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P/ID] 스트레이키즈 컴백 특집! 얼마나 매력꾸러기인지 직접 판단해ㅣ시즌비시즌2 EP.2
아 이거구나.
이런 느낌이었구나.
[시즌비시즌]
[꾸러기들 안녕]
또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트와이스와 웃고] 다들
[JYP와 땀 흘린] 낯이 익죠?
[친정집 왔습니다] JYP 오피스.
근데 잠깐만.
[익숙한 공간에 낯선 인형입니다?]
돼지인데 토끼 귀가 달렸네?
[단서 1. 동물 인형]
둘 넷 여섯 여덟
[단서 2. 8인조]
트와이스는 아닌데?
있지도 아니고.
[8인조 / 동물 인형 / JYP 아티스트]
스키즈.
스트레이 키즈.
[똑똑똑]
[스트레이 키즈 맞습니까..?]
[환★스트레이 키즈★영]
[스트레이 키즈 불러줘요!!]
[스키즈라니..] 반갑습니다.
[리노 - 아이엔 - 한]
[방찬 - 창빈 - 승민]
[필릭스 - 현진]
요즘에 대세
대세 중에 대세.
제가 또 좋아하는 마스크들을 지녔어요.
[비 형이 좋아하는..]
JYP 출신들
[비 얼굴] 저도 얼굴로 뽑혔기 때문에.
[JYP.. 연락 기다리겠읍니다] 진짜 얼굴 보고 뽑혔어, 나중에 진영이 형한테 물어봐.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면
다 해야 하는 게 있는데
[빠르게 시범 들어갑니다]
꾸러기들 안녕? 훈이라고 해.
[반응이 뜨겁습니다]
[귀 막아]
[꾸러기 빙의 중]
좋다.
꾸러기들 안녕?
난 스키즈 리노라고 해.
[안 볼란다]
현진아 보여줘.
어? 꾸러기들 안녕?
[치명] 꾸러기들 안녕?
뭐야 저게.
난 빈이라고 해.
[이거지 이거]
[같이 웃고 싶다.. (다음 차례)]
[혼자 남았습니다] 마지막.
[고독하구만..]
[부담감]
꾸러기들 안녕~
승민이라고 해.
[짝짝짝짝짝] 매력있다.
[역대급 꾸러기들과 함께합니다] 본 꾸러기들 중에 아주 역대급 꾸러기들이었어.
꾸러기들
안녕?
한이라고 해.
릭스라고 해.
[JYP 족보 정리부터 합니다] 근데 저 하나 뭐 물어보고 싶은 게요,
몇 년생이에요? 여기 가장 막내가.
01입니다.
제 JYP 입사 연도는
[당시 14세] 98년도.
나 태어나기 전이야.
[우는 거 아닙니다]
[고민 중]
방금 기억이 났는데요.
[이 타이밍에?]
유치원 때
[안 좋은 예감이 듭니다]
저희 엄마 친구가
[왜 슬픈 예감은 왜 틀린 적이 없나]
[순수] 되게 팬이었어요.
하필이면 엄마 팬이라고.
아는 누나가.
[수습 실패..]
이번 신곡은 어떤지 한번 얘기 좀 해주세요.
제목이 이제 '매니악'이고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약간 비정상적인
좀 이상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을
드러내도 좋다는
그런 메시지를 담았고요.
이번에도 역시
[반찬 / 창빈 / 한] 저희 3RACHA가
프로듀싱에 참여를 해서 만든 곡입니다.
[MANIAC - 스트레이 키즈]
[솔직히 여러 번 들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매니악 매니악.. 올해 수능 금지 곡입니다 매니악 많관부]
현진 씨가 나쁜 남자 시절 비와 닮은꼴이라고
아유 제가 감히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선배님 너무 닮았다는 소리
호주에서도 엄청 많이 들었어요.
방찬 군 같은 경우는 약간
찬성이 약간이랑 나랑 조금 섞어놓은
[확신의 JYP상] 면이 있는데
(근데) 나는 어렸을 때 하도
못생겼다고
심지어 성형외과도 갔어요.
왜요?
진영이 형이 가보라 그래서
아니 그리고 형도 잘생긴 게 아니잖아.
[웃참하는 게 더 웃기네]
저렇게..
