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working at full capacity🤔! Can SuperM escape this labyrinth?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번뜩] 의 좋은 형제 뭐 이런 건가 보다.
[한글 퀴즈 KEY는 '흥'이 아니라 '의'] 의x4 의야, 의.
[지금까지 나온 KEY를 조합하면]
비밀의 풍..
[이걸로는 전혀 감이 안 오는데]
[유심~]
[패물함 단서] 이게 뭐라고 했지, 이거? 이게?
희색은 어둠 속에서 제일 잘 보인다.
아니면 이거..
뭔가 숨겨져 있는 거 아니야? 글씨 이런 게?
흰색에?
[흰 종이부터 뒤적] 이런 흰 색깔만?
[흰 보자기도 수상? 일단 나는..
[두리번 두리번]
[셜록~ 소환]
[스-윽]
아!! 여기 뭐가..
이거 그거네.
색깔, 이거 만져봐요.
이거(병풍) 색깔 변하는 거야.
[캐치 태민] 병풍에 뭔가 그려져 있어.
[병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렴풋이 보이는 그림?]
[잠깐..병풍..?!] 그럼 뭐야? 병풍!x2
비밀의 병풍!
- 아 이거네!x2 - 이거네!
[드디어 풀린 퀴즈의 단서] - 비밀의 병풍! - 그래서!
아 여기서 찾으면 되는 거네!
[비밀의 병풍] 아 오케이x3
어? 형! 여기 D!
[흐릿하지만 알파벳 D]
저기 R있다.
DR.
어? I!
여기 또 있다! B!x4
저기 M.
그치?
[당최 알 수 없는 알파벳들]
형 이렇게 순서대로 읽어볼까요?
그래.
왼쪽에서부터 읽어보자.
B R I야.
- BRIE.. - 여기 D있어요, 형.
BRIED.
어, D도 있다.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그러면 DE야?
- 어 DE. - BRIDE.
BRIDE, 신부.
신부네.
[여기 또 다른 R] - 그다음에 여기 R있어, R. - 맞네.
[병풍 끝에는] 저기도 M이 있었어요.
[RM은 무엇?] - 또 없나? - 이건 숫자 아니잖아? R.
[브라이드 암(?)] 신부의 팔? 신부 팔!
[신개념 줄임말(?) ARM이 아니고 RM(?)] - ARM! - 진짜로!
- 아니 그러면 BRIDE ARM아니야, 그냥? BRIDE ARM인 것 같아. - 맞네.
[신부 팔에 단서 찾으러 우르르] 신부 팔!
팔이 없어???
없어.
[어..팔이 있어야 되는데..] - 없어요. - 신부 팔이 없어!
[LOOK카스 모드 / 팔이 없으면 소매는..?] 아 진짜 이 안에 뭐 있는 거 아니에요?
[예의 철저] 죄송합니다~
팔 안에 뭐가 적혀 있는 거 아니야?
[없는 팔도 만들 기세]
아니면 BRIDE ARM이 아닐 수도 있어.
[첫 힌트 사용] 야 이거 그냥 힌트 쓰자.
그래, 힌트 쓰자.
힌트 써야 돼.
[탈출 우선 / 이제는 쓸 타이밍~] 힌트 안 쓰면 안 돼, 계속 아낄 필요 없어.
폐백실에서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텐의 목걸이를 열어보세요.
힌트 사용시 10분 추가됩니다.
[드디어 첫 힌트 사용] 열까요?
[텐의 목걸이 속 힌트는?]
[+10분]
[검은 물감]
검은 물감.
여기 있다!
[근데..검은 물감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
[나 알았어...!!] 야 이거 아니야?
이게 흰색은 검은색일 때 더 잘 보인다고 했잖아.
- 먹물을 칠하면..(글자가 보여) - 칠해, 칠하자.
[이거다 이거] - 맞지? - 맞는 것 같아x2
[마지막 단서의 정체]
[검은 물감, 그리고 패물함 안의 붓]
["흰색은 어두울 때 가장 잘 보인다"]
[검정 물감을 칠해 숨겨진 흰 글자 찾기]
한 번 이렇게 해볼까요?
[쓱-쓱] 어 보인다.
[글자야 보여라~]
아니야 근데 여기 있는 건 우리가 다 봤던 거라
[못 본 글자를 찾아야 돼] - 봤던 거 말고 - 아닌 데다가 칠해 봐.
[캡틴 촉 / 이 부분에 왠지 있을 것 같은데] 여기 칠해봐, 여기.
[최대한 꼼꼼]
[열심히 칠해보는데..]
형 근데 이건 뭐예요?
[뭔가 있어 보이는 동그라미(?) 2개]
[혹시 알파벳 O..O..?]
[만약 O가 2개고..]
[R과 M 사이에 들어가면..?]
아니 그러니까 BRIDE ROOM인가 보다.
