, 이민'형'(마크)

그리고 '황'쉬시 (루카스), '태'용이, 그리고 영'흠'이 (텐)

[기대] - 나는? - 너는..

없네.

[카'이' 여기 있네~] 뭐야 형 없어?

[좋은 날을 축복하듯 화창한 날씨와 함께] 여기 너무 예쁘다~ 뭐야?

[기분 좋게 마주한 오늘의 목적지] 와~ 너무 예쁘다!

[맘에 쏙~] - 형 한국에 이런 데도 있어요? - 당연하죠!

당연하죠~

[수상한 청첩장을 보낸 의문의 초대자는?]

[초대 받은 결혼식]

[로맨틱한 야외 정원 속]

[한 폭의 동화 같은 평화가 깃든 마을]

[그리고 이곳에서 펼쳐질 오늘의 결혼식]

잠시 후 식이 시작되오니

하객 분들은 자리에 앉아주세요.

아 맞아, 결혼식이랬지?

[설렘] 야 식이 시작된대!

[허허벌판~] - 어디 앉아야 돼? - 들어가는 건가?

아 일로 들어가는 거야.

[입구 발견] 야야 빨리! 결혼식 시작한대, 빨리 와.

[조금 늦은 신랑 측 친구st] 야 결혼식이니까 다들 예의를 갖추고.

뭐야?

[기대 만발 / 신나게 식장으로 입장] 뭐야?

- 헐.. - 뭐야?

[여...기 뭐야?] - 나 소름 돋았어. - 와 소름! 무서워!

[문이 열리자마자 흐르는 미스터리한 기운]

- 아 이거 그건데? 부비 트랩? - 어? 울린다.

[결혼식에 왜 부비 트랩이?]

야 신부! 신부 얼굴이 없어, 신랑이랑.

와 소름!

[사진 속 얼굴이 없다?] - 와 진짜 무섭다! - 왠지 나 느낌 왔어.

이거 종이 찢어져 있는 거 맞추는 거 아닐까? 아닌가?

어? 뭐야?

[곳곳에서 발견되는] - 야 이거 봐, 얼굴 없으니까 너무.. - 아 뭔가 무서워.

[얼굴 없는 신랑, 신부] 아 이거 무섭다.

아니 여기도..

[그리고 아수라장이 된 연회장 내부]

와 근데 무섭다!

[캡틴 백 리드~] 일단 가볼까? 일로 와 봐.

[이 분은 일단 신남]

난리 났는데?

[어디 한 번 보자..] 내가 보기에는..

[사람들은 온데간데없고]

[누군가 헤집고 간 듯한 흔적들과]

[무언가 포착~] 야 근데 막 글씨가 있네! '이' '은'

[정체불명의 글자들]

[그리고 갑자기 울리는 목소리?]

여러분은 '수상한 결혼식'에 초대되었습니다.

[수상한 결혼식?]

지금부터 이곳은 완전히 폐쇄되며

비극으로 끝난 이 결혼식장의 비밀을 모두 풀어야만

여러분은 이곳을 탈출할 수 있습니다.

[부비 트랩 비극의 결혼식]

1시간 안에 탈출에 성공하면 각각 5개의 M화를,

2시간 안에 탈출하게 되면 각각 2~3개의 M화를 드리고

2시간이 넘을 경우 여러분께 지급되는 M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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