생겨도
성공할 수 있겠구나의 어떤
기준인 거잖아요.
[빠른 손절] 이거 스키즈 편이라고만 안 해주시면..
[수습할 기회를 가져봅니다] 여러분들이 봤을 때 진영이 형의 느낌은 어떤가요?
인생 선배님.
아 인생 선배님?
[십년감수 했습니다]
인생 선배님 나왔어요.
롤 모델.
[좋아 한 건 했어..]
오? 금시초문인데 그거는?
야 나 진짜 써! 막 어디 설문지에 딱.
[롤모델 - 아빠, 엄마, 승민]
JYP 하면 기본 루틴 안무
[JYP 소속이면 다 압니다]
[여러 제왑 출신들이 인증한]
[JYP 기본 안무입니다]
그거 2주 만에 통과하신 분이 있다고..
리노 형인가?
[2주 컷] 네 제가
[제왑 최단 기록 깸 / 이전 기록 - 모모 3개월]
한 22년 전에 그 안무를 제가
[↑↑↑안무 창작자였습니다] 같이 만들었는데
저한테도 미션이 떨어진 게
[지훈아 기본이 되는 웨이브랑] 벽 타는 웨이브와 봉 웨이브를 만들고
[스텝을 꾸며봐] 여러 가지 스텝들이 있는데
[스키즈가 직접 보여드립니다]
[1열 관람] - 다 같이? - 이거 말하는 건가?
어 맞아.
- 입사하자마자 바로 하는 그 춤인 거죠? - 네.
제가 카운트로 해드릴게요.
원 투 쓰리 포
[자동적으로 몸이 반응합니다]
[귀여워]
세븐 에잇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위에서 아래로]
원 투 쓰리 포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이 앞으로 가는 것도 제가 한 거예요.
와 진짜요?!!
[멋있잖아] 근데 이게 뭐냐면
[어??]
[일어납니다?]
[소리 지르지 말고 박수 쳐]
[원작자 ver입니다] 이렇게 옆을 보고
머리부터 해서 원 투 앞으로 계속
이게 조금 몸에 익었다 그러면
아 이거구나.
이런 느낌이었구나.
[꿀렁꿀렁]
[사실 준비한 게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굳이 굳이
이거를 먹여야겠다고
[기대 기대 기대 본방사수] 먹는 거?
들어와주시죠.
[스키즈를 위한 서프라이즈] 와 이게 뭐야?!
[치킨 PPL]
[황금 올리브 콤보, 크런치 버터 치킨, 로제 치킨 (신메뉴 3종 다 털어왔습니다)]
[치킨은 역시 BBQ]
[오히려 좋아]
BBQ에서 나온 신메뉴고요.
신메뉴하면 또 스트레이 키즈지.
[神메뉴 - 스트레이 키즈]
아주 편안하게 편안하게 드시면 돼요.
[본격적으로 식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ㄹㄷ]
[ㄹㄷ22]
[치느님 영접하는 브금]
야 이거 뭐야?
어때 맛있어?
너무 맛있어.
[??? : 엄마..] 미안하다.
왜 하필이면 병아리여서 쟤는.
[한 줄 평) 병아리한테 미안한 맛]
[대선배님은 코로 먼저 먹습니다]
[이 형 먹을 줄 안다]
[형 어때???]
[형 어때???22]
뭐야??
[먹고 먹고]
[또 들어가는 맛입니다]
야 이거 크런치 빠다(?)
집에서 몇 개 시켜 먹어야겠다.
[신나서 치킨 강의 시작합니다] 치킨이요, 최고로 좋은
운동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랜스지방 없고 맞아요.
대신
[대신?]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해요.
[예?]
감옥 간다는 심정으로
자전거 한 2시간 타야 하고요.
[급체]
[내려 놓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치킨도 다 먹었겠다..]
[이제 슬슬..]
뭐 들고 나오시는데?
뭐야?
사실 스키즈하면 또
[나는 너가 줏대있게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 줏대좌.
[알지]
[정작 짤주는 태연합니다]
아시잖아요? 줏대좌?
모르겠어.
[직접 재연해드립니다] 형 맛있어?
[재연 상황입니다] 니가 먹고 판단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니가 직접 먹어보고 판단하라고.
와 창빈이 형 진짜 멋있다~
[잠시 대기] 잠깐만.