오 이거!
[O가 2개야!!] 아 이거 더블 O네!
[역시 의심스러웠던 동그라미들(?)
[병풍 속 숨겨진 글자 공개]
[BRIDE ROOM (신부 대기실]
[다음 장소 힌트] - 야야 신부 대기실로 가면 되네! - 신부 대기실로 가자.
[드디어 사이다 / 천년 묵은 체증이 뻥~] 이거 2개네!
[긴 방황 끝에 폐백실 탈출] - 근데 이건 뭐야? - 이거 너무했다, 진짜로!
[아쉬움 한 바가지..] - 저건 너무했다! - 우리 BRIDE ARM에서 너무 오래..
[1층에서 거의 50분 소요] - 우리 뭐 한 거야? - 야 우리 시간이 없어.
빨리가x3
[폐백실을 나와 2층 계단으로]
[2F 신부 대기실]
[이제 1시간 안에 탈출해야 한다!]
BRIDE ARM이 쩔었어.
[과연 이곳에는 어떤 사연이] 야 다 같이 와 봐, 다 같이 한 번에 들어가자.
[오픈도 전에 미리 긴장] 하나 둘 셋!
태민이 형 먼저?
아 무서워!
뭐야?
응애!
[조금 으스스한 신부 대기실] 오 빨개x2
[누군가 왔었던 듯한 흔적들]
[행동대장 발견] 어! 야 여기 뭐 있어.
[무슨 문이지?]
[문 안쪽에는]
[의심스러운 메이크업 장소]
[의문의 사건 현장] [쫄태용] 뭐야~ 아 이런 거 하지 마요.
야 여기서 누가 죽었다!
[으응...?]
[바닥에 있는 현장 보존 선 발견] 야 여기서 누가 죽었어!
[신부 대기실에 왜 현장 보존 선이..]
뭐야!x2
[텐 다다다닥] 뭐야!x3
[쫄태용 심멎]
왜?
컵 떨어졌어.
[텐 형 컵에 놀랐어 (텐 쓱)] 난 뗐어, 발.
와 진짜 웃겨.
[이제 진짜 "단서"가 될 만한 걸 찾아보자~] 우리 이제 좀 찾아봐야 해, 지금.
이런 서랍 열어보자.
[난 그럼 이쪽을 볼게~] 여기 시체가 있던 자리고
[슉~ 툭~]
오 형!
[어? 쿠션 뒤에 뭔가 있다..?] 뭔가 다 있다!
오 형 이거 내가 봤을 때 번호(?)다.
[방 한쪽에 있던 소파]
[그 위에 쿠션을 뒤집으면]
[번호가 있다!]
13, 18, 5
[비어 있는 두 개의 칸]
번호 2개를 우리가 찾아야 해.
[이제 척 하면 척] 이게 자물쇠 비밀번호인가 보다.
[물음표 2개 / 근데 번호를 어떻게 찾지?]
[형아 패기 / 행동대장이 찾아줄게!] 내가 여기 한 번 들어가볼게.
[절로 굽신 / 실례합니다..]
[눈치~]
[패기와 다른 조심스러운 스텝 / 쫄..]
[으응..?]
[머리에 있는 이건?]
[꿀꺽 / 뭐 있어요..?]
뭐야?
(그냥) 가발이야.
근데 머리 왜 이렇게 커요?
[귀신 마상...] 거미! 야 뭐 있어!x5
[행동대장 카이 무언가 발견!] 거미! 야 뭐 있어!x5 찾았어.
[서랍 안 문서 발견] 야 여기 뭐 있다.
- 뭐 찾았어? - S인데
알파벳이 엄청 쓰여 있어.
[알파벳과 숫자?] [서랍에서 발견한 문서 안에는]
[알 수 없는 알파벳이 한가득]
- 아! 형 이거 쿠션이랑 관련있는 숫자 아니에요? - 맞는 것 같아.
- 숫자랑 같이 이거.. - 19번째 아닐까? 봐 봐.
[알파벳 문서와 번호를 조합할 수 있지 않을까?] - 그러면 어디부터 시작할까요? - 1 2 3 4 5 6 7 8
5번째 알파벳 읽어 봐.
1 2 3 4 5 T.
그리고 13번.
E.
M, D.
T, E, M, D?
[이걸.. 어떻게 조합해야 하지]
T, E, M, D 맞아.
그러면 이거대로 아니야?
T, E, M, D잖아?
D...T... 안 되네?
[단어를 완성해야 하는 건가?] - T, E, M, D로 만들 수 있는 단어 없지? - 네.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T, E, M, D?
[TEMD 도돌이표 / 혼란만 가중]
[다른 힌트가 더 있나? 거울 뒤?]
[설마 여기에?]
[어느새 친근..] 아 이거.. 이렇게 붙이는 거구나.
