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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ID is Gangnam Beauty Key Summary, [핵심요약][ENG] 한 발짝 가까워진 미래&경석(feat.대학 축제)|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5-6회

[핵심요약][ENG] 한 발짝 가까워진 미래&경석(feat.대학 축제)|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5-6회

나 같으면 한다.

생명의 은인 부탁인데 못 들어 줄게 뭐있어.

[경석과 만나게 해달라는 혜성의 부탁에 심란한 미래] 하지마.

나도 거절하기 힘들어.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

내가 낄 문제 아니야.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5-6회 핵심 요약]

야.

거기서.

[5회 얼굴천재의 역습1]

아, 무슨 아가씨가 겁도 없이 그걸 쫓아가요.

행여나 정말 나쁜 사람이면 어쩌려고 그랬어요.

며칠 동안 누가 따라오는 거 같았는데, 보면 없고 해서.

저 누나 오늘 처음본 거에요, 연예인같아서.

맞나 안맞나 보려고 한건데.

근데 도망은 왜 가?

갑자기 쫓아오니까 무섭잖아.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알았어, 알았으니까 울지마.

어떤 놈이야. 어떤 놈이야!

선생님 누구신데,

아빠?

아빠에요?

그동안 따님 뒤를 밟은 게 아버님이시란 말 이에요?

안전하게 잘 들어가나 그거만 보고 가려고 그랬죠.

화난 거 아니었어?

너야말로 화내지마.

정말 엄마랑 얘기 안 해 보고싶어?

그 얘기하려고 술 마시자 그랬냐?

너의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도 우리 아빠 한참 못 봤었거든.

아빠가 성형하는 거 반대 하셨어.

근데 어학연수 간다고 거짓말하고 몰래 한거야.

가족끼리 서로 미워한다는 거, 결국 서운해서 그러는건데,

그래서 만족해?

-응? - 거짓말까지 하면서 성형한 거.

만족은 아니고.

너도 나 비웃었잖아.

언제?

그때.

- 너는 기억도 안나겠지. 근데 나는 얼마나. - 기억해.

비웃은 적 없어.

얼굴이 아니라 발, 발이 웃겼다고.

나 춤 그렇게 추는 사람 처음 봤어. 오티때도 그래서 물어본 거야.

너 같았거든.

중학교 때 웃었던 기억이 딱 한 번 있는데.

너 때문이야.

근데 말이야. 웃은 건 그렇다고 쳐도,

향수 갖고 뭐라 그런 건 뭐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야.

그 여자 향수 냄새.

향수 뿌렸냐?

항상 거울을 보고 향수를 뿌려댔어.

너한테 시비건거 아니야.

축제때, 주점 서빙 도와줄 수 있나해서.

해야죠 뭐, 과 일인데.

예쁜 애들은 당연히 해야하는 거라며?

- 아, 선배님들도 너 데려오라 했는데 할래? - 네?

미래는요?

미래한테도 얘기하려고.

네 미래가 꼭 해야죠.

- 야 얘좀봐. - 우와, 이쁘다.

아니 이런애가 왜 너한테 좋아요를 눌렀을까?

사진이 멋있대잖냐. 사진이 마!

- 미래 수아 지효 그리고 은이는 저번에 봤지. - 응

- 안녕 - 안녕하세요.

어 서 있지말고 앉아.

네가 18의 과탑이라며.

과탑이요? 아직 성적 안나왔는데요.

아니 성적말고 얼굴과탑이라고.

- 도경석은? 안한대? - 네.

잘생긴 애도 있으면 좋긴 하지만 주점 서빙은 원래 여자애들이 하는거니까.

- 옳소 - 다들 치마는 싫으니?

전 아무거나 상관 없어요.

저도요.

나도 상관 없어요.

너도하게?

- 1학년 꽃들이 있는데 왜 시든꽃이 서빙을해. - 뭐라고요?

우리 서빙 이미지 별로 잘 뽑았는데.

수아는 청순계열, 미래는 섹시계열.

뭐에요? 저 미래에 비해 키도 작고 애 같다는 거죠.