왜케 혼내.
[실화 바탕입니다] 진짜 이거였어요.
[그래서 준비한]
[줏대좌 토론 / 과연 몇 명이나 끝까지 줏대를 지킬지?]
[A팀, B팀으로 입장을 나눠서]
[품격있는 토론으로 상대팀을 설득] 치킨은 뭐야? 프라이드지, 양념 먹을 거면 치킨을 왜 먹어!
[줏대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첫 번째 주제 공개합니다]
우와 이 뭐고?
[토론 주제 1) 강아지의 상체와 하체는 어떻게 나눌까?]
자 하나
[잠시 대기] 잠깐만 잠깐만!
[두뇌 풀가동]
[완료] 자 갑시다.
하나 둘 셋!
난 B야.
[5:4 (거의 반반입니다)]
[A 측이 선빵 날립니다] 근데 지금 보면
지금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다 A이긴 해.
까미 손! 했을 때 손 주는 데가 손이고
앞(?)다리 뒷(?)다리.
[그럼 다 다리네..?]
그리고 발이 좀 더러워졌네 그러면
발(?) 이렇게 닦아주고..
[그럼 다 발인데..?]
[B측 카운터 들어갑니다] 우리 최후 변론 들어갑니다.
자 창빈 군!
왜 B예요?
[가라..!]
[줏대좌..!]
머리..
[당황하지훈]
[그는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
앞다리가 이렇게 있잖아.
제가 생각해볼게요x3
[줏대좌..그는 대체..]
상하!
상하가 보통
상은 위잖아요, 하는 아래고.
그니까 위아래로 한 거예요.
[별 건 없었습니다]
[설명 보충합니다] 제가 조금 더 설명을 하면
발바닥이 어디 닿아 있어?
- 밑에 있죠. - 땅에!
발을 대고 있잖아!
그럼 하체인 거지~
근데
가 밑에 달렸다는 이유만으로?
[충격과 공포]
내가 4년간 연예인 하면서
이 단어를 처음 듣는 거 같아.
[20년 뒤면 야 너두 할 수 있어]
[정답 공개합니다]
[정답은? "없다"입니다]
강아지들한테 물어봐야..
직접 물어보고 판단해야지.
강아지들의 의견은 함 생각해 봤어?
아 그러면 여기서
승민 님 의견 또 안 들을 수 없잖아요.
[인간 강아지 등판합니다] 인간 강아지!
물론 이 친구는
[상체 / 하체] 이게 상체인데
저 친구들은 발이 4개..다리가 4개잖아.
손이 4개인 걸 수도 있지.
손으로 걸어봐 그러면.
[손으로..?]
[손 손 손 손]
[할 말 없을 때 써주세요]
[와 이게 되네]
[다음 주제입니다] 마지막 하나가 남았는데
[집중 집중!!!!!!]
[토론 주제 2) 빨대는 구멍이 몇 개일까? A 1개 B 2개]
빨대 구멍? 2개지.
아 잠깐만.
[생각보다 어려울지도..] 잠깐만 구멍이..
자 하나 둘 셋!
무조건 하나 아니야?
2개지.
[1개 파) 현진, 방찬, 창빈, 한] 나도 일단은 하나..
[2개 파) 비, 리노, 아이엔, 승민, 필릭스]
[2개파 급발진 합니다] - 아니 저게 왜 하나야? - 각자 생각을 한번..
시각적으로 봤을 때
딱 구멍이 이렇게 2개가 있잖아요.
[반박] 그니까 구멍이 하나의 출구, 하나의 입구 아니야?
[반박22] 그치 그냥 구멍이 긴~거지.
[의견이 팽팽합니다] - 근데 그게 - 봐봐 한 쪽이 말이 돼.
빨대 있어요 여기?
[빨대 논쟁 종결합니다] 내가 간단하게 너희들 얘기를 다 끝내줄게.
몇 개예요?
하나요.
이게 하나야?
0.5 0.5
[종결 실패]
나 완전히 알았어.
[완전히..?]
[알았다고..?]
문 몇 개예요?
하나
문 하나죠.
빨대도 하나죠.
[왜 때문에..?]
여기서 봤을 때 하나,
여기서 봤을 때 하나.
아이 그럼 2개죠.
그럼 2개죠.