[반면 절대 적응 안 되는 1인] 아 근데 이거 이제 문 닫아도 되죠? 무서워서.
아니 나가서 하자.
무서워.
근데 갑자기 너무 궁금한 건데
[으응?] 우리가 여기 초대돼서 왔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를 파악하려고 온 거예요?
[태용이는 진짜 스토리가 궁금해졌다 / 백파고에서 변코난으로 환승] - 왜 우리가 계속 여기 있지? - 우리는 초대됐는데
갇힌 거지, 쏘우처럼.
[갑자기 분위기 스토리텔링] 그리고 왜 여기 왔는데 살인 사건 현장에 있는지
[이 베개도 사연이 있을 거야] - 베개, 이 베개! - 피가 묻어 있어.
어! 잠깐만, 형!
형 저거 가리키는 거 아니에요?
[단서 발견?] [바닥에 그려진 누군가의 시체]
[그리고 거울을 가리키고 있는 손가락] - 어! 다잉 메시지다. - 그러니까, 이렇게 가리키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네!
다잉 메시지.
- 거울? - 여기 뒤에! 거울 뒤에!
[합리적 의심] 아 그러네! 여기 카메라가 있는 거 보면
아 여기 뭐 잠깐만, 잠깐 이거 만지지 말아 봐.
[뭐 있어?] 아 여기 뭐 잠깐만, 잠깐 이거 만지지 말아 봐.
[의외의 발견왕] 오 여기 뭐 써 있어!x7
[그 시각 홀로 서랍 수색 중이던 마크도]
형!x4
형! 이거 있어!
[블루 라이트 랜턴 발견!] 일로 와!x6
[호들갑 그러데이션 / 그거 거울에 비춰보자!!!]
대박이다!
너는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없어, 그다음에.
[꼼꼼텐] - 여기 끝에 한 번 해봐. - 너는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너는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결정적인 단서를 찾은 의외의 발견왕 태용] - 너는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 그게 끝인 것 같아.
어! 저기 거울!
아 그러네! 저기도 보자!
[내친 김에 또 다른 거울 찾아 대이동] - 근데 아까 태민이랑 뒤져봤는데. - 아 거울에 한 번 대봐.
[투카스 탐정단 멋지게 입장] - 저 여자있는 거울에다가.. - 그쪽에 거울 있잖아.
태민이 손자국 있고
없어, 아무것도 없어.
[흠... 뭐를 비춘다는 거지?] 근데 이게 여기서 나왔다고.
아니면 이거 조금 말도 안 되는 걸 수도 있는데
저 번호를 거울로 보면 좀 달라보이잖아.
[형아 천재?] - 반대로? - 어.
[유레카] - 반대로? - 어, 이걸 예를 들어
거꾸로 보는 건가 보다.
[과연 번호를 거울에 비춰보면?] - 거울이랑 쿠션. - 그럼 우리 이거 하나씩 들고 서봅시다.
어 'ㄹ'이다, 아닌가?
그렇게 보일 수 있지.
[5를 거꾸로 해서 ㄹ..?] 'ㄹ'이네.
[상상력 총동원]
라.
[뜻밖의 난관봉착] [본인이 생각해도 억지스러움^^]] - 라? - (아니면) 파.
[태민이 쏘아 올린 작은 아이디어에] 한국어 아닐 수도 있어, 태국어일 수도 있어.
[베개 품고 거울 앞에서 한 세월]
[소득 업이 시간만 흐르는 중] 뭐지?
아 우리 귀엽다, 우리 이렇게 거울 앞에 있으니까.
야 예를들어 이게 만약에 S가 되고 이게 M이 되면?
Super M!
맞네!
그치?
Super M이네!
[너는 무엇을 비추고 있는가?]
[답은 우리구나!]
[답은 Super M이구나!]
근데 만약에 답이 Super M이었어.
근데..그래서?
[흠 그러게요?
[Super M과 번호는 무슨 연관일까?] - 근데 이게 뭘까? - OO이 하나 있었는데, U랑..
[고답] - (시청자 분들은) 우리가 얼마나 답답할까? - 우리 진짜 엄청 답답하겠다.
[용무룩 / 아냐..문제가 어려운 거야] 근데 이거 진짜 누가 와도 못해.
[두 번째 힌트 사용] [메시지 - 신부 대기실에서 힌트가 필요하다면 마크의 목걸이를 열어보세요 / *단 힌트 사용 시 10분 추가됨] - 힌트 한 번 볼까? - 힌트 보자, 여기서 힌트 봐야 되겠다.
[이왕 보는 거 기쁘게 보자] - 드디어 마크의 목걸이를 사용할 때가 온 거야! - 드디어 마크!
[한 마음 한 뜻] 제발 좋은 힌트가 왔으면 좋겠다.
[+10분]
[마크의 목걸이 속 힌트는?]
알파벳이야.