그래, 넌 귀엽고 동안이란 얘기야.

[이사할 방을 구하러 다니는 우영을 도와준 현정] 나 진짜 집보는데만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현정씨 덕분에 시간 벌었어요.

어 왔어?

뭐하냐?

야 네가 1년 다니다가 전학갔나?

- 13개월 - 근데 모르는 애가 없었어요.

경석이가 인기 진짜 많았구나.

너희는 안좋아했어?

[미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애써 누르느라 힘들고] 네 안좋아했어요.

[미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애써 누르느라 힘들고] 아니 뭐 그냥 잘생긴 연예인 보는 느낌 정도?

정리다하고 집들이 할테니까 그때 놀러와.

네 좋아요.

- 미래도 시간 되면 같이 와. - 네.

너, 너도 올래?

얘네는 왜 가는 건데요?

얘네, 얘네 같은 동네 주민이니까.

나 얘네 집 근처로 이사가거든.

이게 유니폼이야? 난 마음에 안 들어.

저도요.

어때? 괜찮아?

나는 좀.

[6회 얼굴천재의 역습2] 싫어? 미래 싫으면 우리도 입지 말자.

왜 나한테,

우와, 벌써 흥행 예감이다.

내가 상상했던 딱 그대로야.

[결국 유니폼을 입고 일하게 된 1학년들]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결국 유니폼을 입고 일하게 된 1학년들] 네 충분해요.

- 네 금방 갖다 드리겠습니다. - 네

- 어디 앉으면 돼요? - 아 이쪽으로.

- 용철아 - 야 강오크, 너 나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죽는다.

아무한테도 말하지마라.

평생 다시볼일 없을 줄 알았는데.

- 왔어? - 안녕?

- 친구야? - 응 얼마전부터.

사람별그램에서 친구됐어요.

내가 예쁘다고 한 애.

사진에서 봤지.

애는 박용철, 오진호, 윤윤혁, 강미래, 이지효

그럼 난 이만.

강미래?

왜?

아 아는애랑 이름이 같아서.

그래? 친구야?

중학교 동창.

저기 선배님,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러는데,

잠깐 좀 쉬고 오면 안 될까요?

너 빠지면 누가 대신 해야 될 텐데.

제가 할게요.

경석이 안 온다더니 왔네?

쟤 우리 중학교 다녔어.

그럼 미래랑도 동창인건데?

아 아까 그 예쁜애, 미래랑 경석이랑 중학교 동창이거든.

고마워 나는 가서 쉴게.

미래야.

잠깐만.

- 미래야, 용철이 니네 동창이래. - 나 박용철 알지.

- 진짜 반갑겠다 니네. - 세상 진짜 좁다.

이렇게 이뻐 질 줄 알았으면 좀 더 잘해줄걸.

잘 놀다가.

너 아직도 나 미워하냐?

너 그만 가라.

너 왜그래~ 난 반가운데.

- 강오크랑 다시만나서. - 야

강오크? 그 강오크?

얘가 그 강오크야.

야!

무서워, 강미래.

너 좀 이뻐졌다고 뭐라도 되는 거 같애?

하나도 안 변했구나.

외모로 사람 우습게 보고,

괴롭히고,

강오크이란 이름 생각날 때마다 기억해라.

나한테 넌,

쓰레기였다는 거.

뭐라고?

넌 동창이라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있니?

미래야

난 말이야,

사실 편견이 좀 있었거든.

성형에 대해서,

근데 이제 알았어.

절실한 사람도 있다는 걸.

고통스러운 외모도 있다는 걸.

다시 가서 서빙 볼 수 있겠어?

힘들면 내가 태용 선배님한테 말씀드릴게.

야 박용철, 너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여기까지 나타나냐?

내가 알고왔냐?

현수아가 불러서 왔지.

현수아가 널 왜불러, 너 같은 걸.

야 수아가 먼저 나한테 친구 먹자 그랬거든.

내 사람 별그램 들어와서 좋아요 누르고.

니네도 봤지.

네 대표님

보낸 향초 받았어요.