[터덜] 여기서 봤을 때 하나죠? 여기서 봤을 때 하나죠, 그럼 2개잖아요.
[빨대 라이팅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인이 본인 입으로
자 1+1은 뭐예요?
그럼 2개네~!
[세뇌 완료]
[라이브 영혼 탈곡쇼]
[빨대 논란 최종 투표합니다]
하나 둘 셋.
[전원 2개로 통일했습니다]
사실 이거만큼은 정답이 있어요.
오 진짜요?
[과연 정답은?]
[1개입니다]
[아무튼 1개가 정답]
[풍악을 울려라]
우리가 맞..맞았어.
틀린 게 아니었어!
근데 잠깐만.
야 근데 잠깐
니네 B로 했잖아.
예?
마지막에 B로 했잖아 둘 다.
잠깐 잠깐 설득 당했지만
저게 문제인 거예요.
믿었으면 너네가 정답이었어.
너네 자신을 못 믿고
타인을 믿은 거야.
[08:57 때 상황] 나도 일단은 하나..
[이번엔 의자가 나옵니다]
[또 뭔데??]
모시기 힘든 분들이라
분량 좀 쫙 빼먹고 가려고
[게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처음에 준비한 거는 인디언 포커라고
[의외로 모름] 인디언 포커?
[역시나 모름] 그게 뭐야?
[룰 설명 들어갑니다]
[각자 키워드가 쓰인 머리띠를 씁니다]
[서로 질문을 통해 키워드를 유추]
[정답을 맞히시면 됩니다]
[그냥..양세찬 게임입니다]
상품이 있는데
저희 치킨 50마리.
50마리요?
예?
그리고 문화상품권 50만 원.
[멋있어!!! 최고야!!! 짜릿해!!!]
[이기면 이거 다 줌]
3 3 3 팀으로 일단 짜볼 거예요.
지훈이 형도 같은 멤버라고 생각해주시고
그럼 일단 스키즈 말고
[말고..?]
스비즈로 가자 스비즈.
[이게 사회생활이다]
[뿌듯] 너무 좋아요.
[팀은 이렇게 나눠졌습니다] 이렇게 가면 되지 뭐 3, 3, 3.
나 그럼 현진이랑 우리 용복이랑.
[게임 시작합니다] 대표자 한 분씩 나와주세요.
[상큼을 탈 대표자들은?]
[스 대표 : 이리노]
[비 대표 : 비]
[즈 대표 : 방버지]
[세 사람에게 모든 게 달렸습니다] 아 왜 하필이면 여기야!
나는 진짜 미안한데 이거
아예 못 맞힐 거야.
[비 팀은 앞길이 막막합니다] 나 그냥 아예 얘기하고 할게.
[정답 먼저 공개합니다]
[비 정답은 : 조나단]
[방찬 정답은 : KCM]
[리노 정답은 : 스폰지밥]
[나이순으로 시작합니다]
나 여자야 남자야?
남자예요 남자.
[비 힌트 1 : 남자] 남자야?
나 캐릭터야?
[질색]
아니 근데 그와 비슷하긴 해.
[양세찬 게임 특 : 애매하게 답함]
[방찬 힌트 1 : 캐릭터?] - 아 그래? - 맞긴 해.
한국 사람이시죠?
아 근데..
한국말 잘해.
[리노 힌트 1: 한국말 만렙?]
직업이 연예인이니?
연예인이라고 하면 연예인인데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하여 거주하는 대학생이자 방송인이자 유튜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혹시 이름이 영어니?
[누가 봐도 영어]
많아 이름이.
[이걸 이렇게?]
네..되게..네.
[양꼬치 밭입니다]
[JYP 연예인?] 우리 회사랑 관련이 있어요?
우리 회사랑 관련이..
[여기도 양꼬치였습니다] 있을 수도 있어!
엔터니까.
어 그치 그치.
[속보 JYP 스폰지밥 영입]
관련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나 배우?
에이 택도 없다 얘.
[JYP 굴레에서 못 벗어나는 중]
형 형 쉽게 생각해 쉽게 형.
[JYP 관련..쉽게..] 쉽게 쉽게 어?
아이돌이야?
아이돌이에요?
[환장하겄네]
아? 근데 노래도 해.
노래는 해.
아 이거 너무 큰..
[힌트였어?]