Super M?
그래, Super M.
아 이거네.
아 이거 알파벳 순서네!
S가 몇 번째야?
S가 19래요x2
[빈칸의 정답은?] U랑 P만 알면 돼.
16.
21, 16.
[자물쇠 번호는 2116]
[그렇다면 문서의비밀은?]
[근데 이거 자세히 보면~] 이게 검은색이랑 빨간색인지 주황색인지
- 갈색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게 색깔이 2개잖아. - 색을 한 번 보자, 색깔.
그래, 색깔x2
[지그시~]
[정답은 웨딩홀]
[이야~ 이렇게 단순한 걸..] 야~ 진짜 와~
[웨딩홀로 출발] [셀프 칭찬] 오~ 루카스! (한 건 했어!)
[15분 만에 다시 만난 컬러풀한 풍경]
[웨딩홀로 가즈아]
[2F 신부 대기실]
[웨딩홀 / 마지막 장소 도착]
야 아까 비밀번호 뭐였지? 21 뭐였어?
2,1,1,6.
근데 웨딩홀이 여기 맞아?
[예능 국룰] 여기 근데 카메라가 없는데?
여기 있어요.
아 여기 있어?
오케이.
형~
2116! 대박이었다.
[마지막 장소 도착에 텐션 UP] 쇠사슬! 너 내게 빚이 얼마니!
우리 이름 적어야 돼요.
[갑자기 울려 퍼지는 결혼행진곡]
[하객 하나 없는 빈 식장에서]
[갑자기 결혼행진곡?]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뭔가 얘기해주겠다.
[누가 등장하는 건가..? / 휘리리릭~뚝]
[으응...?]
신부 입장! 리믹스!
[틈새 잔망]
[때를 놓치지 않는 캡틴백]
[꾸~욱 눌러 왔던 잔망 분출]
[이케 이케? 나도 한 번]
[잔망꾼 매우 흡족~ / 타고난 잔망 리스펙트]
[마지막 추리 돌입] [이내 집중] 야 가방 뒤져볼까?
가방에 자물쇠 있다.
[텅 빈 웨딩홀]
[좌석에 붙어 있는 글자들]
[그리고 하객들이 두고 간 가방들]
[그 가방들은 자물쇠로 잠겨 있다]
[캡틴 백 발견] 야 가방에 다 자물쇠 있잖아.
[여기 저기 수색 시작] 그리고 등받이에 번호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어.
얘들아.
[망...치!!!!] 오마이갓 나 소름 돋았어.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한편 태용, 마크는]
[의외의 발견왕!] - 이거 힌트네. - 그치.
[입구 앞에 있는 방명록 발견!]
방명록을 의자 번호랑 비교해 보자.
형~
여기 숫자랑 이름 쓰여 있는데
[방명록 대조 작업] 저기 쓰여 있네, 1번.
1번 신.
[첫 번째 하객 신OO]
[두 번째 하객 윤OO , 세 번째 하객 박OO] 윤, 박 이렇게 쓰여 있는데
[방 탈출 실력자 / 어 그럼 이거!] 아 형! 형! 알았어요! 형!
[의자에 있는 번호] 여기 앞에 쓰여 있잖아요, 그럼 뒤에는
[이 번호로 가방 주인도 알 수 있다] 이거 거기예요.
숫자가 있네, 그럼 이 가방은
윤아름 사람의 물건이야.
[방명록&가방&하객 좌석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조합 실패 /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 - 근데 이건 다 순서대로 되어 있어요. - 다 되어 있어, 이미.
[수상한 악보] [여기 봐] 이거 뭔가 의미가 있는 게 있다.
0.
이게 0, 1.. 이게 뭘까?
[피로 물든 피아노 앞]
[그리고 수상쩍은 악보들]
[악보 안의 0과 1은 어떤 의미지?] 0, 1, 물음표 물음표..숫자인데?
[눈썰미 갓탬] 이게 마지막에 어디로 가는 비밀번호인가 보다, 그쵸?
아니면 저 가방 여는 거 아니에요?
[악보 속 비밀번호] [일단 한 번 풀어볼까~] 이게 무슨 의미일까?
이거 아니에요? 여기 가사 없어서 '0'
여기는 가사 때문에 하나 있어.
[피아노 위 악보는 4장]
[그 중 두 곳에 0, 1 표시]
[다른 쪽에는 물음표 4개]
[물음표가 문제인 거 같은데] 뭔가 의미가 있을 건데... 그치? 맞아 맞아.
이게 왜 0일까?
진짜 가사가 없어서 0?
[가사 없음 - 0 / 가사 있음 - 1]
여기 안에 뭐 없는데 여기에는 하나가 있는 걸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을 얘기하는 건가?
# 위에도 있어요.
아닌데?
[그러네 # 있네] 너무 #인데?