우리 직원들이 그러는데 향이 아주 수준급이라는데?

혹시 지금 뭐 해요?

그래서 미래는 갔어?

네 제가 잘 말씀 드리겠다고 가라고 했어요.

인원이 모자르면 남자애들 시키면 되잖아요.

야 서빙을 여자가해야지 남자가하면 주점에 누가오냐.

아 일단 윤별이 넌, 여자처럼 보이려면 머리부터 기르고,

너는 살 좀 빼라니까.

넌 좀 웃고 다녀라. 여자가 사근사근 웃고 다니는 맛이 있어야지.

나 안해

- 그래 너 하던대로 안주나 좀, - 그것도 안한다고

아무것도 안할테니까 찾지마.

야 어디가 어?

내가 왜 이딴 소리까지 들으면서 이짓을 해야돼?

이렇게 하면 예쁘겠다는게 왜?

그만해요 진짜! 그런말이 듣기 싫다 거잖아요.

태희 너까지 왜그래.

살빼면 예쁘겠다는게 뭔데요?

살 찐 나는 실패자라는 거에요?

우리가 무슨 매장에 진열된 물건이야? 어떤 건 예쁘고 어떤건 안예쁘고.

그런 생각은 속으로 하라고요.

어따 사람한테 대놓고.

혼자 아이스크림 먹는 건 좀 그렇잖아. 커피면 몰라도.

경석이랑 친해요?

그런 편이죠.

중학교도 같이 다녔으니까.

그래요? 어디? 경석이 중학교 때 전학 한번했는데.

자룡 중학교요.

먼 발치에서 본 적 있어요.

경석이 중학교때.

저 중학교 때 대표님 뵌 적 있어요.

나를요?

네.

언제?

사실은 제가 옛날에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얼굴 때문에.

저보다 못생긴 애는 없는 거 같았어요.

저도 제가 괴물 같다고 생각했어요.

학생.

힘든 일 있어요?

애들이 너무 못생겼다고,

기억나요. 그 학생이 미래씨였구나.

왜 말 안했어요.

보이지않는 아름다움 때문에 향수를 좋아하게 됐다고 했는데,

얼굴이 이렇게.

예뻐졌네.

대표님 같이 예쁜 분한테 그런말 들으니까 민망해요.

난요.

좀 안 예쁘게 태어났으면 인생이 훨씬 잘 풀렸을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말도 있잖아요.

여자가 예쁜 건 고시 3관왕과 같다고.

확실히 여자가 예쁜 건 권력이었어요.

어디서든 떠받들어지니까.

여자가 꽃이라면 혜성씬 제가 본 꽃중에 제일 예쁜 꽃입니다.

예쁜 꽃,

그때는 그 말이 내 인생을 그렇게 구속할지는 몰랐어요.

[축제 둘째 날]

[축제 둘째 날] 미래야

혼자 뭐 하고 있어?

박용철 사람별그램에 들어가 봤는데,

걔 프로필에 자룡중학교 라고 써있던데,

너 자룡 중학교 나왔다고 했었나?

난 학교 이름은 잘 모르지.

수아야

- 방금 우영선배님한테 오빠들 엄청 혼났대. - 진짜?

이거봐봐.

- 진짜 웃기지. - 이게뭐야.

심심하게 여자들끼리 있기? 음 없기,

저스트 원 텐미닛! 10분, 자 오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뭐야?

어? 도경석,

10분간 대화를 나눠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분과 함께 일어나시면 됩니다.

바로 지목하면 안돼요?

대체 마음에 드신 분이 어느분이신가요?

이분이요.

여자분의 마음은?

죄송합니다.

과방에 과티 남은거 있을텐데.

그래?

- 같이 가 - 같이 가

경석이랑 갈게.

찾았어?

자.

고마워.

나가 있을게.

- 뭐야 - 안열려?

아, 왜 안 받아,

너도 다른 사람한테 걸어봐 봐.

핸드폰 없어.

뭐?

이거 누구 거예요?

제 거 아닌데요.

경석이 건가봐.

주세요.

네.

[핵심 요약 7-8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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