[먹이에 굶주린 하이에나들 / 미끼 양념] - 아 노래 잘해 근데. - 노래 잘해.
기교가 기가 막혀 그냥.
노래도 좀 하고 회사랑 관련이 있다.
[형 미끼야..]
싸이 선배님?
[미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
에?
[게임이 점점 미궁 속으로 갑니다]
[그 뒤로도..]
본명이셔?
약간 신 같은 존재야?
[질문은 미궁 속으로 갔습니다..]
이거는 진짜 질문이 중요해요.
[두뇌 풀가동 중]
자 이제 우리 페어..되게..어..페어플레이하자.
궁금한 거 물어봐.
정확히 내가 딱 찝어줄게.
[진짠가?]
캐릭터인가요?
아니 캐릭터지 연예인은 다 캐릭터지 뭐..
[참신한 멍소리입니다]
자 나는
[명탐정 빙의 중] 남자인데 연예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과연 질문은..?]
사람이니?
아 형 하..
[겜 조졌네]
[팀 분열 위기입니다] 왜 화를 내! 알았어!
[역시 게임의 제왕..]
[분열 막고자 힌트 나갑니다] 제가 일단 드리는 게..
[방찬 힌트] 예명이고요.
[리노 힌트] 만화.
[깡주 힌트] 대한외국인.
이거 너무 다 준 거 아니에요?
[다 줬다고..?]
[오답] 줄리엔 강?
[오답222] 로버트 할리.
[다 줘도 모릅니다]
[여기는 감을 못 잡습니다]
그래 야
[협상안 : 글자 수 공유] 우리 글자 수는 서로 다 얘기해주자.
너 세 글자야.
아까 세 글자 아니라며.
[형 이건 아니잖아]
[오해야 오해] - 되게 애매해, 세 글자인데 - 이게 왜 그러냐면
[본명 : 강창모 가명 : KCM 별명 : 분량 요정] 얘가 본명도 있고 가명도 있고 별명이 꽤 많아.
[어..어..어]
너 내가 힌트 두 개 줬다?
나 몇 글자야.
[부릅]
나 너 딱 세 글자라고 했어.
빨리 몇 글자야.
세 글자인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이게 어떻게 발음하냐에 따라서 좀
[끝나게 두지 않습니다] 야 그냥 써있는 대로 얘기해!
이 양꼬치들 진짜
야.
야 니네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어?
[이 형 게임에 진심입니다] 나 JYP 올라가?!
[워워 진정해] 써있는 대로! 써있는 대로!
세 글자? 넌 네 글자야.
[네 글자..!]
스폰지밥!
[맞아?]
[이렇게 바로 나온다고..?]
[금메달 따면 나오는 노래]
- 왜? 왜? 왜? - 어떻게 알았어?
뽀로로, 짱구, 스폰지밥 생각하고 있었는데
네 글자라길래
스폰지밥했어요.
[그냥 답을 준 겁니다]
2등은 뭐 없어?
아니 그러면 뭐 그냥
1등만 양해해주시면
문상을 뭐 조금 이케
[ㄴㄴ]
아..오케.
[오케이 진행시켜]
[상품 : 문상 50만 원 + 치킨 50마리]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어차피 끝인사를 안 해.
이미 끝난 거야.
[화면 이탈] 어 이미 끝난 거야.
[신세계 경험 중]
그래서 끝나기 전에
우리 또 건강하시라고
이거 이거 느낌이 이상해.
저거 복불복 같은데?
[고삼차 복불복입니다]
[근데 이제 건강을 곁들인..]
[고삼차 효능 : 소화불량 치료, 항암 효과, 노화 방지, 피부 질환 개선, 신진대사를 좋게 해주고, 탈모 억제, 면역력 증진]
근데 이거 어떻게 원샷 할까요?
[직진입니다] 나는 뭐 원샷이야.
[여기도 노빠꾸입니다] 오케이x4
원샷으로 갈게요.
[모두 달릴 준비합니다]
[긴장감 도는 경기장]
[누군가는 참고 있습니까?]
[꿀꺽 꿀꺽 꿀꺽 꿀꺽]
야 근데 잠깐만 왜 이렇게 손을 떨어.
[설마..?] 잠깐만 왜 이렇게 손을 떨어?
[매니악♥]