[어딘가 규칙이 있을 거 같은데]
[악보 뚫을 기세..]
[행동대장은 빠른 퇴장~] 나 일단 악보 볼 줄 모르니까 패스.
그냥 대충 제 생각인데
'도'가 들어가는 개수를 치면 0개,
[도를 기준으로 규칙을 세우면
여기 0, 그리고 여기 2개 들어가 있고
그리고 또 여기 2개.
[이렇게 조합하면 0232]
이런 거 아닐까요?
어쩌면?
[자신감 부족..] - 근데 좀 아닐 것 같아요. - 한 번 해볼까요?
[한편 다른 멤버들은?]
[스토리텔러의 등장]
뭔가 다른 시선으로 보면
뭔가 느껴지는 것 같긴 해.
[솔깃~ / 형 따라 무대 진출] 이거 은근히 단순하게 좀 생각해봅시다.
[태용 번뜩 / 범인을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범인인 거야, 봐 봐!
[이 자리 하객은 가면을 갖고 있었어요~] 얘는 마스크를 쓰고 있잖아요.
[저기 망치 갖고 있던 하객 자리 / 깔깔봇 집중 모드] 이 상황이랑 저기 망치 있는 데 피 묻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 좌석에 번호가 있잖아요.
[좌석 번호가 자물쇠 비번?] 그러니까 이게 16이고 저기는 뭔데 그게 자물쇠 번호 아닐까요?
아 진짜 어렵다.
야 너무 어려워.
[가방 수색팀 태용 찍기 신공]
[맠맠..] 이걸 어떻게 2시간 안에 풀지?
[스토리에 집착하는 타입] 근데 궁금하긴 하다, 왜 결혼식장이 잘 안 됐는지.
[투카스 탐정단] [다시 처음부터 확인해 보자] 신, 윤 맞단 말이야, 1번이 신, 윤 다 맞아, 박
4번 허, 5번 최
남, 이, 이, 첨, 노, 박
[투카스 / 한 장, 한 장 넘겨 가며 재확인]
이, 김, 문?
이, 김, 문
이 전..
응?
[한쪽이 찢겨져 나간 종이!] 이! 달라!
이!
- 37번.. - 다음이 없어!
다음이 없어!
- 다음이 없어!x2 - 38번이 없어!
[뭐가 없어?]
형 38에 가방 있어요!
[찢겨진 38번 의자에 전OO의 가방] 전용태!
[수상한 가방 발견] 이 사람이 전 씨인가 봐, 근데 방명록을 찢어버렸어.
그러니까 이 가방을 열어야 돼.
이걸 열어야 돼, 이거.
이거 비밀번호를 이제 찾아야 돼.
야 태민아!
아까 '도' 개수 거기에 넣어봐.
야 종인아 0232 해봐.
어쩌면?
[태민이가 추리한 "자물쇠 번호" 과연?] 근데 좀 아닐 거 같아요.
- 오! 열렸어! - 됐어? 0232?
[와!!!!] - 열렸어! - 0232 맞지?
어!
무전기 있고!
[무전기 발견] [두근 두근 다른 건 뭐 있나 보자!] 이거 있고, 꺼내 봐.
그거 찾아봐, 안에 뭐야?
우와 무거운데?
다 꺼내 봐.
시그널!
[무슨 소리지..?]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제 신랑이 그날 그곳에서 살해 당했어요.
여러분이 범인의 이름을 알아내지 못하면
[범인을 찾아라] 이 비극이 계속 반복될 거예요.
김종인!
범인의 이름을 찾아서 저에게 알려주세요.
[이 비극을 끝내기 위해서는]
[범인의 이름을 맞혀야 한다!]
[설..마 찢어진 방명록의 그 이름?] 다 같이 말하자, 다 같이.
[결혼식을 비극으로 만든] - 범인의 이름은! - 하나 둘 셋
전용태!
[과연 전용태는 범인이 맞을까?]
[탈출 성공] [비극의 결혼식 범인 검거]
[비극의 결혼식 사건 해결]
신랑, 신부 행진이 있겠습니다.
- 뭐야? - 모두 발코니로 모여주세요.
발코니?
나가자.
오 무서웠어, 방금 근데.
야 근데 이거 우리 잘 찾았다.
[드디어 탈출]
[투카스 칭찬해] 오 루카스 우리 잘했어.
어!
[예식 시작했다!] 어 저거 구경하면 된다.
[역시 행동대장] 아래로 내려가는 거 아니야?
어? 뭐야?
아 결혼한다!
와 축하해요!
[영혼 결혼식] 만수무강(?) 하세요!
[감사해요] - 저렇게 다시.. - 우리 따라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갑분 추격물]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 우리가 다 해결한 건가? - 해결한 거다, 우리 해결한 거야.
지금 우리가 영혼 결혼식 해준 거야.
억울한 누명을 씻은 거야.
전용태
[카이_사건 한 줄 정리] 한테 살해를 당한 거지, 신부 입장실에서.
[게임 중독] - 그러면 이제 용태를 잡아야지. - (쟤네부터) 잡을까요?
[그리하여 모든 비밀을 모두 풀어낸 여러분은] - 잡아야 돼요? - 전용태!
여러분은 이곳을 탈출하셨습니다.
[비극의 결혼식 Success] 누군가 밝혀주지 않은 거야, 근데 우리가 밝혀줘서 너희들 덕분에 행복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슈퍼 엠 어벤져스!
[격하게 뿌듯] 어벤져스!
우리 이렇게 입고 이거 하니까 형사 같다?
좀 잘한 애들이 누구였을까, 이번에?
[M화가 낳은 M본주의] 난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은근히 기대] - 자세가 너무 건방져요, 형. - 이번에 카이랑
[M화의 운명은?] [솔직히 카이 형 루카스 잘했어요] 맞아요 솔직히 카이 형, 마지막에 그게 제일 어려웠어요.
[우리 짱] 근데 솔직히 우리 다 같이 잘했어, 다 같이 합심이 있었어.
[객관적인 평가는 제작진이~^^] - 제작진 분들께서 알고 계실 거야, 누가 MVP인지. - 베넷핏을 다 같이 줘야 돼요.
[감동 뿌셔뿌셔 / 그게 나야 나] 제가 봤을 때는
MVP는 슈퍼 엠!
[암요 암요]
[뭐 아무튼 저희가 해낸 듯하네요] 그렇고 말고x2
어? 뭐 들린다?
우리들의 식사가 준비되어 있대.
[집중] - 점심식사 시간인가 보다. - 아직 안 끝났어요?
[추리 중독] 아니야, 저거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야.
[출출한데 가볼까?] 결혼식 끝나고 밥 한 번 먹고
그거 있잖아.
[알지 알지~]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거야. - 어, 그거 하는 거 있잖아.
[사건 해결 후 피로연장] - 너희들 예쁘게 살아! - 너네 잘 어울리더라! 응?
[고생한 Super M을 위한 프라이빗한 식사 공간~]
[후련한 마음으로 밥 먹자!]
[축배를 들 시간] [전방에 함성 2초 발사~]
[Super M 입맛 저격한 음식 / 음 스테이크 스멜~] 아 이거 맛있겠다.
[너무 맛있겠잖아]
[입맛 돋우는 식전 빵과 샐러드]
잘 먹겠습니다!
[새콤달콤한 파스타도 듬뿍]
[영양 만점 리소토에 피자까지]
마음껏 드시라야~
[역시 식전에는 빵이지] 식전 빵 좀 먹어볼까?
[나도 빵 먼저]
[그럼 나도..] 야 이게 진짜 맛있는데.
[형아 따라서 빵부터 와앙]
[식전 빵부터 대만족] 아 너무 맛있는데?
[그러나 그가 빵을 먹은 진짜 이유..]
자리를 잘못 앉았네.
(음식이) 제일 멀어.
[가제트! 만능 팔이 필요해요]
[식전 빵에 이어 애피타이저파 텐&카이] [마크는 바~로 본식으로 돌입]
[그리고 여기..육식파 태민] 됐다.
[고기 매우 만족] 고기 맛있어요.
[스테이크 조기 품절 예상]
[그 사이 음식 줍줍하느라 바쁜 캡틴]
[탄성 연발] 맛있다.
고르~곤졸라네?
[꿀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먹 선수는 스파게티 집중 공략 / + 진실의 미간]
[의외.. / Super M도 먹을 때는 Mute]
[방 탈출 후일담] 역시 몸 쓰는 것보다 뇌 쓰는 게 더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지금.
[격한 동감] 맞아, 뇌 쓰는 게 제일 힘들어.
[뿌듯 / 사건 해결하고 먹으니 더 꿀맛] - 고생을 하니까 밥이 맛있다. - 아 근데 진짜 나
방 탈출 게임이란 걸 태어나서 처음 해봤어.
아 진짜?
어, 태어나서 처음 해봤어.
[재밌네] 근데 나쁘지 않네.
[장르물 취향 저격] 무서워서 재밌는 것 같아요.
[인정] 맞아, 테마가 있으니까 재밌어.
[방 탈출 + 납량 특집 All clear] - 방 탈출 같은 거? - 어, 납량 특집도 재밌을 것 같아.
[부비트랩이 열어준 신세계]
[덕분에 오늘도 깔깔 파티]
[이제는 알고 싶다! 폐백실 콩!] - 아 그거 궁금하다, 콩. - 아 맞아, 그거 뭐예요?
[방 탈출 중 유일하게 풀지 못한 문제] 구울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그거 뭐였죠?
[폐백실 상황 / 영어 낱말 문제를 발견한 마크] 형 그 씨앗 중에
[백파고에게 SOS 요청했는데] 갈색 같은 콩 같이 생긴 씨앗인데
[아는 견과류 총출동] 아몬드, 강낭콩, 호두, 은행도 구울 수 있고
[모두를 미궁에 빠트린 네 글자, 콩..] - 네 글자인데.. - 아 근데 이거 이름을 모르겠어.
[과연 정답은?]
병아리콩.
병아리콩.
[삐약 삐약 병아리콩..그게 뭐죠..?]
[유일하게 병아리콩과 구면인 태용?] - 병아리콩 절대 못 맞혔다. - 아니 그게 그거 아니야?
부대찌개 들어가는 콩이 병아리콩이잖아.
[M토피아 막간 T.M.I 상식 - 부대찌개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콩은 베이크드 빈 (+토마토 소스에 삶은 강낭콩)]
[제가 병아리콩인데요]
[부대찌개에 병아리콩을 넣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폐백실 병풍] - 먹물도 진짜 힘들었는데 거울도 좀 어려웠지? - 맞아 맞아.
[갸우뚱] 거울에 다 같이 우리 바보처럼..
[거울 앞 단체 망부석]
[거울에 보이는 건 우리야!] Super M이다!
[숫자에서 발견한 타, 라, ㄹ..?] 아까 뭐야? 타, 라, ㄹ
거기서부터 우리가 문제를 만들기 시작했었어.
그래서 우리가 결국에는 잡았잖아.
[누구?] 그 진태 씨?
[고생해서 잡은 범인 이른 까먹] - 용태. - 용태! 진용태!
- 전용태. - 전용태..
전용태.
전.
[알~겠다] 전용태.
[스토리 집착] 내가 볼 때 그 전용태라는 사람이 신부님을 좋아했네.
내가 볼 때 전용태라는 사람은 그거 아닐까?
[진지x100] 작가님의 원수?
[티키타카 환상의 복식조] 그럴 수도 있겠다.
[한술 더 떠] 밑에 자막 나갈 거야, '보고 있니 용태야?'
'보고 있니 용태야?'
'네가 날 이렇게 미치게 만들었어'
[결혼식의 저주를 풀고 나니 속 시원~] 그래서 행복하게 마지막에 아 시원하다~
우리가 좋은 일 했네!
맞아, 우리가 한 부부의 한을 풀었다.
- 음~ 멋있다. - 오케이.
아쉽다, 근데 범인을 못 잡았네.
[아직 스토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Super M] 범인의 얼굴이 있었어야 됐는데, 그래서 이제
[추리 게임 너무 재밌잖아?] - TV로 전국에 수배를 내렸어야 되는데. - 맞아.
(범인 못 잡아서) 아쉽다.
[이쯤 하고! 탈출 시간 공개 타~임] 어쨌든 결혼식 탈출 무사히 한 걸 축하드리고요.
[궁금 / 기대] 시간 알려드릴게요.
[비극의 결혼식 rule - 1시간 이내 탈출 시 전원 M화 5개 / 2시간 이내 탈출 시 전원 M화 3개 - 2시간 안에 탈출하셔야 하잖아요? - 네.
[단, 2시간 초과 시 M화 없음] - 체감상 한 50분 되지 않았냐? - 나 체감상 한 4시간 됐거든?
[방 탈출에 걸린 시간은?] [두구두구 / 긴장감 있게 분부터 발표] - 분부터 말해주세요, 분부터. - 3시간 걸린 거 아니야?
24분.
아 이런~
1시간 24분이다.
[더 나올 것 같은데..] - 아닌 거 같은데. - 아니야!
24분이야, 그냥.
그냥 24분이었어!
[이 모든 공간을 탈출하는데]
[24분 컷 가능?]
신기록!x2
그럼 2시간 24분.
[설마..]
텐, 마크 씨 힌트 2개 사용하셔서
[총 20분 추가!] 10분씩 추가가 됐거든요?
[약 3시간 / 진짜 2시간 44분일까?] 그럼 44분?
그럼 거의 3시간을..
[그럼 M화 획득은 실패?] 설마 3시간?
방 탈출에 걸린 총 시간
[feat. 힌트 2개] 1시간 44분.
1시간 44분.
[와!]
대박!
[최종적으로 방 탈출 1시간 44분] - 아 1시간 24분 걸렸구나? - 거짓말 아니에요?
[모두 5개씩 M화 획득 (2시간 내 탈출 M화 3개 + 전원 MVP M화 2개)]
봐봐, 내가 말했잖아!
[1시간 맞지? 이게 바로 캡틴의 감] - 체감상 1시간 밖에 안 걸렸다고. - 오 형~
나는 몸 속에 시계가 있어.
그러니까, 형 퇴근 시계가 정확하잖아.
무조건 퇴근해야 돼, 난.
[내가 바로 인간 시계..] 퇴근과 배꼽 시계가 정확해.
[개인 M화 유추] 그럼 베니핏 이때까지 받았던 사람?
[장보기 미션에서 17개 획득] - 나 받지 않았나? - 지금 태민이가 제일 많지 않나?
- 이거 끝나고 다 설거지 하는 것도 M화 준대. - 난 안 받을게.
나도.
[공평하게 아무도 안 받는 거로]
TOP3 M화를 제일 많이 받은 세 분만 공개해드릴게요.
태민 씨, 카이 씨,
[내가 왜?] 저요?
태용 씨.
[결과에 의문인 '태카태' 중 '카'] 오! 태카태!
[그럴 리가 없는데요?] 내가?
나 베니핏 하나도 받은 거 같은데?
[제작진 실수 / 죄송합니다.. 착오가 있었네요..] - 잘못 아신 것 같은데? - 네, 잘못 알았어요, 미안해요.
그쵸?
- 태민 씨, 백현 씨, 태용 씨. - 오 뭐야?
[모두 쉿] 우와 카이 형~
[억울 / 본의 아니게 농락 당함] - 어떡해~ - 아 불쌍해!
[부진의 이유를 짚어줄게!] 왜냐면 카이가 계속 중간 밖에 못 했어.
[승부욕 재장전] [한때 3등 카이 / 첫 번째 부비트랩 이후 부진 중] 조금 분발했으면 좋겠는데 중간.
저 하나도 못 했어요.
[네..맞아요]
[나만 아니면 돼] 꼴찌 한 번만 알려주시면 안 돼요? 내가 볼 때 마크.
[자칭 타칭 꼴찌 후보] - 나일 수도 있겠다. - 아 그러네! 마크겠다.
[방금 설움 까먹음 / 루카스 강력 추천] - 루카스 루카스. - 아 얘 이거 있잖아.
[너무 좋아요] - 수상 스키 했잖아. - 맞아, 그래.
[맠 목 타는 꼴찌 후보생] 마크가 꼴찌인가 보다.
[TOP3보다 더 긴장되는 꼴찌 후보 공개] - 후보 알려드릴까요? 꼴찌 후보? - 네, 2명.
2명만..
마크, 카이.
마크, 카이네.
[백현 예상 적중] 정답.
아니 근데 나를 TOP3 안에 넣은 거예요?
[굽신 (재차 사과)] 이건 너무 하신다!
[내친 김에 꼴찌 맞혀볼게~] - 둘 중에 꼴찌가 있어. - 아 그렇구나.
[계속된 백현의 예상] 카이가 꼴찌고 마크가 6등이야.
- 정확해. - 그렇게 단언하지 마.
모르는 거야.
[꼴지래요 형 / 위로의 손깍지] 내가 1등이 될 수도 있는 거야.
[타오르는 승부욕]
변동 가능하죠?
[꼴찌들의 반란을 보여주자!] - 변동 가능해요. - 그리고 아마 원래 이런
시나리오들이 꼭 마지막 되면 갑자기 M화가 말도 안 되게 올라가.
[방송들이 다 그렇지 뭐!] - 맞아요. - 언제나 그랬어, 언제나! 내가 앞에서 다 맞혔어!
"와 형 진짜 잘한다!" "마지막 점수 100점 걸고 할게요"
[제작진 잘알 / 여러 번 당해본 겜돌이] 맞아!
[과연 M토피아에서 마지막에 웃을 1인은?] 100점을 거신다고요?
M토피아로 고고싱~
- 수고하셨습니다~ - 와 (백현이 형) 에너지..
잘 먹었습니다!
[멤버들이 기다리는 다음 M토피아는?] 우리 진짜 깨끗하게 먹었어.
[다음 이야기] - 야 이건 경쟁이다, 경쟁. - 큰 그림 한 번 보자, 한 번.
[이번엔 M피드전이다!]
마크야 1등 한 번 해야지.
갑자기 후진으로 해서!
[feat_승부욕 / 도발 게이지 풀 충전 완료!] 너랑 하면 10km 정도 차이나지 않냐?
[부릉~]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 빠빠이~] 역전의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날것 그대로의 피 터지는 1위 쟁탈전] 이건 진짜 날것이야.
[이 구역의 Super 드라이버는?]
[그리고]
[베일에 싸인 두 번째 숙소 대공개] LA다!
[목숨을 건 광란의 밤!] 목숨 걸었다, 지금!
[사랑 넘치고(?)]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네가 봐도 나 아이돌 맞지?
[Super 열정 Man들의]
[열정 과다 / 전체 관람가 진짜 리얼리티] 우리 전체 이용가야!
[이 미친 밤의 주인공은] 그렇지!
[누가 될 것인가?] 이 문제 있는 것 같아요!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 와 이거 진짜 리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